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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동물로 먼저 만나본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사진과 같은 쨍함은 없지만 잔잔하고 보기 편함이 좋아서 구입하게 되는 시리즈. 아이들이 동물책을 엄청 좋아해서 망설임 없이 구입했다. 어린이집 가는 길 피어 있는 나팔꽃도 찾아보고 이름모를 들꽃도 책에서 찾아본다. 책에서 볼 수 없는 꽃이 있다면 다른 책을 찾아보는 것도 방법임을 배워서 좋다. 양장본도 좋았지만(동물은 양장본 구입) 내 주머니 사정엔 보급판이 더 좋다. 보급판으로 사니 들고 다니면서 보기에도 좋아서... 우리집은 대 만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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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중에서 나무, 꽃을 먼저 구매해서 봤는데 아이들에게 반응이 좋아서 이번에는 풀꽃도 구매했어요. 책에 소개된 풀꽃들이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이고, 또 풀꽃들에 대해 세밀화로 부드럽고 자세하게 그려져 있어서 좋았어요. 꽃과 관련된 설명들도 이제 혼자 책을 읽기 시작한 7살 아이가 읽기 편하게 짧고 간단하게 잘 설명되어 있어 더욱 마음에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