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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즈키의 냉철 22권"의 리뷰입니다. ebook으로 구매해 본 작품입니다. 가쥬마루나무는 행복을 부르는 나무이기도 하지만, 다른 나무를 감아 나무를 죽게하고, 콘크리트마저 파고드는 성질 때문에 교살목이라고도 불린다고 합니다. 코다마는 키지무나를 만나 호오즈키에게 향해 키지무나가 새집을 찾는다고 말하고, 호오즈키는 오키나와의 가쥬마루가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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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양 , 이번에도 귀여워요. 평소의 고스로리옷이 아닌, 「뿌뿌삐두」한 심플 드레스가 매우 멋졌습니다. 그 이상으로 뭐든지 재미있어하는 그녀가 너무 귀여워요.너무 귀여워. 사실 저는 본편 스토리보다는 잔재주를 부리는 편이라서 세계유그드라실동맹 총회에 금어초를 소개한 대목도 재미있었습니다만, 독을 신는 도엽목이라던지, 여성의 옥졸 모집 포스터에 대한 모씨의 코멘트라던지, 한 컷 안에 흐릿함이 이번에도 아주 웃어버렸습니다. 아쿠타 씨의 맹활약에 귀등님의 담담한 구인 홍보 발언이 나오는 것이 쉬워서 좋습니다. 다행이지만, 아무래도 모모타로와 당수군의 한 컷 수미에 적힌 돌풍에 폭소를 터뜨리고 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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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알고 계시나요? 31권에서 호오즈키의 냉철 완결이래요. 허허 그렇게 오래되었구나. 실제 만화책으로 사면 가격이 엄청 났을 건데 그래도 스캔본은 가격이 2천원대라서 많이 부담 없는 것 같다. 이 만화 처음 나왔을 때는 불법 스캔본 꽤 돌아 다녔던 걸로 기억함. 한 10권까지는 아직도 어디선가 무료로 볼 수 있을듯. 이번 권에서도 호오즈키는 냉철했고, 애니화 되지 않은 에피가 제법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다. 이제 만화 그림체가 더 익숙한 것 같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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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즈키의 냉철 22권. 표지는 산의.....정령...? 누구더라.... 전혀 기억이 나질않네. 에다마? 꽃가루 알레르기로 고생해서 산에서 떠나 지옥에서 휴식해도 되겠냐고 하는 이야기인것같은데. 22권은 특별히 기억에 남는 에피가 없는걸보니 그냥 무난하게 지나가는 권이었나보다. 어쨋ㄷㄴ 주인공 호오즈키는 지치지않고 사탄과 결투도 하고 여전히 바쁜삶을 살고있다. 인간이 아니지만, 인간이 아닌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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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호오즈키의 냉철을 사서 읽었습니다만 엄청 즐겁게 읽었네요. 어느 순간부터 읽을 때 웃기지를 않아서 조금 잊고 살았는데 그 사이 제법 발간되었기에 구매했는데 이번 권에서는 간만에 깔깔거리며 읽었어요. 덕분에 남은 뒷 권들도 마저 사기로 했습니다. 다시 재미가 반감될 수도 있지만 어느 정도는 믿고 보는 거니까요. 이번 권처럼 재미있으면 좋겠네요. |
| 이번 이야기는 배틀이야기였어요. 죄다 싸우는... 조금 지루한 감이 없잖아 있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카라우리가 좀 더 조명되었으면 했지만... 캐릭터 비중이 내가 원하는 만큼은 아닌듯하니.... 만족합니다. 그래도 호오즈키가 매번 나와주니까 좋아요. 당연히 제목부터 호오즈키의 냉철이니까 호오즈키가 많이나오는거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