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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과학에 배추흰나비의 한살이와 나비의 종류에 대해서 나오는데, 이 책이 그 부분의 배경지식을 쌓는데 아주 좋은 책이네요. 배추흰나비의 한살이를 배울 수 있고 나비도감이니만큼 다양한 나비들을 만날 수 있는데다 관련 용어도 익힐 수 있거든요. 3~4학년 되면 슬슬 과포자 사포자가 나온다던데, 그도 그럴것이 용어들이 늠나 어렵다. 이 용어만 미리 익혀 둬도 학습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지요? 드래곤빌리지 학습도감 7 애벌레킹 괜찮네요. 게다가 중간중간 아이가 재미나 하는 만화를 읽으면서요 ^^ 이 책이 만화 - 도감이 반복되는 형태로 이뤄져 있거든요. 뭐 아들은 만화부터 주~욱 읽기는 했어요 ㅋ 참, 이 책을 저도 읽어 봤는데 드래곤 빌리지에 대한 배경지식 1도 없는 잘 익힙니다. 공주와 그녀를 둘러싼 선명한 선과악의 구도로 되어 있거든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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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로 - 드래곤빌리지 학습도감 7 < 애벌레킹 > 드래곤빌리지 학습도감 7번째 책을 읽었어요. 지금까지 나온 학습도감 시리즈는 한 권도 빠지지 않고 다 봤어요 . 아이들이 좋아하는 드래곤빌리지의 귀여운 드래곤 캐릭터들이 나오는 만화와 관찰도감이 한 권에 담겨 있는 책인데 얼마 전에 집에 놀러온 아들 친구들이 서로 빌려주라고 난리 난리 부렸던 책 시리즈기도 해요. ![]() ![]() ![]() ![]() ![]() ![]() ![]() 질문이 정답보다 중요하고 관찰 속에서 창의력이 나온다는 책 첫 표지의 글을 유념하며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았어요. 평화로운 왕국에 왕국 기사단장을 선발하는 선발대회가 열렸어요. 아름다운 왕국의 플라워 공주님을 짝사랑하던 리프도 기사단장 선발대회에 나갔고, 결승전을 남겨두고 있던 시점에 ! ![]() 거대한 애벌레가 출몰하고 왕국은 혼란에 휩싸여요. 거대한 애벌레가 마구 잡아먹어 왕국 인구의 1/3을 잃어버리지만 용감한 왕국기사단이 불에 약한 애벌레의 특징을 이용해서 횃불로 애벌레들의 공격을 막아내었어요. ![]() 하지만 1차 공격으로 끝나지 않고 이번에는 나비와 애벌레가 동시에 공격을 시작했어요. 다양한 애벌레와 나비들이 나오고 ~ 플라워 공주를 타켓으로 공격을 시도하는 애벌레 뒤에 이를 조정하는 자가 있었죠. ![]() 다양한 나비와 애벌레들이 나오고 만화 속 등장하는 애벌레는 뒤에 자세한 도감 소개글을 찾아볼 수 있도록 페이지가 안내되어 있었어요. ![]() 지금까지 나온 학습도감 시리즈 .. 공룡배틀, 킹콩팬티, 로봇거미, 식인상어, 마법사쥐, 무림맹수 중에서 아들은 무림맹수편이 1등이라고 하지만, 애벌레킹도 재밌었어요. 그런데 끝에서 나쁜 악당 핑크벨이 플라워공주의 플라워파워를 이용해서 성형(?)에 성공하고 끝나서 .. 권선징악을 원한는 아들은 엔딩 부분이 좀 마음에 안 들었다고 해요. 후속편이 나오겠지.. 그랬는데 스토리 이어서 미녀드래곤 납치하고 이뻐지려고 와욱을 혼란에 빠지게 한 핑크벨이 벌 좀 받았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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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래곤빌리지 학습도감 애벌레킹 **
언뜻 봐서는 학습만화같지만 도감이네요
질문이 정답보다 중요하다 하나의 주제를 관찰하면서 시작되는 작은 호기심, 바로 이작은 호기심이 창의력의 시작이다 어른들의 고정관념속에 아이들의 창의력을 정대 가두면 안된다 자연에 숨겨져 있는 놀라운 아이디어들, 창의력은 이렇게 관찰에서 시작되는 것이다 어른드르이 기준에서 비롯된 유익한 지식을 주입하지말고 아이들 스스로 생각하고 배울 수 있도록 상상력의 기회를 열어줘라 <학습도감>시리즈는 아이들이 마음껏 상상하고 또 세상이 더욱 궁금해질수 있도록 상상의 길을 열어주고자 기획된 '관찰도감'입니다 따라서 주데들이 초등학교 교육커리큘럼에서 다루는 주제들로 구성이 되어져 있습니다 왕국 기사단장 선발대회가 시작되고... 커다란 애벌레들의 습격이 시작이 되는데~~ 그리고 도감이 나옵니다
호랑나비에 속하는 나비는 비교적 몸집이 큰편이며 애벌레는 뿔이 있는 것이 많고 대체로 녹색을 띤다 그리고 흰나비에 속하는 나비는 중간크기의 몸집에 날개가 흰색과 노란색이 많다 애벌레는 대부분 몸이 가늘고 길다 호랑나비애벌레는 몸길이 45mm정도에 귤나무의 잎을 좋아합니다 흰 바탕에 검은색 줄무늬가 무척 화련한 호랑나비 잎 뒷면에 작고 동그란 노란색 알을 낳고 나비로 탈바군한 후 수명은 2주
부전나비에 속하는 나비는 몸집이 작은편이고 몸 색갈은 금속광택을 띠는게 많다 그래서 나비가 대체로 화려한 모습을 하고 있고 애벌레는 약간 납작한 모양으로 가로가 넓어서 다리가 잘 보이지 않는다 애벌레의 몸에는 울퉁불퉁한 돌기같은 무늬가 몸 전체에 나있다 범부전나비는 보랏빛이 도는 어두운 청색으로 검은색 꼬리돌기가 길게 나와있다
3장은 네발나비와 팔랑나비입니다 네발나비에 속하는 나비는 가장 종류가 많은 나비로 아름다운 무늬와 선명한 색깔로 인기도 많다 애벌레는 몸에 가시돌기가 돋아나 있고 팔랑나비에 속하는 나비는 몸집은 작은데 몸통이 굵은편이다. 애벌레는 모리쪽이 굵은 특징이 있다 암컷은 새싹이나 잎 뒷면에 알을 1개씩 낳고 알은 흰색이다가 부화할 때가 되면 붉게 변한다 과학 교과서 속정보가 나옵니다 알-애벌레-번데기-어른벌레 이렇게 완전탈바꿈을 하게 됩니다 잠자리 매미 메뚜기 같은 곤충은 애벌레에서 바로 어른벌레가 되는 불완전탈바꿈을 합니다 번데기 살펴보기와 나비 살펴보기 번데기는 애벌레에서 어른벌레가 되기위한 중간단계입니다 호흡을 할 수 있는 숨구멍의 위치나 배의 위치 날개의 위치를 알 수 있습니다 어른벌레인 나비는 머리가슴배에 다리가 3쌍입니다 나비도감을 한권 보았습니다 너무도 많은 나비들, 애벌레들 그리고 그들의 생김새와 특징 삶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그전 간단하게 우리가 알고 있는 지식에 많은 지식을 더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71마리 대표나비의 특징과 성장과정을 과학교과서와 연계해서 살펴볼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들이 맘껏 상상하고 세상이 궁금해질 수록 어른들의 상식에 가두지 않고 아이들의 상상의 길을 열어줄 수 있는 도감이 아닌가 싶어요 우리 아이들의 상상의 날개를 펼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같아요 우리 아이들의 호기심을 키워주는 책 드래곤빌리지 학습도감 애벌레킹 추천드립니다 좋은 책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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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빌리지 학습도감 애벌레 킹 (주) 아이브로 출판사 출판전략팀, 북디자인팀, 출판1팀, 출판2팀, 출판 3팀, 키즈북팀 등 여러 팀들의 작품으로 탄생된 <드래곤 빌리지 학습도감 애벌레 킹>을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드래곤 빌리지 학습도감 애벌레 킹 7편은 나비에 대한 주제로 아이들의 호기심과 창의력을 개발하기 좋은 책이랍니다. 요즘 만화에서 즐거움을 찾는 두 아이들에게 드래곤 빌리지 학습도감 애벌레 킹은 흥미로운 소제로 나비가 되는 애벌레에 대해 생각하게 하고 다양한 나비와 만나는 즐거움을 줍니다. 커다란 애벌레들이 공주님과 성을 공격하고 기사단들이 막아낸다는 재미있고 유쾌한 설정으로 애버레들의 모습이 크게 시선을 끌며 중간 중간 나비와 애벌레 설명이 들어 있어서 아이들의 관심을 애벌레와 나비에 관해 자세하게 알게 해 줍니다.
드래곤 빌리지 학습도감 애벌레 킹 다양한 애벌레의 생김새와 천연색색의 예쁜 나비들의 모습을 보면서 다양한 나라에 서식하는 나비들의 특징을 배우게 됩니다. 튼튼이가 좋아하는 나비는 노랑 나비와 흰나비로 주변에서 자주 보는 귀엽고 예쁜 나비라고 말하고요. 제가 좋아하는 나비는 푸른빛이 예쁜 산제비 나비로 옛날에는 '산신령나비'라고 부르기도 하고 석주영 박사님은 우리나를 대표하는 나비라고 했답니다. 드래곤 빌리지 학습도감 애벌레 킹을 보면서 정말 많은 나비와 애벌레의 모습을 보면서 나비축제를 하는 함평에 아이들과 다녀와야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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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도감>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마음껏 상상하고, 상상의 길을 열어 주고자 기획된 '관찰도감'이에요.
요즘 푹푹 찌는 폭염속에서도 아이들은 풀밭에 나가 무당벌레를 찾고 있어요. 제가 어릴적에는 배추밭에 나가 애벌레를 집에 가져와 종종 키우곤했는데 아이에게 너무 좋은 드래곤빌리지 학습도감 시리즈중 애벌레킹을 선물했답니다.
드래곤빌리지에 등장하는 귀여운? 드래곤 친구들이랍니다. 사실 아이들이 가장 먼저 보는것이 캐릭터 아닐까요? 귀여운 캐릭터에 이끌려 한장한장 넘기다보니 애벌레가 신기해신기해~~
단순히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학습만화가 아니랍니다. 아이에게 스토리를 들려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악당 드래곤 핑크벨은 아름다운을 뺏는 드래곤, 괴짜박사 스왐프 드래곤박사가 만든 애벌레 나비의 등장.. 이때쯤이면 엄마가 아이에게 설명을 해주어야할 타이밍?
애벌레는 다 똑같나요? 아니~~ 사람도 각기 다르듯이 애벌레들도 똑같아 보이지만 다르답니다. 애벌레도 어른되려면 어떤 과정을 거칠까요?
알 -> 애벌레 -> 번데기 -> 어른벌레의 단계를 거쳐 탈바꿈을 합니다. 나비와 벌, 파리와 같은 곤충이 해당합니다. 그런데 누나곁에서 함께 책을 보던 동물이 벌이 애벌레가 되면 나비가 되나요? 이게 무슨 말이죠? ㅋㅋㅋ 역시 아이들의 상상력은 놀라워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난 드래곤 친구들과 함께 배우는 학습도감시리즈 식인상어, 로봇거미,마법사쥐, 무림맹수 그리고 이번에 만나본 애벌레킹까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재미있게 알려주는 Highbrow 에서 출간되는 학습도감 시리즈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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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빌리지 학습도감7 애벌레킹
학습도감 & 학습만화로 아이가 재미있게 읽으면서 배울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왕국 기사단장 선발대회를 시작으로 이야기가 전개가 됩니다. 알 ⇒ 애벌레 ⇒ 번데기 ⇒ 어른벌레가 되는 과정을 알고, 다양한 나비의 종류를 학습해요. 그리고 애벌레, 번데기, 나비에 대한 모든 것을 학습할 수 있었어요. 징그럽다고 생각했던 애벌레가 단지 애벌레가 아니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하나의 알이 나비가 되어 가는 과정이 신비로웠습니다.
리프드래곤, 플라워드래곤, 포세이돈드래곤, 핑크벨, 스왐프드래곤, 왕국기사단, 일반병사들, 팀버드래곤이 나와요. 주인공들에게 푹 빠지게 되네요. ^^~~~ 넘 재미있어 한권 읽어나가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아요.
나비에 대한 모든 것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부록으로 찾아보기가 있어 언제든 궁금하고 알고싶은 나비가 있으면 쉽게 찾아볼 수 있어요. 작가는 말합니다. "창의력의 시작은 관찰이다!"라고. 아이들이 항상 관찰하는 습관을 가졌으면 하는 맘을 가져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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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와 애벌레가 만나면???
바로 하이브로 출판사의 드레곤빌리지 시리즈 애벌레킹이에요^^ ㅎㅎㅎㅎ
우리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올 컬러의 만화^^ 어마무시하게 커 버린 애벌레들이 왕국을 공격하고~ 거기에 맞서 싸우는 내용이에요 너무 좋아하더 라구요ㅋㅋㅋ
만화 스토리를 아이가 좋아 했다면, 엄청 많은 양이 구성되어있는 애벌레 도감? 은 엄마가 좋아하는 걸로~^^ 애벌레의 특징? 어떤 나비가 되는지? 정말 만화 보다도 더 많은 비중이 애벌레 도감이 차지하고 있어요 나비도 나비지만, 이렇게 다양한 모양을 한 애벌레가 참 많구나~ 생각했어요
책의 마지막에는~ 이렇게 애벌레와 나비에 관한 과학 지식을 알려줘요 어떻게 탈바꿈을 하는지~ 애벌레, 번데기, 나비의 생김새도 살펴보고요 아이들이 만화를 신나게 읽다가, 애벌레와 나비에 관한 공부도 하게 되는~ 꿩먹고 알먹고의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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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의 시작은 곧!! 관찰이다. 라는 첫 머리 글이 어느 때보다 관심있게 보인다. 특히 곤충을 좋아해서 밖에만 나가면 도마뱀, 올챙이, 개구리를 잡아 키우겠다 해서 곤충을 좋아하지 않는 엄마로선 미안할 때가 많다. 관찰력을 키워주기 위해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드래곤빌리지 학습도감 만 한것이 없는 듯 하다. 책 읽는 것은 안 좋아하는데... 유독 드래곤 빌리지는 누구보다 정독하며 읽는 아이를 위해 애벌레킹을 보여 주었다. 음~~ 역시나 넘넘 좋아한다. 엄마한테 이야기를 좀 해 달라고하니 "엄마 애벌레가 갑자기 커져서 드래곤빌리지를 공격해!!"를 시작으로 주저리 주저리... 열심히 책에 대해 알려줍니다. 아마 이리 좋아하니 드래곤 빌리지 학습도감이 나올 때마다 보여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이 생기는게 당연한 듯하다.
이렇게 앉아 애벌레킹에 푹~~~ 빠져 일어날 생각이 없다. 하루에도 몇 번씩 틈만 나면 보고 또 보는 아이... 무조건 줄글책, 그림책만이 책이라 생각했는데... 애벌레킹을 통해 나비에 대해 관찰할 수 있고, 자주 책을 들여다보니 넘 감사하다.
드래곤 빌리지에선 또 어떤 모험이 시작이 될지 엄마도 궁금, 아이도 궁금!! 이제 어느 정도 스토리는 꿰뚫고 있는듯!! 모험, 사건들을 기대하며 책장을 넘기다 보면 빠져들수 밖에 없다.
책장을 넘기며 이야기가 시작전에 애벌레를 실험하는 장면이 눈에 띈다. 누군가에 의해 애벌레가 거대해 지고, 난폭해진다. 무시무시하게 변해버린 애벌레... 그 애벌레가 드래곤빌리지를 위협하는 곤충이 되어 버린다.
어떤 애벌레들이 있을까? 나비의 종류는 몇 종류일까? 교과과정 가운데 학습과는 얼만큼 연결되어 있을까? 엄마의 궁금증처럼.. 나비의 종류가 이렇게 많은 줄은 몰랐답니다. 나비랑은 호랑나비, 흰나비 정도만 알았는데... 어마어마한 나비의 종류에 다시한번 놀랐다. 엄마는 아이가 책을 볼 때마다 나비에 대해 알아갈 것을 생각하니 웬지 뿌듯해진다.
어떻게 이야기 전해질지 궁금해한다. 왕국기사단장을 뽑는 장면부터 공주님과 우리의 주인공들이 어떤 관계를 맺을지, 그게 더 궁금하다고 하다. ㅎㅎ 이야기도 반전이 있으니 아이의 마음에 쏘~옥!! 드나봅니다.
이렇게 호랑나비과에 속한 나비들이 애벌레 모습과 나비 모습이 그려져 있어 찾기다 더욱 쉽게 됩니다. 이야기도 잘 진행되고, 중간에 삽입된 학습도감이 아이들 눈엔 쏙 들어온다고 하니 책을 소개한 엄마 입장에선 그저 행복하지요.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노랑나비!! 노랑색이 눈에 띈다고, 그리고 한번 보았다며, 풀 숲에만 가면 나비를 찾느랴 정신없이 뛰어다니네요!! 관찰을 하며 아이들 만의 창의적인 사고를 만들어갈 수 있어 또 다른 학습도감이 나오면 얼른 소개해 주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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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빌리지 학습도감7 애벌레킹 질문이 정답보다 중요하다! 창의력에는 정답이 없기 때문이에요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창의적인 사람으로 자랄 수 있도록 관찰의 기회를 열어주는 것이 참 중요하다지요 창의력의 시작은 관찰이다 생각의 근육을 키우는 가장 쉬운 방법이라고해요 세상을 바꿀 놀라운 변화는 작은 관찰에서 시작된다.
드래곤빌리지 시리즈 정말 좋아해서 한 권 한 권 나올때마다 기대하면서 관심을 가지고 있답니다. 이번에는 애벌레킹~ 평화롭던 드래곤 왕국에 갑자기 어마어마한 나비 애벌레 떼가 나타났다 드래곤빌리지 주인공과 함께 떠나는 판타지 어드벤처 학습만화 학습도감 7 : 애벌레킹
과학 시간에 배우는 <완전 탈바꿈>의 대표적인 곤충인 나비를 주제로 좀 더 깊게 학습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드래곤빌리지 학습도감의 최고의 장점이라고 생각되는 점은 하나의 주제를 관찰하면서 호기심과 창의력이 생기고 나아가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발전하게 되기도 한답니다 차례 호랑나비와 흰나비/부전나비/네발나비와 팔랑나비 애벌레킹에서는 알부터 애벌레, 번데기, 어른벌레가 되어 가는 과정을 관찰할 수 있답니다. 무엇보다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대표적인 나비 71마리를 선별하여 자세히 관찰할 수 있답니다. 이렇게 다양한 종류의 애벌레와 나비가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답니다.
또 신기하게도 71마리 모두 애벌레와 나비의 생김새가 완전히 다르다고해요 선명한 도감으로 보면서 자세한 설명으로 대표나비의 특징과 성장과장을 관찰해 볼 수 있답니다. 그리고 과학교과서와 연계해서 교과서 속 정보를 배울 수 있는 교과서 속 정보탐구까지하면서 완벽한 학습을 할 수 있답니다.
드래곤빌리지 학습도감7 애벌레킹 이 책을 통해서 신비로운 곤충의 성장과 나비의 생김새에 대해 자세하게 관찰 할 수 있었답니다. 아이들에게 친근한 드래곤 캐릭터들을 주인공과 함께 선명한 도감 그리고 술술 읽히는 학습만화로 구성되어 있기에 누구나 재미있게 볼 수 있답니다. 백과사전에는 많은 정보가 담겨있어서 좋긴하지만 자칫 지식을 전달하려는 내용이 너무 많거나 수준과 맞지 않는다면 오히려 역효과를 볼 수 있다고해요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이 학습도감을 보면서 스스로 생각하고 찾아보면서 상상력이 풍부해지는 기회가 되면 좋겠어요 인기 모바일 게임 드래곤빌리지의 드래곤 캐릭터들이 펼치는 좌충우돌 학습 모험! 드래곤빌리지 학습도감7 애벌레킹 세상을 바꿀 놀라운 변화는 작은 관찰에서 시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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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이 정말 좋아라하는 드래곤빌리지.
그래서 이번에 새로 나온 이 <애벌레킹>도 너무 갖고 싶어하기에
아이의 손에 쥐어 주었답니다.
받자마자 정말 열심히 읽는 우리 아드님.
특히 요즘 배우는 과학에서 이런 애벌레에 대한 이야기도 있는지라 더더욱 관심있어
하더라구요.
이렇게 학습도감으로 만들어진 <애벌레킹>이기에 더더욱 아이 손에 쥐어주고 싶어집니다.
만화로 되어 있기 때문에 전혀
부담스럽지 않답니다.
이 말이 참 마음에 와 닿는데요. 우리 아들도 이 책을 통해 충분히 관찰하면서 창의력을 쑥쑥
쌓아가길 기대해 봅니다.
이야기자체도
흥미롭지요?
설명해 놓았답니다.
등장하는 애벌레들을 보면서
아이들의 관찰력을 길러주려는 의도겠지요?
설명해 놓아서 아이들이 각
나비마다 다른 애벌레의 모습을 확인해 볼 수 있답니다.
보면서 저도 이렇게 다양한 나비와 애벌레들이 있다는 게 신기하기만 하더라구요.
다 똑같은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는...
아이들이 넘넘 재밌어
하구요.
교과서에서 배웠던 부분들에
대해서 한 번 되새겨 볼 수도 있답니다.
며칠동안 학교만 다녀오면 보고 또 보고 하는 드래곤빌리지 학습도감 <애벌레킹>
흥미로운 드래곤들의 어려움 극복과정을 읽어가는 과정에서 아이들이 다양한 나비들의 애벌레에 대해
자연스레 알아갈 수 있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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