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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ri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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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미타고 작품은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합니다. 왜냐면 우리 아이가 좋아하니까요.. 사실 그림 촌스럽고 단순한데,, 애들은 이런 걸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고미타로 펜이 됐습니다. 이 책은 영어판으로 갖고 있는데요.. 표현이 계속 반복됩니다. I learned to walk from my friend the cat. I learned to jump from my friend the dog. I learned to climb from my fr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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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미타고 작품은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합니다. 왜냐면 우리 아이가 좋아하니까요.. 사실 그림 촌스럽고 단순한데,, 애들은 이런 걸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고미타로 펜이 됐습니다. 이 책은 영어판으로 갖고 있는데요.. 표현이 계속 반복됩니다. I learned to walk from my friend the cat. I learned to jump from my friend the dog. I learned to climb from my friend the monkey. 이런 식으로 계속 I learned to ~~ 가 맨 끝장까지 나옵니다. 쉽고 재밌고 교훈적입니다. 모든 것으로부터 배울게 있다는 걸 아이가 깨닫게 될테니까요.
s****6 2006.04.2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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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모두가 가르쳐 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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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뭐든지 배울 준비가 되어 있다면 세상은 우리에게 가르침을 주며 충분히 갖으라고 해요. 그걸 우린 잘 받아서 나의 것으로 만들면 되요. 누가 누가 어떤 것을 가르쳐 주는지 알아 볼까요. 우린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고 맘껏 배워 보라고 하내요~~ 귀여운 소녀와 함께 나를 가르쳐 주는 친구들을 만나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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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뭐든지 배울 준비가 되어 있다면 세상은 우리에게 가르침을 주며 충분히 갖으라고 해요. 그걸 우린 잘 받아서 나의 것으로 만들면 되요. 누가 누가 어떤 것을 가르쳐 주는지 알아 볼까요. 우린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고 맘껏 배워 보라고 하내요~~ 귀여운 소녀와 함께 나를 가르쳐 주는 친구들을 만나보아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k*****5 2026.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의 모든 것을 가르쳐 준다는 것이....
"세상의 모든 것을 가르쳐 준다는 것이...." 내용보기
'모두가 가르쳐 주었어요'는 세계적인 일러스트 작가로 항상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게 풀어내는 일본 대표 그림작가인 '고미 타로' 작가님에 의해서 쓰여진 작품이네요. 표지 그림에 있는 까무잡잡한 피부의 아이가 환하게 웃으면서 뛰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왠지 아이가 너무 행복해 보여서 선택하게 되었는데 역시나 다 읽고 나니 저까지도 즐거우면서도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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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가르쳐 주었어요'는 세계적인 일러스트 작가로 항상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게 풀어내는 일본 대표 그림작가인 '고미 타로' 작가님에 의해서 쓰여진 작품이네요. 표지 그림에 있는 까무잡잡한 피부의 아이가 환하게 웃으면서 뛰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왠지 아이가 너무 행복해 보여서 선택하게 되었는데 역시나 다 읽고 나니 저까지도 즐거우면서도 밝아지는 느낌이 전해져 오더군요.

 

너무나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들로 가득한 '모두가 가르쳐 주었어요'는 너무나 귀여운 아이가 걷는 법은 고양이가 가르쳐 주었고, 뛰어넘는 법은 강아지가 가르쳐 주었고, 기어오르는 법은 원숭이가 가르쳐 주었고, 멋지게 달리는 법은 말에게 배웠다고 하네요. 닭에게는 기분 좋게 산책하는 법을 배웠고, 악어에게는 엎드려서 낮잠 자는 법을 배웠고, 나비에게는 꽃의 향기와 맛에 관한 것을 배웠고, 토끼에게는 술래에게 들키지 않게 숨는 법을, 개미에게는 땅 위에서 일어나는 일과 땅 밑의 비밀을 배웠고, 고릴라에게는 나쁜 녀석을 혼내 주는 법을 배웠고, 올빼미에게는 밤에 관한 것을 배웠고, 새에게서 하늘에서 나는 법과 노래를 배웠다고 하네요. 이렇게 아이는 생각하기를 좋아하는 아이이면서 하나를 들으면 열을 깨치는 데다가 그 밖에 학교에 가서 배워야 하는 것들은 선생님들께 배웠고 친구들이 많으니 당연히 훌륭한 사람이 될 거라고 하네요.

 

이렇게 아이는 세상을 살아갈 때 필요한 모든 것을 동물들의 모습을 보고 알게 되었고 학교에서 친구들과 선생님을 통해 더 많은 것을 배우게 되어 아이는 훌륭한 사람이 될 수밖에 없다고 말하네요. 이렇게 아이들은 하루하루 지나가면서도 하루에도 너무나 많은 것을 습득해 나가면서 자신의 미래를 훌륭하게 설계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므로 배움의 즐거움을 알게 하지 않았나 싶네요. 특히 동물들과 아이의 모습을 보여주는 그림들은 너무나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너무나 재미있게 그려져 있었고 특히 아이의 표정변화를 그려놓은 그림들이 참 웃겼네요. 세상의 모든 것을 배워가는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것과 예쁜 것만 보여주고 싶은 엄마의 맘을 배려해준 책이 아닌가 싶네요.



r****y 2009.06.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