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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은 확실히 있다.그러나...
"천국은 확실히 있다.그러나..." 내용보기
엄마가 같이 교회학교에서 봉사하시는 집사님께 선물 받은 책이라며 한번 읽어보기를 권하셨다. 확신적인 제목과 신비스러운 책표지... 그리고 믿음이 많이 흔들리고 힘들어 하고 있던 터라 이 책을 읽으면 뭔가 느끼고 변화점을 찾을 수 있을 지도 모른다는 기대로 앉은 자리에서 책을 폈다. 책을 읽고 나서 천국은 정말 있다는 것을 확실히 느꼈다. 그리고 아직 세상에 많은 미련과
"천국은 확실히 있다.그러나..." 내용보기
엄마가 같이 교회학교에서 봉사하시는 집사님께 선물 받은 책이라며 한번 읽어보기를 권하셨다. 확신적인 제목과 신비스러운 책표지... 그리고 믿음이 많이 흔들리고 힘들어 하고 있던 터라 이 책을 읽으면 뭔가 느끼고 변화점을 찾을 수 있을 지도 모른다는 기대로 앉은 자리에서 책을 폈다. 책을 읽고 나서 천국은 정말 있다는 것을 확실히 느꼈다. 그리고 아직 세상에 많은 미련과 마음을 두고 있던 나에게 지금 보이는 세상보다 저 아버지 나라에 소망을 두고 살아야 한다는 마음이 확실히 생겼다. 아직 정말로 확 변화되지 못 해서 실천을 못 하고 있지만 마음가짐은 정말로 많이 바뀌었다. 하지만..저런 마음 가짐을 갖게 한 것 빼고는 이 책은 믿는 자에게도 믿지않는 자에게도 그렇게 은혜가 되지는 않는 것 같다. 방금 책을 읽으신 엄마도 김혜자씨가 쓴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가 더 마음에 와 닿고 은혜가 된다고 하셨다. 정말 그렇다. 계속 같은 내용의 반복(몸이 진동-천국에서 옷 갈아입기-아버지와 대화)과 엉뚱하게 나오는 예배 시간의 춤... 지은이의 글솜씨로 뭐라고 하는 것이 아니다. 아무리 재주가 없다 하더라도 정말 하나님이 역사하신다면 못 쓴 글도 못 그린 그림도 은혜가 되고 마음에 와 닿는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지은이의 글 솜씨도 그렇거니와 도저히 내용이 은혜가 되지도 않고 마음문을 두드리지도 않는다. 글 안에 은근히 들어나는 지은이의 잘난 척... 초신자나 믿지 않는 사람이 봤을 때는 정말 하나님은 토마스주남 여사만 특별히 쓰시는 분이라는 생각을 할 수 있을 정도다. 정말 조용기목사가 번역했다는 그 이유만으로도 책의 내용보다 더 과대평가를 받는 것 같다. 하나님은 분명 살아계시고 그러기에 천국도 분명 있다. 지은이의 뭔가 수상한 믿음이 아주 잘 드러난 이 책을 보려고 한다면 성경을 읽는 편이 영적성숙에 100배는 더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믿지 말고 성경과 기도 가운데 임재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바라길 바란다.
b*******a 2004.08.11. 신고 공감 3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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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이라면 꼭 읽으시고 주님을 알지못하는이들에게 꼭 선물로 주세요!
"크리스천이라면 꼭 읽으시고 주님을 알지못하는이들에게 꼭 선물로 주세요!" 내용보기
저의 고모님이 선물을 해주셔서 읽게 되었는데. 이글쓰기전에 다섯권을 주문했어요. 주변사람들과 나누고 싶어서 였습니다. 천국은 바램이 아니라 정말 확실히 있는것과 주님이 우리를 부를실 준비가 다되었다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는 말씀데로 살지 못하므로 천국에 들어올자가 많지않으므로 안타까운마음에 주님이 토마스주남 자매를 통하여 이 책으로 우리들에게 천국을 알리시고 믿
"크리스천이라면 꼭 읽으시고 주님을 알지못하는이들에게 꼭 선물로 주세요!" 내용보기
저의 고모님이 선물을 해주셔서 읽게 되었는데. 이글쓰기전에 다섯권을 주문했어요. 주변사람들과 나누고 싶어서 였습니다. 천국은 바램이 아니라 정말 확실히 있는것과 주님이 우리를 부를실 준비가 다되었다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는 말씀데로 살지 못하므로 천국에 들어올자가 많지않으므로 안타까운마음에 주님이 토마스주남 자매를 통하여 이 책으로 우리들에게 천국을 알리시고 믿음생활을 경고하십니다. 이책을 읽는동안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마음이 급해졌습니다. 더많은 사랑하는 사람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해야할 전도자로서 우리 크리스천들이 더 각성하고 귀를 열고 말씀으로 무장하고 살아야됨을 느꼈습니다. 꼭 읽으셔서 주님의 사랑의 메세지를 인지하고 많이 알리는 귀한은혜가 임하시기를 바랍니다.

[인상깊은구절]
아무일에 염려하지말고 오직 모든일에 너희 구할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장 6~7절)
k***s 2004.04.28. 신고 공감 2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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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힐것같은 천국소망
"손에 잡힐것같은 천국소망" 내용보기
처음엔 "내가본천국"을 떠올리며 읽기를 망설였습니다. 그러나 하루밤을 꼬박 새면서 읽어본후 잠을 잘수가 없었습니다. 너무나 생생하게 다가오는 천국에 대한 소망과 재림(심판)에 대한 두려움때문입니다. 이책에서 주장하는것은 "예수님이 오실 때가 아주 가까왔으니 정결하게 살며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1. 천국에 대한 저자의 묘사 - 요한계시록과
"손에 잡힐것같은 천국소망" 내용보기
처음엔 "내가본천국"을 떠올리며 읽기를 망설였습니다. 그러나 하루밤을 꼬박 새면서 읽어본후 잠을 잘수가 없었습니다. 너무나 생생하게 다가오는 천국에 대한 소망과 재림(심판)에 대한 두려움때문입니다. 이책에서 주장하는것은 "예수님이 오실 때가 아주 가까왔으니 정결하게 살며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1. 천국에 대한 저자의 묘사 - 요한계시록과 유사하면서도 더 자세합니다. 저자는 그곳에서 떠나오고싶지않았다고 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주님과 그토록 좋은 천국에서 계속 살고싶었고 천국에 다녀온후 이세상 그무엇도 더이상 의미가 없어졌고 오직 주님과 천국에 대한 생각뿐이라고 하였습니다. 천국에 대해 막연하던데서 손에 잡힐듯 분명하게 천국소망을 가질수있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여행을 좋아하는데 이세상 그어느곳도 천국과는 비교할수없을만큼 아름다운 천국에 대한 이야기를 읽고 천국을 더 사모하게되었습니다. 또한 세상과 양다리 걸치면서 적당히 교회생활(?)하는 크리스쳔들이 가야할곳은 회색옷을 입고 황량한 광야에서 방황하다가 예수님 재림후 지옥불못이라는 것을 알게된후 타성에 젖었던 신앙생활에 정신이 번쩍들었습니다. 저자의 어머니와 불신가족들이 지옥불구덩에서 고통당하는 장면은 너무나 마음이 아팠고 우리가 얼마나 복음전파에 힘을 다해야하는지 경각심이 들었습니다. 2. 곧 오실 예수님-96년당시 저자의 10개월된 손녀가 성장하여 머리가 길게자란모습일때 휴거되는 환상을 보았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저자가 살아있을때 재림하신다고 되어있는것으로 보아 주님은 사람이 생각하는것보다 더 빨리 오신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예수님이 오실때 주님과 함께 흰옷을 입고 들려서 천국에 가게될 소망만이 짧은 인생이 가져야할 진정한 소망임을 알게되었습니다. 안일했던 신앙생활에서 슬기로운 다섯처녀들처럼 깨어있게 하는 너무나 필요한 책입니다.
h******e 2004.01.24. 신고 공감 9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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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크리스챤들이 꼭 봐야하는 책이라고 봅니다.
"오늘의 크리스챤들이 꼭 봐야하는 책이라고 봅니다." 내용보기
무엇보다 저는 이 책을 통해 영혼구원의 절실함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먼저 제 가까이 있는 사람들을 마음에 품게 되었습니다. 친지들, 친구들, 회사동료들, 이웃들 저는 날마다 이 사람들의 영혼을 위해 기도할겁니다. 주님께 메달릴겁니다. 제발 이 책을 학문적인 잣대로 접근하시지 마세요. 예수님 오실 당시에 당대의 석학들 서기관들이 칭찬 받았나요? 책망 받았나요? 명심하
"오늘의 크리스챤들이 꼭 봐야하는 책이라고 봅니다." 내용보기
무엇보다 저는 이 책을 통해 영혼구원의 절실함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먼저 제 가까이 있는 사람들을 마음에 품게 되었습니다. 친지들, 친구들, 회사동료들, 이웃들 저는 날마다 이 사람들의 영혼을 위해 기도할겁니다. 주님께 메달릴겁니다. 제발 이 책을 학문적인 잣대로 접근하시지 마세요. 예수님 오실 당시에 당대의 석학들 서기관들이 칭찬 받았나요? 책망 받았나요? 명심하셔야 합니다. 우리 주님은 사랑의 주님 이시지만 주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들에게 벌주실 것입니다. 저는 이 책을 읽을때 환상적인 체험부분 보다는 성경말씀에 집중해서 읽었습니다. 사실 저도 일말의 경계를 가지고 읽기 시작했었습니다. 뒷 부분에 예배시간에 춤사역땜에 담임목사님과 갈등이 생기는 부분에 고민이 많이 되었었습니다. 내가 알기로 하나님은 이렇게 일하시는 분이 아닐꺼 같은데 하면서요,,, 일단 저는 잘 모르겠더군요, 주님이 아십니다. 저는 그 부분의 판단은 미룬채 다음을 계속 읽어 갔습니다. 지금 읽은지 한 보름되는데, 아래 말씀들이 기억에 남습니다. 이 책을 통해 오늘날의 많은 크리스챤들이 머리로만 믿는 잘못된 신앙에서 헤어 나오길 기도합니다. 저는 이 책의 주님의 말씀을 받아 들입니다. 주님께서 십자가에 수모와 처절한 고통을 참으신것도 성령께서 말세에 우리에게 오신것도 결국은 영혼구원때문이시라고 봅니다. 저는 제 직장,친지,친구,이웃을 바라보며 속으로 쾌재를 부릅니다. 물반 고기반이네~ 주님~ 저에게 저들을 붙이소서. 나를통해 저들에게 복음이 전해지게 하소서~ 저는 자신 있습니다. 제가 하는것이 아니라 주님이 하실것임에 저는 그 분의 뒤를 따르며 찬양만 할렵니다..... 할렐루야~

[인상깊은구절]
1.너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속히오리라 2.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요한1서 2:15) 2.물처럼 정결한 삶을 살지 않는 자는 주님의 얼굴을 볼 수 없다. 3.날마다 성경말씀을 보고 수시로 기도해야 한다. 4.주님의 우리 삶에 중심에 가장 소중하게 모셔야 한다. 5.주님의 음성(성경말씀 등를 통한)에 전적으로 순종해야 한다. 6.영혼구원 사업이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는 일이다.
t******2 2004.10.12.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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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사랑한다면 무조건 읽으세요
"주님을 사랑한다면 무조건 읽으세요" 내용보기
저는 토마스여사님의 모든 간증을 믿습니다. 이책은 정말 성경적이예요 여기에 어떤 사람은 책을 반품햇다고 하고 의심의 글을 적어낫네요 정말 가슴이 아픔니다... 이세상은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님을 알아야 해요 "우리가 돌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니라." 지긋히 신실하신 주님을 알고 싶으면
"주님을 사랑한다면 무조건 읽으세요" 내용보기
저는 토마스여사님의 모든 간증을 믿습니다. 이책은 정말 성경적이예요 여기에 어떤 사람은 책을 반품햇다고 하고 의심의 글을 적어낫네요 정말 가슴이 아픔니다... 이세상은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님을 알아야 해요 "우리가 돌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니라." 지긋히 신실하신 주님을 알고 싶으면 이책을 읽으세요 뿐만아니라 주님의 뜻과 천국에 대해서는 뽀너스입니다.. 주님은 속히 오실꺼예요..우리가 생각했던거 보다 훨씬 빠르게 계시록 말씀 에 나오듯 지구에 환난이 닥칩니다. 그때 주님의 자녀들은 귀에 생생한 나팔 소리를 들을 것이고 주님을 믿지 않거나 교회는 다니지만 주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은 사람들을 환난을 당할꺼예요. 전모든 사람들이 구원되길 원합니다. 우리 크리스천중20%만이 주님을 제대로 믿고 있고 전세계의20%교회만이 주님의 뜻을 선포 한다고 합니다. 저는 착하거나 신실한 주의 종은 아직 못되지만 그렇게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지옥은 분명이 존재합니다..천국또한... 여러분 어느 죽을죄를 지은 사람이라도 지옥에 가선 안됨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십자가를 믿으세요.. 주님의 오실 길을 예비하는 축복의 자녀가 되세요..
c*****8 2005.05.11.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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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를 열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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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토마스 주남이라는 이름 없고 연약한 자를 통하여 이 세대를 향하여 마지막 긍휼을 베풀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을 때는 어린 아이과 같이 믿으라고 하였습니다. 이 책을 읽고 이것저것 비판하시는 많은 분들이여.. 만약 어린 아이에게 이 책의 이야기를 들려준다면 어떻게 반응할까요? 믿지 못하겠다면 하나님께 기도해 보세요.. 하나님 정말 이렇습니까? 하나님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를 열망하세요.." 내용보기
하나님께서는 토마스 주남이라는 이름 없고 연약한 자를 통하여 이 세대를 향하여 마지막 긍휼을 베풀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을 때는 어린 아이과 같이 믿으라고 하였습니다. 이 책을 읽고 이것저것 비판하시는 많은 분들이여.. 만약 어린 아이에게 이 책의 이야기를 들려준다면 어떻게 반응할까요? 믿지 못하겠다면 하나님께 기도해 보세요.. 하나님 정말 이렇습니까? 하나님 정말인가요? 함부로 입으로 범죄하지 말고요.. 이 책을 통해 큰 은혜를 받은 분들도 계셨을테고.. 이 책을 통해 큰 도전을 받은 불들도 계셨을 것입니다.. 어떤 마음 밭에 이 책의 이야기를 심느냐가 모두가 다른 반응으로 나타나겠지요.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믿음생활을 하는 분이라면 이 책이 사실이냐 허황이냐.. 이런 것을 따지기 전에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에 대한 열망과 반성이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진정 원하시는 것은... 당신이 어떤 큰 일을 하느냐가 아니라 하나님과 얼마나 가까이...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사느냐 입니다..
n******1 2005.04.21. 신고 공감 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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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 대한 소망이 우리 안에는 넘쳐야 할 줄 압니다
"천국에 대한 소망이 우리 안에는 넘쳐야 할 줄 압니다" 내용보기
(고전15:19)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바라는 것이 다만 이생 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리라 예수님의 첫 부활로 우리 역시 부활하여 천국에서의 면류관을 기대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이요. 우리가 푯대를 향해 질주할 힘을 주는 것입니다. 또한 경건에 이르며, 면류관을 위하여 절제할 소망이 됩니다. 그간 종말에 관련한 숱한 미혹된 것들이 사회에
"천국에 대한 소망이 우리 안에는 넘쳐야 할 줄 압니다" 내용보기
(고전15:19)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바라는 것이 다만 이생 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리라 예수님의 첫 부활로 우리 역시 부활하여 천국에서의 면류관을 기대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이요. 우리가 푯대를 향해 질주할 힘을 주는 것입니다. 또한 경건에 이르며, 면류관을 위하여 절제할 소망이 됩니다. 그간 종말에 관련한 숱한 미혹된 것들이 사회에 만연해 왔습니다. 이로 인해 우리도 쉽게 마음에 문을 닫고, 그 소망마져 닫아버리는 경우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로 인하여 천국에 대한 소망과 주님께서 재림하실 것에 대한 소망이 사그러진다면 정말 안타까운 일일 것입니다. 이 책은 주님의 다시오심과 천국에 대한 소망을 일깨우기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더욱더 주님만을 의지하고 바라보게 도와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추천합니다.
s****a 2004.07.15.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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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매우 성경적인 책입니다.
"꼭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매우 성경적인 책입니다." 내용보기
처음에 천국에 다녀온 체험기라고 했을 때, 좀 의심스러웠습니다. 그러나, 읽으면서 예수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모든 사람들을 얼마나 사랑하시는 가슴 속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더욱 커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더욱 열심히 전도하고 더욱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은 여느 체험담과는 많이 다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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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천국에 다녀온 체험기라고 했을 때, 좀 의심스러웠습니다. 그러나, 읽으면서 예수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모든 사람들을 얼마나 사랑하시는 가슴 속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더욱 커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더욱 열심히 전도하고 더욱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은 여느 체험담과는 많이 다릅니다. 지극히 성경적입니다. 아마 직접 보시면 알게 되실겁니다. 이 책을 통하여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 -사도행전 1:8- 라고 하신 예수님의 지상명령에 적극 참여하게 되실 겁니다. 부디 이 책을 통하여 더욱더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g********g 2004.06.09. 신고 공감 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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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은 확실합니다.
"이것만은 확실합니다." 내용보기
다른 사람들은 모르겠습니다. 한가지 100% 맞는건, 이 책을 읽고 나서 그동안 미지근하고 의무감에 교회에 다니던 내 모습이 완전히 변했다는 사실입니다. 이 책으로 인해 예수님이 왜 우리를 위해 처소를 예비하러 올라가셨는지, 그 처소가 황금과 보석으로 되었건 자갈로 되었건간에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할 수 있는 곳이므로 가장 아름답고 평안한 곳임엔 틀림이 없다는 사실을 믿
"이것만은 확실합니다." 내용보기
다른 사람들은 모르겠습니다. 한가지 100% 맞는건, 이 책을 읽고 나서 그동안 미지근하고 의무감에 교회에 다니던 내 모습이 완전히 변했다는 사실입니다. 이 책으로 인해 예수님이 왜 우리를 위해 처소를 예비하러 올라가셨는지, 그 처소가 황금과 보석으로 되었건 자갈로 되었건간에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할 수 있는 곳이므로 가장 아름답고 평안한 곳임엔 틀림이 없다는 사실을 믿게 되었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이 제자들과 물고기를 잡아 드셨다는 성경말씀도 이해가 되고, 천국에서도 잔치를 한다는 의미를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왜 우리가 준비되어야 하는 ''신부''이고 예수님은 ''신랑''인지, 그 의미를 깨달았습니다. 천국에 들어가기 합당한 자는, 예수님께서 지극히 사랑하시는 자들 가운데 그 사랑을 깨닫고 사랑에 감사하며 같이 사랑하는 자임을 깨달았습니다. 왜 그렇게 성경에 ''사랑, 사랑, 사랑''을 말씀하셨는지 깨달았습니다.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이 다르니 느끼는 바도 다 다르겠지요. 열 명중 한사람이라도 이 책을 통해 예수님에 대한 사랑과 신실함을 회복하게 된다면, 그래서 이 세상을 좀 더 올바르게 예수님 말씀하신대로 살아가게 된다면 이 책은 주님의 뜻대로 사용되어졌다고 봅니다. 다른건 몰라도, 전 제 자신이 얼마나 감격으로 벅차고 기쁨으로 충만해 졌는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교회에서 봉사하는 제 시각이 변했습니다. 예수님께 대한 사랑이 회복되어져 가면 갈수록,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기쁨으로 모든것을 감당하고, 아니, 오히려 더 열심히 하고 싶어졌습니다. 종파를 초월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라고 감히 추천합니다. 뭐라고 하시든지, 저는 이 책에 나온 천국에 꼭! 꼭! 꼬~옥! 가고 싶습니다. 천국에서의 모습은 내 영성의 수준/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갓난아기여도 좋습니다. 할머니여도 좋습니다.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예수님과 함께 살고 싶습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우리가 상상도 할 수없는 아름다운 천국을 준비해 두셨다는 사실에 그저 감사하고 또 감사할 뿐입니다. 저는 꼭 가렵니다!
p******k 2006.03.2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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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그곳은 어떠 한곳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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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으로 이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저는 기독교 신자 입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는 순간 아찔 했습니다. 내 가정에도 하나님을 믿지 않는데, 나 혼자 신앙 생활을 하고 있는데...... 우리 가족이랑 함께 천국을 가야 하는데......... 엄청 나게 교차 했습니다. 이 책 상당히 두껍씁니다. 밤을 새는것도 모르고 읽었습니다. 눈물이 납니다. 회개를 합니다. 주님 내가 여
"천국 그곳은 어떠 한곳인가" 내용보기
추천으로 이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저는 기독교 신자 입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는 순간 아찔 했습니다. 내 가정에도 하나님을 믿지 않는데, 나 혼자 신앙 생활을 하고 있는데...... 우리 가족이랑 함께 천국을 가야 하는데......... 엄청 나게 교차 했습니다. 이 책 상당히 두껍씁니다. 밤을 새는것도 모르고 읽었습니다. 눈물이 납니다. 회개를 합니다. 주님 내가 여기 있습니다......... 나를 받아 주세요............. 이렇게 말입니다. 신앙이 있으신분들, 추천 해드립니다... 그럼 다들 꼭 천국에 가십시오!
q******7 2006.02.09.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