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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이 정령의 황금깃털. 문원] 사라진 동물들을 찾아 주세요!
"[부엉이 정령의 황금깃털. 문원] 사라진 동물들을 찾아 주세요!" 내용보기
세상 모든 생명이 소중하고 사랑스럽지만 현실에서 동식물의 생명을 지켜주는 것도, 없애는 것도, 결국 사람이 하고 있습니다.소중히 대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동물을 학대하는 사람도 있습니다.동물들과 함께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기도 한 이 동화는 환상적인 이야기 속에 현실을 담아 이야기 속으로 끌어들입니다.은하수가 키우는 먹보 강아지가 닭 뼈를 삼키면서 놀라운 사건에 휘
"[부엉이 정령의 황금깃털. 문원] 사라진 동물들을 찾아 주세요!" 내용보기
세상 모든 생명이 소중하고 사랑스럽지만 현실에서 동식물의 생명을 지켜주는 것도, 없애는 것도, 결국 사람이 하고 있습니다.
소중히 대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동물을 학대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동물들과 함께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기도 한 이 동화는 환상적인 이야기 속에 현실을 담아 이야기 속으로 끌어들입니다.

은하수가 키우는 먹보 강아지가 닭 뼈를 삼키면서 놀라운 사건에 휘말립니다.
동물을 지켜주는 능력이 있는 수호 정령들이 인간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음에 신기해 하는 은하수
하지만 수호 정령과 함께 동물의 생명을 마음대로 다루고 지배하려는 어둠의 정령은 지구를 통째로 지배하려는 음모를 계획 중 이라는 말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데...

돈으로 욕심을 채우고 돈만 있으면 못할 일이 없다고 생각하는 어둠의 정령 모습에 인간의 사악한 모습이 닮아 있습니다.
채우면 채울수록 점점 더 커지는 욕심, 최고의 존재가 되고 싶은 욕망때문에 어둠의 정령의 덫에 걸리고 만!
다행스럽게도 어둠의 세력에 맞서는 수호 정령의 존재가 있어 나쁜 정령을 잡게 되고 많은 동물들이 다시 살아나게 됩니다.

동물을 보호하고 생명을 지켜주는 동물 수호 정령과 반대로 동물을 학대하고 동물의 삶을 망가뜨리는 어둠의 정령은 다 우리 곁에 있습니다. 
신비한 힘을 가진 수호 정령의 이야기를 들으니 보이지 않게 동물편에서 동물의 삶을 보호하는 사람들이 혹시 수호 정령이 아닐까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어딘가에 있을 수호 정령을 그려보기 보다 나 스스로가 동물을 아끼고 사랑하는 수호 정령의 마음을 갖는게 더 중요한거 같습니다.

m******0 2010.10.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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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욕심으로 동물이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욕심으로 동물이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내용보기
어릴 적 보았던 이상한 나라의 폴이라는 만화 영화가 생각나더라구요. 대마왕에게 잡혀간 니나를 구하기 위해 환상의 세계로 들어 갔다가 시간의 문이 닫히기 전에 현실의 세계로 돌아와야 하는 현실과 환상의 세계가 절묘하게 어우려진 환타지 동화   동물들의 수호 정령과 동물들을 이용해 자신의 욕심을 채우려니 악의 정령들 동물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은하수 사랑과 선
"인간의 욕심으로 동물이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내용보기

어릴 적 보았던 이상한 나라의 폴이라는 만화 영화가 생각나더라구요.

대마왕에게 잡혀간 니나를 구하기 위해

환상의 세계로 들어 갔다가

시간의 문이 닫히기 전에 현실의 세계로 돌아와야 하는

현실과 환상의 세계가 절묘하게 어우려진 환타지 동화

 

동물들의 수호 정령과

동물들을 이용해 자신의 욕심을 채우려니 악의 정령들

동물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은하수

사랑과 선함의 기운은 악의 기운을 물리치더라구요.

아이들도 그것을 잘 알고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정의는 반드시 이긴다!!!

동물을 인형으로 만들어 돈을 벌어

그 돈으로 동물도 세계도 지배하려는 자

그들은 동물의 보호하고 지키는 동물보호정령이었지만

욕심에 눈이 어두워 악의 정령의 길을 걷고 맙니다.

그 악의 정령이 인간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생기더군요.

우리는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교감을 나누기 위해 애왕동물을 기르게 됩니다.

그렇게 가족처럼 지내다가도

대소변을 못가린다는 이유로

키우는데 돈이 너무 많이 든다는 이유로

이제는 싫어졌다는 이유로 등등..

가족같이 지내던 동물을 내다버립니다.

심지어 고문도 서슴지않더라구요.

정녕 가족으로 살았던 것일까요?

가족같이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가족으로 인식해야 합니다.

동물 식물 모두 살아있는 생물입니다.

인간과 같이 교감하는 생물체입니다.

이제 우리도

악의 정령이 아닌

수호 정령이 되어 동물들을 사랑하고 아껴야 하지 않을까요?

 

s****5 2010.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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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이 정령의 황금깃털
"부엉이 정령의 황금깃털" 내용보기
동물을 무지 아끼고 사랑하는 사랑이 넘치기에 작은 아들녀석은 유달리 집에서 동물을 키우고 싶어했다.  버려진 강아지나 고양이까지 돌보려는 아이의 예쁜 심성에 강아지라면 펄쩍 뛸정도로 심하게 반대하던 아빠도 두손을 들게 되어 가까운 동물병원을 방문하여 생후 2개월된 예쁜 푸들 강아지를 입양하게되어 새 식구로 받아들였다. 이 책을 쓰신 작가도 동물을 무지 좋아해서
"부엉이 정령의 황금깃털" 내용보기

 

동물을 무지 아끼고 사랑하는 사랑이 넘치기에 작은 아들녀석은 유달리 집에서 동물을 키우고 싶어했다.  버려진 강아지나 고양이까지 돌보려는 아이의 예쁜 심성에 강아지라면 펄쩍 뛸정도로 심하게 반대하던 아빠도 두손을 들게 되어 가까운 동물병원을 방문하여 생후 2개월된 예쁜 푸들 강아지를 입양하게되어 새 식구로 받아들였다. 이 책을 쓰신 작가도 동물을 무지 좋아해서 아이들에게 정령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책 제목이 부엉이 정령이라...아이는 부엉이 정령?에 대해 궁금해한다.

정령은 만물의 기원을 이룬다는 신령스러운 기운이다.

정령...  아이에겐 생소한 말이고 이해가 되지 않는 단어였다.

아이가 궁금해하는 "동물 정령"을 만나러 떠난다.

 

책 속의 아이 은하수는 먹보 강아지를 키우는 아이이다.

부모님이 해외 여행을 떠난 첫 날 먹보 강아지가 사고를 치는 바람에  한밤에 믿을수 없는 대소란을 한 바탕한다.  그러면서 어느 누구도 믿을수 없는  "동물 수호 정령"이 있음을 알게 된다.

 

"동물들이 자꾸만 없어진다......"

 

이런... 먹보도 사라졌다...

 

욕심많은 인간의 모습으로 지구를 통째로 사들여 지배하려고 하는 어둠의 세력....

자기정체를 감추기 위해 더 친절한 척하고 환경 단체에 기부를 많이하는 존재가 있다.

 

은하수는 오빠와 함께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어둠의 정령은 한때 수호 정령이었으나 사람도 조정하며 생명을 살리고 죽일수 있는 신이 될려는 욕심을 가진 돈을 좋아하는 사람과 닮아 있었다.  한도 끝도 없는 욕심의 끝을 향해 달리며 "돌아올수 없는 강을 건넌 정령"이 된것이다...

 

 

"욕심이란.... 채우면 채울수록 점점더 커지고 사악해지는 법이다."

 

 

인간의 추한모습을 닮아있는 어둠의 정령!

그 어둠의 정령의 힘에 맞서 당당히 물리치는 수호정령의 존재가 있으니 아이들을 위해  다행스럽기도 하다.

항상 정의가 승리하는 거니까^^~

 

우리가 살아가는 이 지구에 신비한 힘을 가진 식물 정령과 동물정령이 눈으로 보거나 느끼지 못하지만 어딘가에서 수호정령이나 어둠의 정령과 함께 살아갈고 있는 건 아닐런지...

 

"이구아나를 닮은 소년, 사자느낌의 아저씨, 칠면조를 닮은 할머니,

 자라와 비슷한 아주머니,잠자리를 닮은 소녀,

 부엉이를 닮은 의사선생님......"

 

 

 

주위를 보면 동물을 닮은 사람들을 종종 본 적이 있다는기억도 떠오른다닌 아들녀석~  정령들이 사람의 모습으로 변신을 했지만 동물의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는 모습이 재미나다. 또한 그런 정령들이 먹어도 줄지않는 "정령 밥나무"도 흥미롭다.

 

"바위위에 따개비, 고둥거북손, 홍합 닮은 담치들, 바위 틈에 갯강구 못생겼지만, 훌륭한 청소부,닥지닥지 굴등은 바닷물 걸러 식사중......"(73page)

 

싱싱한 자연의 모습이 그려지며 자연의 향이 난다.

은하수의 짧은 모험이 주는 스릴과 동물을 잃어버린 안타까운 마음을 함께 느끼는 책이 된다.

 

 

 

동물에 대한 염려와 사랑이 부엉이 은하수를 동물병원으로 이끌어 수호정령을 만났듯 어딘가에 사람들과 함께 살아갈 수도 있을 듯한  그 수호 정령에 대해 생각해 본다.

지구상에 살아가는 모든 생명에 깃 들어 있을 신비한 기운을.....

 

 

l********n 2010.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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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동물을 키우는 아이들이라면...
"애완동물을 키우는 아이들이라면..." 내용보기
주위에 우리집 때문에 강아지를 키우게 된 집이 몇 있다. 전적으로 우리 때문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여하튼 그렇게 되었다. 그 사람들과 만나면 강아지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된다. 전에는 강아지에 대해 마치 아이 이야기하듯 대화 나누는 사람들을 이상하게 쳐다봤는데 충분히 그럴 수도 있다는 걸 경험을 통해 깨달았다.   그렇기에 은하수가 목에 뭔가 걸려 캑캑대는 먹보를
"애완동물을 키우는 아이들이라면..." 내용보기

주위에 우리집 때문에 강아지를 키우게 된 집이 몇 있다. 전적으로 우리 때문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여하튼 그렇게 되었다. 그 사람들과 만나면 강아지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된다. 전에는 강아지에 대해 마치 아이 이야기하듯 대화 나누는 사람들을 이상하게 쳐다봤는데 충분히 그럴 수도 있다는 걸 경험을 통해 깨달았다.

 

그렇기에 은하수가 목에 뭔가 걸려 캑캑대는 먹보를 데리고 병원에 가는 모습을 읽는 순간 많은 일들이 스쳤다. 장염으로 탈진해서 아이들이 병원에 데리고 간 일이며 먹지 못하는 걸 삼켜서 병원으로 달려갈 뻔할 일 등 에피소드가 많았다. 그래서 은하수의 기분을 충분히 공감할 수 있었다. 그 다음은? 글쎄, 내가 전혀 경험하지 못한 일이며 앞으로도 경험하지 못할 일이기에 안타깝지만 그냥 이야기로만 읽을 수밖에 없었다.

 

우연히 찾아간 부엉이 동물병원에서 거의 의식불명 상태였던 먹보가 말짱하게 낫는 모습과, 알고 보니 그곳 동물병원 원장이 부엉이 정령이었고 시장 또한 동물 정령이었다는 사실을 은하수와 오빠는 아주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 이 시점에서 문득 얼마전에 방영한 <내 여자 친구는 구미호>가 생각났다. 딸이 엄청 챙겨보기에 옆에서 잠깐 봤었는데 거기서 수의사로 나오는 어떤 사람이 사실은 인간이 아니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 인간처럼 살지만 사실은 인간이 아니라는 설정이 비슷해서 그랬나 보다. 

 

친절하고 동물 관련 일에 기부금을 많이 내기로 소문난 병원장이 사실은 못된 정령이었기에 부엉이 동물 병원 의사와 싸우는 전형적인 선과 악의 대립 구조가 되었다. 은하수가 직접 싸움에 관여하지 않기에 독자도 어떻게 싸우는지 알 수 없지만 결론은 당연히 선이 이겼다. 모든 상황이 예측 가능했고 완전한 판타지도 아니고 현실을 그대로 그린 것도 아닌 약간 모호한 부분이 있는데다 부엉이 정령의 입을 통해 너무 직설적으로 작가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해서 솔직히 그닥 재미있지는 않았다. 다만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으로서 은하수와 위층 할아버지의 마음에 공감할 수는 있었다. 그러니까 애완동물을 키우는 아이들이라면 재미있게 읽을 수도 있겠다. 내가 너무 어른의 잣대로 이것저것 따지는지도 모르겠다.



l*****8 2010.10.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