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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고 싶은 한국의 섬
"떠나고 싶은 한국의 섬" 내용보기
항구별로 떠나는 556개 우리 성의 재발견 한국의 섬 - 아름다운 사람들       표지만으로 설레이네요.. 떠나고 싶어지네요... 여행을 좋아하기에~ 무엇보다 나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어져 눈에 띄인 설레임이 가득한 책.. 한국의 섬이랍니다. 이렇게 많은 섬이 있었고, 정말 갈곳이 많구나란 생각에 다시 한번 더 설레이네요..       섬에서 자라면서 556개의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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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별로 떠나는 556개 우리 성의 재발견

한국의 섬 - 아름다운 사람들

 

 

 

표지만으로 설레이네요.. 떠나고 싶어지네요...

여행을 좋아하기에~ 무엇보다 나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어져 눈에 띄인 설레임이 가득한 책..

한국의 섬이랍니다. 이렇게 많은 섬이 있었고, 정말 갈곳이 많구나란 생각에 다시 한번 더 설레이네요..

 

 

 

섬에서 자라면서 556개의 섬을 수차려 답사하고 이 책을 만들기까지..

이 책에 빠져들수록 정말 섬의 정보와 섬 여행을 계획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구나란 생각이 강해지네요

사진으로 만나보는 섬의 아름다움..

섬의 정보는 기본에 가는 길까지 지명유래, 관광 명소..

여행을 좋아하는데 정보를 더 이상 얻지 않아도 이 책 한권으로 끝낼 수 있는 장점이 있답니다.

 

 

 

 

이렇게 갈 곳도 많고, 정보도 많으니.. 섬 여행을 계획해야 겠어요.

한국의 섬 전남 여수부터 충남,전북, 인천,경기,전남 완도, 진도, 신안군,

목포,해남.. 제주까지.. 10권으로 만나보는 한국의 섬의 모든것이 담겨져 있네요.

 

정말 소중한 책이랍니다.

무엇보다 우리나라의 섬을 이렇게 책으로 만날 수 있다는것에 더 좋네요

우리나라의 섬의 아름다움을 책으로 느꼈으니, 한국의 섬 책을 읽고,,

그 아름다움을 확인하려 다녀오고 싶어집니다.

많은 도움을 받았으니.. 이 책의 내용으로 우리 아이한테 설명도 해주며..

섬의 여행이 더 의미 있겠네요

책을 가지고 있다는것에 뿌듯한것이 정말 좋아요

k******5 2010.11.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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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섬 여수~~그 환상속을 거닐다.
"환상의 섬 여수~~그 환상속을 거닐다." 내용보기
사업상 늘 바쁜 남편,초등5학년 딸 뒷바라지에 내 자신을 던져버린지 이미 오래다. 그럼에도 모든것은 포기할수 있어도 딱 하나 계절이 바뀔때마다 마음 앓이 하는것은 바로 '여행'이다. 것도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섬...TV가 시작될때' 동해물과 백두산이~'애국가과 함께 보여지는 화면속은 온통 대한민국의 절경들 뿐이다. 내발로 구석 구석 찾아가보고 우리나라...   이런 여행병
"환상의 섬 여수~~그 환상속을 거닐다." 내용보기
사업상 늘 바쁜 남편,초등5학년 딸 뒷바라지에 내 자신을 던져버린지 이미 오래다.
그럼에도 모든것은 포기할수 있어도 딱 하나 계절이 바뀔때마다 마음 앓이 하는것은 바로 '여행'이다.
것도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섬...TV가 시작될때' 동해물과 백두산이~'애국가과 함께 보여지는 화면속은
온통 대한민국의 절경들 뿐이다. 내발로 구석 구석 찾아가보고 우리나라...
 
이런 여행병을 앓고 있는 내게 '그래 바로 지금이야'라고 여행에 대해 막연한 환상속(Nella Fantasia^^)을 걷고 있는 나에게서
"번뜩"하고 기존의 고정관념의 틀에서  벗어날수 있게 해준 책[항구별로 떠나는 556개 윌 섬의 재발견, 한국의 섬]을 읽고서부터이다.
당장 올겨울방학부터 아이손을 잡고 가까운 섬부터 여행을 다녀올 생각이다.
[한국의 섬]을 옆구리에 끼고 그 섬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학술적 지식들고 함께할수 있는 섬여행,
생각만해도 가슴설렌다.
 
푸룬바다로 눌러싼 섬,그중에서도 전남 여수에 내가 알지 못하는 섬들이 이리도 많을줄이야...
 
지은이 이재언 탐험가님께서는 20여년의 긴세월을 발길닿지 않은 섬을 찾아 다니며 온갖 시련에도 섬에 대한 여정을
놓지 않았기에 지금의 아름다운 우리섬들이 존재한다는것을 책을 통해서나마 알수 있게되었다.
 
알래스카의 이굴루 같이 생긴 펜션이 있는 국동향에서 바다 낚시도 해보고 손수 잡은 싱싱한 생선으로
먹는 회...캬 여행의 묘미를 그 추억을 잊지 못하게 해주는 맛과 멋과 낭만이 바로 여행에 모두 집결되어 있지 않을까...
 
책을 읽다보면 마치 내가 책속에 있는 섬에라도 다녀온듯한 착각에 빠지기 쉽상인것은
섬의 일경이라고 할수 있는 멋진 곳을 카메라에 담아 사진으로 그리고 책으로 만든 이의 노고가 그의 숨결이 느껴지기 때문일것이다.
 
고구마를 잘게 잘라 말리는 풍경이 멋진 섬,둔병도의 이름은 임진왜란때 이순신장군의 전라좌수영 산하 수군들이
고흥방면으로 이동하면서 임시로 주둔했던곳이여서 붙여진 이름이 '둔병'이라고 한다.
정월대보름에 당산제를 지낸다고 한다.이곳은 아름다운 해안선과 동굴, 그리고 전설이 많은 섬인데 50여 가구중에
비어 있는 집이 20여가구, 연령분포도는 최연소가 42세 최고령이 83세, 섬 구석구석을 샅샅히 핥고 지나간
작가의 직업정신이 느껴지기도 한다.
둔병도에 가면 젊은 총각 마덕건씨(50세)의 솜씨로 잡은 낚지회를 먹어 보고 싶다.
 
내가 아직 가보지 못한 여수, 그리고 그에 딸린 수많은 작고 아름다운 섬들,
[한국의 섬] 책한권을 통해 섬의 이곳저곳을 탐험함과 동시에 그곳 섬사람들에 대해 온전히 알수 있는 것은
크나큰 행운이다.
우리나라 섬으로 여행을 가고자 꿈을 갖고 계신분들이라면 이책을 꼬옥 한번 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다.
나처럼 못가본 사람에게도 섬을 알고 싶은 모두에게 섬을 집대성한 책이라 말해주고 싶다.
w********r 2010.11.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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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와 '섬'을 마음으로 연결해 주는 책!-한국의 섬
"'육지'와 '섬'을 마음으로 연결해 주는 책!-한국의 섬" 내용보기
책읽기를 좋아하지만 참 안 읽어지는 책 중에 하나가 저에게는 여행안내서 종류의 책이랍니다. 아무리 멋지고 화려한 수식어로 아름다움을 묘사해 놓아도 제 발로 직접 보고 느낀 것이 아니면, 그건 그냥 활자로만 느껴졌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인문지리서>로 분류되는 여행안내책자들은, 그 분류에 충실하기라도 하듯 딱히 감이 잘오지 않는 사실들을 주~욱 나열해 놓은 경우가
"'육지'와 '섬'을 마음으로 연결해 주는 책!-한국의 섬" 내용보기

책읽기를 좋아하지만 참 안 읽어지는 책 중에 하나가 저에게는 여행안내서 종류의 책이랍니다.

아무리 멋지고 화려한 수식어로 아름다움을 묘사해 놓아도 제 발로 직접 보고 느낀 것이 아니면,

그건 그냥 활자로만 느껴졌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인문지리서>로 분류되는 여행안내책자들은, 그 분류에 충실하기라도 하듯

딱히 감이 잘오지 않는 사실들을 주~욱 나열해 놓은 경우가 대부분이지요.

면적, 해발, 인구, 수도 등등등....

그래서, 진짜 어느 지역으로 여행을 결심하고 그 지역에 대해 알고자 하는 목표로 들여다 보는 안내책자가

아니고서는 여행안내서들에는 손이 잘 가지 않던 것이 사실이었답니다.

그런데, 아름다운 사람들에서 발간된 섬탐험 전문가 이재언씨의 <한국의 섬>에는, 물론 위와 같은

사실의 나열도 있지만, 그 이상의 <사람사는 섬>으로서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서, 읽으면서도

고개가 끄덕끄덕~  아쉬운 마음에 씁쓸~ 새로운 사실에 재미가 솔솔~  그런 재미가 있는 책이었답니다.

 

 

 

<섬이 많은 우리 나라~ 다도해로 불릴 정도로 섬이 많은 남쪽! 그 중에서도 아름다운 여수 주변의 '사람사는 이야기'가

있는 섬이 소개된 한국의 섬!!!>

 

물론, 아름다움만 가득가득 소개되어도 그 매력에 매료되어 그 섬으로 발길을 인도하는 책자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렇게 찾아간 섬에서 주민들과 대화를 나눌 때, 과연 우리들은 그 분들과 어떤 대화를 나눌 수 있을까요?

"참 아름다운 곳에 사십니다~"

"낙조가 일품이지요?"

"어느 곳이 물고기가 잘 잡히는 포인트입니까?"

그런 정도의 수박 겉핥기식 대화가 대부분이겠지요!

 

하지만,제가 앞에서도 이 책의 장점이라 말씀드렸던 사람사는 이야기로 가득한 이 책을 읽고 나면,

우리는 그 곳에 가보지 않더라도 고대구리(소형기선 저인망)하나 있으면 뭍에 사는 사람들 소가 재산이 되었듯,

남부럽지 않게 섬 생활을 영유할 수 있었던 초도민들이, 정부에서 강력하게 단속하여 어촌에서 뿌리를 뽑는 바람에

생계가 막막해진 어민들이 뭍으로 나갈 수 밖에 없었던, 그래서 인구 감소율이 급격할 수 밖에 없었던 어민들의

삶에 안타까움을 함께 느낄 수 있었을 것이고, 섬이라는 지리적 특징으로 문화적으로 가장 소외될 수 밖에 없었던

섬에서 배를 타고 온 외국 선원들을 제일 먼저 만나게 되어 제일 먼저 개화가 되고, 그 인연으로 가장 적은 인구수였던 동도

주민들중에 그 옛날 일제시대에 30명이 넘게 일본 동경으로 유학할 수 있었다는 인과 관계등을 읽다 보면, 지리서가 아닌

한권의 재미난 역사서를 읽고 있는 듯한 착각 마저 들게 된답니다.

 

 

 

구한말 당시 영국과 러시아 함대가 거문도를 점거하여, 거문도에 내.외국인의 출입이 빈번하게 되었다.

 당시 청나라의 정여창 제독이 거문도에 자주 상륙하여 주민과 회담하면서 언어가 통하지 않자 김유 선생과 한문으로 필담하였는데 선생의 뛰어난 문장에 감탄하여 클거,글월 문으로 명명하여 줄것을 조정에 건의하여 거문도라 부르게 되었다고 하는

거문도(巨文島)의 이름에 관한 내력이라던지, 섬이름의 유래를 알게 된 것도 무척 흥미로웠답니다.

 

 

 

 

<아름다운 사진과 함께, 그림을 그리듯 섬 이곳 저곳을 묘사해 내는 것과 더불어, '섬'에 대한, '사람'에 대한

애정으로 섬을 찾았던 지은이의 마음씀을 느낄 수 있는 '사람 이야기'가 가득한 책!!!>

 

 

 

 

 

<우리가 읽으면서 기대하는 여행지로서의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더욱 특별한 책!>

 

아버지, 어머니의 고향이 저~어기 전라남도 완도 지나, 진도에서 배타고 한참을 들어간 '조도'라서

섬에서의 삶이, 생활이 어떤 것인지 아주 조금은 알 수 있었기에, 아름다움만 한껏 묘사한 여행안내서가

아니라, 그 섬에 사는 사람들의 역사와 아픔과 어려움을 애정으로 담아낸 내용이어서 더욱 애착을 갖고

읽을 수 있었답니다.

556개의 우리 섬을, 죽을 고비까지 넘겨 가며 발로 밟고, 그들의 삶을 오롯이 이해하려고 한 작가의

애정이 그대로 느껴지는 좋은 책이었어요.

단순히 여행지로서 그 곳을 다녀온 여행전문가와는 차별이 되는 부분이겠지요~

더더욱 우리의 섬이 소중하고 아름답게 여겨지는 이유를 찾게 해 준 책이랍니다.

v******k 2010.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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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섬
"한국의섬" 내용보기
우리나라에 크고 작은 섬들이 있다는 것을 막연하게는 알고 있었지만  556개나 되는 섬이 있는 줄은 한국의 섬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네요~!   섬에서 나고 자란 작가가 섬의 아름다움을 알리고자 또 무분별하게 개발되어 파괴되고 오염되어가는 섬들을 안타까이여겨 기록으로라도 남겨두고자 무려20년동안의 답사를 통하여  세상에 나온 책입니다.   섬을 알리고자 하는 작
"한국의섬" 내용보기

 

우리나라에 크고 작은 섬들이 있다는 것을 막연하게는 알고 있었지만

 556개나 되는 섬이 있는 줄은 한국의 섬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네요~!

 

섬에서 나고 자란 작가가 섬의 아름다움을 알리고자

또 무분별하게 개발되어 파괴되고 오염되어가는 섬들을 안타까이여겨 기록으로라도

남겨두고자 무려20년동안의 답사를 통하여  세상에 나온 책입니다.

 

섬을 알리고자 하는 작가의 열정이 대동여지도를 만들고자 조선시대에

백두산을 일곱번이나 오르내렸던 김정호의 집념과 끊기처럼 대단하네요~

 

 

우리섬의 재발견 -전남여수편

한려수도의 시작인 전남여수의 유래는

 고려 왕건이 삼국을 통일한 뒤 전국을 순행할 때 이지역은 인심이 좋고 여인들이 아름다운데

그이유가 무엇이냐 묻자 신하들이 물이 좋아서 인심이 좋고 여인이 아름답습니다.

그래서 지명이 여수 라고 불리게 되었답니다.

 

1.여수항에서 출발하는섬

2. 국동항에서 출발하는 섬

3.율촌면에서 출발하는 섬

4. 백야항과 벌가항에서 출발하는 섬

5. 섬달천항과 월내항에서 출발하는 섬

6.돌산도 군내항에서 출발하는 섬

7.손죽도항에서 출발하는섬

8.기타섬들 로

 

항구별로 자세히 나와 있어서 초행길인 사람들도 원하는 목적지를 쉽게 찾을 듯 합니다.

 

 

 

 

거문삼도에서 볼거리가 많은 섬서도

우리나라에서 가장아름다운 섬 백도

범죄없는 섬 하화도(이름도 예쁘네요)

여수제일의 명소 오동도

한마디로 섬의 특징이 잘드러나 있어 꼭 가보고 싶어 지네요~!

 

책을 읽을 수록 20년동안의 답사를 통하여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섬까지

섬의 특징,위치,항구별 뱃시간등의 섬의 외적인 부분이외에도

섬사람들의 애환과 아픔 개발에 대한 문제점등을 제시한

작가의 대단한 애착이 가슴에 와 닿았답니다.

s*****i 2010.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수에 이렇게 가 볼만한 섬이 많은 줄 몰랐네요.
"여수에 이렇게 가 볼만한 섬이 많은 줄 몰랐네요." 내용보기
1박 2일 프로에서 참 많은 섬이 소개되지요.. '잉~~ 이런 섬도 있나?' 싶을 정도로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섬들이 참 많이 소개되고 있지요. 아이랑 그 프로를 보면서 '언젠가 아이와 저 섬에 놀러가봐야지, 그리고 나도 저들처럼 저렇게 놀아야지?'하는 생각을 했답니다. 하지만 그렇게 프로를 마치고 나면 '음~~ 내가 어디 섬을 가고 싶다고 했지? 그럼 그 섬에는
"여수에 이렇게 가 볼만한 섬이 많은 줄 몰랐네요." 내용보기

 1박 2일 프로에서 참 많은 섬이 소개되지요..

'잉~~ 이런 섬도 있나?' 싶을 정도로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섬들이 참 많이 소개되고 있지요.

아이랑 그 프로를 보면서

'언젠가 아이와 저 섬에 놀러가봐야지,

그리고 나도 저들처럼 저렇게 놀아야지?'하는 생각을 했답니다.

하지만 그렇게 프로를 마치고 나면

'음~~ 내가 어디 섬을 가고 싶다고 했지?

그럼 그 섬에는 뭐가 있었더라?, 어떻게 가야 되지?'하며

그렇게 그 섬을 가고 싶어도 막막해지기가 일쑤~~

 

그럴때면 섬에 대한 책이 나왔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이렇게 내 맘에 쏙~~ 드는 책이 놔왔네요..ㅎㅎㅎ

 

첫번째 시리즈로 전남 여수편이네요.

 

 

항구별로 떠나는 556개 우리 섬의 재발견 한국의 섬 -

 1. 전남 여수

이재언 지음

아름다운 사람들

 

 

실사 사진과 지도가 더불어 소개되어져 있어

막막하기만 한 섬 찾기가 한결 쉽겠더라구요.

 

 

여수 근처에 있는 섬들을 어느 항에서 출발하는냐에 따라

 

1. 여수항에서 출발하는 섬, 2. 국동항에서 출발하는 섬

3. 율촌면에서 출발하는 섬, 4. 백야항과 벌가항에서 출발하는 섬

5. 섬달천항과 월내항에서 출발하는 섬, 6. 돌산도 군내항에서 출발하는 섬

7. 손죽도항에서 출발하는 섬,  8. 기타섬들로

나누어져 여수 근해에 있는 섬들을 자세히 소개했네요.

 

 

사진과 더불어 보는 여수의 섬은 참 아름답고 평화롭기 그지 없네요..

사진만 보고 있어도 빨리 짐을 챙겨 떠나고 싶은 생각이

절로 들게하네요..

 

 

섬에 대한 글을 읽으며 섬탐험 전문가 이재언님의

섬에 대한 사랑이 얼마나 대단한지 느껴지더라구요..

걸어가면서 느낄 수 있는 것, 차로 다닐 때 볼 수 있는 것,

섬들이 가지고 있는 특색, 볼거리, 먹을거리등을 너무 자세하게

설명하고 기록되어져

한줄 한줄 써진 글을 보며 나도 섬에 대한 즐거운 상상을 해 봤답니다.

 

 

 사실 여수가 시댁인지라 책의 제목을 보며

 '여수에 가 볼만한 섬이 그렇게 많나? 이렇게 책이 두껍게?'하며 약간은

의아해하며 호기심으로 펼쳐 본 책이였는데..

여수에도 이렇게 아름다운 섬들이 많다는 것에 대해 너무 놀라웠네요.

 

이젠 여수에 내려가면

항구별로 떠나는 556개의 우리 섬의 재발견 한국의 섬-1.전남여수편을

꼭 챙겨 아이와 하나하나 짚어가며 섬을 여행해야겠어요..

 

여행하며 이재언님이 느낀 섬에 대한 아름다움을 보여줘

우리섬의 중요성과 가치에 대해 느끼고 알게 해야겠어요.

 

이젠 그 다음엔 어떤 섬이 나올 지 너무 궁금해 지네요.

h***2 2010.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한국의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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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섬은 도대체 몇개나 있을까?그 많은 섬중에 내가 가본 섬은 어디일까? 아... 아.. 아.. 없다.. ㅡㅡ;;이런.. 섬을 가 본적이 없나 봅니다.. 그 큰 제주도 조차 말이죠..섬에 대한 무지한 제가.. 섬을 향한 꿈을 꾸게 하는 책.. 한국의 섬..정말 아름다운 한국의 섬.. 표지부터 너무나 시원한 느낌이죠.. 보고만 있어도 눈이 맑아지는 느낌..ㅎㅎ우리나라 섬 중 전남 여수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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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섬은 도대체 몇개나 있을까?
그 많은 섬중에 내가 가본 섬은 어디일까? 아... 아.. 아.. 없다.. ㅡㅡ;;
이런.. 섬을 가 본적이 없나 봅니다.. 그 큰 제주도 조차 말이죠..
섬에 대한 무지한 제가.. 섬을 향한 꿈을 꾸게 하는 책.. 한국의 섬..


정말 아름다운 한국의 섬..

표지부터 너무나 시원한 느낌이죠.. 보고만 있어도 눈이 맑아지는 느낌..ㅎㅎ
우리나라 섬 중 전남 여수쪽 섬을 둘러보는 책이랍니다..
그런데도 이렇게 많다니.. 정말 놀라워요..^^


책은 멋진 사진과.. 또 그 지역에 얽힌 이야기..
교통편 등을 설명해 놓았답니다.. 정말 떠나고 싶게 만드는 책이죠..ㅎㅎ


거문도 섬의 유래와 관련된 전화번호도 기재가 되어있어요..
출발 시간 도 있고.. 한권 들고 그냥 떠나기만 함 되겠다 싶네요..


들어 있는 사진들도 어쩜 이리 하나 같이 멋진 작품인지요...
보면서 아련한.. 그리움이 드는 건 왜인지..
저런 멋진 풍경을 보지 못함이 통탄스러웠답니다..ㅎㅎ


꼬맹이 아이들이 희망이라고 써주신 부분..
정말 희망이지요.. 아이들이 자라서 섬을 어떻게 발전시킬지..ㅎㅎ
말만 들어도 설례는 항이라는 말.. 저도 배타고 떠나고만 싶더라구요..


백야도는 저자분이 목회 중이신 섬이랍니다..
하얀 등대가 너무나 이쁜 섬.. 
아마 이곳에 사는 사람들은 모두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절로 들었어요..ㅎㅎ

섬이라는 말은 저에게.. 몹시도 낯설고.. 또 몹시도 궁금한 단어였어요..
섬에 가본적도 없으니.. 더욱 그렇겠지요..
날이 조금 더 따뜻해지면.. 울 가족 요 책 한권들고 섬 여행을 가보고 싶네요~^^



y****0 2010.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 섬에 가면~~하는 상상이 될 만큼 아름다운 섬들!!
"그 섬에 가면~~하는 상상이 될 만큼 아름다운 섬들!!" 내용보기
섬에 대한 기억은 아주 좋거나 혹은 아주 나쁘거나 둘중 하나였답니다.. 뭐..많이 다녀본 것은 아니구요..^^ 몇군데 아주 아름다운 곳을 다녀왔는데요..섬 자체는 아름답고 좋았지만, 가기까지의 배멀미와 긴~~시간이 아주 고역이었기에.. 요즘은 먹을거리, 볼거리 모두 아이들의 취향을 고려해서 다녀버릇 해선지..섬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 못하다가..일요일 저녁이면 꼭 꼭
"그 섬에 가면~~하는 상상이 될 만큼 아름다운 섬들!!" 내용보기

 섬에 대한 기억은 아주 좋거나 혹은 아주 나쁘거나 둘중 하나였답니다..

뭐..많이 다녀본 것은 아니구요..^^

몇군데 아주 아름다운 곳을 다녀왔는데요..섬 자체는 아름답고 좋았지만, 가기까지의 배멀미와 긴~~시간이 아주 고역이었기에..

요즘은 먹을거리, 볼거리 모두 아이들의 취향을 고려해서 다녀버릇 해선지..섬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 못하다가..일요일 저녁이면 꼭 꼭 챙겨보는 1박2일이란 프로그램을 보면서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강렬해지네요~

 아름다운 사람들의 [한국의 섬]을 보면서 제 눈을 의심할 뻔 했어요..

우리나라에 아름다운 곳이 곳곳에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섬이 이렇게도 많고, 이렇게도 모두가 아름다운 곳일줄은~~~

생생한 사진과 생생한 정보가 담겨 있어 당장이라도 마음에선 배낭하나 짐어지고 그곳으로 향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나에게 신랑이 1박2일의 휴가를 줬으면~~~ㅋㅋ

 섬을 가려면 출발지가 있어야 합니다..전 책을 읽기전까지 목포항..부산항밖엔 몰랐네요..에궁..

여수항에서 출발, 국동항에서 출발, 율촌면에서 출발, 백야항과 벌가항, 섬달천항과 월내항, 돌산도 군내항, 손죽도항에서 출발하는 섬 등등

굉장하지 않나요~~하긴 556개의 우리섬이 있기에 그만큼 많은 항구가 필요하겠죠~~

지도만 보아도 많다 많아!!가 절로 나옵니다..

이 많은 곳을 다 가볼수는 없다고 해도 10군데 이상은 꼭 가보리라 마음을 먹었답니다..

저희아이들도 같이 보았는데요.."와~~엄마 나도 갈래요..언제가요?"하며 약속을 하려 마음이 급하더군요..ㅋ

 초도의 분교 전경인데요..해바라기가 참 멋스럽게 느껴졌습니다..

이 책을 쓰신 이재언 작가님이 섬 전문 탐험가여서인지 책의 곳곳에 직접 발로 뛰신 흔적이 역력합니다..

잠자리에 대한 내용은 꼭 있습니다..ㅎㅎ

그리고 그 섬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마음씀이도 함께 있어서 그곳에 가면 누군가 반겨줄 사람이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꼭 고향같은 느낌!! 

 책에서 보면 연한 회색빛 칸이 있는데요..그부분은 섬에 가는 길과 시간들..또 여객터미널의 전화번호가 적혀있답니다..

교통에 대한 정보가 가득해서 따로 뭘 찾아볼 필요를 못느낄 정도에요

 사진마다 섬에 대한 작가의 애정이 묻어납니다..

책을 읽는 사람이 마치 그섬에 가서 섬을 바라보고 있는 것 같은..

 율촌면에서 출발하는 섬들..송도, 장도, 대륵도, 소륵도, 삼간도

여수의 백야도 풍경..백호산 정상의 바위들이 흰색으로 섬이 하얗게 보여 백야도라 이름지어졌다 합니다.. 

 

 우리의 섬에 대해 전남 여수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그리고 제가 우리가 알지 못했던 만큼 그 섬은 문화가 많이 낙후되었겠구나..하는 안타까운 마음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섬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네요..                                                         

섬을 통해 우리나라를 더 자랑스럽게 여기고, 또 우리나라 섬의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우리나라의 섬 꼭 방문해 봐야겠습니다~~                                                                      

 

b*****3 2010.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국의 섬
"한국의 섬" 내용보기
항구별로 떠나는 556개 우리 섬의 재발견 한국의 섬 아름다운 사람들   나는 전남 목포에서 태어나 시집오기 전까지 목포에서 산 목포토박이이다. 그래서 아름다운 전남을 소개한 이 책이 더욱 관심이 가고..애정이 간다..  여수는 목포와 마찬가지로 주위에 많은 섬을 갖고 있는 항구라.. 가깝게 느껴지고 친근하기만 한데..어떤 섬들이 존재하는지 책을 통해 만나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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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별로 떠나는 556개 우리 섬의 재발견

한국의 섬

아름다운 사람들

 

나는 전남 목포에서 태어나 시집오기 전까지 목포에서 산 목포토박이이다.

그래서 아름다운 전남을 소개한 이 책이 더욱 관심이 가고..애정이 간다.. 

여수는 목포와 마찬가지로 주위에 많은 섬을 갖고 있는 항구라..

가깝게 느껴지고 친근하기만 한데..어떤 섬들이 존재하는지 책을 통해 만나보았다.

이제껏 여러 섬들을 다녀봤는데..

여수근교에도 이렇게 멋진 섬들이 많음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

세상에 때가 덜 묻은 , 시설이 낙후되고..사람도 몇 없지만..

그래서 더욱 자연과 가까워질 수 있고,하나가 될 수 있는 여러 섬들의 이야기..

읽으면서도 떠나고 싶다는 충동을 느낀다.

이책의 저자 이재언씨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섬탐험 전문가로.

지금까지 556개의 모든 섬을 수차례 답사하며 문화,역사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자료를 수집하고 기록하며

죽을 고비를 여러번 견뎌내면서도 섬탐험을 멈추지 못했다고 하니..

그만큼 섬의 매력에 푸욱 빠진 분이 아닌가 싶다.

 

 여수에서 떠나는 섬이 이렇게 많은줄은 예전엔 몰랐었다..

손죽도,초도 동도,거문도,서도,백도,제도,개도 ,자봉도,금오도,안도,연도,대부도,수항도,대경도,

소경도,야도,가장도,금죽도,송도,장도,대륵도,소륵도,삼간도,백야도,하화도,상화도,사도 낭도,둔병도,

추도,적금도,조발도,섬달천,여자도,송여자도,운두도,묘도,돌산도,월호도,화태도,대두라도,나발도,대횡간도,송도,

소횡간도,소두라도,소거문도,평도,광도,오동도,장도,태인도,금호도..

다시한번 이 많은 섬을 몸소 돌아다니며 정보를 얻어 소개해주신 작가분께 감사를 드린다..

 

 

 

먼저 섬들을 항구에 따라 나누었다

여수항에서 출발하는 섬,국동항에서 출발하는 섬,율촌면에서 출발하는 섬,

백야항과 벌가항에서 출발하는 섬,섬달천항과 월내항에서 출발하는 섬,

돌산도 군내항에서 출발하는 섬,손죽도항에서 출발하는 섬,기타섬들로 나누어져 있다.

 

 

  

 

 

여러섬들의 모습과 풍경을 멋진 사진으로 담아,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그리고 섬에 관한 이야기를 자세히 해주어 가보지 않은 독자들에게 많은 정보를 제공해주고 있다.

 

 

지리적인 정보,지명유래나 여행객을 위한 출항시간뿐 아니라 관광명소,

섬에 관한 역사적인 사건 까지도 소개해주고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봐도 참 좋다.

책도 읽고 섬으로 여행을 한번 떠나보는것도 참 멋진일이라 생각된다.

 나는 개인적으로 추도에 한번 가보고 싶다..

여자만 입구이자 가막만 변두리쯤 되는 곳,,

아무도 찾지 않는 외로운 낙도,,

아주 작은 섬이라는뜻의 추도..

객선도 우체부도 오지않는 버림받은 섬...

지금은 두가구만 살고 있다고 한다..

질좋은 미역을 바다에 그냥 방치한다고 하니..

미역따러 한번 다녀오고 싶다..^^

물질의 풍요로움속에서 벗어나..

자연과 더불어 몇일 살아보는것도 참 새로운 경험이 되지 않을까싶다.

섬에 대해 알게 되니..섬에 살고있는 분들이 참 안쓰럽게 느껴지는 건 사실이다..

섬에 사는 사람들도 많은 문화적인 혜택을 받고..

양식업이 잘되서...좀더 풍요롭게 살았으면 하는 바램도 생긴다..

책 뒷편을 보니 전남여수편 이후로 많은 섬들의 책들이 쓰여졌다는 걸 알 수 있었다.

충남,전북,인천,경기,전남 완도,전남 진도,전남 신안군,전남 영광,목포,

해남 ,고흥,보성,경남 통영,경남 거제,사천 하동,남해,울릉도와 제주도

총 556개의 섬들의 이야기이다..

그중 특히 목포편이 읽어보고싶다..^^

조만간 만나봐야겠다~

r******4 2010.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름다운 자연이 담은 사람 사는 이야기~
"아름다운 자연이 담은 사람 사는 이야기~" 내용보기
사람의 발길이 그리 닿지 않은 섬 여행.. 생각만해도 넘 기분 좋은 일이지요~ 푸른 하늘과 바다..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고 이미 사람이 살고 있다 해도 어느 정도 자연을 배려한 채로일테니까요~ 홀로 여행을 떠나 자연을 만끽하고 싶은 가을이어서인지 항구별로 떠나는 556개 우리 섬의 재발견 [ 한국의 섬 ] 이란 책이 더 기분 좋게 다가오네요~ ^-^우리 나라에 섬이 많
"아름다운 자연이 담은 사람 사는 이야기~" 내용보기



사람의 발길이 그리 닿지 않은 섬 여행.. 
생각만해도 넘 기분 좋은 일이지요~ 

푸른 하늘과 바다..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고 
이미 사람이 살고 있다 해도 어느 정도 자연을 배려한 채로일테니까요~

홀로 여행을 떠나 자연을 만끽하고 싶은 가을이어서인지 
항구별로 떠나는 556개 우리 섬의 재발견 [ 한국의 섬 ] 이란 책이 더 기분 좋게 다가오네요~ ^-^






우리 나라에 섬이 많다고는 알고 있었지만 
월호도 하화도 백야도 소경도 소거문도 손죽도 조발도.. 
여수의 바다만해도 유인도 51개와 무인도 269개 등 총 317개의 섬이 있다니 
이런 자연의 절경들을 모른채 어찌 지금까지 살아왔을까.. 란 생각마저 듭니다~ ^-^

책 속에 담긴 사진들을 보고 있자면 
마치 여행을 하는 듯한 느낌을 전해주기도 한답니다~ 
우리나라의 섬 중 가장 아름다운 섬이며 국가 지정 문화재 명승 제 7호로 지정된 백도만 해도 
바다에서 바라보는 절경과 먼 바다에서 바라본 모습을 차례로 담고 있어서 
마치 배를 타고 여행하며 섬의 여러 모습을 눈에 담고 온 듯한 기분을 주지요~ 






갯바람을 막으려고 쌓아 놓은 산비탈 마을의 2m가 넘는 이색적인 돌담을 자랑하는 금오도
가두리 양식장으로 천혜의 요새임을 뽐내고 있는 대부도 
전기 공급도 원활하지 않은 채 단 세 분만이 살아가고 있는 수항도.. 

섬마다 그 이름이 다른만큼 그가 담고 있는 자연과 사람들의 살아가는 이야기들은
다채로우면서도 깊이 있는 멋을 담고 있었답니다~ 

섬의 지명 유래부터 다양한 특색들과 함께 
가는 길과 방법까지 담고 있는 책을 보고 있자니 
가족과 함께 섬여행을 한번 떠나보고 싶은 맘이 더 간절해지네요~ ^-^



s***8 2010.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롤 모델 인물백과
"롤 모델 인물백과" 내용보기
아이가 하고 싶은 일, 아이에 적성에 맞는것, 정보화사회에 살아야 미래의 우리 아이 변화의 파도에서 파도를 타야 할 엄마 이 책이 아이의 능력과 끼,재능 등을 구체적으로 살펴서 개인의 열정과 이성 그리고 적성이 결합된 닮고 싶은 롤 모델을 아이의 성격과 기질을 비교 해 가면서  찿는다면 성공 활률이 높아진다 백 마디 잔소리보다 이한권을 읽게 되어 기뻐다
"롤 모델 인물백과" 내용보기

아이가 하고 싶은 일,

아이에 적성에 맞는것,

정보화사회에 살아야

미래의 우리 아이

변화의 파도에서

파도를 타야 할 엄마

이 책이 아이의 능력과 끼,재능 등을 구체적으로 살펴서

개인의 열정과 이성 그리고

적성이 결합된 닮고 싶은 롤 모델을 아이의 성격과 기질을 비교 해 가면서 

찿는다면 성공 활률이 높아진다

백 마디 잔소리보다 이한권을 읽게 되어 기뻐다 

 

 

1. 이순신형 끈기와 집념으로 뜻을 이룬 사람들
강수진 / 박지성 / 강영우 / 헬렌 켈러 / 베토벤 / 이순신 / 무하마드 알리 / 조앤 K. 롤링 / 김정호 / 고흐 / 프리다 칼로

2. 제갈 공명형 지혜와 지성으로 목표를 이룬 사람들
안철수 / 워런 버핏 / 최은희 / 제갈 공명 / 소크라테스 / 오토다케 히로타다 / 윤이상

3. 피카소형 창의력과 상상력으로 감동을 준 사람들
백남준 / 피카소 / 이중섭 / 베르나르 베르베르 / 다 빈치 / 스티븐 스필버그 / 미야자키 하야오 / 샤넬

4. 에디슨형 과학 연구로 세상을 바꾼 사람들
에디슨 / 라이트 형제 / 이휘소 / 최무선 / 아인슈타인 / 장영실 / 갈릴레이 / 스티븐 호킹 / 뉴턴 / 홍지준 / 마리 퀴리

5. 빌 게이츠형 사업가적 기질로 부자가 된 사람들
김만덕 / 스티브 잡스 / 빌 게이츠 / 월트 디즈니 / 앤드류 카네기 / 마쓰시타 고노스케 / 베네통 / 인드라 누이 / 유일한 / 윌리엄 켈로그

6. 슈바이처형 봉사와 헌신으로 인류를 구한 사람들
김수환 / 마더 테레사 / 슈바이처 / 장기려 / 김점동 / 박원순 / 나이팅게일 / 허준 / 페스탈로치 / 지석영

7. 오프라 윈프리형 끼와 재능으로 스타가 된 사람들
오프라 윈프리 / 바우덕이 / 김연아 / 유재석 / 찰리 채플린 / 박진영 / 금난새 / 모차르트 / 조수미 / 엄복동

8. 링컨형 열정과 리더십으로 지도자가 된 사람들
버락 오바마 / 마하트마 간디 / 넬슨 만델라 / 마틴 루터 킹 / 링컨 / 처칠 / 황희 / 김구 / 반기문

9. 제인 구달형 자연과 지구를 연구하고 지켜 낸 사람들
파브르 / 제인 구달 / 대니 서 / 최기철 / 김순권 / 다윈 / 석주명

10. 존 고다드형 도전과 모험으로 세상을 놀라게 한 사람들
한비야 / 존 고다드 / 엄홍길 / 로알 아문센 / 권기옥 / 마르코 폴로 / 콜럼버스 / 닐 암스트롱

 

 

우리 딸아이는 벤쿠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김연아 선수처럼

세계에   자기 이름을 알리고 싶다고 하네요

존경하는 사람은 샤넬

디자인이 되고 싶어서

9살 딸아이가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하지만

롤모델을 의미는 어느 정도 알고 있는 것 같아요.

 

 

h*****2 2010.11.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