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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함께 만들어 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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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 적혀 있는 글처럼 이책에는 빈공간이 많이 있답니다. 가족들이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는 그런 책인거죠.   이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되어 있어요. 가족의 현재와 과거와 미래.... 모두 가족이 함께 있는거죠.   가족의 현재에는 가족을 소개하고 ,가훈을 함께 정하며, 가족 사진을 찍고, 가족의 별명이나 가족의 하루, 함께 여행간곳 등 가족이 함께하고 있는 활동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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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 적혀 있는 글처럼 이책에는 빈공간이 많이 있답니다.

가족들이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는 그런 책인거죠.

 

이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되어 있어요.

가족의 현재와 과거와 미래....

모두 가족이 함께 있는거죠.

 

가족의 현재에는 가족을 소개하고 ,가훈을 함께 정하며, 가족 사진을 찍고, 가족의 별명이나 가족의 하루, 함께 여행간곳 등 가족이 함께하고 있는 활동들을 기록하는 부분으로 되어 있어요.

가족에 관해 글쓰기 어려워 하는 분들을 위해 도움말을 적어 둠으로써 한번더 생각 할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아요.

 

가족의 과거에서는 가계도를 기본으로 해서 할머니 할아버지와 아빠 엄마의 과거 그리고 아빠 엄마의 친척들 까지... 나아가 아빠 엄마의 사랑으로 자녀가 나와 또 다른 가족을 이룬 이야기들을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해 주는것 같아요.

 

가족의 미래에서는 미래의 나, 직업 친구 또 부모가 되어서 자녀의 꿈등  미래의 모습들을 상상해 보며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는 것 같아요.

 

이처럼 가족들이 함께 현재, 과거, 미래를 서로 이야기 하고, 생각함으로 자기가 갖고 있던 생각에서 더 나아가 생각할 수 있고, 자신만을 생각하던 것에서 가족을 함께 생각하고 이해해 나갈 수 있는 바탕을 마련해 주는 책인것 같아요.

요즘은 점점 부모와 자식의 대화가 줄어들고 엄마 아빠는 공부해라 소리만 한다는데, 가족이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또 함께 모여도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 할 지 모르는 가족에게는 대화를 이끌어 내는 방법까지 들어 있는 좋은 책인것 같아요.

 

저희집 둥이들은 지금 4살이라 아직  이런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거나 하지는 못하지만, 이걸 바탕으로 책을 만들어도 좋을것 같고, 앞으로 두고 두고 함께 채워 나갈수 있는 좋은 선물을 받은것 같답나다. 

s*******2 2010.10.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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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이 함께 만들어 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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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이 함께 만들어 가는 이야기~... 책 제목처럼 책 내용은 독특하게 되어 있어요~거의 빈칸으로 이루어져 있죠~ 첨엔 뭘까..뭐길래 이렇게 빈 칸으로 되어있지~~?라고 고민하면서 책을 봤어요.   책의 구성은 "우리 가족의 현재, 과거, 미래"로 나누어져 있어요. 현재와 과거 미래에 대해서 각 주제에 맞게 생각해보고 사진등을 붙혀보고 글을 적어보는거에요~   즉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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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이 함께 만들어 가는 이야기~...

책 제목처럼 책 내용은 독특하게 되어 있어요~
거의 빈칸으로 이루어져 있죠~

첨엔 뭘까..뭐길래 이렇게 빈 칸으로 되어있지~~?라고 고민하면서 책을 봤어요.

 

책의 구성은 "우리 가족의 현재, 과거, 미래"로 나누어져 있어요.

현재와 과거 미래에 대해서 각 주제에 맞게 생각해보고 사진등을 붙혀보고 글을 적어보는거에요~

 

즉 가족의 소중한 기억을 담는 공간이라고 할까욤~^^

이런 책..각 가정마다 한권정도는 있어야 할듯해요~ 참 소중한거 같아요^^
남편이랑 애들이랑 각 주제에 맞게 생각해보고 예기해보고 적어보고..사진찍어서 붙혀도 보고 했네요~
10년이 지나서 애들이랑 남편이랑 다시 이 책을 본다면..정말 새록새록한 기억속에 소중한 추억을 남겨주겠죠~
우리 가족만의 행복한 타임캡슐인거 같아요~

 

아직은 우리 애들이 어려서 어떻게 적어야 할지모르지만~ 조금 더 성장한다면

이 책의 의미를 느끼게 될때가 오겠죠~^^

p****a 2010.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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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함께 채워나가야 하는 부분이 많은 특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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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연한 기회로 ‘예절관’을 다니고 있다. 매주 수요일마다 2시간 30분가량 예절의 기초에 대해서 배우는데, 나름대로 예의바른 사람이라 자부하고 살았던 내가 얼마나 기본을 모르고 살았는지에 대해서 깊이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 예절이 사람과 사람 사이에 지켜야 할 도리임을 머리로만 알았지, 평소 생활하면서 그 개념을 염두하고 살지 않았을 뿐더러 타인은 물론이고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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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연한 기회로 ‘예절관’을 다니고 있다. 매주 수요일마다 2시간 30분가량 예절의 기초에 대해서 배우는데, 나름대로 예의바른 사람이라 자부하고 살았던 내가 얼마나 기본을 모르고 살았는지에 대해서 깊이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 예절이 사람과 사람 사이에 지켜야 할 도리임을 머리로만 알았지, 평소 생활하면서 그 개념을 염두하고 살지 않았을 뿐더러 타인은 물론이고 가장 사랑하고 아껴야 하는 가족에게도 얼마나 못하고 살았는지 미안한 마음이 가득하다. 이제 기초를 배우고 있는 과정에서 내가 잘못 하고 살아온 일들이 이렇게 많음을 깨달았는데, 심화 과정에 들어가면 더욱 더 많은 치부를 자각할게 분명한지라 벌써부터 겁도 나고 걱정도 된다.


禮儀라는 게 생각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옮겨져야 하는데, 사회의 근본이 되는 가정에서부터 禮가 지켜지지 않아 가족이 하나 되지 못한 모습을 우리는 쉽게 볼 수 있다. 이로 말미암아 각종 사회문제가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는데, 여태 잘못된 것을 보면 사람들은 자신을 탓하는 게 아니라 세상 탓만 하고 있으니 정말 안타깝다.

  

10년 후 자녀에게 물려줄 아름다운 기록,「우리 가족이 함께 만들어 가는 이야기」라는 책을 보면 저자가 들려주는 이야기보다 가족이 함께 채워나가야 하는 부분이 많은 특별한 책이다.

 

 


 


 


 


부모와 자녀 2세대로만 구성된 핵가족이 많다보니 집안의 어른에 대한 추억도 없고, 어쩌다 한 번 만나는 어른들이 너무 어렵게 느껴지거나 반대로 남과 같이 생각해 예의범절은 눈 씻고 찾아보려 해도 찾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기도 하는데, 우리 가족의 현재와 과거, 미래를 돌아보며 책장을 채워나가다 보면 가족이 무엇인지, 우리 가족의 전통이 무엇인지, 우리 가족이 가장 가치를 두는 삶의 목표나 좌우명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면서 위와 같은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이 보인다.


가족들이 모여서 이 한 권의 책을 완성해 나가다보면 서로가 서로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고, 각자의 책임이나 역할, 가족 구성원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더 행복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렇게 가족이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자신과 관계 맺고 사는 타인에 대한 관심과 배려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g******2 2010.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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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이 함께 만들어 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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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다이어리 정리하나만큼은 깔끔하고 꼼꼼하게 정리했던 학생이였는데, 언제부터인가 쓰는걸 멀리하고, 도통 정리라고는 거리가 먼 엄마가 되어버렸답니다~ 아이를 갖고 나서 시작한 육아일기도~ 남들 다쓴다는 그 흔한 육아일기조차도 끝까지 마무리도 못한, 결국은 사진으로만 끝난 백일, 돌잔치앨범이 다이고..^^; 아이가 커가면서 그동안 남겨둔 추억거리를 정리하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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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다이어리 정리하나만큼은 깔끔하고 꼼꼼하게 정리했던 학생이였는데,

언제부터인가 쓰는걸 멀리하고, 도통 정리라고는 거리가 먼 엄마가 되어버렸답니다~

아이를 갖고 나서 시작한 육아일기도~

남들 다쓴다는 그 흔한 육아일기조차도 끝까지 마무리도 못한, 결국은 사진으로만 끝난 백일, 돌잔치앨범이 다이고..^^;

아이가 커가면서 그동안 남겨둔 추억거리를 정리하고 싶은 생각은 굴뚝같은데,

막상 찍어놓은 사진정리도 만만치 않아 하드에 쳐박아두기 시작한지 오래 되었답니다

 

예전에는 사진 인화해서 앨범에 붙여 어디로 놀러갔고 놀러간 날짜부터 누구까지~사진옆에 작은 글씨도 써넣은건 기본이었는데 말이지요.

좀더 이쁘게 꾸미고 싶으면 작은 스티커와 색볼펜으로 알록달록 꾸미기 까지 했는데..언제적 이야기인지요...

 

그때 정리하는것 만큼이나 추억들도 기억속에 가지런히 차곡차곡 잊어지지 않은 나만의 이야깃거리로 남은것 같아요~

생각해보니 저만의 추억거리를 그렇게 나마 정리해나가면서 앞을 보면서 더 열심히 살았던것 같았는데...

제가 쭈욱~ 해오지 못한게 아쉽기도 하고 아깝기도 하네요..

 

그렇다고 다시 처음부터 그때그때 추억거리를 플랜짜고, 한다는 자체도 일이 너무 커져버리는터라

점점 예전에 차곡차곡 쌓이는 추억거리는 이제 기억조차도 할수 없게 엉켜버렸답니다.

 

 그러던 차에 우리 가족이 함께 만들어 가는 이야기를 접하게 되었답니다~

ㅎㅎ 정리안된 우리가족의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서 정리할까 고민중이었던 저한테는 너무나도 반가웠다지요~^^

 


 



가족.. 정말 저한테 너무 소중하고 행복한 단어인데, 막상 가족과 함께한일이라던가..

가족들 개개인의 생각들.. 아내가 남편에게하고싶은 이야기... 아내로써 들어야 할 이야기...

책속의 내용을 보면서 언제 이런 진지한 대화를 해본적이 있나 싶더라구요...

 

정말 살기 바빠?? 서로 하루하루 보낸터라, 가족이란 울타리를 너무 허술하게 세웠나 싶기도 해요...

 

저희 가족 울타리가 튼튼하게 세워질수 있게하려면 저도 그렇고 가족이란 단어를 좀더 내세워가면서 정리해나가야 했는데..

이책을 보면서 우리가족만의 색깔있는 이야기가 왜 없었는지 반성부터 되었답니다.

 

우리 가족만의 이야기~ 정말 가족만이 공감하고 이야기 나눌수 있는 담백한 주제들이 들어있답니다.

많은 빈 공간에 엄마가 아들에게, 아들이 엄마나 아빠에게..

우리 개개인의 가치부터 재미있고 소중한 이야기까지 함께 할수 있어 넘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전부 다 한번에 할수 없는 오랜 기간동안 담아야 하는 가족 이야기를 적는 책인데

책 겉표지가 두꺼운 양장이 아니고, 쉽게 구김이 가는 표지라 약간의 아쉬움이 있네요~

그러나, 가족에 대한 소중한 기억을 담을수 있는 독특하고 특별한 매력도 있어

앞으로 우리가족만의 타임캡슐로 정리해 나가려 합니다~^^~

t******4 2010.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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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후, 자녀에게 물려줄 아름다운 기록 [우리 가족이 함께 만들어가는 이야기]
"10년후, 자녀에게 물려줄 아름다운 기록 [우리 가족이 함께 만들어가는 이야기]" 내용보기
이 책은 빈 여백이 많은데 무엇보다도 개성넘치는 한가족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이것저것 담을 수 있어서 [우리 가족이 함께 만들어가는 이야기]는 소중한 추억과 기억의 보물창고로 재산목록 1순위가 될 것 같은 책이다. 무엇보다 결혼을 해서 가정을 이루게 되고, 아이를 낳아서 기르면서 가족의 소중한 경험들을 공유하며 그 흔적들을 남기길 좋아하는데 미니홈피에 사진들을 올리
"10년후, 자녀에게 물려줄 아름다운 기록 [우리 가족이 함께 만들어가는 이야기]" 내용보기

이 책은 빈 여백이 많은데 무엇보다도 개성넘치는 한가족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이것저것 담을 수 있어서

[우리 가족이 함께 만들어가는 이야기]는 소중한 추억과 기억의 보물창고로 재산목록 1순위가 될 것 같은 책이다.

무엇보다 결혼을 해서 가정을 이루게 되고, 아이를 낳아서 기르면서 가족의 소중한 경험들을 공유하며

그 흔적들을 남기길 좋아하는데 미니홈피에 사진들을 올리며 그 순간들을 잊지않고 간직하려는 요즘에

오프라인에서 이렇게 책자로 그 흔적들을 남기는 작업은 의미있는 그 이상일 것이다.

 

 

가족의 현재, 과거,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볼 수도 있고

웃음으로 추억들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져서 행복해질수도 있다.

"한 아빠의 도움말"을 통해 길잡이 도움을 받아가며 아름다운 책 한권을 출간하는 기분은

정말이지 따봉 이상이다^^

 

 

아이들이 너무 어려서 좀 미룰까도 생각했는데

가족회의 결과 남편과 아이들이 급하게 할 생각하지 말고 천천히 몇년이 걸리더라도

꾸준히 해보자는 얘기에 그렇게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즐겁고 행복해서 좋았고, 좋을 것 같다.

가족앨범에 사진을 꼽을 때도 히히호호하며 즐거워하는데 이 책은 그것보다 더 잼나다.

남매가 서로 밀치면서 자기들이 해보겠다고 덤비는 것도 즐겁고,

생각해보면서 뭔가 작업물을 만들어내기 위해 고민하는 것도 분명 즐거움의 연속이니깐...

 

 

행복은 분명 멀리 있는게 아니고, 가까운 곳에서 널려있는 것들을 주워담는 지혜가 필요함을 깨닫게 되고,

일상의 연속이 행복의 소재거리임을 알게되는 시간이 되어서 남편과 진지한 얘기도 나누게 되고

지난 연애시절부터 아이들 임신기간, 출산, 육아까지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도 갖게 되서 참으로 좋았다...

 그리고, 바쁜 일상가운데 책을 채우기 위해서라도 무언가를 같이 할 수 있는 거리를 만들어간다는 것도

그 나름의 의미가 있고 소중해서... 주변의 엄마들에게도 소개를 많이 해줘야겠다란 생각이다^^

YES마니아 : 로얄 m*****2 2010.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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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가족만들기 실천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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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 자녀에게 물려줄 아름다운 기록'이란 부제를 갖은 우리 가족이 함께 만들어 가는 이야기. 많은 책들을 읽어도 보고 읽어도 주었지만 이 책은 일방적으로 작가의 이야기를 독자가 받아들이는 것이 아닌 작가의 이야기를 독자가 함께 꾸며가는 책으로 책을 실제적으로 완성해가는 것은 바로 독자의 참여가 필수적인 책이었어요. 책의 머리글을 읽어보아도 '이 책은 좀 특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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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 자녀에게 물려줄 아름다운 기록'이란 부제를 갖은 우리 가족이 함께 만들어 가는 이야기.

많은 책들을 읽어도 보고 읽어도 주었지만 이 책은 일방적으로 작가의 이야기를 독자가 받아들이는 것이 아닌 작가의 이야기를 독자가 함께 꾸며가는 책으로 책을 실제적으로 완성해가는 것은 바로 독자의 참여가 필수적인 책이었어요. 책의 머리글을 읽어보아도 '이 책은 좀 특별하다. 지금까지 출간된 많은 책처럼 지식과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다. 이 책의 많은 부분은 빈 공간이다.' 책이 독자에게 무얼 원하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아이가 커갈수록 무언가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부지런히 사진을 찍고 동영상을 촬영하곤 하지만 어떠한 주제를 갖고 그 주제에 맞는 사진과 동영상을 정리하고 기록하지 못하곤 했었는데 이 책은 그런 자녀에게 물려줄 아름다운 추억을 어떠한 방법으로 기록해나가야 할지 알려주는 길라잡이 같은 책이라고 생각되어요. 책이라고 부르기보단 가족 노트라 말하는 것이 더 적절할 것 같네요.

책은 크게 4부으로 나누어져 구성되었는데 가족의 현재, 과거, 미래가 각 한 부씩 차지하고 마지막으로 '가족이 함께 만들어갈 수 있는 기억창고' 와 '10년뒤에 배달되는 비밀 편지'가 실려 있어요.

가족의 현재부분은 가족 소개, 가훈, 가족사진찍기, 가족 별명, 가족 하루, 가족 여행, 가족 영화보기, 타임캡슐 등의 내용이 실려 있고, 가족의 과거부분은 가족나무, 옛날 가족사진, 할아버지 할머니 인터뷰, 추억의 놀이, 친척들, 엄마 아빠 사랑이야기 등의 내용이 담겨 있으며 마지막 가족의 미래부분은 미래의 나, 나의 직업, 나의 이성친구, 내가 부모가 된다면, 나의 자녀 등 주로 나를 중심으로 우리 가족의 미래 모습을 그리도록 되어 있어요. 또한, 가족이 함께 만들어 갈수 있는 기억창고는 가족이 함께 하는 의미있는 활동 스무가지에 대한 소개를 해주고 있어요. 가족 일기 쓰기, 우리집 사진찍기, 가족 유니폼, 아이 키 재기 등 꾸준히 가족과 활동을 하면서 기록해 놓으면 너무나도 아름다운 기억들이 될 내용들이 담겨있어서 책에 실린 내용만이라도 실천한다면 참으로 행복하고 아름다운 기억들을 가족 구성원들이 공유하고 행복하게 살아 갈 것 같았어요.

부모는 사회활동에 바쁘고 아이는 학원에 시간을 뺏앗기다 보니 서로 함께 할 시간이 부족하고 그 결과 서로 함께할 공통된 주제를 갖지 못해 대화의 시간이 줄어들고 있어 생명력없는 가족이 되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막상 부모라고 해도 무엇을 어떻게 실천해야 가족에 생명을 불어넣을지 몰라 당황스러워 자꾸 현실을 회피하게 되는데 이 책은 그런 부모에게 너무나도 좋은 길라잡이 였어요.

가족의 과거, 현재, 미래를 통해 구성원들 서로를 더 많이 알고 이해하면서 가족의 기억창고를 채울 책에 소개된 활동들을 통해 차곡차곡 행복한 가족들의 추억을 담는다면 다시 생기있고 활기찬 따스한 가족이 될 거라 생각되요.

이 땅의 모든 부모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이며, 후속편이 계속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c********1 2010.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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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이 함께 만들어 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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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은 좀 제각각 이었다. 부모님은 부모님대로, 우리 부부는 우리 부부대로,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따로따로 생활하는 가족인양 밥상에서만 함께 해왔던 것 같다. 밥만 먹고 나면 각자 자신의 방으로 들어가기 일쑤였다. 한마디로 함께 하는 시간이 별로 없었던것 같다. 유일한 대화의 시간은 식사시간이 전부였던것 같다. 하지만 이책과 함께 하면서 우리 가족에 변화가 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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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은 좀 제각각 이었다. 부모님은 부모님대로, 우리 부부는 우리 부부대로,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따로따로 생활하는 가족인양 밥상에서만 함께 해왔던 것 같다. 밥만 먹고 나면 각자 자신의 방으로 들어가기 일쑤였다. 한마디로 함께 하는 시간이 별로 없었던것 같다. 유일한 대화의 시간은 식사시간이 전부였던것 같다.

하지만 이책과 함께 하면서 우리 가족에 변화가 일어나게 되었다.

내가 먼저 한번 살펴본후 빈란이 많다는걸 알게 되고 우리 가족 모두가 함께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한스네 가족의 도움을 받으면서 우리가족의 현재와 과거는 물론, 미래를 기록할 수있었다. 기존의 책들은 글을 읽어감으로써 문제를 해결했는데 이책은 스스로 채워가고 기록하며 만들어 가기 때문에 더 유익했던것 같다.

이책을 만들어가면서 서로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아졌고 서로의 마음과 마음을 알게 되었다. 우리 가족 모두가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해주었고 우리에게도 행복했던 시간이 많았음을 알게 해주었다.

우리 가족이 함께 만든 이야기를 잘 보관해 두었다가 시간이 많이 흐른 다음에, 즉 우리 아이들이 자란후에 다시한번 펼쳐볼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빈란을 채워가며 정말 소중한 시간과 기억들을 갖게해준 아주 특별한 책이란 생각이 든다.

i*****5 2010.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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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우리 가족이 함께 만들어 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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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 강원도 횡성의 산채마을에서 농촌체험을 하면서 더불어 가족에 대해서도 생각을 할 수 있었던 시간이 있었다. 함께 나무로 타임캡슐도 만들고, 저녁에 함께 소망등을 만들어 그 소망등에 가족원 각자의 작은 바람들을 적어 까만 밤 하늘에 환한 소망등을 띄워 보내는 시간을 가졌었는데, 아직 어리다고만 생각했던 6살 아들이 마음 속에 가지고 있는 소망들이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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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

강원도 횡성의 산채마을에서 농촌체험을 하면서

더불어 가족에 대해서도 생각을 할 수 있었던 시간이 있었다.

함께 나무로 타임캡슐도 만들고,

저녁에 함께 소망등을 만들어

그 소망등에 가족원 각자의 작은 바람들을 적어

까만 밤 하늘에 환한 소망등을 띄워 보내는 시간을 가졌었는데,

아직 어리다고만 생각했던 6살 아들이 마음 속에 가지고 있는 소망들이

결코 작다고 생각되지 않을... 아주 큰 소망들을 가지고 있었음을 그때서야 알았다. 

 

평소에도 식사 때마다, 함께 책 읽으며, 혹은 함께 TV를 시청하면서 

가족들끼리 이런 저런 있었던 일들과 생각들을 이야기도 하곤 했었고

그래서 누구 보다도 우리 가족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었지만

그 깊은 속까지는 잘 모르고 지나쳤던 것 같았다.

 

이 책...

정말 많은 여백들이 있는 이 책을

우리 가족이 모두 채울 수 있을까 처음엔 자신이 없었지만

우리 가족의 과거, 현재, 미래,

가족이 함께 만드러 갈 수 있는 기억 창고,

그리고

10년 뒤에 배달되는 비밀 편지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어서

예전에 신랑과의 연애시절에 연애편지를 썼듯이

또 아이를 임신했을 때 태교 일기를 썼듯이

우리 가족의 다양한 모습과 생각들, 이야기들로

많은 여백을 하나씩 채워나가

10년이라는 시간 후에

우리 아이가, 엄마가, 아빠가 보낸 편지들과 함께

unique한 우리 가족의 책을 보면

새로운 감회와 함께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닫지 않을까 싶다.

 

요즘처럼 가족의 의미가 더욱 소중하게 느껴지는 시기에

이 책을 만난 것이 참 다행으로 여겨진다.

그런만큼 이 책의 여백을 모두 채워 완성시키도록

우리 가족을 더 다독여주고, 더 노력하며 

더욱 더 사랑해주련다. 

p*******k 2010.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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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함께 만들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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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읽는 책이 아니에요. 그야말로 가족이 함께 만들어 가야만 하는 그런 이야기 책입니다. 주인공은 바로, 우리 가족이에요. 그래서 책은 모두 빈 내용으로 가족들의 손길과 재미난, 즐거운, 그리고 가끔은 힘든 그런 이야기들을 기다리고 있네요.   혼자서 하루 날 잡아서 휙~ 읽을 수 있는 책이 아니에요. 이 책을 완성하려면 모두 같이 서로 많은 대화를 해야 해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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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읽는 책이 아니에요.

그야말로 가족이 함께 만들어 가야만 하는 그런 이야기 책입니다.

주인공은 바로, 우리 가족이에요.

그래서 책은 모두 빈 내용으로 가족들의 손길과 재미난, 즐거운, 그리고 가끔은 힘든 그런 이야기들을 기다리고 있네요.

 

혼자서 하루 날 잡아서 휙~ 읽을 수 있는 책이 아니에요.

이 책을 완성하려면 모두 같이 서로 많은 대화를 해야 해요.

우리 가족이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가야 하거든요. 

이런 책을 제가 어렸을 적 가지고 있었다면,

가족이 함께 이야기 하고 지낸 일을 서로 나눌 수 있는 기록들이 있었다면,

돌아가신 할머니와의 이야기도 기억할 수 있고 참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들이 들었어요.

이제는 부모님과 그런 이야기들을 만들어갈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고요.

ㅎㅎ

이 책은 우리 아이들과 늘 생활을 같이 하는 학교 아이들과 함께 하려고 한 것이었는데

지금 보니, 우리 부모님과 같이 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i****m 2010.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가족이 함께 만들어 가는 이야기
"우리 가족이 함께 만들어 가는 이야기" 내용보기
책장을 펼치니 많은 부분이 빈 공간으로 비워져 있었습니다. 먼저 가족 소개부터 시작해서 우리집 가훈, 가족사진을 찍어 붙이는 곳도 있었습니다. '행복한 우리 가족'이라는 신문 기사도 직접 작성해 보고 방송국 리포터도 되어 취재도 해보고 우리 가족 구성원의 별명도 지어보고 정말 재미있는 구성이랍니다. 우리 가족 영화보는 날, 우리 가족의 여행 등 모처럼 가족의 화목을 다
"우리 가족이 함께 만들어 가는 이야기" 내용보기

책장을 펼치니 많은 부분이 빈 공간으로 비워져 있었습니다.

먼저 가족 소개부터 시작해서 우리집 가훈, 가족사진을 찍어 붙이는 곳도 있었습니다.

'행복한 우리 가족'이라는 신문 기사도 직접 작성해 보고 방송국 리포터도 되어 취재도 해보고 우리 가족 구성원의 별명도 지어보고 정말 재미있는 구성이랍니다.

우리 가족 영화보는 날, 우리 가족의 여행 등 모처럼 가족의 화목을 다질 수 있는 기회도 만들어 볼 수 있답니다.

또 과거로 넘어가 옛날에 찍어 둔 가족사진도 찾아서 붙여보고 할머니 할아버지와 인터뷰도 하고 엄마 아빠와 인터뷰도 하여 기록으로 남길 수도 있답니다. 추억의 놀이를 더듬어 하며 엄마 아빠께 친척들에 대해 여쭈어 보며 갈수록 핵가족화 되어 멀어져가는 친척들을  다시 한 번 되새겨보며 기억할 수 있는 시간도 가질 수가 있답니다.

엄마 아빠의 사랑이야기도 들으며 나의 옛 사진도 찾아 어렸을 때의 모습도 확인해 볼 수 있답니다. 기억하고 싶은 물건도 사진을 찍어 붙여보며 가족과 함께 추억을 만들어가는 정말 재미있는 놀이책이랍니다.

현재와 과거의 가족모습을 살펴 보았다면 이젠 미래의 가족모습을 그려볼 때입니다.

미래의 나와 나의 직업에 대해 생각해 보며 나의 이성친구에 대해 글로 남길 수도 있답니다. 나중에 10년의 세월이 흐른 후에 이 글을 보면 얼마나 웃길까요. 벌써부터 입가에 미소가 번진답니다.

혼자만 즐겼던 놀이를 기록하여 후대에 전할 수도 있고 내가 부모가 된다면 어떻게 할 것인지도 기록해 본답니다. 과연 나는 몇 명의 자녀를 둘 것인지도 진지하게 생각해 보고 내가 가지고 있는 꿈에 대해서도 말해본답니다.

나의 집은 어떤 모습일지 상상해보고 내가 존경하는 사람들은 누가 있으며 20살의 내 모습은 어떠할지 그려봅니다.

10년 뒤에 배달되는 편지를 써서 책 맨 뒷장에 붙여두고 10년이 흐른 후에 다시 이 책을 펼쳐 10년전의 편지를 읽으면 과연 어떤 기분이 될까요?

오늘부터 조금씩 화목한 가족의 모습으로 이 한 권의 책을 가득 메워볼 생각이랍니다.

k*****0 2010.10.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