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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에서 가장 혹사당하면서도 대접받지 못하는 곳이 어디일까요? 제가 보기에는 아마도 발이 아닐까 싶어요 저도 얼굴이나 손에는 화장품도 바르고 그러지만 발에는 딱히 관리하는 것이 없어요 그리고 이책을 만나보기 전까지 발에 관련된 책을 본 적이 없고요 이책을 처음 펼치고 차례를 보니 발에 관련된 모든 것들이 소개되어 있더라고요 발에 관련된 각종 질환, 그에 대한 예방과 관리법, 건강한 발을 만들기 위한 케어, 발 미인을 위한 신발 고르는 방법 그리고 마지막으로 발에 대한 각종 고민 해결을 다루고 있었습니다 발가락들이 넙적하게 퍼져서 신발 바닥에 닿는 개장족, 엄지발가락이 새끼발가락을 향하여 꺾이는 무지외반증, 반대로 새끼발가락이 그렇게 되는 내반소지, 발가락들이 구부러진 채로 있게되어 망치와 흡사한 모양을 이루는 망치 족지 이런 용어들을 몰랐지 실제로 한번쯤은 보았던 질환들이었어요 저는 그렇지 않지만 음식점이나 어디에 가면 여성분의 발가락이 마치 하이힐 끝처럼 뾰족하게 모아져 있는 경우를 볼 수 있었는데 아마 무지외반증이 걸린 분이었나 봅니다 이러한 질환들은 어떤 이유에서 비롯되는 지 아시나요? 바로 발에 맞지 않는 신발이나 바르지 않은 자세에서 비롯된다고 합니다 꽉 끼는 신발이나 발에 무리가 가는 하이힐, 부츠 여러가지가 있어요 이책을 읽으며 한가지 놀라웠던 것은 발에 꽉 끼는 신발이 발에 좋지 않다는 것은 예상했지만 헐렁한 신발도 발에 좋지 않다네요 발가락이 신발 앞쪽으로 밀려서 발을 상하게 할 수 있답니다 이런 질환들은 앞에서 말한 이유에서 비롯되기도 하지만 거꾸로 이런 질환들이 바르지 않은 자세와 비만까지 일으킨다니 더욱 걱정스러워 졌어요 이책은 중간중간 계속 만화형식을 삽입하여 지루하지 않고 정말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참여를 유도하는 테스트도 있었고요 제가 이책 1장의 끝부분에 나온 발 미인도를 체크하는 페이지를 사진으로 소개해드릴께요 ![]() ![]() 손은 평소에 자유자재로 움직일 일이 많잖아요 그러나 발은 거의 하루종일 양말이나 스타킹, 신발에 갇혀있어서 움직일 일이 없죠 첫번째 테스트는 발가락 묵찌바로 발로 묵찌바를 할 수 있으면 합격입니다 두번째는 발로 펜이나 수건을 집는 거에요 이때 의자에 앉을 때에는 허리를 똑바로 세우고 바른 자세를 취해주세요 마지막은 자벌레 걸음입니다 발가락을 꼼지락거리면서 이동해보는 거에요 이세가지를 모두 할 수 있으면 아주 건강한 발이라고 합니다^^
이책에서는 실제 병원을 찾아온 환자들의 사례를 이용하여 더욱 내용에 신뢰를 더해주고 있었어요 그리고 저 또한 실제로 병원에서 상담을 받는 듯한 착각이 들었고요 위에서 언급한 발의 질환들은 심할 경우는 피부과나 정형외과를 통해 치료가 가능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는 발에 맞지 않는 신발을 바꿔주거나 바른 자세를 취함으로써도 치료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평소에 발에 잘 맞고 편한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 같아요 그리고 발도 손만큼이나 관리를 해줘야 겠고요 보통 사람들이 발은 잘 보이지도 않고 하니 소홀히 관리하는 것 같은데 저도 그런 사람 중 한명입니다 앞으로는 발을 잘 관리해서 건강한 발을 갖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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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책에서는 발에 관련된 각종 질환과 발을 예쁘고 건강하게 만들기 위한 여러가지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었다 개장족, 무지외반증, 내반소지, 망치족지 등 처음 듣는 용어들이 열거되어 '무슨 병일까?' 하였는데 그림과 설명을 통하여 보니 한두번쯤 보았던 질환들이었다 그동안 모르고 있었는데 발에는 세 개의 아치가 있단다 그 아치가 상하게 되면 위에서 열거한 질환이 발생하게 되는데, 그렇다면 어떤 원인으로 발의 아치가 상하게 되는 것일까? 바로 여자들이 많이 신는 굽이 높은 신발 즉, 하이힐을 신을 때 아치가 상하여 위에서 열거한 질환이 발생하기 쉽다 그리고 잘못된 자세 또한 몸의 균형이 깨져 위의 질환들을 유발한단다
발이 편안하고 걷기에 편한 신발이 좋은 신발이라는 사실은 누구나 알 것이다 그런데 구체적으로 좋은 신발은 어떤 것일까? 바로 꽉 끼지도, 너무 헐렁하지도 않으며 발을 살짝 감싸주는 신발이 좋은 신발이다 다시 말해 발에 딱 맞는 신발을 말하는 것 같다
이책에서는 발톱에 대한 설명도 하고 있는데 나는 어릴 적부터 손발톱이 살을 파고들어 짓무른 경험이 많다 이책을 보니 나의 발톱을 깎는 방법에 문제가 있었던 것 같다 이책에서는 병원 환자들을 사례로 들어 설명하고 있는데 그 형식이 만화로 되어있어 되게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글로만 설명하면 자칫 따분할 수 있었을텐데 말이다 나도 이책에서 해당하는 것들이 있었기 때문에 나 또한 상담을 받는 듯한 기분이 들기도 했다
증상은 다르지만 다들 조금씩 발트러블이 존재할 것이다 늘 체중을 지탱하고 애쓰는 발이 제대로 대접받지 못하고 관리받지 못한 것에 측은한 마음이 들었다 책을 읽는 동안 그동안 내가 발에 소홀했던 것에 후회가 되었다 이제부터는 발도 다른 부위처럼 깔끔하고 예쁘게 만들고 싶다 하루종일 신발 속에 갇혀있는 발을 위해 매일 밤 내 손으로 발을 주물러주고 가꿔줘야 겠다 그동안 고생한 것을 다 보상해주고 싶은 마음이다 묵묵히 일만 하는 발에 대한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을 떠올리게 하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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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퉁퉁 부은 듯이 넙적한 발을 보면 불만이 많았다. 왜 내 발은 이렇게 못생겼지. 어떤 친구들은 발이 이뻐 어떤 신발을 신어도 되었고, 또 그 신발이 더욱 예뻐보이는데 내 발은 제게 맞는 옷을 찾기가 참 힘들었다. 구두도 주로 퉁퉁한 발가락을 감추기 위해 앞뒤로 막힌 평범한 구두만 신었고, 운동화를 즐겨 신었다. 그렇다고 발이 늘 피곤하지 않은 것도 아니었다. 하루 종일 학교를 다녀오면 종종 발은 빨게져 있었고, 가끔씩 구두라도 신은 날에는 발이 제일 먼저 정말 피로하다고 내게 신호를 보내곤 했다. 내 발은 그래서 하루종일 곤혹스러워 보이는 못난이 발이었다. 당당하게 드러내놓기 싫었다. 섣부른 부끄러움이 먼저 들었다. 발을 내어놓지 못하니 불편한 점이 많았다. 행동이 부자연스러워졌고, 함께 여행을 떠나는 것을 꺼리기도 했다. 내 발만 그런 줄 알았는데 모든 사람의 발이 그리 이쁘지만은 않다는 걸 안 순간부터는 어느정도 내 발도 바깥을 종종 엿볼 수 있었다. 내 발은 마음이 열린 동시에 함께 갑갑한 구두를 벗어날 수 있었다. 여름에는 편한 슬리퍼를 신고 샌들을 신고 여기저기를 나다닐 수 있었다. 그렇지만 내 발때문에 퉁퉁 부어오른 못난 마음이 가라앉은 건 아니었다. 여전히 나는 내 발에 불만이 많았다. 와, 복덩이 발이네. 하루종일 높은 구두를 신고 돌아다닌 탓에 퉁퉁 부어오른 내 발을 보고 이모가 던진 말이었다. 안그래도 넓은 내 발은 정말로 통통해져 있었다. 나는 부어올라 못난 발이 부끄러운 게 아니라 항상 못생겼다고 질타만 하고 전혀 돌보지 않은 발이 부끄러웠고 신경쓰였다. 그래서 이제부터라도 발을 관리하고 싶었지만 어떻게 해야하는지 몰라 아무것도 못하던 차였다. 이 책을 읽고 한시름 덜게 되었다. <발 미인 만들기>에서는 발을 관리해야 하는 그 중요성을 일러준 뒤 흔히 우리 발에서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을 미루어 해결 방법과 관리법을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었다. 개장족, 무지외반증, 내반소지, 망치족지, 내향성발톱 등 흔히 모두의 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증상들을 알고 나니 자연스레 발을 어떻게 관리해야할지 예방법을 알게되고, 종종 실려있는 발 마사지법과 신발 선택에 좀 더 신경을 쓰게 되었다. 아뿔사, 하며 내가 잘 못 행동해 온 잘못된 습관도 크게 깨우치고 그만 둘 수 있었다. 그러니깐 이 센스있는 도우미 책은 제2의 얼굴과 다름없는 발을 예쁘게 관리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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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부쩍 밖에 나갔다 오거나 조금만 서 있어도 발바닥 쪽에 통증을 느끼게 되었답니다. 그럴때마다 내가 많이 피곤한가보다 라고만 생각 했지 전혀 발에 대한 건강에 대해 생각을 해본다거나 병원을 찾는다는 것은 생각치도 못했었답니다.
사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기 전까지 발에 대한 관심은 전혀 없었서 무조건 발의 건강보다는 예쁜 신발, 값이 싼 신발 아니면 다리를 길게 보이게 하는 굽 높은 신발을 대학 다닐 때 많이 찾아 신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우선 발이 아파 운동화는 미관상 다리의 길이 때문에 제쳐두고 무조건 단화만 신게 되었지만서도요. 그래서인지 옛날 생각을 하면서 유행을 타는 굽 높은 킬힐을 신는 아가씨들을 보면 나도 신고 싶다는 충동도 가끔 생긴답니다.
그러나 <발 미인 만들기>도서를 읽게 된 후부터는 나의 발이 얼마나 소중하고 건강하게 관리를 해 주어야 하는지 깊이 깨닫게 되었답니다. 발은 제2의 얼굴이라는 것 그리고 당신의 몸과 마음을 거짓 없이 말해주는 것이 바로 발이라는 문구에 고개를 끄덕이면서...
이 도서의 첫장에는 만화그림이 나와서 여성들의 고민, 항상 신발을 살때의 컴플렉스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어 동감하게 되었답니다. 저도 항상 신발을 살때 나의 큰 발을 숨기고 작고 아담하게 보이려고 딱 맞는 신발을 사고는 며칠 뒤 까지고 아파서 신지도 못하고 후회하는 일이 비일비재한 경험이 많았답니다. 그러나 그런 잘못된 선택이 망치 족지(구부러진 발가락 관절과 발바닥의 발가락 뿌리 부분 등 신발에 닿는 부분에 물집이나 굳은 살, 티눈이 생길 수 있으며 아파서 걷지 못하는 증상, 더 나아가 무릎이나 정강이, 허리 등 뻐근하고 아픈증상을 호소함)로 변형되는 것임을 이제야 후회하게 되었답니다.
어릴 때부터 티눈이 많이 생겨 밤마다 자고 있을 때면 엄마가 몰래 약 바르고 빼주신 기억이 많이 있답니다. 왜 그런지 왜 나만 이렇게 티눈이 자주 생기는지 조차 모르고 살다가 한동안 없어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생활하다 보니 또 티눈이 생겼더라구요. 남편은 사마귀라며 놀려대는데 저는 챙피해서 어디가서 발을 보여줄 수 없고 그대로 방치만 하게 되었답니다. 그러나 이 사마귀도 피부의 방어 반응으로 몸의 토대인 발의 균형이 무너져 문제가 생기고 있다는 신호를 보내는 것도 알게 되었답니다.
이 책에는 발의 트러블로 물집부터 평발까지 다양한 증상들과 함께 예방과 거기에 맞는 관리까지 소개를 해 주고 있답니다. 그리고 발 미인이 되기 위해 자신에 알맞는 신발 고르는 방법 그리고 양말 선택까지 나와 있어서 너무 기쁘고 유익한 책이라고 읽는 내내 감동하며 기뻤답니다. 어디서도 발에 대한 고민을 상담하지 못할 Q&A 가 있어서 내가 궁금했던 것 나의 발 트러블까지 속속들이 알게 되어서 꼭 병원에 온 것처럼 너무 속이 후련한 도서였답니다.
발에 대한 남이 알지 못하는 고민이 있는 분들 아니면 어떤 신발이 나에게 맞는지 궁금한 분들이 꼭 읽어보았으면 합니다. 정말로 이렇게 건강에 유익한 도서가 있있다는 것에 너무 감사하네요. 꼭 추천하고픈 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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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전문의를 통해서 들어보는 우리의 발에 대한 이야기들을 들어보니 하나같이 다 맞는 말들뿐이다.내 발이 편해야 온 몸이 편해진다. 그리고 발에 맞지 않는 신발은 절대 신지 말아야 한다. 발건강을 해치게 되면 우리 몸 전체적으로 건강을 잃을수 있다. 이것은 상당히 중요한 것이다. 사람의 얼굴이 모두 제각각이듯이 발도 많이 다른 경우가 많다. 그래서 신발도 자기 발에 맞는 신발을 잘 골라서 신어야 만 하는것이다.이 책에서 알려주는 많은 발 트러블에 대해 들어보고 혹여 나와 연관이 있는 증상이 있는지 스스로 체크해 보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래서 어떤 타입에 속하는지 알고 바로 그 증상에 따라 어떻게 조치해야 하는지 알아볼수 있으니 스스로 자가진단도 충분히 가능하게 하는 책이다. 제 2의 얼굴이라고 하는 우리의 발을 건강한 발로 만들어 보는 셀프케어도 준비되어 있다. 얼굴과 손은 항상 신경을 많이 쓰고 케어도 많이 하여 보들보들 윤기나게 하면서 발은 여태껏 케어해야지 하는 생각을 해 본 기억이 별로 없었다. 기껏해야 족욕한번 하는것이 전부였던것 같다. 이제 우리모두 발미인 만들기 대작전을 펼쳐야 할것이다.내 발에 맞는 신발을 잘 골라서 신고 발 트러블이 절대 생기지 않도록 보습부터 케어까지 완벽하게 관리하면 좋을것 같다. 그리 어렵지 않은 관리법들이 상당해서 쉽게 따라할수 있을것 같다. 그리고 그 동안 무심했던 발을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관리하기로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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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은 고생을 하는 신체부위는 아무래도 발입니다. 저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다보니 자연스레 자가용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보다는 걷는 양도 많고 시간도 많습니다. 40분 거리정도는 버스보다는 걷기를 선호하는 편이다보니 특히나 더 그런데요, 그렇다고 따로 발관리를 해주는 것도 아니었던지라, 어느날 발가락이 좀 아프기도 하더라고요. 딱히 무슨 병이 났다거나 문제가 있기보다는 그냥 피로누적정도? 그래서 고민하다가 TV보면서 틈틈이 발을 마사지해주며 좋겠다고 생각해서 지난 달부터 따로 시간을 내지 않고 틈틈이 발을 만지작 거리면서 이완도 시켜주고 스트레칭도 해주고 했는데요, 시간날 때 책을 읽고 조금 더 체계적으로 해주자는 생각이 들어서 읽게 되었습니다. 그다지 공감이 가지 않았던 것은 발트러블에 대한 증상별 예방관리였는데요, 딱히 해당사항이 없어서 ^^:; 이 해당사항이 있는 부모님께 알려드렸어요~ 꾸준히 관리해주는 것이 관건. 이 책 제목처럼 미인까지는아니더라도 이전보다는 조금 더 건강해진 발이 되었으면, 그리고 덜 피곤해하는 발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꼼꼼하게 읽었고 몇가지는 잊지않고 여전히 tV를 볼 때면 만지작 거리면서 해주고 있습니다. 사실 족욕도 좋다고 하는데, 족욕시설 자체가 없는 저에게는 매번 세숫대야에 물을 넣고 세숫대야에 발을 담그고 하는 시간이 은근 귀찮게 느껴져서 잘 안하게 되더라고요;;;;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그 외의 간단한 스트레칭과 피로를 푸는데 필요로 하는 간단한 요법등을 해주니 확실히 좋더라고요. 이렇게 좋은 요법등도 꾸준히 해주어야 그 효과가 더 큰 빛을 발할터이니 가능한한 잊지 않고 해주기로 결심했습니다. 꼭 마사지나 치료법뿐만 아니라 좋은 신발을 고르는 법 신발은 발에게는 필수품이죠. 사실 이것까지는 생각안했는데, 건강한 발을 위해서 건강한 신발을 고르는 팁에 대한 설명도 이 책에서는 잊지 않고 있었습니다. 안그래도 최근에 운동화를 사려고 알아보던 찰나였거든요. 최근에는 운동화 가격과 디자인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리뷰를 참고해서 편안한 착용감 정도로 알아봤는데 이 책을 통해서 좋은 신발은 어떤 신발인지 다시 한 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발 건강에 조금이라도 관심있으신 분이라면 입문자라도 부담없이 읽어보기 좋고 따라하기 좋은 방법드롤 구성되어있어서 무척 만족스러운 책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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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많이 고생하지만, 가장 대접받지 못하는 발. 예쁘지 않은 발, 힘든 노동을 하는 사람의 발에는 특히 거친 숨결이 발에 담겨있다. 힘들게 일을 하시는 어머니와 아버지의 발을 볼 때면, 마음이 짠해지곤 한다. 생각해보면, 인체의 모든 무게를 두 발로 지탱해야하기에 자신의 신체 무게보다 몇 십배를 견뎌야 한다. 발이 있기에 걸을 수도 있고, 움직임이 가능하다. 하지만 예쁘게 화장하거나 꾸미는 다른 신체와 달리, 양말과 신발에 숨어 있기에, 대접받지 못하는 신체 부위 중 하나이다. 발에 관한 책은 발마시지에 관한 책만 보았다. 요즘 하이힐과 높은 굽, 자신에게 맞지 않은 신발때문에 불편함을 겪는 이가 많다. 정확한 정보를 알려주고 싶지만, 찾기가 쉽지 않다. 발 관리 전문 의사의 책은, 전문의에 신뢰성이 있기에 한 번 더 눈을 크게 뜨고 읽게 된다. # 발을 좀 더 아껴주고 싶다면... 무지외반증이나 발에 관련된 질병을 막기 위해서는 하이힐이나 높은 굽의 신발을 신지 말라는 말이 많던데, 저자는 하이힐을 신으면서도 충분히 발의 건강을 관리할 수 있다 말한다. 자신에게 맞는 신발을 고르고, 하이힐은 하루 종일 신는것이 아니라, 워킹슈즈와 분리해서 사용하는 방법으로 딜레마를 벗어나게 한다. 발에 증상이 있는 이에게는 쉬운 치료 방법을, 발을 관리하고 싶은 이에게는 잘못된 상식을 바로잡아주고, 좋은 방법을 권해준다. 문제의 원인과 해결책, 특히 내게 맞는 신발을 고르는 방법은 따로 수첩에 적어두고, 신발을 고를 때 참조할 생각이다. 일본에는 슈피터라고 해서, 발을 전문적으로 관리하고, 의뢰인에 맞는 신발을 권해주는 전문가가 있지만, 한국에는 없다. 수제품이라 하면, 비싸다라는 생각부터 드는데, 발에 대한 정보를 권해주고, 전문적으로 관리를 공부하는 이가 많이 생기고, 발 건강에 대한 공감대가 커져, 모두가 발의 질환으로 인한 고통을 겪지 않기를 바란다. 사랑하는 이가 생기면, 발에 쌓인 피로는 꼭 풀어줘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발 미인이 되기 이한 발마사지와 경혈요법이 그이에게 많은 도움이 될 듯 싶다. 그 전에 우선 내 발과 가족의 발의 건강부터 살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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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저는 제 몸에서 가장 미운 신체부위가 발이랍니다. 그래서 이 책을 접하기전에 정말 미운 내 발이 예쁜 내 발이 될수 있을지 의문이 들었거든요. 그런데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책에 좋은 정보가 있었어요. 얼마전에 발톱을 깎는 요령에 따라 발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사실을 텔레비젼 프로그램을 통해서 알게 되었어요. 제가 발톱을 동그랗게 깎는데 그게 좋지 않은 습관이란 걸 알았어요. 이 책에서 보니까 하이힐이나 꽉 끼는 속옷 때문에 트러블이 생길 수 있다는 생길 수 있다고 해요. 하이힐은 이해가 쉽게 갔지만, 꽉 끼는 속옷도 발 트러블의 원인이라는 사실도 알았답니다. 그리고 가방을 항상 같은 쪽으로 메고 다니는 것도 좌우 불균형의 원인이라고 해요. 이 책의 저자는 한 때 발 트러블로 고생을 했다고 하네요. 하지만 지금은 사람들 앞에 내놓아도 부끄럽지 않은 발을 갖게 되었다고. ![]() 이 책에서는 환자의 예를 만화로 다루었고, 그림을 통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요. 발 전문가 선생님의 충고가 담겨 있답니다. 증상과 원인을 통해서 치료방법을 알아볼 수 있어요. 물론 예방할 수 있다면 더 좋을테지만요. 발을 소중히 다루고 부지런히 관리하자. 솔직히 저는 발을 부지런히 관리하지를 못했어요. 저자처럼 이제부터라도 발을 소중히 다루로 부지런히 관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족욕하는 걸 좋아하는 편이에요. 많이 걷거나 피곤할 때 족욕을 하고 나면 정말 개운해요. 한동한 잊고 있던 족욕을 이 책을 읽고나서 다시 시작했어요. 이 책으로인해 제 발이 건강하고 예쁜 발로 거듭날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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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전문의 가 알려주는 발 미인 만들기- 발건강 되찾기 프로젝트-
책이 나왔다는 내용을 보자마자 꼭 읽어보리라 마음을 먹었다, 집으로 책이 도착하자 마자 바로 책을 읽어버렸다.
여성은 누구나 발에 대한 고민이 있다는 문구에 혼자 마자마자 맞장구를 치다.
Chapter1.발 트러블은 이렇게 생긴다. Chapter2.발 트러블의 증상별 예방과 관리 Chapter3.건강한 발을 만드는 셀프케어 Chapter4.아름다운 발을 만드는 셀프케어 Chapter5.발 미인을 위한 신발 고르기 Q & A 발에 대한 고민 상담.
뻐, 발톱,피부 는 발의 대표적인 3대 트러블
뼈의 이상: 개장족,무지외반증,내소반지,망치족지 발톱 이상: 내향성 발톱,함입발톱,이중발톱,발톱무좀 피부 이상: 물집,굳은살,티눈 한 사람에게 여러가지 증상이 나타나고 위의 것은 여성에게 많이 나타나는 증상이다. 몸의 무게를 지탱하는 내측 세로 아치와 외측 세로아치, 그리고 가로아치의 세아치가 사람의 무게를 지탱하는데 아치가 무너지면 개장족에서 무지외반증으로 물집,굳은살 내향성 발톱으로 발의 변형이 이루어 진다. 그래서 발을 더 많이 잘 관리해야 하는데.. 발 미인도 테스트로 체크해 볼 수 있다. 1.발 가락 묵찌빠 맨발로 의자에 앉아 한 발씩 발가락으로 묵찌빠를 한다, 묵 - 다섯 발가락을 힘껏 오므린다. 찌 - 엄지발가락만 최대한 몸쪽으로 젖힌다. 빠 - 다섯 발가락을 있는 힘껏 벌린다. 발 한쪽씩' 묵. 찌. 빠'를 리드미컬하게 할 수 있으면 합격이다. 2.수건,펜 집기 바닥에 수건이나 손수건 등을 놓아두고, 맨발로 의자에 앉아 어깨에 힘을 주지 말고 배를 위식하여 단단히 죄면서 바른 자세로 발가락을 이용하여 집어 올리낟. 수건과 펜들 한번씩 실시하여 모두 집어 올리면 합격이다. 3.자벌레 걸음
![]() 열 걸음 전진, 열 걸음 후퇴를 할 수 있으면 합격이다.
개장족이란? 신발등의 볼이 헐거우면 발이 옆으로 퍼져 구두에 닿는 증상.
![]() 발바닥이 아프다. 아치가 무너져 터벅터벅 걷게 되므로 피로감이 쉽게 느껴지고 발바닥이 자주 아플 수 있다. 물집이나 굳은살이 생긴다. 심한 경우 티눈이 생겨 도저히 걸을 수 없을 정도로 아픈 경우도 있다.
개장족을 방치하면 지면으로부터의 충겨이 발목,무릎, 허리로 쉽게 전달되어 발목
무릎이 다치거나 요통이 생기는 경우도 있고 새끼발가락이 신발에 부딪혀 물집이
생기거나 발톱이 부딪혀 내향성 발톱이 될 수 있으며,무지외반증이나 망치족이 되기도 한다. 개장족을 치료하려면 가로아치의 형태를 장바주는 깔창을 삽입.
발바닥과 발가락 체조를 한다.
무좀은 여성에게도 많이 생기는 질환으로 피부과에서 진료를 받는다.
원인: 백선균이라고 하는 진균이 원인이 되어 생기는 감염증. 일반적 축축하고 가려운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가렵지 않은 경우도 있어 딱 한마디로 말하기는 어렵다. 각질 증식형은 발뒤끔치가 꺼칠꺼칠해지는 증상을 보이는데 건조한 피부나 각질경화증과 혼동하기 쉬워 무좀이라는 것을 알아차리지 못한다.
![]() 지간형이나 소수포령은 연고로 치료 가능한데, 백선균 종류에 따라 약의 종류가
조금씩 달라진다. 크림이나 액체로 된 연고를 사용하는데 반드시 먼저 의사에게 상담을 받는다.
건강한 발을 만드는 셀프케어 방법으로 발의 아치를 바로잡는 자세.
첫걸음은 바른 자세로 서는 것.
1.양 무릎의 안쪽을 가볍게 붙이고 양발의 엄지발가락 사이를 2~3cm정도 벌린다.
2.목은 좌우로 기울어지지 않고 앞뒤로 구부러지거나 젖혀지지 않도록 수직으로 만든다. 어깨의 힘을 빼고 양 어깨의 좌우 높이를 맞춰준다.
3,배는 가볍게 끌어당겨서 등을 쭉펴고 머리는 똑바로 위로 끌어올리듯이 한다.
4.시선은 약간 위를 향하며 먼 곳을 바라본다. 턱은 약간 앞으로 내민다는 느낌으로 지면과 평행을 유지한다.
발의 아치를 보호하려면 아래 그림과 같이 앉고 틀어진 골반을 바로 잡는 체조를 하자.
![]() 반신욕으로 혈액순환을 좋게 해주고.입욕전후,입욕중 수분을 보충해주며 냉증이 심할때는 온냉욕으로 혈액 순환을 촉진 시킨다.
족욕 또한 좋은데, 여분의 물로 물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시키며 에션셜 오일을 1~2방울 떨어뜨리면 아로마 풋배스가 된다.
발 미인이 되기 위한 풋케어. 발관리 방법. 매일 하면 피로 회복에도 좋을것 같다.
![]() FOOT CLINIC =개장족, 무지외반증 등 만화로 쉽게 나타내주고 각 내용을 그림 설명과 함께 자세하게 나타내 주며, Doctor's Advice또한 상세하게 너무 잘 나타나 있어서 편안하게 책을 읽어내리기 좋다. 요즘 자주 발바닥이 아파서 걷기 힘들었는데 책을 읽으며 아하, 혹, 나도?라는 궁금증과 자가 테스트 더불어 내 몸의 이상을 알 수 있었고, 풋케어 부터 신발 고르는 방법과 그동안 궁금하거나 알고 싶었던 궁금증을 설명해주고 있어서 너무 좋았다. 어제 저녁 부터 다른 신체 부위보다 더 발에 신경써서 관리를 들어갔다. 꾸준한 관리를 통해서 나도 발 미인으로 다시 새로 나는거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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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공주를 읽으면 꼬리 대신 예쁜 다리를 얻었다는 부분이 나온다. 하지만 반대로 발은 걸을때마다 칼날을 밟는듯 아팠다라고 되어 있다. [발 미인 만들기]를 읽으며 제일 먼저 생각난 사람은 그래서 인어공주였다. 혹시 마녀가 아름다운 꼬리를 얻으면서 그 특유의 심술로 인어공주의 발은 평발로 만들어주었거나 몸에 비해 아주 작은 전족으로 만들어주었던 것은 아닐까. 혹은 책에서 본 것처럼 내향성 발톱으로 발톱을 이상하게 했거나 무지외반증으로 만들어 버렸을지도 모를일이다. 동화에는 발에 대한 언급은 없으니 모를 일이지만 인어공주는 고통스러워했다고 하니 마녀는 발에 이상을 주었을 것이 틀림없다고 여겨진다. 이런 재미나지만 다소 쓸데없는 상상을 해가며 나는 [발 미인 만들기]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보통 살이찌면 서 있는 것도 오래 걷는 것도 힘든데, 그간 많이 걸어서 발이 퉁퉁 붓는 줄 알았더니 발 트러블로 인해 메타볼릭 신드롬이 될 수도 있다니 부지런히 걷고 볼 일일듯 하다. 다행스럽게 개장족도 무지외반증,내반소지,망치족지도 없고 내향성 발톱도 함입발톱도 아니어서 일단은 안심이다. 하지만 힐과 뮬을 자주 신다보니 발모양이 변할까 걱정이 되는 것도 사실이다. 특별히 발을 관리해 온 것은 아니지만 피곤하고 모양이 변할까봐 힐을 벗어도 되는 순간이 오면 바로 갈아 신을 수 있는 운동화를 지참하고 다닌 덕분인 듯 했다. 앞으로는 조금 더 신경써서 발을 관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발 미인 만들기]. 이 책의 좋은 점은 그동안 신발을 고를때마다 했던 고민을 덜어준 것에 있는데 뮬,샌들,워킹슈즈,부츠,펌프스,스니커즈 이렇게 신발의 종류에 따라 고를때 주의할 점을 콕콕 집어주어 다음 구매시 참고할 수 있도록 하고 있었다. 그 점이 가장 고마운 점이었다. 늘 몸을 지탱해주는 고마운 발. 신경써주지 못해 미안하지만 건강하게 버티어주고 있는 이 신체 기관에 나는 오늘 특별한 감사를 보내주고 있다. 족욕도 하고 만져주고 보습도 해주고....얼마전 읽었던 일본 다리 모델의 다리가꾸기 책을 보면서도 다리에 이만큼 감사하는 마음이 들지는 않았던 것 같은데,,,,이 책을 읽으면서는 자꾸 발에게 미안해지고 고마워진다. 알고 나니 더 아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