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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펠러, 기독교인들에게는 그 누구보다 친숙할 역사상 세계최고의 거부 중 하나일 것이다. 자신의 수입에서 십일조와 기부 그리고 저축을 반드시 구분하여 지출하였다고 하는 이 석유재벌은 십일조의 중요성을 역설하고자 하는 목회자들에게는 아주 좋은 예화를 제공해주는 인물일 것이다. 하지만 그의 사업 방식은 현시대의 기준으로 보았을 때에도 그리고 당대의 기준에서도 결코 신의 성스러운 방식은 아니었다. 오히려 악마의 재림이라고 여겨질 정도로 잔혹하고 무자비하게 자신의 경쟁자들을 무너뜨리면서 자신의 사업을 성장시킨 가장 악명 높은 부자들 중 하나가 록펠러다. 하지만 기부를 잘하였다는 이유만으로 혹은 악명 높은 사업방식만으로 그를 평가 하기에는 록펠러라는 인물은 훨씬 더 복잡함과 동시에 일면 위대한 기업가 그리고 기부가의 면모를 모두 갖추었다. 그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다면 원서 'titan'을 추천하지만, 이 책에서는 그가 직접 후대의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어했던 자신의 지혜들을 담았다는 점에서 읽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나 그와 여러 사람들이 주고받았던 편지들이 책에 수록되어 있는데, 이 것들은 독자들로 하여금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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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최고의부자 지금도 최고의부자. 그의 사고 가치관 인품을 엿볼수 있는 에세이 류 씩이다 마지막에. 록펠러에게 보낸 무수히많은 편지들 부라는것을 모으고 관리하는것이고 기부는 돈이많든적든해야하는데 더중요한것을 그돈이 올바르게 쓰이는지 확인하고 올바르게 쓰이는곳에 돈을 기부하는것이 더중요하다 절실한크리스천 그의 인품이 훌륭하여 생전에 수많은친필편지 받고 도움요청받는다 친인척아닌지확인하고 기부를부탁하는 목사의 편지등 참간단하면서 가슴깊이 새겨지는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