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에게 영어 동요 노출을 어떻게 해줄까 고민하다가 이 책을 고르게 되었습니다. 아들이 이동하는 차에서도 그리고 밖에 놀러 나갈 때에도 늘 들고 다니는 책 입니다. 동요도 어렵지 않고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것들이라서 부모들도 부담스럽지 않게 아이와 영어를 부를 수 있어서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우리 아들은 29개월이고 사운드북을 원래 좋아하진 않지만 이 책은 좋아하는
아들에게 영어 동요 노출을 어떻게 해줄까 고민하다가 이 책을 고르게 되었습니다. 아들이 이동하는 차에서도 그리고 밖에 놀러 나갈 때에도 늘 들고 다니는 책 입니다. 동요도 어렵지 않고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것들이라서 부모들도 부담스럽지 않게 아이와 영어를 부를 수 있어서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우리 아들은 29개월이고 사운드북을 원래 좋아하진 않지만 이 책은 좋아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