이 앨범이 아직도 남아있군요. 언제 샀는지 기억은 낮 않는데 오래간만에 듣다가 다시 젖어드네요. 오래전 독서모임에서 어떤곡을 듣다가 전혀 다른 느낌의 빌리할어데이 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메들린페이루의 곡이란걸 알고 바로 몇장 구매를 했습니다. 이 앨범은 우리에게 친숙한 곡들을 리메이크한 앨범으로 편한 자세로 밤에 듣기 아주 좋은 앨범입니다. 재작년의 ㅐ한공연을 놓쳤
이 앨범이 아직도 남아있군요. 언제 샀는지 기억은 낮 않는데 오래간만에 듣다가 다시 젖어드네요. 오래전 독서모임에서 어떤곡을 듣다가 전혀 다른 느낌의 빌리할어데이 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메들린페이루의 곡이란걸 알고 바로 몇장 구매를 했습니다. 이 앨범은 우리에게 친숙한 곡들을 리메이크한 앨범으로 편한 자세로 밤에 듣기 아주 좋은 앨범입니다. 재작년의 ㅐ한공연을 놓쳤는데 해외여행이 다시 자유로워지면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