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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육아서적 엄마랑아빠랑 우리아이 말공부
"육아서적 엄마랑아빠랑 우리아이 말공부" 내용보기
보통 아이들이 말하는 시기인 18개월 !은채도 18개월을 지나 19개월을 향해가는데아직 말로 표현을 잘 못하더라구요이럴때 읽어보면 좋을 책이 있어서 소개해드릴까해요아틀라북스에서 나온 엄마랑 아빠랑 우리 아이 말 공부 입니다말문이 늦게 트이고말을 잘 못하는 아이때문에 고민인부모들을 위해 언어치료사 노은혜 쌤이 알려주신다고 합니다다양한 언어문제로 고민이 많은데요다양한
"육아서적 엄마랑아빠랑 우리아이 말공부" 내용보기

보통 아이들이 말하는 시기인 18개월 !

은채도 18개월을 지나 19개월을 향해가는데
아직 말로 표현을 잘 못하더라구요
이럴때 읽어보면 좋을 책이 있어서 소개해드릴까해요

아틀라북스에서 나온 엄마랑 아빠랑 우리 아이 말 공부 입니다


말문이 늦게 트이고
말을 잘 못하는 아이때문에 고민인

부모들을 위해 언어치료사 노은혜 쌤이 알려주신다고 합니다

다양한 언어문제로 고민이 많은데요

다양한 사례들을 살펴보며
긍정의 언어씨앗이 활짝 꽃피게 하는 방법들을
알려주신다고 합니다

지은이 노은혜 ?
부모교육 전문기관 같이변화연구소의 소장님으로 계시는데요
보건복지부 소속 언어재활사
놀이지도 상담사 활동하셨어요

옹일이부터 조리있기 말하기까지
엄마랑 아빠랑 우리아이 말공부

다양한 언어문제로 고민하지만
결국 부모의 사랑이 전달되면
비록 조금 늦더라도 작은 입술을 열어 예쁜 말을 꽃피운다
함께하는 즐거운 놀이와 대화시간을 통해 전해집니다
다만 몇가지 규칙들이 있어요
그 책을 본문에서 다뤄본다고 합니다


저는 사실 고민이라고 생각안했는데
주변에서 말이 늦은거 아니냐는 말에
조바심을 느껴 여러단어를 연습시켰더니
나중에 은채가 거부하는일까지 생기더라구요

엄마가 사랑과 애착을 줘도 모자랄 시기에
학습을 하다니 ..
이책을 읽고 너무 미안한마음이 들어서
울컥했네요

아이의 말을 가르쳐주기전에
사랑과 애정을 가득채워줘야한다는 점 !

그리고 어떻게해야 아이에게 스트레스없이
언어자극을 해줄 수 있는점을 배울 수 있었네요

m*****5 2017.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0-5세 아이 언어발달 가이드] 아빠랑 엄마랑 우리아이 말 공부
"[0-5세 아이 언어발달 가이드] 아빠랑 엄마랑 우리아이 말 공부" 내용보기
옹알옹알 옹알이부터종알종알 조리있게 말하기까지엄마랑 아빠랑 우리 아이 말 공부0~5세 우리 아이 말에 대한 모든 고민언어치료사 노은혜 쌤이 풀어드립니다.라는 타이틀에 끌려 너무나 읽고 싶었던,언어치료와 언어발달에 관한 책이랍니다.책은 전반적으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이끌어나가요.그래서 조금은 술술 익히지 않는 면도 있지만,그만큼 주제에대해 전문적으로 다루
"[0-5세 아이 언어발달 가이드] 아빠랑 엄마랑 우리아이 말 공부" 내용보기

옹알옹알 옹알이부터

종알종알 조리있게 말하기까지


엄마랑 아빠랑 우리 아이 말 공부


0~5세 우리 아이 말에 대한 모든 고민

언어치료사 노은혜 쌤이 풀어드립니다.


라는 타이틀에 끌려 너무나 읽고 싶었던,

언어치료와 언어발달에 관한 책이랍니다.




책은 전반적으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이끌어나가요.


그래서 조금은 술술 익히지 않는 면도 있지만,

그만큼 주제에대해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는 느낌이지요.


저는 연구서술은 눈으로 훑어 넘기면서

40분 정도 만에 다 읽은거 같아요.


책에 전반적인 기조는 바로

"사랑" 과 "관심" 이라는 걸 느꼈답니다.



언어발달 이야기하면서 무슨 사랑이야?

싶겠지만,


옹알이에서터 엄마의 민감한 반응,

아이가 말을 시작할 때의 차분히 들어주는 관심,

아이와 대화에 있어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는 것,

이 중요하답니다.

 


22갤 3세, 51갤 5세 두아이를 키우면서

두가지 언어발달에서 고민이 있는데요.


3세 아이는 말이 느린 편이에요.

오빠는 자연스럽게 말이 빨리 트인 타입이라,

언어가 늦게 시작한 아이는 어떻게 자극시켜줘야할까?

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ㅎㅎㅎ ㅜ


5세 아이는 말을 정말 잘하는데,

엄마와 대화가 부족해요.

말은 잘하는데, 과묵한?

역할놀이를 할때도 조잘조잘,

엄마랑 다툴때도 논리있게 자기말을 펴는데.

엄마랑 생활형 대화가 잘 안되는게 고민이랍니다.


언어발달을 촉진하는 생활환경


반복적인 확인형 질문 줄이기

매체 없이 아이와 놀이하며 대화하기

부모와 함께하는 대화시간 늘리기

아이와 부모가 모두 즐거움을 느끼는 대화분위기


아이의 언어발달을 촉진시키시 위해선 먼저

스트레스 없는 환경을 만들어줘야해요.


엄마가 너무 강압적으로 아이에게

따라해봐, 이렇게 해야지, 그건 틀렸어 라고 하면

아이는 위축될 수 밖에 없어요.


또한 대화할때 질문이 많으면 

오히려 대화를 방해하는 요소가 될 수 있으니,

무분별한 질문도 이제 그만~~


하루에 30분 이상은 아이와 대화가 필요해요.

부모의 역할을 미디어, 스마트 폰에 맡겨버린 건

아닌지 다시한번 점검이 필요하구요.


만약 아이와 대화에 어려움을 느낀다면

책을 보거나, 장난감을 함께 가지고 놀며

이야기를 주고 받는 것 부터 시작해 봅니다.




아이와 잘 소통하는 다섯가지 부모유형


아이를 잘 관찰하며 

아이의 흥미와 관심사가 무엇인지 파악하여 노력한다


아이를 믿어준다, 

아이의 행동에는 이유가 있음을 이해한다


감정을 잘 읽어 준다. 

아이가 실수를 했을 때나 부정적인 감정을 표출할 때 

감정을 억압하거나 무시하거나 혼내지 않고

감정을 충분히 공감해준다


아이이게 솔직하다. 

부모가 실수했을때 약속을 지키지 못할때

미안하다는 말을 아끼지 않는다.


아이의 발달을 잘 이해하고 있다. 

아이의 발달단계에

맞게 아이를 대하는 방법에 변화를  준다



감정적 유대감이 아이의 공감능력을 높여줘요.


만약 말이 어렵다면 스킨쉽을 활용해보세요.

신체적 표현을 통해 

감정적 언어를 느낄 수 있게 해준답니다.


그밖에도

자신감을 높여주는 경청의 중요성,

아이의 표현력과 정서를 향상시키는 질문법

(선택형 질문, 긍정적인 표현이 들어간 질문,

왜 보다는 어떻게, 사고력을 향상시키는 질문)

엄마의 간지로운 목소리(모성어₩

일상생활에서 언어자극 

(뽀글뽀글 거품이네~ 등 엄마의 풍부한 언어표현,

병원 약국 등 모든 장소대한 이야기, 상상하면서 책읽기)


등 실질적인 언어생활 가이드가 제공되어

참고하기 좋았어요.





일방적인 말하기 보다 

아이와 눈을 맞추며 들어주는 따스한 경청,


오늘 재밌었어? 가 아닌 

(이 경우 아이는 하루의 생활 전체를 

스캔해야 하기 때문에 대답에 어려움을 느낀답니다. 

하원때 만나면 늘 이렇게 물었는데 반성 반성 이에요 ㅜ)


오늘 미술놀이 했니 블럭놀이 했니? 같은 

대답의 반경을 줄이는 똑똑한 질문법 


공감능력을 키우기 위한 관심법 등


언어는 지식이 아닌, 마음의 표현이라는 것을 새기며, 

아이와 따뜻한 말한마디가 오고 가는 게

아이의 언어향상에 가장 큰 도움이 된다는 사실.

잊지말아야겠어요!

주기적으로 아이와의 언어생활을 체크해 보세요!

 

YES마니아 : 로얄 a****5 2017.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랑 아빠랑 우리아이 말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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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아빠랑 우리아이 말공부0세부터 5세까지 말문이 활짝 트이고 아이 스스로 생각을 말로 꽃피우게 해주는 말공부 안내서 입니다. 또래보다 말이 늦어 말문이 트이게 해주고싶고.어떻게 말을 가르쳐 주어야할지 모르신다면 이책을 권합니다. 엄마. 아빠는 아이의 말이 늦어지는거에 대해 많은 걱정도 하고 조급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엄마. 아빠의 대화를 통해 아이의 말문이 확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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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아빠랑 우리아이 말공부




0세부터 5세까지 말문이 활짝 트이고


아이 스스로 생각을 말로 꽃피우게 해주는 말공부 안내서 입니다.


또래보다 말이 늦어 말문이 트이게 해주고싶고.

어떻게 말을 가르쳐 주어야할지 모르신다면


이책을 권합니다.


엄마. 아빠는 아이의 말이 늦어지는거에 대해

많은 걱정도 하고 조급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엄마. 아빠의 대화를 통해 아이의 말문이 확트인다고 하네요 ~







 



내 아이의 언어씨앗이 균형 있게 성장하게 해주는 비법이


책에 가득 있습니다.


오랜 시간 언어치료사이자 놀이지도 상담자로서 많은 아이들의 언어문제를 상담하고 치료해 온


노은혜쌤은 이 책을 통해 엄마,아빠들에게 아주 중요한 조언을 하고 있습니다.


말을 잘하는 아이로 성장하려면 어떻게 대화하고 놀아 주어야 하며 어떤 규칙들을 지켜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알려줌으로써 엄마.아빠가 걱정과 조급함을 내려놓고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아이를 더욱 더 사랑해줄수있습니다


p****i 2017.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 언어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한 책
"좋은 언어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한 책" 내용보기
요즘 한창 이것저것 가리키며,무엇인지 물어보기 바쁜 우리 아기.말을 빨리 배우는 것보다,말을 바르게 배우는 것이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좋은 언어 환경을 만들어우리 아기 언어발달을 도와주고 싶어서,<엄마랑 아빠랑 우리 아이 말공부>를 만나봤어요.  언어치료사 노은혜님의 책,<엄마랑 아빠랑 우리 아이 말공부>랍니다.단순히 아이가 말을빨리 배우게 하는 법이 아닌,아
"좋은 언어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한 책" 내용보기

요즘 한창 이것저것 가리키며,
무엇인지 물어보기 바쁜 우리 아기.

말을 빨리 배우는 것보다,
말을 바르게 배우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좋은 언어 환경을 만들어
우리 아기 언어발달을 도와주고 싶어서,
<엄마랑 아빠랑 우리 아이 말공부>를 만나봤어요.


 

언어치료사 노은혜님의 책,
<엄마랑 아빠랑 우리 아이 말공부>랍니다.

단순히 아이가 말을
빨리 배우게 하는 법이 아닌,
아이의 말속에 담겨 있는
인지, 정서, 사회성을
균형 있게 성장시키는 법을 알려줘서,
더더욱 마음에 드는 책이었어요.

책은 크게 5장으로 분류되어 있어요.


1장은 아이의 언어 발달에 필요한
부모의 역할을 이야기해줘요.


가장 공감하며 보았던 부분인데요.
말은 조금 늦게 하더라도,
인지, 정서가 균형을 이루는 게 중요한데,
이를 위해서는 부모와의 관계에서의
'안정감'이 중요하다고 해요.

아기가 두 돌이 가까워지다 보니,
자꾸 '~해봐'라고 하면서,
아기의 표현에 집착하는 저를 발견하는데요.
아기가 어떤 말을 표현하게 하기에 앞서서,
엄마 아빠와의 즐겁고 행복한 관계를 통해
안정감을 탄탄히 쌓을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부모가 되어주고 싶어요.


2장은 언어발달 환경에 대해 이야기해요.
타고나는 것도 중요하지만,
좋은 환경의 역할도 참 중요하잖아요.
그런 점에서 더욱 관심을 갖고 보았어요.

가르치지 말고, 환경을 제공하라!
정말 공감했던 부분이었는데요.
아이가 가지고 있는 능력을 믿고,
즐거운 놀이와 대화를 통해서
풍부한 언어 환경을 만들어줘야겠어요.


언어발달의 첫 단계는
아이가 느끼는 안정감이라고 해요.
그런 점에서 안정적인 애착 형성에
도움이 되는 놀이도 소개하고 있는데요.

'신체 부위에 향기 나는 로션을 콕콕 찍은 후
부드러운 목소리로 신체 부위를 말하며 바르기'
이것은 요즘 직접 실천해보고 있어요.
신체 부위를 말하면서 로션을 발라주니,
로션 바르는 것 하나도
즐거운 말놀이가 되더라고요.


3장에서 가장 공감하며 보았던 부분은,
스스로 행복한 부모가 되어야 한다는 것!
아이는 부모의 감정과 생각들을 통해서,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배우는 것 같아요.
더욱 긍정적인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항상 행복한 감정과 생각들을
우리 아이에게 전해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어요.


4장에서 공감한 부분은 여기!
우리 육아맘들의 일상이지요.^^
종일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온전히 아이에게만 시선을 두기 쉽지 않지만,
아이는 엄마 아빠의 시선 하나하나를
정말 소중히 여기는 것 같더라고요.
앞으로 더욱 부지런히 반응해주어야겠어요.


여기는 새롭게 생각하게 되었던 부분인데요.
아이의 창의성을 길러주기 위해서는
개방형 질문이 중요하다고 알고 있어서,
무조건 개방형 질문이 좋다고 생각해왔는데요.
아직 언어 표현이 미숙한 아가들에게는
선택형 질문이 더 좋겠더라고요.
아이와의 대화 방법에 대해서도
미리 공부해두면 좋을 것 같아요.


5에는 실제 사례들이 나오고,
치료사의 분석, 부모 역할 tip,
전문가를 찾아 상담해야 할 부분을 알려줘요.

실제 사례들을 통해서,
언어 발달에는 정말 다양한
문제들이 있음을 알게 되었어요.
미리 다양한 사례들을 충분히 접하면,
아이에게 바른 언어 환경을 만들어주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조리 있게 말 잘하는 아이,
긍정적이고 예쁜 말을 하는 아이,
모든 부모들이 바라는 아이의 모습이겠지요.
말을 '바르게' 잘 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부모의 역할이 참 중요할 것 같아요.

<엄마랑 아빠랑 우리 아이 말공부>와 함께,
우리 아이의 언어 씨앗이
예쁘고 바르게 싹틀 수 있도록,
긍정적인 언어 환경을 만들어주어야겠어요.



업체를 통해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a*****a 2017.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랑이 담긴 언어발달 책
"사랑이 담긴 언어발달 책" 내용보기
치료사로서언어에 어려움을 가진 아이들을 대하다 마주하게 된 책.언어에는인지, 사회성, 정서가 담겨 있고,아이의 언어 문제는 그 세 영역의 균형이 깨져서 나타나게 된다는 걸 알게 해준 책.언어치료사인 저자의 실례를 바탕으로아동의 언어문제에 따른 실질적인도움 방향을 제시한 책.무엇보다치료 기술로만이 아닌 아이에 대한 사랑과 관심공감을 바탕으로 한 관계 속에서 아이들의
"사랑이 담긴 언어발달 책" 내용보기
치료사로서
언어에 어려움을 가진 아이들을 대하다 마주하게 된 책.

언어에는
인지, 사회성, 정서가 담겨 있고,
아이의 언어 문제는
그 세 영역의 균형이 깨져서
나타나게 된다는 걸 알게 해준 책.

언어치료사인 저자의 실례를 바탕으로
아동의 언어문제에 따른 실질적인
도움 방향을 제시한 책.

무엇보다
치료 기술로만이 아닌
아이에 대한 사랑과 관심
공감을 바탕으로 한 관계 속에서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며 도울 수 있게 한
따뜻한 책이었다.

실제 치료환경에서
아이들의 언어발달과 언어문제개선을 위해
도움을 주고 있는 치료사와
아이의 언어발달에 도움을 주고 싶은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해 추천한다.







r*******4 2017.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랑 아빠랑 우리 아이 말 공부!
"엄마랑 아빠랑 우리 아이 말 공부!" 내용보기
옹알옹알 옹알이부터종알종알 조리 있게 말하기까지엄마랑 아빠랑우리 아이말 공부노은혜 지음<아틀라스북스>   안녕하세요! ^^ 복덩이맘감자에요~:) 아직 또래보다 말이 늦은 우리아들.. ㅠ.ㅠ 놀이치료까지 진행중인 아이라..저에게는 이책이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던 책이랍니다.읽으면서 반성도 많이했어요.그러면서도 스스로 자책하지말자.. 그러면서 읽기도했구요~세상 모든 부
"엄마랑 아빠랑 우리 아이 말 공부!" 내용보기

 

옹알옹알 옹알이부터

종알종알 조리 있게 말하기까지


엄마랑 아빠랑

우리 아이

말 공부


노은혜 지음


<아틀라스북스>

 

 

 

안녕하세요! ^^ 복덩이맘감자에요~:)

 

아직 또래보다 말이 늦은 우리아들..

 ㅠ.ㅠ

놀이치료까지 진행중인 아이라..


저에게는 이책이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던 책이랍니다.



읽으면서 반성도 많이했어요.


그러면서도 스스로 자책하지말자.. 그러면서 읽기도했구요~

세상 모든 부모들이 책속에 나와있는 모든... 내용처럼 말하고 행동하고 그러진 않으니까요~


그래서 읽으면서~ 제가 받아 들일 수 있는 부분들은 받아들이고~

우리 아이에게 잘 못했던 부분들은 반성하고 그랬답니다.

 

 

 

저처럼 아이가 말이 아직 확 트이지 않아서 고민이신 분들이 많으실것 같아요~

은근 주변에 보니까 많더라구요..


우선 우리 복덩이는 현재..41개월이고요..

언어는.. 약1년정도 지연..

인지는..6개월정도 또래 보다 앞선 상태에요..


지금은 많이 좋아지고 있는 중이에요. 따라하려고하고~ 뭐든 말하려고 하는거보면... 그런데.. 지금 이떄.. 제가 우리 아들에게

어떤 자극을 주면서 아이가 좀더 빨리 말이 트이게 해줄 수 없을까.. 라고 생각하던 차에 만나보게된 책이라..

도움이 저는 되더라구요~


물론, 복덩이 놀이치료후 언어치료 선생님과의 상담도 하지만.. 그때는 이해를 하는데.. 집에돌아오면 또 막막해지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언어치료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부분들을 듣고~ 책을 읽어보니..

아하~ 이런부분을 말씀하신거구나 싶었답니다.

 

 

 

 

뜨끔했던 부분인데.. 질문을 많이 하지 않은가요?..

복덩이 담당 언어치료하시는 분이 그러셨거든요~

제가 복덩이랑 놀이하는 동영상을보시고~ 엄마가 아이에게 질문을 너무 많이 던진다고요 ㅠㅠ


아마.. 이부분을 말씀하신거구나 싶었어요~

 

 

 

 

 

읽으면서.. 가끔 복덩이에게 제가 하는 표현이.. 그대로;;; 하하하;;

복덩아~ 안치구고 뭐해? 밥먹어야하는데.. 언능 치우자 엄마 화날려고해!

보통 제가 이렇게 말하는데 ㅠㅠ



지금은 저도 복덩이에게 결과보다는 원인에 관심을 두고 복덩이 마음을 읽어가며 말을 하려고 노력중이랍니다.


그러다보니..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에는 행복이와 복덩이에게 집중하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저도 복덩이에게 말이 잘 트이지 않아서 ~ 엄마 따라해보라며 말을 많이 시키곤했는데..

뭐든 알려주려고 했던 제모습이 잘 못된 것이구나 싶었어요.



그래서 말을하고 좀 기다리고~ 아이가 생각할 시간을주면서 ... 아이가 엄마가 말하는 단어라든지 문장을 이해할 수 있고~

기억할 수 있도록 도와주려 노력하고 있답니다.

아이가 관심을 갖는 것에... 저도 같은 눈으로 바라보려 노력을 하게 되더라구요.


"중요한 것은 가르치고 이끄는 것이 아니다. 아이와 어른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것이다." 라는 일본의 동화작가 하이타니 겐지로가 한말이 정말

와 닿더라구요~


 

 

책속의 사례들은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책속에 나온 준호 엄마의 경우 저랑 비슷한 경우라~ 공감하면서 읽었답니다.


저번에도 육아서에서 읽었던 공감.. 가짜 공감을 하며 아이와 함께 했던 것은 아닐지.. 라는 .......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진짜 공감을 했을까? 나는?


제가 그래서 신랑이 복덩이랑 놀이하는 모습을 보니.. 알겠더라구요.

가짜 공감과 진짜공감..


신랑도 복덩이랑 시간을 많이 보내는편인데... 때론.. 그냥 눈은 뉴스에.. 입은 공감을;;;;

아.. 이런게 가짜 공감이구나.. 바로 아빠의 눈을 바라보는 복덩이의 눈을 보면서 참.. 요즘은 저도 신랑도 많이 반성을 하게 되어~

놀이를해도 카메라 핸드폰이 없이 그냥 온전히 아이만 보면서 놀이하고 학습지하고~책을 읽어주려 노력해요~


그것이 정말 아이를 위한 것이구나 싶더라구요...


내 욕심이 아이를 힘들게 했을 수도 있겠구나 싶었던 요즘입니다.

 

 

 

또 엄마랑 아빠랑 우리아이 말공부 책은 우리 행복이가 한창 옹알이를 하는데..

옹알이를 할때의 제가 우리 행복이에게 취해야할 행동들도..

쓰여져 있어 좋았어요! 정말 이책은 말이 늦은 아이들의 부모님들 뿐 아니라..

지금 임신하시고~

아기를 낳으신 분들에게도

 그리고 지금 아기를 키우고 계신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더라구요~:)


 
 

특히.. 여러 사례중... 복덩이와 제일 흡사한 정훈이 이야기는 ...

말할 필요성이 없어... 말이 늦어진 정훈이는..

복덩이랑 정말 비슷한 케이스였어요.


뭐든 아빠엄마 할머니 할아버지 삼촌이 알어서 척척 뭐든 스스로 하기전에 해결을 해주고 했으니까요..


이책에는 치료사의 말과 부모의 역할에 대해서도 잘 쓰여져 있어 좋았어요^^

제가 뭘 잘 못 하고 있는지 알수있었으니까요~~

 

 

 


지금 우리 복덩이처럼 말이 확 트이지 않아서 고민이시라면..

엄마랑 아빠랑 우리아이 말공부 책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언어치료사 노은혜 선생님이 지은 이책을 통해~ 

우리 아이가 종알종알 말을 잘 할 수 있도록 우리 함꼐 노력해보아요! ^^
 



 

YES마니아 : 로얄 b******5 2017.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랑 아빠랑 우리 아이 말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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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두 돌이 되는 동재는 요즘 하루하루가 다른게 말할 수 있는 어휘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 같아요.단어, 단어, 단어, 단어이긴 하지만 연달아 말하는 단어들을 조합해서 의사소통을 하기도 하구요.그래서 요즘 같은 시기에 동재에게 좀 더 긍정적인 자극을 주고 싶었기에 "엄마랑 아빠랑 우리 아이 말 공부" 라는 책을 읽어보고 싶었네요.모두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마지막 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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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두 돌이 되는 동재는 요즘 하루하루가 다른게 말할 수 있는 어휘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 같아요.
단어, 단어, 단어, 단어이긴 하지만 연달아 말하는 단어들을 조합해서 의사소통을 하기도 하구요.
그래서 요즘 같은 시기에 동재에게 좀 더 긍정적인 자극을 주고 싶었기에 "엄마랑 아빠랑 우리 아이 말 공부" 라는 책을 읽어보고 싶었네요.
모두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마지막 5장은 구체적인 사례 10가지에 대한 소개글입니다.
그래서 저는 1~4장까지의 정보 하나 하나에 굉장히 집중해서  읽어보았어요.

1장은 아이의 언어씨앗을 꽃피우기 위한 부모의 역할입니다.

-사람과의 소통 없이 매체만으로 언어를 배운 아이들은 사회성 언어 영역에서 큰 문제를 겪게 된다.
요즘 형제자매 없이 혼자인 아이들이 많고 핵가족이다보니 아무래도 아이는 언어를 책을 통해 배우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 지나치게 책만을 통해 언어를 습득하다보면 이런 문제가 생길 수 있겠구나 싶었어요.

-평소 다른 사람을 비난하거나 고자질하는 등의 표현이 많다는 것은 아이의 정서가 안정적이지 않다는 신호이다. 다른 사람에 대해 좋지 않은 이야기를 하거나 욕을 하는 아이들은 자신을 향한 언어적 메시지도 부정적인 경우가 많다.
아이는 언어를 통해 자신의 많은 부분을 표현하는 거겠죠.

-아이의 언어발달을 돕는 가장 쉬운 방법은 잘 들어주기 이다.
아이 스스로 생각을 정리하고 표현할 시간을 주어야 언어표현력이 높아진다.
저는 말수가 정말 적은 편이라 동재가 말이 늦을 때마다 주변에서 수다쟁이 엄마가 되야 한다는 조언을 많이 들었거든요. 그런데 이 부분을 읽고 제 방법이 틀리지 않았다는 확신을 조금이나마 갖게 되었어요.

2장 엄마가 꼭 알아야 하는 우리 아이 언어발달 기초 환경
-부모가 활짝 웃고 있으면 처음 보는 괴상한 물건에도 탐색 욕구를 보이며 다가가지만, 부모의 목소리가 불안하거나 인상을 찌푸리고 있으면 아기는 멈칫하며 탐색하기를 포기한다.
놀이터 갔을 때 동재는 이것저것 궁금해하며 탐색하려 하는데 저는 낯선 것에 대한 경계심이 큰 편이라 저지할 때가 많았어요.
타고난 성격이라 고치기 힘들것 같긴 한데 그래도 저의 단점을 동재한테 물려주지 않으려면 많이 노력해서 고쳐야 할 부분인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풍부한 환경이란 부모와 함께하는 즐거운 놀이와 대화시간이다. 이러한 시간들을 통해 애정과 정서적 풍요로움을 경험한다.
동재에게 더 맛있는 반찬을 해주려고 놀아달라는 걸 기다리라 할 때가 있어요. 놀아주고 말을 들어주는 걸 최우선으로 해야 하는데 또 먹는게 부실해지면 안 될 것 같아서 혼자놀게 할 때가 종종 있네요.
앞으로는 반찬은  좀 사먹이더라도 놀아달라 할 때는 꼭 함께 시간을 보내야겠어요.

3장 아이의 말문을 트이게 하는 다섯가지 필수 조건
-부모의 표정과 몸짓, 경청의 자세 등은 아이와의 대화의 질을 높여준다.
-긍정적인 경험이 반복되면 무기력에서 빠져나오는 힘이 생긴다.
-스스로의 감정을 느끼고 판단하는 것이 미숙한 아이들은 부모가 감정을 억압하면 화, 짜증, 슬픔 등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은 나쁜 것이라는 잘못된 인식을 가지게 된다.
그러나 어떠한 감정도 나쁜 것은 없다. 어떤 감정이라도 공감해 주고 충분히 인정해 줄 때 아이는 자신의 감정을 객관적으로 다루며 조절하는 법을 배운다.
이 부분이 저는 가장 와 닿았던 것 같아요. 학교에서도 자신의 감정을 잘 인식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참 많거든요. 무조건 억누르기보단 자신의 감정을 잘 표현하는 방법을 가르쳐주는게 맞는 것 같아요.

4장 우리 아이를 위한 언어발달 향상 비법
-아이들은 부모의 말보다 행동을 통해 배운다.
내 아이가 다정하고 사랑스러운 표현을 잘하는 아이로 자라길 바란다면 부모가 먼저 말을 통해 아이에게 다정함과 사랑을 충분히 경험하도록 해 주어야 한다.

잘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막상 일상에 쫓겨 지내다보면 잘 지켜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던 책 " 엄마랑 아빠랑 우리 아이 말 공부" 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c*******6 2017.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엄마랑 아빠랑 우리아이 말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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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아빠랑 우리 아이 말공부 저희 아기는 이제 14개월에 접어 들었는데 엄마 아빠의 말을 따라하는 것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직 정확하게 발음은 잘하지 못하지만 유모차를 타고 산책을 나가면 손짓을 하며 자동차를 보고 차, 차 라고 하고, 같이 그림책을 읽고 발음을 가르쳐 줄때면 사과, 아가 등의 발음을 제법 비슷하게 따라하는 것 같습니다. 그 모습이 신기하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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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아빠랑 우리 아이 말공부


저희 아기는 이제 14개월에 접어 들었는데 엄마 아빠의 말을 따라하는 것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직 정확하게 발음은 잘하지 못하지만 유모차를 타고 산책을 나가면 손짓을 하며 자동차를 보고 차, 차 라고 하고, 같이 그림책을 읽고 발음을 가르쳐 줄때면 사과, 아가 등의 발음을 제법 비슷하게 따라하는 것 같습니다. 그 모습이 신기하고도 예뻐서 이제 아기에게 어떻게 말을 가르쳐야 할까 고민했었는데 다행히도 이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아기의 발달상황과 연령에 따라 어떻게 말을 가르쳐야 하는지, 아기의 언어능력을 촉진시키는 환경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언어치료사 선생님께서 직접 저술하셔서 그런지 엄마들이 아이의 언어발달에 대해 궁금해 할만한 내용들을 많이 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실생활에서 엄마들이 무심코 하는 말이 아기에게 어떠한 영향을 주는 지에 대해서도 나와 있어서 제가 그동안 아기에게 했던 말과 행동들을 되돌아 보며 지금이라도 이 책을 만나게 되어서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를 들어, 길에서 무서운 개가 나타났을 때 아이가 엄마 뒤에 숨어서 "엄마 무서워"라고 한다면, "뭐가 무서워." 하나도 안무서워, 괜찮아."라고 말해주기 보다는 "큰 개가 나타나서 무섭구나, 엄마가 지켜줄 테니까 안심해도 돼."라고 말하면서 아이의 공포와 두려운 감정을 공감해 주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아이의 감정을 공감해 주지 않고 "뭐가 무섭니? 괜찮아."라는 식으로 아이의 감정을 회피하면 아이의 불안과 공포심을 키운다고 합니다.


저도 저희 아기가 작은 소리에 놀라서 저한테 안겨오거나, 문화센터에서 새로운 체육활동을 접할 때 아기가 싫어하면서 안하려고 할 때 "괜찮아, 하나도 안무서" 라고 이야기 하곤 했는데, 아기는 감정을 공감받지 못했구나 생각하니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또한 아이의 말문을 트이게 하기 위해서는 아이의 행동에 즉각적으로 반응해야 한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아이가 "아!"라고 했을 때 아이가 말하고자 하는 대상이 무엇인지 파악하기 어렵더라도 부모는 즉각 '아아~?라고 타이밍을 맞추어서 반응해 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이 책을 읽고 실제로 저희 아기가 아~ 할때 아아~? 하고 응~할 때 응응, 으응~?해줬더니 아기가 본인의 말이 전달되었다고 생각되었는지 신나서 까르르 웃으며 좋아했습니다.

 

 

또한, 이 책의 예시를 보면  미끌미끌한 촉감이 좋아서 비누를 거울에도 문질러 보고 얼굴에도 묻혀 보며 탐색하는 아이에게 부모가 '지지다'. '비누는 손 씻을 때 쓰는 거야'. '비누를 거울에 왜 묻히니?', '손만 씻고 나와라' 등의 말을 하는 것이 바로 호기심과 탐구심을 제한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저도 아기를 키우면서 아기가 호기심이 많아서 이것저것 만지고 바닥에 문지르고 할 때 못하게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러한 것들이 호기심과 탐구심을 저해할 수 있다니 이제 부터라도 엄마는 육체적으로 힘들겠지만 아기의 탐구심을 위해 위험한 행동이 아니라면 제한하지 않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마지막 장에는 아이의 언어발달에 대한 다양한 상담사례들이 나옵니다. 아이의 언어발달이 지연되고 또래와 의사소통이 되지 않고, 사회성이 결여되는 등의 문제 상황에 대한 해결책과 조언들이 나와 있어서 예방 측면에서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 책은 한번 읽는 것으로 끝내지 않고 두고 두고 여러번 읽으면서 실천해야 하는 책인 것 같아요.


아기의 언어발달에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 모든 분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k****i 2017.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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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바탕으로 교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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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벌써 16개월에 접어들었다.얼마전부터 방언터진듯 혼자만의 언어로말을 하기 시작했다. 4개월쯤 무렵에 하는 그런 옹아리가 아니라 그때 그때 상황에 무언가를 표현하기 위한, 나중에 제대로 하게되면 정말 수다쟁이가 되겠다 싶은 그런 언어적인 표현을 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 책을 지금 만나게 되어 얼마나 다행이다 싶은지읽는내내 고개를 끄덕이며, 가끔은 가슴이 철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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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벌써 16개월에 접어들었다.
얼마전부터 방언터진듯 혼자만의 언어로
말을 하기 시작했다. 4개월쯤 무렵에 하는
그런 옹아리가 아니라 그때 그때 상황에
무언가를 표현하기 위한, 나중에 제대로 하게되면 정말 수다쟁이가 되겠다 싶은 그런 언어적인 표현을 하기 시작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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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지금 만나게 되어 얼마나 다행이다 싶은지
읽는내내 고개를 끄덕이며,
가끔은 가슴이 철렁 내려 앉기도 하는 경험을 하며
그렇게 끝까지 쉼 없이 읽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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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저자인 노은혜 소장님의 강의를 들어서인지
좀 더 명확하게 책을 이해할 수 있었다.
첫페이지를 펼치는 순간 역시! 하는 맞장구와 함께
기본을 지킨다는게 가장 어렵기도 하다는걸
깨닫게 되었다.
아이에게 말을 잘하게 하기 위한 최고의 꿀팁은
다름아닌 사랑이란 불변의 진리. 제자식 사랑하지 않는 부모가 어디있냐고 말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저마다 사랑의 표현이 다를진대 그 방법들이
무작정 옳은건 아니기 때문에 진정 아이들에게
필요한것이 무엇인지 아주 구체적으로, 명쾌하고
분명하게 제시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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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아이들을 만나고 경험하고 소통해 온
전문가의 가슴저린 조언을 만날수 있다.
내아이에게 문제가 있는건 아닌지, 혹은 좀 더
잘했으면 하는 욕심이 있는 부모라면
꼭 읽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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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아빠랑우리아이말공부
#육아서#육아서추천#우리아이말공부


s*******1 2017.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언어치료사가 본 [엄마랑 아빠랑 우리 아이 말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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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은혜 선생님의 두 번째 책이에요!!저는 언어치료사로서 이런 책은 놓치지 않고 읽고싶은 욕심이 있어요~~! 마침 출간 이벤트로 저자 사인북을 받아서 너무 감사해요!먼저 나왔던 <엄마 아빠 딱 10분만 놀아요!> 이 책도 정말 술술.. 읽히는 그런 책이에요. 그래서 노은혜 선생님 팬이 되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나온 <엄마랑 아빠랑 우리 아이 말 공부>도 술술 읽혀요~!많은 연구들
"언어치료사가 본 [엄마랑 아빠랑 우리 아이 말 공부]" 내용보기

노은혜 선생님의 두 번째 책이에요!!
저는 언어치료사로서 이런 책은 놓치지 않고 읽고싶은 욕심이 있어요~~! 마침 출간 이벤트로 저자 사인북을 받아서 너무 감사해요!

먼저 나왔던 <엄마 아빠 딱 10분만 놀아요!> 이 책도 정말 술술.. 읽히는 그런 책이에요. 그래서 노은혜 선생님 팬이 되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나온 <엄마랑 아빠랑 우리 아이 말 공부>도 술술 읽혀요~!

많은 연구들을 근거로 이야기하고있고, 사례가 함께 있어서 더 이해하기가 쉬워요! 심지어 줄 간격도 마음에 들어요.... 하하~

치료하고 부모상담 하면서 자주 말하는 내용들이 잔뜩 들어있는데요, 이렇게 책에 정리되어있으니까 제 머릿속에도 왠지 정리되는 느낌이에요~!


말 공부만 알려주는 줄 아셨죠? 그런데 이 책은, 부모로서도 우리 아들들에게 더 사랑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게끔하는 책이에요. 말이 느린 것은 좀 더 사랑이 필요한 거라고 하셨거든요. 그런데 어디 말 뿐인가요? 꼭 말이 느린 친구가 아니라도 사랑은 많이 받으면 받을 수록 좋은 걸요~! 그래서 '더 많이 사랑해줘야겠다. 그리고 나도 나를 사랑해야겠다.' 생각이 들어요. 당연한거지만 내 안에 사랑이 있어야 사랑을 더 줄 수 있는거니까요.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제가 첫째 아들 키우며 첫 아이라 육아가 서툴어서 했던 실수들이 마구마구 떠올랐어요. 
말이 느린 친구들 중에도 조금만 환경을 바꿔주면 금방 말이 트이는 경우가 많이 있거든요. 그런 경우에 이 책으로 많은 도움받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기억하고싶은 문장은.. 
"아이의 말 속에는 정서, 사회성, 인지가 모두 담겨있어요."


이 말을 기억하면서 아이들을 양육하고, 치료하는 엄마 그리고 치료사가 되어야겠어요! 그리고 노은혜 선생님의 책은 두고두고 보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꼭 소장해야할 책!! 부모님들과 치료사분들께 추천합니다~!!

c*******6 2017.06.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