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 꿀벌, 새, 메뚜기 같은 곤충들의 습성을 통해 인간을 분석하는 글인데요, 조금 더 다양한 곤충, 거기에 동물까지 붙였으면 각각 구체성은 좀 떨어진다고 해도 더 재밌을 거 같은데, 네 개 정도밖에 없어서 아쉽긴 했어요. 그래도 이런 소재로 이렇게 줄줄 글을 풀어냈다는 게 신기했어요. network의 예로 구글, 야후 등의 예도 나오고, Lord of the Rings 같은 영화의 예들도 많
개미, 꿀벌, 새, 메뚜기 같은 곤충들의 습성을 통해 인간을 분석하는 글인데요, 조금 더 다양한 곤충, 거기에 동물까지 붙였으면 각각 구체성은 좀 떨어진다고 해도 더 재밌을 거 같은데, 네 개 정도밖에 없어서 아쉽긴 했어요. 그래도 이런 소재로 이렇게 줄줄 글을 풀어냈다는 게 신기했어요.
network의 예로 구글, 야후 등의 예도 나오고, Lord of the Rings 같은 영화의 예들도 많이 나오고, 정보들이 많아서 흥미롭게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