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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나를 위한 지식 플러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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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선수의 캐나다 오픈 우승 소식  다들 들으셨나요? lpga 5경기 연속 한국 낭자들의 승전보라니...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을 쭈~~~~~~~욱 연이어 높이고 있는 국위선양 스포츠인 골프에 대해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지식을 알고 싶으시다면 이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골프에 대해 흥미로운 사실들을 알 수 있어 매우 재미읽게 읽었습니다. 골프 좋아하신다면 강추~~~!! 안좋아하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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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선수의 캐나다 오픈 우승 소식  다들 들으셨나요? lpga 5경기 연속 한국 낭자들의 승전보라니...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을 쭈~~~~~~~욱 연이어 높이고 있는 국위선양 스포츠인 골프에 대해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지식을 알고 싶으시다면 이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골프에 대해 흥미로운 사실들을 알 수 있어 매우 재미읽게 읽었습니다. 골프 좋아하신다면 강추~~~!! 안좋아하셔도 스포츠 좋아하신다면 추천~~~~!!!!

y********6 2017.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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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나를 위한 지식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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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나를 위한 지식 플러스..... 테니스와 더불어 신사의 스포츠로 인정받고, 어르신분들의 전유물이라고 여겨지는 "골프"는 내게 멀다면 정말 먼 운동이었다...  내가 아는 골프에 대한 것은 "박세리"와"타이거 우즈"선수가 전부였다... 이렇게 골프에 대하여 잘 모르는 내게 이 책은 골프를 조금 더 가깝게 만들어 준 것 같다... 메이저 18승의 주인공 "잭 니콜리우스"의 별명이 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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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나를 위한 지식 플러스.....

테니스와 더불어 신사의 스포츠로 인정받고, 어르신분들의 전유물이라고 여겨지는 "골프"는 내게 멀다면 정말 먼 운동이었다... 

내가 아는 골프에 대한 것은 "박세리"와"타이거 우즈"선수가 전부였다...

이렇게 골프에 대하여 잘 모르는 내게 이 책은 골프를 조금 더 가깝게 만들어 준 것 같다...

메이저 18승의 주인공 "잭 니콜리우스"의 별명이 황금 곰이며 그가 골프장 설계와 브랜드를 만들었다는 것을 통하여

유명한 골프선수에 대하여 조금은 아는 척을 해보일수 있게 만들어 준것 같다..

또한,세계 4대오픈이 PGA로는,4월 첫째주에 열리는 영예로운 "마스터즈 오픈",6월에 열리는 가장 어려운 코스를 만들기로 소문난 "US오픈"

7월달 영국의"링크스"에서만 열리는 디 오픈이라고도 불리는 "브리티시 오픈",8월 무더위에 열리는 "PGA챔피언쉽"까지 알게 되었다.. 

이러한 사실을 알게되니,기발하거나 특이한 전통의 골프대회가 궁금해졌다.

애리조나 오픈의 16번째 홀과 아칸소 챔피언쉽의 17번째 홀은 평소 선수가 퍼팅을 할때 정숙해야 한다는 문화를 정면으로 반박하고

시끄럽고 캔맥주를 마시며 야유와 환성을 지를수 있는 왁자지껄한 분위기에서 갤러리를 맞이한다는 것이 참 인상깊었다...

이 책의 장점은 이렇게,저명한 골프선수와 재밌고 유명한 골프 문화를 통하여 골프대회와 골프의 매력을 가르쳐주고

골프를 볼때의 재미를 알려준다는 것이다...

앞으로 골프 대회가 있거나 중계된다면 이 책에서 읽었던 내용을 바탕으로..

조금은 골프 대회를 즐길수 있을 것 같다...

우리나라 골프여제들과 골프왕자들의 비상을 기원하고 응원하는 바이다...

골프에 대하여 재미를 느끼고 싶고 골프대회에 대하여 더욱 더 알아보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은 단비일것이다..

그런 분들은 꼭 이 책을 읽어보면 좋을것 같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지 않았는가??

이 책을 통하여 나를 위한 지식을 플러스 해보는것은 어떨까??


이 리뷰는 넥서스BOOKS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


e********8 2017.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골프, 나를 위한 지식플러스] 알지못했던 재미난 이야기들 가득
"[골프, 나를 위한 지식플러스] 알지못했던 재미난 이야기들 가득" 내용보기
지은아: 남희영펴낸이: 임상진펴낸곳: (주)넥서스골프 대화를 위한 넓고 깊은 지식골프 전문기자가 국내외를 누비면서 알려주는 재미있는 골프 그리고 골퍼 이야기한 때는 귀족스포츠 또는 부의 상징이었던 골프는 이제 대중화가 상당히 진행되었다. 심지어는 골프전문채널이라는 TV방송도 있어 골프에 대한 대중화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불과 20년 전만해도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다.
"[골프, 나를 위한 지식플러스] 알지못했던 재미난 이야기들 가득" 내용보기

지은아: 남희영
펴낸이: 임상진
펴낸곳: (주)넥서스

골프 대화를 위한 넓고 깊은 지식
골프 전문기자가 국내외를 누비면서 알려주는 재미있는 골프 그리고 골퍼 이야기

한 때는 귀족스포츠 또는 부의 상징이었던 골프는 이제 대중화가 상당히 진행되었다. 심지어는 골프전문채널이라는 TV방송도 있어 골프에 대한 대중화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불과 20년 전만해도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다. 일반 직장인들도 주말이면 필드에 나가서 골프를 향유하고 있고, 1년에 몇 번씩 가까운 외국 골프장으로 골프여행을 다녀오기도 한다. 내가 몸담고 있는 직장에서도 팀장과 국장들이 어울려 게임을 하고 골프이야기가 술자리 화제로 곧잘 등장하기도 한다. 이제 골프는 다른 스포츠에 비해 조금 돈이 더 드는 스포츠에 불과할 정도가 되었다. 매년 전국에서 골프장들이 하나씩 둘씩 늘어나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런데, 정작 골프에 대한 깊이있는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듣지 못했다. 필드에서 있었던 일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들 위로하고 실력향상을 위한 조언들을 나누기는 하지만 한걸음 나아가 골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물어보면 거의 모르쇠로 일관하기 일쑤다. 단지 게임을 위한 이야기들 뿐이다. 그런 골퍼들을 위한 넓고 깊은 지식을 위한 책이 필요했는데, 마침 <골프. 나를 위한 지식플러스>가 출간되어 주말골퍼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물론 나는 골프를 하지 않는다. 그러나 과거 골프TV가 생겼을 때는 아주 자주 시청하기도 했다. 필드에 서 본적도 없지만 워낙 골프에 관심이 있다보니 이론으로는 나름대로 일가견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보니 우물안의 개구리였다는 생각이 든다. 오랜 역사만큼이나 골프와 관련된 이야기는 풍성 그 자체다. 당연히 골퍼들에 관한 이야기도 그에 비례한다.

<골처, 나를 위한 지식플러스>는 골프실력 향상을 위한 책이 아니다. 핸디 하나를 줄이기 위한 안내서는 더더욱 아니다. 그러나 골프에 관한 역사와 골퍼들의 이야기 등 골프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들이 실려있다. 미처 알지 못했던 이야기들이 아주 풍성하다. 특히 골퍼들의 이야기들에는 푹 빠질 수 밖에 없다. 과거의 전설같은 세계적 골퍼들이야기. 그리고 골프장 이야기들이 알차에 꾹꾹 눌러져 담겨있다.

지금은 모든 스포츠에서 흔하게 사용되는 동영상 분석을 위한 모션캡쳐가 골프에서 시작되었다는 사실을 이 책을 보고서야 알게 되었다. 놀라운 일이다.

그래도 볼이 슬라이스가 나자 처음엔 사진사를, 나중에는 영화 촬영기사를 고용해 자신의 연속 스윙을 보면서 동작을 연구했다. 연속 스윙을 처음으로 골프연습에 응용한 사람은 프로선수도 티칭프로도 아닌 록펠러였다.(217쪽)

미국 PGA에는 1부, 2부, 3부 리그가 있다는 것을 알았으나 우리나라에도 1부,2부(드림투어(여),챌린지투어(남)),3부(점프투어(여), 프론티어투어(남)) 리그가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대회상금은 정규투어의 약 10%에 해당하니, 상당히 박하다. 2부와 3부 투어의 선수들이 1부 투어에서 뛰는 것을 목표로 열심히 노력하고 있을 수 밖에 없는 구조이다.

이 책을 정독하게 되면 어느 정도는 골프에 대해서 대화에 참여할 수 있지만 정작 골프게임에 대한 이야기는 나오지 않는다. 파, 버디, 이글, 홀인원 등의 용어에 대한 설명도 없다. 그러므로 이 책이 골프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지는 않다. 실력향상을 꾀하는 골퍼들은 다른 책을 봐야하고, 티칭프로에게 배워야 할 것 같다. 또한 골프에 대한 기초상식을 원하는 이들은 비기너 골퍼를 위한 다른 책들을 읽어야 한다. 이 책은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재미난 골프이야기들 위주로 내용이 되어 있기에 상당히 재미나다. 골프에 대한 조금의 관심을 가진 이들에게 유익한 책이므로 골프의 뒷이야기를 알고 싶은 이들에게 강추한다.

 

 

h****n 2017.08.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