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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살 아이도 사용할 수 있는 인터넷 세상,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 발 맞춰 살다 보니 중요한 개념은 놓치고 단순히 클릭만 사용하면 다 안다고 생각하는 인터넷에 대해 잠깐 멈춰 생각할 수 있는 책을 만났습니다. 요즘 코딩이다 4차 산업이다 알아야 할 것도 많고, 새로 접하게 되는 것도 많지요. 코딩은 스크레치란 프로그램만 깔아 책에서 시키는 대로 입력만 하면 잘 하는 거라 생각하게 되고, 4차 산업은 단순히 로봇이 사람을 대신해 주는 세상이 온다는 것으로 안다고 생각하게 되지요. 모든 현상이나 사물에는 왜? 라는 질문이 중요한데, 컴퓨터 온오프만 누르고 마우스만 조작하면 남녀노소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인터넷 세상이 무엇인지 궁금해 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이 책의 제목이 주는 질문은 대단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인터넷이 무엇이며 어떤 역사를 갖고 있는지 그림 설명과 더불어 쉽게 설명해 줍니다. 그리고 우리가 흔히 사용하지만 무슨 뜻인지 몰랐던 www이나 http같은 인터넷 용어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해 줌과 동시에 인터넷과 웹이라는 같은 말인 줄 알았던 용어의 차이점에 대해서도 친절히 알려준답니다. 사실 개념으로 접근하다 보면 정말 어려운 용어들인데, 적절한 그림과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알맞은 설명으로 쉽고 재미있게 인터넷에 관련된 내용을 익힐 수 있게 되었답니다. 게다가 사이버 폭력 등 인터넷 사용 시 주의해야 할 점과 동시에 인터넷 예절에 대한 지침도 수록되어 있으며 늘 두려움에 떨던 바이러스에 대한 설명도 수록되어 있어 도움 받을 수 있었어요. 엄마인 저도 잘 모르는 개념들이 많이 있었는데,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을 속시원히 해결해 주는 책이라 정말 감사했답니다. 뭐든 개념을 알고 시작해야 하는 것이 세상을 대하는 진리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인터넷 알고나면 더욱 알차고 편리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도구지요. 인터넷에 대한 상식을 가득 채울 수 있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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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알고는 사용하니?
카린 뉘고츠 지음 / 유한나 크리스티안손 그림
이유진 옮김 / 권정민 감수
마음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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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금 꼭 필요하고 없으면 너무나도 불편할 것 같아요
그런 인터넷이 순기능도 있고 역기능도 있어서 문제가 되기도 하는데 아무도 좋은 것이라도
잘 못 쓰면 아무 소용이 없겠죠~~
오늘은 아이들과 함께 인터넷의 모든 것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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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은 엄마, 아빠보다도 더 많이 인터넷과 친해져야 될 텐데요
알고 사용하면 이백프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인터넷, 컴퓨터 관련 직업을 가질 수도 있고 말이죠~~
요즘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코딩~코딩 하면서 붐이 되고 있는데요 코딩에서부터 4차산업혁명까지
세상을 움직이는 인터넷의 모든 것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답니다.
완전 기대기대 됩니다.~~
딸램은 또 한마디 하네요
나 인터넷 아는데 ㅎㅎㅎㅎㅎ 하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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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이메일 계정을 가지고 있지 않은 딸램이지만 이메일에 대해서는 알고 있답니다.
그냥 단순하게 편지로 말이죠~~
인터넷이라는 말은 사이를 뜻하는 라틴어에서 비롯된 영어 단어 inter와 그물망을 뚯하는 영어단어
network 이렇게 두 단어를 합쳐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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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가 어떻게 이동을 하는지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요즘에는 선 없이도 와이파이나 스마트폰으로 데이터를 보낼 수 있게 되었는데요
기지국, 중계국 이야기는 아이들이 많이 들어서 조금 쉽게 이해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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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램도 코딩에 대해서는 많이 들어본 듯 합니다.
어~~ 나 아는데~~ 그거 들어봤는데 하면서도 정작 무엇인지는 전혀 모르더라구요~~
컴퓨터와 스마트폰은 우리가 사용할 수 있도록 프로그래밍 되어 있습니다.
컴퓨터가 알아들을 수 있도록 명령어를 작성하는 것을 코딩이라고 하고
작성이 끝난 명령어들을 프로그램이라고 합니다.
이런한 일을 하는 사람들을 프로그래머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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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혁명은 사물인터넷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번 책에서는 코딩만 알고 넘어가도 성공한 것 같아요 ㅎㅎㅎ
컴퓨터를 작동시키려면 컴퓨터에 정확한 지시를 입력해야 됩니다.
아무 말이라 입력한다고 컴퓨터가 알아들을 수는 없겠죠~~
컴퓨터에서는 컴퓨터가 알아들을 수 있는 말이 프로그래밍 언어이고 컴퓨터가 생각하는 방식이 알고리즘이며
이에 맞춰서 입력하는 것을 코딩(프로그래밍)이라고 합니다.
요렇게 쉽게 쉽게 설명이 되어 있으니 아이들이 이해하기 전혀 어려워 하지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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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학교에서 창체시간이 있어서 컴퓨터실도 가끔 가는 것 같은데요
그 때 바탕화면 만드는 방법 등도 배우는 것 같아요
딸램은 유투브나 종이접기 등 필요한 자료나 정보를 가끔 구*을 통해서 검색을 하고 있기는 한데 조금 더 커면
유해사이트 등에도 들어가지 않을까 살짝 걱정이 됩니다.
똑똑한 인터넷 검샘은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알아보았는데요
아이들이 직접 읽고 느끼게 되니 조금 더 조심스럽게 검색하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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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4차혁명, 4차혁명 이야기 하는 사물인터넷이 나오는데요
사물들끼지 연결이 되고 통하게 되는 것이 사물인터넷이라고 쉽게 생각하면 될 것 같네요~
인터넷과 최초로 연결된 사물은 커피메이커였다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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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말만하면, 찾기만 하면 정말 뭐든 되는 세상이 되었죠~~
바로바로 인터넷 덕분이기도 하고, 인터넷 때문이기도 한데요
인터넷이 없던 예전이 좋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어차피 세상은 좀 더 편하게 편하게 바뀌고 있으니
건강한 인터넷 사용이 필요한 시대인 것 같습니다. ![]()
아이들이 알아야할 인터넷 용어에서부터
인터넷이 어떻게 생겼는지~~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코딩, 사물인터넷 등 다양한 지식과 정보가
쉽게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우리아이들 인터넷 정보 책으로 완전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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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과 AI 교육이 강조되는 요즘, 진짜 중요한 것은 기술을 이해하는 원리입니다. 이 책의 핵심 메시지는 단순한 기기 사용자를 넘어 디지털 세상의 원리를 주체적으로 이해하는 어린이가 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복잡한 IP 주소와 프로토콜 개념을 주소표와 우체부 비유로 풀어낸 장면은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완벽하게 충족시켜 줍니다.
디지털 기기에 둘러싸인 요즘 아이들에게 올바른 디지털 리터러시의 첫걸음을 떼게 해줄 필수 입문서로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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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지식잇는아이 시리즈의 《인터넷, 알고는 사용하니?》를 읽어봤어요. 늘 스마트폰과 PC를 끼고 살면서도 정작 그 실체에 대해서는 잘 몰랐던 아이에게 최고의 호기심 자극제가 되어준 책이랍니다. 책 속에는 이메일이 배달되는 원리부터 코딩, 컴퓨터가 0과 1로 세상을 이해하는 방식, 그리고 무선 신호의 원리와 무시무시한 다크웹 이야기까지 흥미진진한 디지털 세계가 가득해 그 어느 때보다 몰입도가 높더라고요. 단순히 책을 읽고 끝내는 게 아니라, 다 읽은 뒤 아이에게 "너는 인터넷이 없으면 어떻게 될 것 같아?"라고 툭 던지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갔죠. 한참 책을 읽던 아이가 인터넷 신호가 눈에 보이지 않게 연결되는 과정을 보더니, **"엄마 이거 대박이에요! 우리가 그냥 누르는 버튼 하나에 이렇게 복잡한 과학이 숨어 있었다니 신기해요!"**라며 눈을 반짝이는데 참 뿌듯했어요. 막연하게만 알던 디지털 세상의 이면을 책을 통해 접하고, 스스로 올바른 디지털 예절과 세상의 변화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해보는 모습이 참 대견했답니다. 책을 읽고 난 뒤 아이가 직접 고른 핵심 단어는 바로 코딩과 무선신호였어요. 코딩은 '컴퓨터가 알아들을 수 있게 대화하는 마법의 명령어'이고, 무선신호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세상을 하나로 연결해 주는 보이지 않는 실선'이라며 아이가 이해한 대로 직접 설명해 주는데, 확실히 지식을 자기 것으로 완벽하게 소화했다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단순한 지식 요약을 넘어 아이의 시선에서 세상을 보는 눈을 한 뼘 더 키워주는 진정성 있는 교양서라 정말 애정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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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튜브나 AI 이야기를 자주 하는 7살 아들과 함께 읽었습니다. 인터넷을 매일 사용하면서도 정작 인터넷이 무엇인지 설명해 준 적은 없었는데, 이 책은 어려운 내용을 아이 눈높이에 맞게 쉽게 풀어줘서 좋았어요. 책을 읽으며 아이가 "유튜브도 인터넷이 있어야 볼 수 있는 거야?", "AI도 인터넷으로 연결되는 거야?" 같은 질문을 하더라고요. 단순히 책을 읽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호기심과 대화가 이어졌습니다. 인터넷의 원리부터 코딩, 인공지능, 4차 산업혁명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지만 어렵지 않아 초등 저학년 아이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어요. 평소 디지털 기기를 많이 사용하는 아이들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미래 사회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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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이제는 컴퓨터를 스스로 켜고 인터넷을 검색해서 필요한 이미지를 출력하거나 인터넷에 나오는 정보들도 읽기시작했어요 아이랑 읽어보면서 어떻게 하면 바르게 인터넷을 사용할수 있는지 인터넷이란 무엇인지 알게되었답니다 덕분에 아이가 컴퓨터를 사용해도 안심할수 있어요 사이버 폭력으로 부터 대처법까지 초등학교 아이라면 한번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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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알고는 사용하니?” 책을 읽고 있어요. 읽다가 갑자기 “엄마 인터넷은 어떻게 우리 집까지 오는 거야?” 질문이 시작되더라고요 🤔 책을 보면서 데이터가 광케이블을 통해 이동하고 위성이 신호를 보내기도 한다는 것을 알게 됐어요. 아이 눈높이에 맞는 그림과 설명이라 복잡한 인터넷 이야기도 쉽게 이해하더라고요. 요즘 지형제는 궁금한 걸 설명해주는 꼬마 박사 모드입니다 😆 잠자리 독서로 지식이 하나 더 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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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자연스럽게 컴퓨터와 인터넷을 접하게 되다 보니, 단순히 사용하는 것보다 제대로 이해하고 사용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읽게 되었어요. 아이 눈높이에 맞춘 그림과 쉬운 설명 덕분에 초등 1학년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어요! 디지털 세상을 이해하는 첫 지식책으로 읽어보기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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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게임도하고 영화도보고 음악도듣는데 과연 그게 어떻게 가능한지 알게해주는 책이에요 와이파이와 무선 네트워크는 어떻게 다르고 이메일 배달은 어떻게 하는건지 등등 인터넷을 사용하다보면 당연하게 하는게 아니라 하나하나 알수록 신기한것 투성인데요 실체를 알고 컴퓨터 코딩과 프로그래밍에 대해 더 입체적인 사고를 갖게하는 마음잇는아이 초등추천도서 인터넷 알고는 사용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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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알고는사용하니?는 알고 쓰는 것과 모르고 쓰는 것의 차이를 보여주는 책 같아요 우리가 매일 숨 쉬듯 사용하는 인터넷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한눈에 보여주고 아이 손에 들려준 스마트폰 사용법만 알려줄 게 아니란 걸 알게 해줬어요 디지털 세상으로 나가는 아이에게 꼭 필요한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