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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잃어가고 있는 직장인을 위한 멘토! (일의 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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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들여 조금씩 읽고 있는 책이 하나 있다. 'The Rules of ~ '시리즈로 잘 알려진 리처드 템플러의 '일의 잠언 : 회사에서 성공하기 위한 108가지 원칙 The Rules of Work : A Definitive Code for Personal Success'이다. 인생의 지침이 되는 좋은 말이란 의미로 알고 있는 잠언箴言 이란 말의 뜻을 바로 알고 있는지 궁금해 진다. 인터넷 사전을 찾아보니 [명사]1 가르쳐서 훈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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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들여 조금씩 읽고 있는 책이 하나 있다. 'The Rules of ~ '시리즈로 잘 알려진 리처드 템플러의 '일의 잠언 : 회사에서 성공하기 위한 108가지 원칙 The Rules of Work : A Definitive Code for Personal Success'이다. 인생의 지침이 되는 좋은 말이란 의미로 알고 있는 잠언箴言 이란 말의 뜻을 바로 알고 있는지 궁금해 진다. 인터넷 사전을 찾아보니 [명사]1 가르쳐서 훈계하는 말. 2 <기독교>구약 성경 가운데 한 권. 솔로몬 왕의 경계와 교훈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라고 나온다. 뭔가 조금 부족하여 한자사전을 찾아본다. 箴(바늘 잠)의 뜻이 쉽지않다.  글자에 規戒(규계)와 勸諫(권간)이란 뜻이 들어있다는 정도까지 파악한다. 결국 規 법 규, 戒 경계할 계, 勸 권할 권, 諫 간할 간을 포함하는 箴은 곧 '잘못되지 않도록 경계하는 것'의 뜻이다. 그래도 미흡함에 조금 더 서핑을 하니 원하는 말이 나온다. "잠(箴)은 병을 고치는 데 쓰는 '침(鍼)'을 뜻하기도 하여, 잠언은 침과 같이 톡 쏘면서 생명을 주는 짧고 소중한 가르침이란 의미를 담고 있다"는 설명에 고개를 끄덕인다.

 

직장생활이란게 사실 만만찮다. 신입사원때에는 패기와 의욕으로 모든 어려운일을 감내하지만, 경력이 쌓이면서 승진이란 문턱에 이르러면 이해할 수 없는 인사에 분노와 좌절을 맛보면서 이직을 생각하게 된다. 결혼 전이면 일단 사표부터 던지면서 잠깐의 희열과 새로운 도전을 생각하지만 곧 끝없는 후회가 밀려온다. 결혼 하였다면 가족이 눈앞에 어런거려 사표는 마음 속으로만 하루에 열두번도 더 던지고 만다. 열심히만 일한다고, 성과를 많이 낸다고 승진하는 것이 아님을 알았을 때 이 책은 필요하다. 세계적인 명사 리처드 템플러가 "은밀하게 행동하고 계획적으로 실천하여 '상사'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조언하는, '회사라는 치열한 경쟁 사회에서 살아남는 법' 108개의 원칙(잠언)에 의해 일을 대하는 방법을 바꾸면 어느새 다른 위치에 서 있는 당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책을 읽어보니 참 괜찮다.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위한 많고많은 자기계발 서적 중에서도 내용상으로 상당히 공감이 가는 책으로 꼽을 수 있겠다. 일단 책을 펼쳐 목차를 먼저 일람하면 저자의 의도를 파악할 수 있다. 10개의 카데고리(말한 대로 실천하라, 항상 평가받고 있음을 알라, 계획을 세워라, 좋은 말을 하라, 자신을 돌아보라, 친화력을 키워라, 한 걸음 앞서가라, 외교력을 키워라, 시스템을 활용하라, 사내 경쟁에서 승리하라)에 주지해야할 주제를 10개 내외로 정리하고, 각 주제마다 2 쪽 정도의 조언이 실려있다. 끝까지 '~하라'로 되어있기 때문에 거부감과 단조로움을 느낄 수도 있지만, 저자의 경험에서 우러난 적절한 예시 문장을 대하면 그 실전적 조언에 이런 문제는 사그러지고 만다. 수많은 원칙을 한번에 읽고 소화하기는 무리이고, 항상 곁에 두고 시간날 때 한 주제씩 읽으면 될 좋은 친구같은 느낌의 책이다. 때때로 충돌되는 듯한 주제(예를 들어 48원칙은 '거짓말은 절대 하지마라'인데, 51원칙은 '사람들이 늘 진실을 원하는 건 아니다'이다)도 보이지만 자세히 읽어보면 충돌이 아니라 확대발전적 응용으로 이해할 수 있다. 위 충돌문제의 경우 "실제로 일어난 일과 진정한 진실의 차이는 구별해야 한다. 거짓말을 하지 않는 것과 자신이 알고 있는 모든 사실을 폭로하는 것은 전혀 다른 일이다(144쪽)."고 말하고 있다. 말의 유희 같지만 직장생활을 오래한 사람들은 이 말의 의미를 눈치챌 수 있다.

 

출판사에서도 이 책은 한번 읽고 책장으로 보낼 책이 아니라고 판단한 모양이다. 양장으로 튼튼하게 제본하였고 편집도 보수적으로 하였다. 이런 책이 질리지 않는 법이다. 주제 하나하나의 좋은 점을 짚어보기엔 내용이 너무 많다. 분명한 것은 여러번 읽을수록 자신의 현위치를 파악할 수 있고, 이것이 곧 직장생활에서 한 발 앞서나가는 길이라는 확신이 설 것이다. 어려운 과제를 수행하라는 것이 아니라 일상적인 근무환경에서 어떻게 해야할 지를 살짝 알려주는 멘토같은 책이기 때문이다. 목차를 보고 일부 사람들 중에는 "누가 이런 거 모르나?" 하면서 우습게 여기는 분도 있을 것이다. 모든 일은 겸손에서 시작한다. 직장에서 일어난 에피소드 하나만 이야기하면, 컴퓨터 작업을 하던 타 부서의 동료가 어떤 S/W기능문제에 부딪혀 끙끙거리다가 내게 도움을 청했다. 아주 간단한 두번의 동작으로 해결하면서 가르켜주자 하시는 말씀. "별거 아니네!"...ㅜㅜ;...(다시는 도움을 안주고 있다). 인생의 멘토란 그런거다. 별거 아닌 듯한 전문가의 조언 하나가 당신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그런 정도... 문제는 읽는데에 있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느끼고 변화하는데 있다. 출발선에 선 직장인에게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위해 가까이 두고 볼 만한 책이라고 추천하고 싶다. 그간의 독서와 직장 경험으로 볼 때 직장관련 계발서로 확실히 나름의 수준을 가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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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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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이라는 제목이 혹시 기독교의 구약의 내용인가 하는 잠깐의 오해도 했었다. "일의 잠언" 보통의 사람들은 일을 한다. 일이라 함은 어떤 직업을 가지던 하게 되어있다. 그 직업이 학생이든 주부던 그 일은 공부일수도 가사일수도 있다. 이 책에서는 직장생활의 성공을 이야기 한다. 하지만, 모든 것은 하나의 지침일뿐 공부도 가사에도 인용된다고 본다. 그런 점에서 누구에게나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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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이라는 제목이 혹시 기독교의 구약의 내용인가 하는 잠깐의 오해도 했었다. "일의 잠언" 보통의 사람들은 일을 한다. 일이라 함은 어떤 직업을 가지던 하게 되어있다. 그 직업이 학생이든 주부던 그 일은 공부일수도 가사일수도 있다. 이 책에서는 직장생활의 성공을 이야기 한다. 하지만, 모든 것은 하나의 지침일뿐 공부도 가사에도 인용된다고 본다. 그런 점에서 누구에게나 도움되는 책이다. 나 자신을 경영할 준비가 된 사람만이 기업이든 구멍가게든 직장내 자그마한 조직이든 운영이 가능하다고 본다.

 

뱀꼬리 보다는 용머리가 되라는 이야기를 듣기도 했으나, 솔직히 나보다 약하고 나보다 부족한 사람들만 만나서 술사고 밥사고 좋은 일이긴 하지만 사회생활에서는 어느 정도의 균형이 있어야 한다고 본다. 이 책에서도 그와 비슷한 내용이 있다.

"직원들이 말을 걸어주면 고마워하는 사장들이 얼마나 많은지 안다면 당신은 놀랄 것이다. "이 말은 아부하는 직원을 원하는 오너가 아닌, 조금은 친근한 가족같은 직원의 한마디가 듣고 싶고, 노사간의 시각의 차이도 좁히고 싶은 속마음이 있다고 본다. 퇴근시간에 대한 이야기도 마찬가지다 예전에는 슈퍼개미들의 시대인 적도 있었다. 늘 상사의 눈치보고 퇴근시간전부터 초시계를 읽으면서도 윗상사가 일어 나기 전에는 못일어 나는 눈치보기 시간이 있다. 그런 사람도 얄밉지만 퇴근시간이 지나도 늦은시간까지 퇴근안하고 일하는 사람도 있다. 물론 일이 있으니 그럴 수 있지만 그것이 다른 의미로는 약간의 무능역으로 보일 수도 있다. 예전에 모 그룹에서 출. 퇴근시간을 보통 직장인의 출. 퇴근시간과 차별화를 두면서 벌어진 일이다. 오후 4시 반이면 모두 퇴근하고 소등하라고 본사로 부터 지침이 내려왔다. 하지만, 자칭 충신인 모범사원이 늦게까지 일을 하고 있었다. 본사에서 확인차 전화를 했는데 지방의 한 부서인 직원이 그 전화를 받아서는 자신은 어느 부서의 누구라고 정확히 밝히며 아주 자랑스럽게 자신은 남은 일이 있어서 한시간 정도 더 일을 한다고 했다가는 다음날 바로 대기 발령 났다는 소문이 있었다. 이 이야기가 사실인지는 정확히 모르지만 그 회사의 기업방향에 정식으로 위반되는 직원이라고 그 한사람 때문에 그 큰 공장의 사무실 절력이 손실 되는 것이다. 충분히 근무시간에 할 수있는 일이고 아니면 내일 하면 되는 일인데 그다지 다급하지 않는 일을 남아서 한다는 것은 회사방침을 우섭게 아는 것으로 해석하고 시범적으로 그런 조치를 했다고 했다. 어쩌면 경고조치를 하고 말았을지 모르지만 그런 소문을 낸 것부터가 아마도 예전 경제개발 5개년 개획의 실천시기와 지금은 다른 시대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함으로 보여진다.

 

이 책에서 말하는 108가지의 잠언만 잘 이해하고 실천하면 어떤 사회생활이든 성공은 장담할 수 있을 것 같다. 이제 대학 2학년 다니는 아들이 방학이 되면 한국을 온다. 아들이 구해 달라는 몇권의 책과 함께 이책도 같이 읽어 보라고 줄 것이다. 아직 직장생활을 하지는 않겠지만 앞으로 언제 아르바이트라도 할지 모르며 청소년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듯하다. 요즘 내가 읽는 책들은 반 이상이 내가 남길 유산목록에 포함시키고 있다.



y*****i 2010.11.0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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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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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적을 두고 가정의 경제,자기 계발,승진을 위해 무슨 일을 어떻게 해 나가야 되는지를 비교적 소상하게 제시해 주고 있다.룰 플레이어라는 생소한 단어를 접하면서 회사의 사칙,규정,상.하관계,처세,요령,조정자 역할을 떠올려 보기도 했다. 자신이 몸담고 있는 한 직장에서 일만 잘해서는 결코 성공을 보장할 수가 없다.일을 잘하는 만큼 상사,부하,외부 거래처와의 원만한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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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이 적을 두고 가정의 경제,자기 계발,승진을 위해 무슨 일을 어떻게 해 나가야 되는지를 비교적 소상하게 제시해 주고 있다.룰 플레이어라는 생소한 단어를 접하면서 회사의 사칙,규정,상.하관계,처세,요령,조정자 역할을 떠올려 보기도 했다.

 자신이 몸담고 있는 한 직장에서 일만 잘해서는 결코 성공을 보장할 수가 없다.일을 잘하는 만큼 상사,부하,외부 거래처와의 원만한 관계,경륜,지혜,회사에 이익을 남기는 사람,창의적이며 분쟁이 발생했을시 조정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이 한  회사에 일익과 플러스를 안겨줄 것이고 분명 인사고과에 크게 반영되지 않을까 싶다.

 인사철이 되면 누구든 신경을 곤두 세우게 마련인데,인사고과,특히 승진을 예상하고 있는 사람들은 그간 상.하관계,자신이 1년간 회사를 위해 힘쓰고 성과를 거둔 점등을 면밀하게 확인하고 결과를 기다리게 마련인데,만에 하나 미끄러지기라도 한다면 얼마나 참담하고 낭패스러운 일이겠는가?

 내가 아무리 똑똑하고 유수의 대학을 졸업한 자라도 CEO의 눈에 빗나가고 커다란 인사 윤곽에 맞지 않는 자라면 승진 후보자에 오르더라도 최종적인 결과는 불을 보듯 뻔할 일이 될거 같다.

 개인이든 그룹이든 평소 일과 동료관계를 끈끈하게 유지하고,전체적인 회사의 운영에 부담이 덜 가고 함께 오래 견디고 나갈 수 있는 인사가 적합하지 않을까 싶지만 역시 인사의 칼을 쥐고 있는 인사책임자의 입맛과 CEO가 선호하는 인사로 채워지지 않을까 싶다.그것은 당연지사이겠지만 혹간 외부에서 영입되는 인사로 채워지는 날에는 인사의 꿈을 꾸고 있는 자에겐 와신상담의 쓴 시절을 겪어야 하지 않을까도 싶다.

 총 108가지의 룰 플레이어를 제시하고 실천해 갈것을 보여주고 있고 모두가 하나 같이 실천하기 쉬운듯 보여도 막상 현장에서는 변수가 많이 발생하고 이러한 변수를 어떻게 미연에 예상하고 다른 경우의 수를 치밀하게 준비하고 대처해 나가는지도 승진을 위한 자신만의 포석을 깔아 놓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말한 대로 실천하라
 *항상 평가받고 있음을 알라
 *계획을 세워라
 *좋은 말을 하라
 *자신을 돌아보라
 *친화력을 키워라
 *한 걸음 앞서가라
 *외교력(외부와의 교섭력)을 키월
 *시스템을 활용하라
 *사내 경쟁에서 승리하라

 모두 그럴듯하고 가슴에 와닿는 명구이요 금과옥조이다.자신의 몸값을 올리고 인정받으며 승승장구하려면 위 10가지 덕목을 온몸으로 느끼고 실천하는 길밖엔 없다고 여겨진다.특히 종신고용이 없어진 요즘 세상에서는 늘 자신만의 강점과 상.하 직원과들의 돈독한 유대관계,차세대를 이끌어 간다는 사명감과 자신감을 부단히 갖추어 나가야 하리라 생각이 든다.

 개인적으로는 하루 계획,한 주 계획,한 달 계획,일 년 계획,장기 계획을 치밀하게 세워 나가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인생도 마찬가지이지만 직장 생활은 물이 흐르듯 흘러 가는 것이 아니고 급류를 만나기도 하는가 하면 고요한 샘물을 만날 수도 있다.이러한 경우의 수는 늘 머리 속에 그리고 대처하는 지혜를 갖추어야 하리라 생각한다.

 또한 회사에는 내부의 적과 외부의 적이 있게 마련인데,CEO가 편애하는 자가 있을 것이며,회사의 기밀을 어느 정도 아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예를 들어 사장 개인기사,부동산(회사 건물)관리자,회계책임자등과도 고의적이라도 친분을 쌓고 회사가 나아갈 향방을 미리 뀌띔이라도 들어볼 필요가 있다.

 승진같은 자신의 운명같은 중요한 시기가 닥쳤을 때엔 어떻게든 포착하여 골인할 수 있는 마음의 준비와 자세가 필요한데,자신에게 적절한지,의미가 있는지,유리한 환경인지,얻는 이득이 있는지,꼭 필요한지,중요한 시기인가를 가늠하는 혜안 또한 필요하다고 생각이 든다.

 인간은 변신하고 발전해 나가는 존재라고 생각한다.고인 물마냥 정체되어 있으면 발전도 승진도 없다고 생각한다.회사의 룰을 존중하되 자신이 하는 일에 즐거움과 생명력을 부여하여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여 치밀하게 준비하고 기다린다면 승진의 문은 열려지리라 믿는다.




j******6 2010.11.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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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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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돈을 벌기 위해 회사에 출근하고 회사에서 맡은 바 업무를 수행한다. 대부분의 직장인이 그렇듯이 일하는 노하우가 따로 있는 것 같다. 이번에 읽은 일의 잠언은 회사에서 성공하기 위한 원칙들을 알려주는 책이었다.   이 책은 치열한 사회 생활속에서 회사에서 살아남고 성공하는 데 필요한 108가지 원칙을 제시하고 있다. 바꿔 말하면 회사 생존 전략이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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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돈을 벌기 위해 회사에 출근하고 회사에서 맡은 바 업무를 수행한다. 대부분의 직장인이 그렇듯이 일하는 노하우가 따로 있는 것 같다. 이번에 읽은 일의 잠언은 회사에서 성공하기 위한 원칙들을 알려주는 책이었다.

 

이 책은 치열한 사회 생활속에서 회사에서 살아남고 성공하는 데 필요한 108가지 원칙을 제시하고 있다. 바꿔 말하면 회사 생존 전략이라고 볼 수 있다. 회사생활을 하면서 지켜야 할 태도는 물론, 세워야 할 계획과 전략, 그리고 행동방식을 단락별로 정리하고 있다. 책에서는 회사에서 밀려나지 않고 경쟁에서 승리를 거두는 방법도 알려주고 있다. 저자가 직접 경험한 내용들과 일화를 통해 상황에 따른 적응력도 키울 수 있게 하고 있다.

책 맨 앞부분에는 ‘일을 대하는 방법을 바꾸면 당신의 자리가 달라진다’라는 문구가 눈에 띈다. 일은 누구나 할 수는 있지만 그 방법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그 효율성이 달라진다. 일의 효율성에 따라 업무속도가 달라지고 주위 평판도 달라질 수 밖에 없다. 여기에 연장선으로 저자는 ‘눈에 띄는 흔적을 남겨라’고 주장하고 있다. 자신에 대한 존재감을 각인 시키면서 승진 가능성을 높이려면, 당신은 무언가 눈에 띄는 흔적을 남겨야 하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일 수 있다. 쉽게 말해 실적을 올려야하는데 그것이 말처럼 쉽게 되지는 않는다. 이 실적을 올리기 위해 수많은 직장인들이 오늘도 그렇게 노력하고 노력하는 것 같다. 이 실적을 기준으로 평가가 달라지기에 여기에 올인하는 것 같다. 회사도 이익을 창출해야하고 거기에 따라 사원이 실적을 올려야 회사가 발전하는 것을 회사원 자신도 잘 알 것이다.

저자가 제시한 다른 방법들도 당연하면서도 회사생활에서 필요한 요소들이 많았다. 계획을 세워서 업무를 하며 좋은 말을 하면서 친화력을 키워야 하며 외교력도 키우라고 하고 있다. 다 회사 생활하면서 필요한 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은 회사 생존 전략서라고 해도 무방할 것 같다. 직장인이 회사 생활에 회의감이나 자신감을 잃었을 때 읽으면 더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든다.

 

a***0 2010.10.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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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쾌한 직장생활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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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누구나 일을 통해 성공하기를 바란다.그런데, 우리 주위를 보면 같은 일을 하더라도 누구는 보다 나은 성공을 얻은 것 같고, 나만 그러지 않은 것 같은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다.아니, 오히려 내가 더 열심히 일을 한 것 같은데, '왜 결과는 이렇지?'라는 생각이 들 때도 있다.만일, 위와 같은 분이 계시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기를 권한다.   책 제목은 '일'에 대해 고상하고,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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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누구나 일을 통해 성공하기를 바란다.
그런데, 우리 주위를 보면 같은 일을 하더라도 누구는 보다 나은 성공을 얻은 것 같고, 나만 그러지 않은 것 같은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다.
아니, 오히려 내가 더 열심히 일을 한 것 같은데, '왜 결과는 이렇지?'라는 생각이 들 때도 있다.
만일, 위와 같은 분이 계시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기를 권한다.

 

책 제목은 '일'에 대해 고상하고, 추상적인 얘기만을 나열한 듯한 느낌이다.
일에 대한 잠언이라니..
하지만, 첫 장을 넘기면서부터 제목에 대한 그런 오해는 착각이였음을 알게 된다.
지극히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108가지의 방법에 대해 상세히 나열하고 있다.
불교의 108가지의 번뇌와 연관이 있을까? ^^

 

한장 한장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 고개가 끄덕여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일에 대한 충고, 직장생활에 대한 구체적인 가이드이다.
각 장의 제목과 내용을 보면서 모두가 맞는 이야기이고, 나에게 부족한 점이 참 많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하나 아쉬운 점은, 자기계발류 서적이 그러히긴 하지만, 이 책은 너무나 문장이 짧다.
짧은 문장이 강하게 어필하기는 하지만, 너무나 많은 문장이 그러하기에 그 효과가 그리 오래 가지 않는 것 같다.
오히려 내용보다는 제목이 더 강하게 어필을 하는 듯 하다.

 

이 책을 덮으면서 다시 한번 내 생활에 대한 전체적인 반성을 하게 되었다.
그런데, 하나씩 떼어놓으면 모두가 좋은 이야기이고, 맞는 이야기이지만, 뭔가를 연결하려고 하니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된다.
'모르는게 약이다', '아는게 힘이다'와 같이 따로는 좋은 이야기이지만, 상황상 무엇을 선택해야 한다면???
역시, 경험과 직관을 무시할 수 없을 듯하다.

 

상황별 시나리오가 모두 갖추어질 수는 없겠지만, 내가 짐작하지 못하고 있는 많은 부분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이제 나도 새로운 '걸음걸이'를 배워야 할 때이다.
나만의 걸음걸이에 만족하지 않고, 보다 멋지고, 나은 걸음걸이를 선보일 것이다.

l*****0 2010.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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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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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터 아이디 : choihj4697 저자인 리처드 템플러는 ’잠언’ 시리즈로 유명하다. 나도 사실 이번에 처음 ’일의 잠언’ 을 통해 리처드 템플러라는 사람을 알게 되었지만, 서점을 지나다닐때, 자주 봤던 책이라 무슨내용인지 정말 궁금했었다. 드디어 접해본 감상은. 말그대로 잠언이다. 잠언. 구약성서의 지혜문학에 속하는 이스라엘 사람들에게서 전해내려오는 지혜를 담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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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터 아이디 : choihj4697



저자인 리처드 템플러는 ’잠언’ 시리즈로 유명하다.

나도 사실 이번에 처음 ’일의 잠언’ 을 통해 리처드 템플러라는 사람을 알게 되었지만,

서점을 지나다닐때, 자주 봤던 책이라 무슨내용인지 정말 궁금했었다.




드디어 접해본 감상은. 말그대로 잠언이다.

잠언. 구약성서의 지혜문학에 속하는

이스라엘 사람들에게서 전해내려오는 지혜를 담은 책이라고 되어있는데..

잠언처럼 지혜로운 조언을 담은 책 정도로 보인다.

 

箴言, Proverbs

잠언을 국어사전에 쳐 보니 Proverbs 라고 나온다.

일의 잠언을 펴보고 제일 놀란것은 책의 서술방식이었다.

이 책은 마치 선생님이 제자를 가르치는 듯 108 챕터로 되어있는것이 특징이다.

읽으면서 중요한 내용이 있으면 번호를 적어서 한번 더 읽어볼수 있고,

내용이 길지않고 간결해서 쉽게 읽힌다는 것이 장점이다.

 

하나하나의 챕터마다 작가의 경험담과 지인의 이야기가 덧붙여져서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는 다소 딱딱한 명령형의 어투임에도

오히려 그래서 더욱 믿을만한 신빙성있는 정보라고 여겨진다.




글쓴이는 어렸을때부터 성격장애를 앓고 있는 홀어머니 밑에서 자랐고

많은 고생을 겪으며 어른이 되었다.

그만큼 스스로 터득한 지혜가 가득 담겨 있는 책이었다.

 

그중에서도 가장 인상에 남는 챕터는 3번, ’계획을 세워라’ 이다.

계획을 세운다 라는 말은 누구나 할수 있는 말.

자신의 일을 잘하기 위해서 단기적이나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는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계획을 세우는 단계에서 이 책의 저자는 ’원칙을 만들어라’ 라고 한다.

나는 이것을 할 것이다. 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이것을 왜 하는가, 이 일은 사회에 어떤 기여를 하는가. 또 이 일은 나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는가.

자신의 도덕의식에 어긋나지 않는 자신만의 법, 원칙에 따라서 계획을 세우라는 것이다.

이것은 자신의 목표를 ’일에서도 성공하고 자신에게도 부끄럽지 않은 사람’ 으로 끌어올린다.

 

돈을 많이 벌고 일을 잘한다고 인정받는 사람이더라도

자신의 양심의 거울에 비추어 봤을때, 한점 부끄러운 사람이 되어서는 안된다.

이 책에서 말하는 ’성공한 사람’ 은 그러한 사람이다.

성공하기 위해서 남을 헐뜯지않고, 화를 절제하며,

일에대해 올바른 가치를 부여하고 그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열정적일수 있는사람.

항상 냉정하고 침착하게 행동하는 사람.

 

여태까지 읽어왔던 처세술에 대한 책들의 내용보다 훨씬 와닿는 책이었다.

그것은 아마도 이 작가가 직접 자신의 일생을 돌아보며 쓴 책이기 때문일 것이다.



 

c********7 2010.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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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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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잠언 일에 대한 잠언이라.... 잠언... 잠언(箴言)은 격언(格言)과 같은 뜻으로 '가르쳐서 훈계하는 말'을 가리킨다. 잠언(箴言)은 구약성경 가운데 한 권으로 솔로몬 왕의 경계와 교훈을 내용으로 한다 일에 대한 가르침 이라는 책으로 .... 요즘 직장 생활하면서 , 얌체 같은 직장동료 때문에 스트레스 받은적도 있고 쓸때없이 태클거는 직장 상사 때문에 그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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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잠언

일에 대한 잠언이라....

잠언...

잠언(箴言)은 격언(格言)과 같은 뜻으로 '가르쳐서 훈계하는 말'을 가리킨다.

잠언(箴言)은 구약성경 가운데 한 권으로 솔로몬 왕의 경계와 교훈을 내용으로 한다

일에 대한 가르침 이라는 책으로 ....

요즘 직장 생활하면서 , 얌체 같은 직장동료 때문에 스트레스 받은적도 있고

쓸때없이 태클거는 직장 상사 때문에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 한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누구나 다

직장에 대한 스트레스는 있으리...

정말 자기 일에 만족하고 자기 연봉에 만족하는 직장인은 과연 몇 %나 될까?

이왕일하는거 , 스트레스 받지 말고 행복하게 ... 해보자

라는 생각에 일에 가르침을 받으면 음.... 좀 나아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책을 .. 보았다.

여기서는 108 가지의 원칙이 있다.

머리말에서 이런 글이 있다

당신이 이 원칙들을 실천한다면 당산은 다음과 같이 될것이다

승진하고, 동료들과 잘 지내고 스스로를 더 좋아하고 일을 더 즐길줄 알게 되고 이해하고 자신감을 갖고... 이 원칙들은 내가 당신에게 주는 선물이다

당신만 알고 간직하며 남에게는 비밀로 하라.....

총 열단락으로 나눈 이책은

다시 몇 단락으로 나눠진다.

책의 내용에는 그야말로 일에 대해 이야기 한다

일에 대해 실천해야 할것과, 항상 평가 받음을 그리고 계획을 세우고 목요를 정하고 말로써 상대방을 칭찬하고 자신을 돌아보며 모든이들과 친화력을 키우며 한걸음 앞서 나가면 외교력을 키우고 시스템 활용....

내가 고민 했었던 조그만한 일들까지도 책에서 속 시원히 풀어 주었다.

책 분문중

가만히 앉아서 시간을 때우지 마라-

많은 사람들이 출근해서 퇴근시간만 생각한다.

다른사람들이 일하지 않으면서 쉬는 시간을 기다리는 동한 당신은 다음 작전을 계획하고 실행하느라 바빠야 한다.

룰 플레이들을 오후에 다른 활동을 할 여유를 갖기 위해 점심시간 이전에 그날 일을 끝내야 한다

오전에 일을 끝낸 룰 플레이들을 오후에 승진을 위해 공부하거나 다른 일을 해 지식을 쌓을수 있다

남이야 어떻게 하든 당신은 주비하고 공부하고 분석하고 배우느라 계속 바쁘게 움직여야 한다. 책 앞 첫단락에서 이런 내용이 있다

매니저의 걸음걸이에 대해...

그것이 바로 당신이 해야 할 일이다 매니저의 걸음걸이든 임원의 걸음걸이든 당신이 빨리 익혀야 할 걸음걸이가 있다면 그것을 연습이야 한다

걸음걸이는 하나의 움직임으로 봐야 한다.

즉, 움직여야 발전이 있고 전진 하지 않으면 정체 되는것이고 움직이는 것을 싫어하면 당신은 그 자리에 뿌리를 내려 멈추고 말것이다.

나에게 채찍질 하는 것 같은 문장이였다.

늘 , 일을 끝내놓거나 한가하면 인터넷 쇼핑이나, 웹서핑으로 시간을 때우던 나에게...

좀더 나아가라고 채찍질 해주었다.

이렇게 이책은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한권쯤 권해 주고 싶다.

g*****u 2010.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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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기대를 않았기에 더 놀라운 것일까? 이 책은 읽기 전의 기대감 보다 읽고 나서 더 많이 와 닫는 느낌이다. 책을 읽으면서 보낸 시간과 생각들이 결코 헛되지 않은 느낌은 아마도 작가가 설명하는 그 많은 잠언들 중 분명 몇 가지는 나의 심장을 고동치게 했기 때문이다.   작가는 직장생활을 함에 있어서 반드시 지켜야 할 그리고 지키면 손해 볼 수 없는 108가지 방법에 대해서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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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기대를 않았기에 더 놀라운 것일까? 이 책은 읽기 전의 기대감 보다 읽고 나서 더 많이 와 닫는 느낌이다. 책을 읽으면서 보낸 시간과 생각들이 결코 헛되지 않은 느낌은 아마도 작가가 설명하는 그 많은 잠언들 중 분명 몇 가지는 나의 심장을 고동치게 했기 때문이다.

 

작가는 직장생활을 함에 있어서 반드시 지켜야 할 그리고 지키면 손해 볼 수 없는 108가지 방법에 대해서 설명한다. 어찌 생각해 보면 뻔한 내용일 수 있겠으나, 작가가 본인 스스로 경험한 내용이나 우리가 주위에서 생활하며 한번쯤은 봤음직한 그런 내용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놓았으니 직장생활을 하는 수 많은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읽어봄 직하다. 특히 자신의 일에 정체성을 느끼거나 자신감을 잃어가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서 자신을 다 잡을 수 있는 기회로 만들 수 있는 좋은 책이 아닌가 생각한다.

 

작가는 재목으로 책의 내용을 한 줄로 설명하고 각 장은 대부분 두 페이지로 구성되며 결코 3면을 넘기지 않는다. 각 장에는 그에 적절한 예시들로 부가설명이 되어서 독자들로 하여금 금방 이해하고 고개를 끄떡이게 한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그 장에서 가장 핵심인 문장 하나를 발췌하여 다시 독자들로 하여금 각인시킨다. 이 얼 마나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구성 아닌가!

 

회사에서 성공을 위해서만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의미 있게 살도록 도와주는 작가의 말은 책 재목 그대로 잠언임에 분명하다. 때로는 도덕적이지 못하고 극 현실주의로 비추어 지기도 하나 처음 시작할 때의 작가의 말대로 그 모든 것을 다 하기가 쉬웠다면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것이지 이렇게 구구절절 설명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작가가 말하는 룰 플레이어가 되기 위해 반드시 갖추어야 할 108가지 중 과연 내가 지키고 있는 원칙은 몇 가지 인지 잠시 자문해 본다.

 

글 중에서 당신의 강점과 약점을 점검하라는 내용 중 크게 눈에 띄는 글이 있으니 강점과 약점을 알아낸다면 나쁜 점은 버리고 좋은 점만 살리면 될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이것은 치료 요법이 아니다. 우리는 현실 세계에 있으며, 모두 약점을 가지고 있다. 해결 방법은 완벽해지기 위해 결점을 없애는 게 아니라, 오히려 그것에 순응하는 범을 배우는 것이다. 결점 없이 완벽하게 된다는 것은 비현실적이며, 비생산적이다.

p*****y 2010.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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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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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다니다 보면 일이 아닌 것들이 ‘일’이라는 이름하에 이뤄지는 경우가 많다. 줄서기 같은 사내 정치, 가십, 속임수, 시간 때우기, 그리고 사교 모임 등등. 그것들을 어찌 일이라고 할 수 있는가. 당신이 그런 것들에서 눈을 돌려 지금 맡은 일에 집중한다면, 이미 동료들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유리한 위치를 점할 것이다.(p.27)   회사는 더 이상 직장인들의 자아를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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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다니다 보면 일이 아닌 것들이 ‘일’이라는 이름하에 이뤄지는 경우가 많다. 줄서기 같은 사내 정치, 가십, 속임수, 시간 때우기, 그리고 사교 모임 등등. 그것들을 어찌 일이라고 할 수 있는가. 당신이 그런 것들에서 눈을 돌려 지금 맡은 일에 집중한다면, 이미 동료들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유리한 위치를 점할 것이다.(p.27)

 

회사는 더 이상 직장인들의 자아를 실현할 공간이 아니라, 의식주를 해결하는 호구지책의 수단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이러한 현상은 신자유주의와 세계화 경쟁 속에서 기업들이 명퇴니 사오정이니, 오육도니 하는 불안정한 신분을 만들어낸 이유 때문이다. 이런 불안전한 신분은 결국 대부분의 직장인들에게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을 머리에서 지워버리는 결과를 낳았다. 애사심, 충성심은 21세기 키워드이다.자기 일에 동기를 갖고 열심히 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우리는 회사에 헌신해야 한다. 회사의 사명, 가치관, 문화, 의식절차를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미래의 종업원에 관해서도 예견하고 있는데 인구 변화 가 미래의 종업원 면모를 바꿀것이라고 한다. 회사의 팀 리더들은 문화적 다양성 관리를 반드시 해야 할 것이며 세계화로 인해 국경과 지역과 시간대를 넘어 다양한 사람들을 관리하여야 힐 것으로 예상된다는것으로 이는 기업의 대형 글로벌화로의 변화되어 질것 이라는 강한 예측을 전제로하고 있는데 이러한 부분들은 벌써 우리나라의 기업 현실에서도 많이 찾아볼 수 있을정도로 일반화되고 있다

 또한 21세기에는 여러 가지 부가가치 서비스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정보 경제가 계속 성장할  것이다. 이것은 과거와는 달리 두뇌력이 가장 중요한 자산임을 의미한다. 과거에는 기계와 대량 시장이나 틈새시장(니치마켓)을 위해 표준화된 상품을 만드는 능력이 중요한 자산이었다.

 

저자가 현실적으로 회사에서 인정받으며 살아남는 108가지의 원칙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뻔한 내용인듯 하지만 항상 읽고 보면 자극 받는 책들이 있다. 이 책은 바로 우리가 알고 있다고 치부하고 있지만 곰곰히 다시 생각해 보면 무엇인가 울림과 함께 깨달음을 주는 이야기가 담겨있는 책이라 할 것이다.  책은 회사 생활을 하면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태도에서부터 직장을 다니면서 꼭 실천해야할 마음가짐을 두루 담고 있어 회사생활을 갓 시작한 20대 신입사원에게는 멘토링 역할을, 30대 대리 과장급 직원에게는 현실을 일깨워주는  선배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책을 읽는 방법은 반드시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지 않아도 된다.여러 개의 짧고 독립적인 부분으로 이루어졌으므로, 각 부분을 개별적으로 읽어도 상관없고 연결해서 읽어도 된다. 아무데서고 짬나는 시간에 어느 부분이든 펼쳐들고 읽어 내려가도 문제없다. 책의 제목같이   이 시대의 직장인들이라면 곁에 두고 꼭 계속해서 정독하기를 강력히 권해 주고 싶은 책이다.

k****7 2010.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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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을 잘하고 싶은 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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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다니는 사람들 손에는 성경이 있고, 절에 다니시는 사람들 손에는 불경이 있듯이 회사에 다니는 사람들 손에는 Richard Templar의 「일의 잠언이」이라는 책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책 표지는 딱딱한 등껍질마냥 두껍다. 그 위에 글자가 새겨져 있다. “회사에서 성공하기 위한 108가지 원칙” 그리고 제목 “일의 잠언”이 음각형태로 새겨져 있다. 아마 회사를 다니는 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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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다니는 사람들 손에는 성경이 있고, 절에 다니시는 사람들 손에는 불경이 있듯이 회사에 다니는 사람들 손에는 Richard Templar의 「일의 잠언이」이라는 책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책 표지는 딱딱한 등껍질마냥 두껍다. 그 위에 글자가 새겨져 있다. “회사에서 성공하기 위한 108가지 원칙” 그리고 제목 “일의 잠언”이 음각형태로 새겨져 있다. 아마 회사를 다니는 일은 절에서 이야기하는 108번뇌처럼, 딱딱한 거북등껍질에 글자를 음각으로 새기는 것처럼 회사에서 성공하기 위한 길이 힘든 일(작업)이라는 것을 가르쳐주면서 동시에 그 힘든 일(작업)에서 조금이라도 좋은 길과 즐겁게 직장생활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일러주기 위한 의미를 책의 표지 담은 것이 아닐까? 사실 책 표지에 이런 의미가 있는지는 모르지만 책 내용만큼은 회사 생활을 하면서 한 번쯤은 겪었던 일들이었다. 제목에 있는 잠언이라는 말의 의미에는 종교적인 색채가 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여기에서 종교적인 의미로 접근하기보다는 “가르쳐서 훈계하는 말” 이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기로 했다. 이 책에 있는 108가지 원칙들을 읽고 그 원칙들 모두 실천할 수 있다면 금상첨화이겠지만 책을 덮고 나서도 기억나는 것 몇 가지라도 제대로(완벽하게) 실천할 수 있다면 이 책의 임무는 그것으로 성공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만큼 “일의 잠언” 속의 내용은 실제적으로 회사생활에 도움이 되는 내용이라는 것이다. 일의 잠언 중에 있는 내용 중에서 그와 같은 상황을 겪기도 했다. 하지만 책에서 가르쳐 준대로 하지 않았었다. 그런 점들이 다른 회사로 움직이면서도 후회를 했던 기억이 난다.


[저자에 대해서 : 리처드 템플러]

『인생 잠언』, 『부의 잠언』, 『부모 잠언』, 『사랑 잠언』의 저자. 지금 읽은 책은 『일의 잠언』이다. 그가 쓴 책은 큰 반향을 일으켰다고 하는데 그럴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는 30여 년간 영국에서 대형마트, 대학, 대기업, 금융 회사 등 갖가지 직업을 거치며 때로는 밑바닥의 삶, 때로는 최고로 선망 받는 삶을 두로 겪었고, 그 후에는 전문 경영 컨설턴트로서 수많은 회사와 직업인들을 만나왔다. 그는 불우한 어린 시절을 겪었다고 한다. 이때부터 그는 주변 사람들을 주의 깊게 관찰하는 습관을 그리게 되었다고 하는데 그가 집필한 저서들이 왜 그토록 큰 반향을 일으켰는지 알 수 있었고,  “일의 잠언”이라는 책의 내용이 왜 많은 부분에서 공감할 수 있었는지도 알 수 있었다.


[책 따라가기]

10개의 Chapter로 내용이 구분되어 있고, 그 10개의 Chapter에 108가지 잠언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그 108가지의 잠언 내용은 그렇게 길지 않고 두 장 정도의 분량으로 이루어져 있다. 아침, 저녁 출․퇴근 전철 안(콩나물시루만 아니라면)에서 편안하게 책장을 넘길 수 있다. 내용이 짧기 때문에 기억하기에도 좋다. 옮긴이의 말에서도 짧게 조각낸 것에 대해서 처음에는 실망을 했다고 하지만 찬찬히 읽어본 결과 쓰는 사람이 아닌 읽는 사람 입장에서 바로 독자의 관점에서 읽기 편하게 만들었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었다고 고백하고 있다. - 사실 읽기 편안했다.


[내용 따라가기]

5. 낮게 약속하고 높이 달성하라 - 낮게 약속한다는 말, 높이 달성한다는 말이 언뜻 이해가 되는 사람이 있기도 하겠지만 내용을 읽지 않은 상태라면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을 것이다. 개인적인 이야기를 해보자. 컴퓨터 프로그램을 하는 직업을 가진 나로서는 이 말이 가장 낮게는 100%에서 그 이상이 있다면 그 이상까지도 공감이 가는 내용이었다.

업무협의에서부터 시작하여 프로그램 납품(설치)까지 하는 일이 주로 하는 일이기에 업무 협의 때 언제까지 가능하다는 말을 해야 한다. 이 일정을 지키기 위해서는 밤샘작업도 가끔 해야 한다. 이 때 일을 하는 와중에 다른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에 며칠의 여유분까지 생각하여 일정을 잡아야 한다. 그렇지 못한다면 연기를 할 수 밖에 없는데 그렇게 되면 신뢰에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회사 입장에서 보면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낮게 약속한다는 것은 바로 이것이다. 약속을 잡되 약간의 시간적 여유를 더 잡아야 한다는 뜻이다. 그러면 높이 달성한다는 말은 프로그램의 질적인 면을 높인다는 뜻이다. 모든 일이 그렇지만 오류가 발생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그 오류율을 최대한 적게 나오게 하여 최고로 좋은 품질의 제품을 만든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85. 인신공격은 피하라.

회사를 다니다보면 누구나 뜻하지 않게 사람과 부닥치게 된다. 그럴 때 상대방에 대해 불만을 가질지라도 인신공격적인 말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이것은 말 안 해도 누구나 공감하리라 생각이 든다. 인신공격에 대한 말은 부메랑이 되어 자기 목을 칠 수 있다는 것만 명심했으면 좋겠다.


108가지의 원칙들을 읽다보면 첫 직장에서 나의 행동들을 되돌아보게 된다. 일을 열심히 하려고 했지만 이 원칙들에 위배되는 행동도 했던 것 같다. 룰 플레이어가 된다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지만 이 책의 원칙들 하나하나 기억에 새기면서 회사생활을 한다면 한 발짝씩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회사에 다니면서 잘하고 싶은데 “정말, 못 해먹겠다!”  마음먹고 있으신 분들은 머리말이라도 읽어보셨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저자가 승진을 하지 못했을 때(저자가 말하는 얼간이가 대신 승진하는 바람에) 그만두는 행동을 하지 않고 마음을 돌려 성공의 길을 찾았다는 이야기가 있기 때문이다. 

 



p********p 2010.10.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