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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이야라는 닉네임으로 14년째 맛집 여행 블로그를 운영하는 저자가
여행가면 그나라의 먹거리도 정말 빠질 순 없는데
스페인이라는 매력적인 나라 기본적인 여행 가이드북 뿐만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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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의 문화를 잘 이해할 수 있는 훌륭한 방법은 물론 직접 해외여행을 가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소설이나 영화 또는 뉴스를 통해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는 있겠지만, 역시 직접 그 나라의 땅을 밟고 그 나라의 공기를 피부로 느끼는 것이 최고다. 그래서 사람들이 허리띠를 졸라 매 돈을 모으고, 바쁜 와중에도 일정을 조율해가며 비행기나 배를 타고 해외로 나가는 것이다. 외국에 도착하면 처음에는 모든 게 낯설고 불안하다. 그러나 불안한 감정은 곧 설렘으로 바뀌고, 모든 것을 담아 가겠다는 의지로 곳곳을 둘러보고 사진도 찍게 된다. 해외여행의 즐거움 중 하나는 현지 음식을 맛보는 것이다.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말할 것도 없고, 음식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색다른 맛을 체험하면서 신선한 충격을 느낄 수 있다. 세계화가 진행되면서 유럽 국가의 음식은 우리나라에도 널리 알려져 레스토랑에서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다. 한국인 입맛에 맞게 로컬라이징 되어 마치 원래 우리나라 음식이었던 것처럼 친숙해졌다. 자연스레 이러한 음식들을 쌀밥보다 자주 먹는 사람들이 생겨났고, 본 고장의 맛은 어떨지 궁금해하는 사람도 많이 생겨났다. 그러다 보니 오로지 음식 때문에 해외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도 늘어났다. 프랑스나 이탈리아 요리에 비해 스페인 요리는 우리에게 약간 생소하다는 느낌이 있다. 스페인의 대표 음식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려 해도 쉽게 떠오르지 않는다. 그런 까닭에 스페인의 요리가 별로일 거라는 편견을 가질 수 있지만, 사실 스페인은 <월드50베스트레스토랑>에 이름을 올린 레스토랑의 개수가 6개나 되는 나라다. 미식을 사랑하는 저자는 수차례에 걸친 여행을 통해 스페인의 수준 높은 레스토랑과 음식 정보를 이 한 권의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 스페인 여행 일정을 짜는 저자 만의 노하우부터 시작하여 주요 도시 간 교통편 정보, 레스토랑 예약 방법, 스페인 음식 및 와인 정보 등이 알차게 실려있다. 또한 수십 곳에 달하는 레스토랑을 일일이 방문하여 인테리어, 음식 및 와인 가격, 음식 스타일 등이 상세히 기록되어 있다. 가격에 비해 음식이 얼마나 훌륭한지 나타내는 '가성비'와 인테리어, 서비스, 음식의 질 등이 1부터 5까지의 숫자로 나타나 있어서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각 레스토랑의 운영시간대와 전화번호, 주소, 홈페이지도 나와있기 때문에 저자의 말대로 이 책 한 권만 가지고 가면 스페인 미식 여행에 대한 걱정은 전혀 할 필요가 없을 정도다. 물론 음식 취향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저자가 최대한 객관적으로 쓰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 스페인 여행 경험이 별로 없는 사람들은 저자의 말을 믿고 계획을 잡으면 될 것 같다. 스페인 미식 여행에 전혀 관심 없는 사람들도 이 책을 통해 스페인의 음식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책에 실려 있는 방대한 양의 음식과 레스토랑의 사진을 보다 보면 어느새 스페인에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들 것이다. 물론 평소에 스페인을 동경하던 사람들, 스페인 여행을 계획하고 있던 사람들에겐 더할 나위 없이 유용한 책이다. 오로지 음식에 대한 열정으로 스페인 레스토랑 곳곳을 방문하여 노고를 쏟은 저자에게 '스페인 미식 여행계의 마르코 폴로'라 불러주고 싶다. 정말 대단하다. 원문 - http://blog.naver.com/jinnyride/2210727215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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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전으로 기억한다. 직장 동료가 스페인에 가서 앞치마를 선물로 주었는데 참 특이한 스페인이 떠오르는 앞치마였다. 내 젊은 시절 그리 다짐을 했었다, 그러나 그것은 꿈이 되고 말았다. 결혼 후 아이를 낳고 아이를 기르고...그렇게 시간이 흘렀다. 물론 아이는 아직 어리다. 여름방학이 되면서 어느날 갑자기 아이는 스페인이 가고 싶다고 말했다. 왜인지 모르지만 그냥 스페인을 구경하고 싶다고 말했다. 가족이 스페인에 가기 위해서는 많은 준비를 해야한다. 비용에서 부터... 아이에게 다짐했다. 언젠가는 스페인에 가겠다고.ㅋㅋㅋㅋ 언제?
<<비밀이야의 맛있는 스페인>>을 보면서 나는 아이와 꿈을 꾸고 있다. 스페인에서의 맛집에서 웃는 모습을... 스페인에 이렇게 맛집이 많다니... 다 가볼 수는 없을 것이다. 보는 것만으로도 입꼬리가 올라가는 정말이지 맛있는 스페인이다.
항공예약, 차량 렌트, 숙소 결정, 레스토랑 선정, 예약, 와인 주문하기, 식사 매너, 계산까지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스페인을 처음가는 사람이라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사진만 보아도 감동!!!!! 마드리드 시내와 근교(세고비아, 톨레도)의 레스토랑을 지도를 보고 찾아가면 쉽게 갈 수 있을 것 같다.
6개월 전에 예약해야 한다니,,, 참... 마드리드에서 제일 잘나가는 , 가장 예약이 힘든 레스토랑이라고 한다. 30대 중반의 셰프는 2010.2012,2013년 마슐랭 1,2,3스타를 받았다고 한다. 스페인의 수도 마드리드의 유일한 마슐랭 3스타 레스토랑이라고 한다. 왼쪽 사진 1번은 우엉으로 만든 팟타이와 새우, 옆에는 중국식 파에야와 토끼고기, 아래 왼쪽 칩 위에 올린 토끼 갈비, 옆에는 장어 치어로 만든 국수와 그릴에 구운 참치 뱃살이다. 토끼고기의 맛이 궁금하다. 침 뚝뚝뚝... 이 곳에 가려면 돈을 두둑히 들고 가야한다는 문제가 생긴다,ㅋㅋㅋ테티스팅 메뉴는 185/225유로. 열심히 일한 당신 먹어라! 라는 생각을 가지고 가야할 것 같다. ㅋㅋㅋ
예산은 80-120유로, 코스 63유로이다. 사진 위는 고등어 요리로 바질 소스 위헤 토마토를 얹고 그 위에 그릴에 살짝 구은 고등어를 올렸다. 그 위에 얇게 썬 백다시마와 피스타치오를 올려 색다른 조합이 맛있다고 한다. 와...맛나겠다. 사진만 보아도 너무 먹고 싶은 생각이...아래 사진은 화이트 아스파라거스와 허몽, 참지뱃살. 참치 퀄리티가 기가 막힐 정도라고 한다. 꼭 스페인에 가보리라. 오른쪽 사진은 '보데가 1900' 칵테일 파스타바이다. 와우---이런 곳도 한 번 가복 싶은 곳이다. 비네거에 절인 안토비, 고기로 속을 채운 꼴뚜기 요리, 소기로 만든 햄의 사진을 볼 수 있다. 작가의 대단함을 다시 한 번 느낀다. 어떻게 이 많은 래스토랑을 다녔으며 메뉴에 대한 사진과 꼼꼼한 설명...
<<맛있는 스페인>>에서 가장 먹고 싶은 음식,,,,2번의 사진 스테이크, 대단한 풍미를 보여준 스테이크라는데... 우리나라 소만큼 마불링은 없다. 군데군데 기름이 보인다. 입에 넣으니 풍미가 입안 가득한다. 고기의 감칠맛도 한우에 전혀 뒤지지 않는다. 고기 자체의 육향과 풍미가 한우보다 훨씬 앞서있다는 느낌이 든다고 말하느데 딱 내 스파일이다. 스테이크는 좋아하는 가족과 함께 꼭 가고 싶은 곳이다. 이 외에도 발렌시아 근교 지방의 레스토랑과 부록으로는 비빌이야가 뽑은 베스트 5 (레스토랑, 전망, 요리, 디저트, 와인)가 소개하고 있다. 아................침이 꼴까닥...............사진만 보아도 엔돌핀이 마구 나오는 <<맛있는 스페인>>이다. 책을 자세히 보면 스페인에 꼭 가야한다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맛있는 스페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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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eoqkrtnzl/221067024536 http://blog.daum.net/eoqkrtnzl/15427885 와~! 이번에는 스페인(에스파냐)이다~♡ 비밀이야란 맛집 & 여행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배동렬 님이 스페인의 맛집을 소개합니다. 국내는 물론이고 국외의 맛집을 여행하면서 우리에게 소중한 정보를 주고 계시는데요. 사진만 봐도 침이 넘어가는 맛깔난 음식들과 음식점의 정보를 매번 잘 보고 있답니다. 비밀이야 님의 책 한 권만 손에 쥐면 어디든 못 갈 데가 없겠다 싶은 맛지고 알찬 내용이 많아요. 이번에 나온 책은 세계 미식의 중심지, 스페인의 수준 높은 레스토랑 방문기를 담은 스페인 미식 여행 가이드북입니다. 해외여행을 자주 가시는 분이야 상관이 없겠지만... 초보자들에게 더없이 유용한 책이 되겠습니다. 여행 준비에서부터 미식 여행을 위한 스페인의 다양한 도시의 훌륭한 레스토랑과 음식까지 좌악 나와 있답니다. 우리 속담에 금강산 구경도 식후경이란 말이 있죠. 아무리 멋진 경치도 배가 고프면 소용이 없단 뜻이겠죠? 저도 여행 가고 싶은 나라 중에 하나로 손꼽는 스페인에는 다양한 볼거리가 많다고 합니다. 무슨 무슨 축제라고 이름 붙인 세계적으로 유명해서 관광객이 엄청나게 몰리는 축제들도 많은 나라가 스페인이죠. 엄청 재미나게 놀다가 배가 고파서 식당(또는 레스토랑)에 들어갔는데 음식이 입에 안 맞는다면...? 흐미... 그것이야말로 재앙이 따로 없지 싶습니다. 다 먹고살자고 하는 짓인데 이왕이면 맛있는 것을 먹어야죠. 또 우리와 달라 음식의 가격이 장난 아니라고 합니다. 그러니 더 맛난 입에 맞는 것으로 먹어야 하겠죠? ㅋ~ 그. 래. 서! 비밀이야 님과 같은 맛집을 여행하는 블로거의 체험담이 더욱 필요하고 정보가 더 소중하겠단 생각입니다. 비밀이야 님의 "맛있는 스페인"은 결코 어렵지가 않아요. 이 책의 처음에 보는 법이 나와 있어요. 맛난 음식을 먹기 위한 해외여행 가이드를 따라하면 어렵지 않게 여행도 하고 맛난 것도 먹을 수가 있답니다. 또 마지막 부분에 비밀이야가 뽑은 "스페인 BEST 5"도 나와 있어 스페인에서 맛난 음식을 선택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이 있는 음식점만 선택을 하면 돼니 참 쉽죠? 아... 침이 저절로 넘어갑니다. ㅎㅎㅎ~ 생선, 해산물, 육류는 물론이고 곁들이는 와인까지... 스페인 떠나기 전에 필독하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스페인에만 무려 다섯 번(부러워라...) 다녀왔다시는 비밀이야 님의 추천이라면 백 프로 천 프로 믿을만하겠습니다. 이번 휴가에 스페인을 가겠노라시는 분들에게 강추하는 비밀이야 님의 맛집 여행 탐방기인 "맛있는 스페인"입니다. 스페인이 자랑하는 멋진 건축물도 보고, 문화와 축제를 만끽하고, 맛난 음식도 즐기고... 하, 가고 싶은 나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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