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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몰랐다. 청소년 추천 도서에 자주 눈에 띄는 책이었고 오랫동안 스테디셀러여서 크게 의심하지 않았다. 철학과 인문학에 조금씩 관심을 갖는 우리 아이에게 혹시 도움이 되지 않을까 기대하는 마음으로 책을 샀다. 아이가 학교 도서관에 이 책이 없다고 해서 새 책으로 주문을 했는데, 추천도서에 항상 보이는 책이 정작 학교 도서관에 없다는 게 왠지 마음에 걸려 아이에게 전해주기 전에 내가 먼저 읽어보았다. 책의 두께는 어린 학생들이 읽기에는 조금 두꺼운 편인데, 그 양에 비해 내용은 반복적이고 전혀 논리적이지도 않았다. 역사적 인물들이 인문학을 통해서 성공했다는 주장하는 사례를 나열하는데 누가봐도 명백한 인과관계의 오류다. 권력이 지식을 지배했던 시대의 사례로는 그 인과관계를 증명할 수 없다. 후반부에 제시한 인문학 서적을 읽는 전략은 '이해가 되지 않아도 무조건 읽으라'는 것이다. 그것도 원전으로 말이다. 이 사람이 정말 독서가 무엇인지 이해한 사람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무서운 독단이다. 그나마 덕분에, 청소년 추천도서라는 것이 어른들의 부질없는 욕심과 어린 시절의 후회로 만들어진 목록에 지나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추천도서 목록을 만든 어른들이 과연 십 대의 나이에 그 책들을 얼마나 읽어보았을까, 조금만 생각해 보면 그 답을 어렵지 않게 얻을 수 있다. 다만 이런 생각을 반 백살의 나이가 되어서야 하게 되었다는 것이 부끄럽다. 추천도서 목록에 있다고 아이에게 이 책을 읽히려고 했던 내가 한심하다. 당장에라도 쓰레기통에 버리고 싶지만, 이 부끄러움을 잊지 않기 위해 이 책을 버리지 않고 내 책장 한 구석에 잘 보관해 두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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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계에 종 사하다 보면 수업 이론, 수업 전략, 교육 이론, 교육 철학 등 많은 교육 관련 정보를 접한다. 지금 생각나는 것만 해도 AI교육, 융합교육, 소프트웨어 교육, 디자인 싱킹, 비주얼 싱킹, 플립러닝, PDC, PBL, 플립러닝 등등이다. 여기에 교사가 이런저런 책을 찾아 읽는 경우 교육에 대한 정보는 더욱 많아진다. 일례로 요즘 나는 책을 읽으며 철학교육, 인문학 교육, 예술 교육, 글쓰기 교육 등에 관한 많은 정보를 접했고 이렇게 정리되지 않은 정보들이 머릿속을 무수히 떠다니니 오히려 갈피를 잡지 못해 어지러움을 느꼈다. 이런 나의 어지러운 머릿속은 <리딩으로 리드하다>를 읽으며 어느 정도 정리가 되었다. 나는 교육자이기에 교육의 관점에서 이 책을 읽었고, 교육이 추구해야 할 방향에 관해 내 머릿속을 다음과 같이 정리하였다. 1. 교육의 목적은 행복이다. 여기서의 행복은 나의 행복뿐 아니라 함께 나눌 수 있는 행복을 의미한다. 2, 행복을 위해서는 내면의 힘과 물질적인 것이 필요하다. 3. 내면의 힘이란 진정으로 행복한 생을 살 수 있도록 스스로의 삶을 설계하고 나아가는 힘을 의미한다. 물질적인 것이란 행복을 실현할 수 있을 정도의 경제적인 만족을 의미한다. 4. 위의 두 가지를 실현하는 방법이 결국 여러 가지가 될 터인데 가장 강력한 무기가 고전이다. 즉, 교사가 고전을 치열하게 읽고 아이들에게 고전을 탐구할 수 있도록 안내해야 할 것이다. 그런데 이에 대해 작가는 우리나라 학교 현실을 지적해주었고 나는 이 부분에 매우 공감을 하였다. 작가가 지적한 대로 우리의 현실 교육은 이를 실현하기 어려운 점이 많다. 오히려 고전을 읽고 이해하는 것 과정에서 어려움을 느끼는 것은 차후의 문제일 것이다. 어쨌든 고전도 인간의 사고, 인간이 만들어낸 결과물이니 치열하게 진심으로 탐구한다면 그 어디 언저리엔가는 닿을 수 있지 않을까. 그렇지만 교육이 바뀌기는 정말 쉽지 않다. 학교에 다니는 우리나라의 그 많은 아이들이 모두 제대로 고전을 읽고 그중 10%라도 두뇌의 혁명적 변화를 경험한다면 우리나라는 분명 달라질 수 있을 텐데 그러지 못하는 현재의 교육이 매우 아쉽다. 작가도 교육 시스템을 경험해보았기 때문에 그것이 쉽게 바뀌지 못한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 것이다. 그렇기에 고작 교육을 하는 사람이 인문학을 많이 했으면 좋겠다는 당부밖에 남길 수 없었던 것이 아닐까. 이런 작가의 공교육에 관한 문제점 언급 및 교육자에 대한 당부에 무거운 사명감을 느낀다. 나는 정말 우리 아이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누군가에게 이끌리고 따르기보단 세상을 이끌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길 바란다. 그리고 본인의 삶에 만족하길 바란다. 언젠가 우연히 제자를 만났을 때 나의 제자가 삶에 지치고 힘들어하는 모습을 정녕 보기 원치 않는다. 이 책을 통해 거창하지만 꼭 이루고 싶은 목표를 품게 되었다. 인문고전을 치열하게 읽으면서 성현들의 지혜에 최대한 다가가 그들이 세상을 변화시킨 것처럼 나도 이 교육계에 조금이라도 올바른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꿈이다. 그리고 나의 평생의 교직 생활을 항상 어려운 친구들을 염두에 두고 그들에게 이로운 영향을 줄 수 있도록 마음을 단련해야겠다는 다짐도 하게 되었다. 사실 어려운 친구들이 학급에 있으면 너무 힘이 든다. 학습지도, 생활지도 등 모든 것에 힘이 두 배로 들면서도 결과가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부지기수에 실망감, 좌절감 때로는 아이를 미워하게 되기도 한다. 이러면 안 되지 하면서도 그들을 포기하게 되는 경우도 많다. 고전을 통해 머리를 열고 마음을 단련하여 작가가 말한 ‘사랑’을 교육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교사가 되고 싶다. 그리고 이러한 교육현장으로 학교 교육이 변화될 수 있도록 보탬이 되고 싶다. 나도 말과 글이 아닌 삶으로 보여줄 수 있도록 일단, 고전부터 치열하게 탐구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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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를 내지 못해 시름에 가득찬 1년차 홍팀장에게 회사-멘토인 정이사가 강대표를 소개한다. "정신 차리고 일 안 해? 지금 다장 전화해서 이 분 만나고 와!" 23쪽 그리고 시작된 5개월 간의 일정.[ 5회에 걸쳐 한 달에 한 번 만나 2시간 정도 대화를 나누고 그때 마다 새로운 미션을 주기로 했다. 횟수로는 몇 번 되지 않았지만 장장 5개월에 걸친 일정이었다.] - 50쪽
0000 천재 홍00 시리즈의 익숙한 도입부분이었습니다. 먼저 대화 진행을 순서대로 적어보겠습니 다.
인생을 바꾸는 독서는 질문에서 시작된다. 질문의 수준이 삶의 질을 결정한다. 실행력을 높이는 독서 솔루션. 하루 1시간씩 1주일에 1권 읽기 프로젝드. 목적 있는 독서로 뇌를 자극하라. 책을 볼 수 없는 장소는 없다. 한 줄 메모로 기억 공간을 넓혀라. 쓰면 이루어진다. 기록은 생각의 갈피를 만든다. 나의 언어로 책에 기록하라. 4단계 독서노트 작성법. 전략적 의사결정을 위한 콘셉트 독서. 시간관리의 이유부터 찾아라. 읽고 돌아서면 하나도 기억나지 않는 이유. 당신은 20%만 일하고 있다. 카이로스적 책 읽기. 성과를 지배하는 사람은 시간에서 출발한다. 세계 1% 전략가의 시간 관리법. 시간을 묶음 단위로 모아서 배치하라. 속독은 우선 순위 책읽기다. 3분 안에 한 권을 스캔 하라. 3시간을 확보하라. 하루 목표 관리. 목표가 분명한 1권 독서, 100권 다독 부럽지 않다. 독서에 나침반을 달아라. 수 많은 책 속에서 방황하지 않으려면. 3% 인재의 시작은 한 자루 연필과 종이에서. 결과 중심으로 사고하라. 생각과 생각 사이, 책은 접착제다. 얼라인먼트를 실행하라. 머릿속에 지식정리함을 만들어라. 아무리 좋은 인사이트도 실행하지 않으면 0점. 실행력을 높이 는 3D 살촌봅. 지식에 가치를 부여하라. 급조된 지식은 독서 내공을 절대 이길 수 없다. 지식을 쌓 은 기술자, 지식을 관리하는 전문가. 인생을 완성하는 '블루북' 리스트
가장 마음에 크게 들어온 파트 소개입니다. "성과를 지배하는 전략은 바인더와 책으로 이뤄진 B&B 전략이다. 양질의 독서를 꾸준히 하면서 기록관리, 시간관리, 목표관리, 업무관리 등을 바인더로 만 드는 작업을 함께 한다면 성과를 지배하는 유능함의 차이를 크게 만들 수 있을 뿐 아니라 평생 떨어 지지 않는 동기부여의 연료도 함께 쌓게 될 것이다. ... 책은 자기 주도 평생 성장의 도구요. 자기관 리는 그 태도라고 말할 수 있다." 11쪽. 100가지 실행이 적혀있는 1,000권의 노트라는 표현이 이 책에 서 나옵니다. 건수로 계산하면 10만 건이 되지요. '그래 10만 건의 실행을 했다면 일을 성사시키고 그 성사시킴을 통해 성공하는 것은 당연하지.'라는 생각과 '나는 몇 건이나 실행하면서 지금 이 순간을 맞이하고 있나?'라는 반성과 셈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루 8만 6400초의 시간 중 1분, 1분을 의미있게 쓰는 것이 인생을 바꾸는 것이라는 것을 이 책에서 읽고 힘을 내서 변화를 만들자는 생각을 다시해 (봅니다.)보았습니다.
우리가 책을 읽고 생각을 적고 저자와 대화를 나누면서 지식을 쌓은 이유는 생각하는 힘을 기르기 위해서입니다. 생각에서 행동이 나오고, 행동은 생각에 영향을 미치지요. 좋은 행동과 좋은 생각이 선순환으로 이어지면 내 삶을 움직이는 수레바퀴가 됩니다. 스스로 생각하고 올바른 결정을 내리고 현실을 바꾸는 힘, 그것이 바로 독서의 힘입니다. 변할 것 같지 않던 좌절과 절망의 현실이 작은 행동으로 변하기 시작했어요. 지식관리는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인 것이 아니라 반드시 해야 하는 필수자원이 되었고, 이 것은 곧 생존과도 직결되는 문제입니다. 지식관리를 해서 얻을 수 있는 3가지 1. 지금 하고 있는 일을 더 잘하는 것. 이것은 생산성과 관련 2. 새로운 수익원을 창추래내는 것, 적용적 혁신. 3.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내는 것. 변혁적 혁신. 앞으로 새로운 발명이 아니라 결합하고 연합하는 데 기회가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지식에도 무엇 을 연결시키느냐에 따라 획기적인 것이 될 수 있는 것이지요. 276쪽. 지식을 연결하여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것 못지 않게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여 일을 진행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데, 사람이 사 람을 신뢰하기 위해서는 신언서판 못지 않게 감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바른 성정과 전문적인 지식과 지혜로 무장한 사람이 앞으로 더욱 귀해질 터이니 그런 사람이 되는 독서를 하고 현실에 적 용하는 것이 4차산업혁명시대에 살 길을 열어 줄 것으로 생각합니다.
전파하고 공유하는 능력입니다. 일반적으로 기술자들은 가르치는 일을 잘 하지 않아요. 내 노하우 나 기술이 오픈되면 밥그릇이 사라질 위험이 있기 때문이죠. 그러나 전문가는 아낌없이 나눠줍니다. 그리고 나눠준 그 이상을 돌려받지요. 지식만 갖고 있다고 전문가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지식관리를 한다는 것은 기술자가 아니라 전문가가 된다는 의미지요. 지금까지 독서멘토링도 어떻게 하면 독서를 통해 자신을 전문가로 경영할 것이냐, 하는 것이었습 니다. 어떤신가요? 답은 찾으셨나요? 309쪽. 독서를 통해 자신을 전문가로 만들고 그 상황을 유지/발전 시키겠다는 의지를 갖고 실천하는 것. 그것을 하겠다는 결심을 하고 실천계획을 짜서 실천해야 변화를 이끌 수 있다는 점을 분명히 느끼면서도 '내가 할 수 있을까? 해내야 하는데 ......'라는 생각에서 왔다갔 다를 하면서 독서를 마무리했습니다. 그래도 독서와 실천 그리고 지식노트의 바인딩을 통해 새로운 돌파구를 찾을 수 있으니 한숨 토해낼 시간에 현실에 적용할 지식을 찾고 실행해서 길을 뚫으라는 큰 천둥소리 같은 내면의 외침을 상기한 것 으로 요번 독서는 의미가 있다하겠습니다.
내 인생, 이대로 괜찮을까? 20쪽. 독서의 출발점으로 괜찮은 질문?!!
읽고 돌아서면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는 이유 1분동안 몇 페이지를 읽을 수 있는가?라는 속도에 초점 ▼→ 내용을 이해하고 내 것으로 얼마나 만들수 있는가에 초점. 책의 중요한 부분만 골라 읽어도 된다. 자신에게 중요한 책은 한 번 읽고 덮지 마라! 이해와 깊이 가 다져지면 속도는 저절도 빨라진다. 대뇌 변연계는 신체를 스트레스로부터 보호하려는 목적으로 신체적, 정신적으로 균형을 유지하려 는 성질이 강합니다. 새로운 정보를 기존 지식 안에 적절하게 배열할 수 없을 때 부담을 느끼고 짜증 을 내게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지요. 사전 독서를 하여 전체적인 틀을 잡고 체크 독서법으로 과거의 경험과 연결하며, 목표가 있는 책읽 기로 기준점을 제시하는 방법은 시간을 절약하고 기억을 지속시켜 학습을 용이하게 하는 독서법입니 다. 지식 입력 - 지식 비교 - 지식 사고 45쪽. 내용을 이해하고 내 것으로 만드는 독서와 지식을 노트하 는 바인딩으로 인생과 사회를 바꿀 수 있다는 이 책을 몇 달 전에 사서는 지금에사 읽었습니다. 아마 도 바빠서 한 곁에 치워둔 책들도 다 이런 중요한 내용을 갖고, 저라는 독자를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 다. 책에 메모하고 그 내용을 중 중요한 개념과 실행 방안을 적고 실행여부를 체크하는 독서를 읽고 기록하고 실행하는 독서를 지금부터라도 시작할 때라는 생각을 2018년 9월 2일에 리뷰로 남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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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천재가 된 홍팀장]의 저자 강규형 3P자기경영연구소 대표님은 5부로 나누어 독서법의 중요성을 알려주셨다 .기록관리,시간관리,목표관리,업부관리 ,나아가서 자기경영에 대한 노하우도 방출해 주셨다 .한 번 읽어서는 안되는 두 번,세 번 재독하면서 이 책속에서 '나'만의 비밀 병기들을 찾아낼수 있다 .
P8책은 '씨앗'이다 .누군가는 단순히 과실속의 씨앗을 볼 뿐이지만 누군가는 씨앗 너머의 과수원을 본다,이 정도면 씨드 이팩트 라는 말을 써도 되지 않을까.독서도 마찬가지다.독서를 단순히 책 속의 글자를 읽는 행위로 이해하는 사람으 없을 것이다.책을 통해 나를 읽고 저자를 읽고 미래를 읽기 때문이다 . 책속 매챕터마다 중요한 내용이 담겨져 있다.가장 인상깊은 내용을 적어 보겠다. P157 뭔가 시작할 때 계획부터 세우지 말고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파악하는 게 우선입니다. 성과를 올리는 사람은 일에서 출발하지 않아요.시간으로부터 출발하지요.시간의 견적을 뽑는게 우선입니다.시간을 기록하지 않는 이상 내가 어디에 시간을 쓰고 있는지 알 수 없고 ,따라서 일을 할 때 얼마만큼 시간을 낼 수 있는지도 알 수 없지요..성과를 올리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목표를 달성하는 실행 능력을 갖고 있죠.목표달성은 타고난 재능과는 아무 상관이 없어요.처음부터 일을 잘하는 사람이었다면 그는 실행 능력이 몸에 배어 습관이 된 사람일 거예요.구구단을 외우는 것처럼 그건 몸으로 익혀야 하는 거죠.엄청난 연습과 반복을 통해서요. * 목표달성의 비밀은 시간관리에 있음이 틀림없다. P268 책으로 나를 바꾸는 방법 '보고,깨우치고.적용하라' 이것을 '본깨적 독서법'이라고 하지요.그리고 '본깨적 지식관리'이기도 합니다 . '본'은 책에서 있는 그대로 본 것을 말합니다 .저자의 관점에서 본 것이지요.저자가 알리고자 했던 주제,지식 등을 비롯해 인상 깊은 문장과 키워드를 중심으로 책을 보는 것이지요. '깨'는 깨달은 것입니다 .나의 입장에서 깨달은 것이나 새롭게 알게 된 지식이죠.역할 모델을 발견했다든가 동기부여가 되는 내용 등 자신의 관점으로 본 것을 말합니다 . '적'은 개인 혹은 조직에 적용할 부분을 말하지요 .삶이나 업무 에서 개선하면 좋은 점들,새로운 아이디어나 질문 등이 해당합ㄴ디ㅏ . *본깨적은 중요한 부분을 요약 정리해서 옯겨 적는 것이기 때문에 핵심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고 저자의 생각뿐만 아니라 자신의 생각도 적어놓기에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 본깨적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누어져 있어요 .'책 속 본깨적''정리 본깨적''토론 본깨적'이죠 .책 속 본깨적은 책을 읽고 본,것,깨달은 것과 적용할 것을 책 속에 집접 기록하는 것입니다 .정리 본깨적은 책 속 본깨적을 정리한 것이고 ,토론 본깨적은 자신의 본깨적을 토론으로 나누는 것입니다 . *이 책을 읽고 책 속에서 알려준 대로 본깨적을 한 번 적어보기로 했다 .적고 보니 보이지 않는게 보이고 ,생각지도 못했던 아이디어들도 떠오른다 . 이 외에도 많은 독서법들이 쓰여져 있으니 자세히 읽으면서 나 자신에게 맞는 독서법 ,그리고 나아가서 자기경영을 배우면 너무 좋을거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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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으로 리드하라 라는 책을 한 권 구매했다. 인문고전 독서법에 관련된 책이고 나 또한 얼마전 박물관을 방문하면서 적잖이 충격적인 경험을 했었기에(임진왜란때의 고서를 현대판으로 풀이해둔 책이 있었는데 솔찬히 재미있어 더 읽어보지 못해 아쉬움에 발걸음을 돌렸었다) , 수십년을 넘어 수백년 동안 우리 곁에 지켜지고 있는 고전들의 힘과 그 역사에 대해 느껴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고전을 읽어보고 싶은데 ,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지를 몰라 안내서의 개념으로 먼저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책이다. 작가 또한 몇번 말씀하셨지만 "리딩으로 리드하라" 라는 책은 한번만 봐서는 안될 책이라 생각된다. 몇백년이라는 시간 동안 우리 곁에 남아 있는 고전서들의 깊고 풍부한 매력에 빠져보고 싶다는 생각을 책장을 넘기면서 꾸준히 했던것 같다. 특히나 그동안 생각하고 있었던 인물이나 고서가 내가 생각하고 있었던것과 많이 다르기도 해서 새로운 시각을 가지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책에서 소개되어진 책들을 모두 읽는것을 목표로 올 한해 즐겁게 책 읽기에 빠져 보려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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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돈 주고 샀지만 참 감사하다는 생각이 드는 책입니다. 독서의 방향과 인생의 방향을 제시해 주는 아주 훌륭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금방 잊혀지는 베스트 셀러가 아닌, 영원히 기억되는 고전 읽기!!! 최선을 다해서 그 길로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지성 최고다 !! 앞으로도 더 좋은 책 기대하겠습니다. 제 스스로도 계속 진화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힘내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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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23년도 6번째 책 '리딩으로 리드하라' 리뷰입니다.
인터넷 카페에서 투자가들이 읽어야 하는 도서로 추천 받아 읽었습니다. 고전 인문에 대한 위대함과 독서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한 책입니다. 한번 해 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현재 여러 고전 철학/인문 책들을 구매하거나 카트에 넣어 두었으며, 열심히 해보고 후기를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을 아래의 링크로 남겨두었습니다.
리뷰를 읽으시는 분 모두 다(多)독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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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으로 리드하라 과거 지난 세기동안 수많은 과학자와 학자, 철학자, 예술가등 인류의 문명의 발전에 기여해온 유명한 인사들은 모두다 인문고전 독서를 충실하게 해왔다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이러한 사실은 우리들에게도 영향을 미쳐서 인문고전을 읽어야할 당위성을 설파하고 있다. 그러나, 인문고전 읽기라는 것이 우리에겐 쉽지 않은 것만은 사실이다. 인문고전의 중요성을 알고는 있으나, 그것을 읽기에는 너무 어렵고, 또한 학생들에게는 성적이나 취업시험준비로 인해서 시간적으로 여유를 가지고 읽을 시간이 없다는 것이 현실적인 문제인 것이다. 이러한 문제점을 보완할수있는 것은 정규교육과정에 인문고전을 읽고, 상호간에 토론 문화를 정착시켜, 서로간의 의견과 생각을 펼쳐 보일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 하루빨리 실시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외국에서는 각국마다 유명한 철학자나 사상가들의 책을 가지고서 읽고, 생각하여 토론하는 문화가 정착되어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그렇지 못한게 현실이다. 앞으로 우리나라도 외국처럼 수업시간에 인문고전강독 강좌가 많이 열였으면 하는 바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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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책을 그냥 읽는다. 재미로도 읽고 그냥 뭐 이 책도 읽어봤다라는 자기 만족으로도 읽고..말 하기 싫어서도 읽고..별 의미를 두고 읽는 것 같지는 않다..그래서 책을 읽는 다는 것만으로 누구를 리드하라라는 자기계발서 느낌이 확 오는 이런 책은 제목만으로도 읽을까 말까 망설이게 한다. 근데 어쩌다 누구의 책을 읽다보니 이책에 대해 그렇게 많은 칭찬을 써 놓았다. 자기책에 이 책을 홍보하는 느낌에 뭐지라는 맘에 언제적 베스트셀러인지도 모르겠지만 벌써 개정판까지 나온 책으로 읽기 시작했다.
읽는 동안 처음 느낌은 "그래 , 더 나은 삶이 인문학을 읽고 생각하면 된다 말이지.그래 한 번 해 본다. 안 되면 어떡할건데라는 밑바닥에 뭔가의 불신을 깔아놓고 시작한 것 같다. 다 읽고 나서도 내가 이 삶을 유지하고 있음 그래 자기 계발서가 다 그렇지...자기계발서가 잘못인 듯 이 책을 읽는 내가 시간낭비였음을...아니 그 생각도 없이 그냥 지나쳤을 것이다.
근데 이 책을 다 읽고 나니 이 지성 작가는 인문학을 처절하게 읽어라를 나는 간과했다. 처절하게 읽고 생각하라. 그냥 글만 읽는 것이 아니라 죽을 듯이 천길 낭떨어지를 오르는 그 처절한 맘을 가지고 읽어라였다. 그리고 생각하라. 글 하나 읽는데 뭔 그런 비장한 맘까지 대동하고 읽어야 하나 반감도 들지만 그런 생각도 든다. 나는 그동안 무슨 맘으로 저 많은 책들을 읽었나(내 기준으로이다.) 그저 고전이니까. 어쩔땐 시험용으로.어쩔땐 좋아하는 지성인이 감명 받았다고 해서 나도 그 책을 읽음으로써 감명을 받게 될 거라는 근거 없는 믿음으로 읽지 않았나라는 "리딩으로 리드하라"를 읽고 내 첫 번째 반성이다. 그리고 두 번째 반성은 읽기만 하고 생각이 없었던 내 읽기의 반성이다. 이 책이 인문을 읽고 어떻게 사색하나라는 떠 먹여주는 생각방법이 있는 게 아니지만 그래서 이 왕 해 주시는거 그것까지 해 주시지 않고 라는 살짝 원망도 있지만... 그건 내 몫으로 하고 서툴지만 읽고 나서 조금씩 생각이라는 걸 하면서 그 책들을 마무리 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겼다.
"리딩으로 리드하라"로 인해 나는 읽고 싶어서 읽었지만 글만 읽은 게 아니라 내 생각이 그리고 내 생활에 반영이 있는 실천이 있는 글 읽기를 시작해 본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2018년 나에게 숙제를 많이 안겨 준 책이라 버거운 책이지만 2018년 12월엔 좀 더 나은 삶을 살고 있기를 바라는 맘에서 1월부터 노력해 본다.. 그 노력이 어쩔 땐 작심삼일처럼 흐지부지 해 질때도 있겠지만 뭐 아직 1월이니까 긍정적으로 생각해 보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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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유명한 정치가나 부자들이 인문 고전으로 교육을 받았다는 공통점이 있다는 것, 놀라웠습니다. 아이들에게도 인문고전 교육을 꼭 해야 겠어요.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두고두고 꺼내 읽을 책인 것 같습니다. 초등학생 아이에게도 부분부분 읽어주었어요.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