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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중학생 때였나 고등학생 때 였나 웹툰으로 우연히 보게된 작품입니다 그때 새벽에 보고 감성 돋아서 눈물 흘린 기억 있는 만화책입니다 완결까지 다 읽었었는데 요즘 갑자기 생각나서 만화책을 찾아보니 아직 있어서 소장하려고 1권부터 모으는 중입니다 내용 보면 명언 같은 것도 많고 삶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보게 되는 그런 책 나빌레라입니다 진짜 그림도 이쁘고 이야기가 그냥 술술 넘어가서 너무 너무 재밌게 읽었던 책이니 추천 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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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출판사의 HUN 글/지민 그림 나빌레라 1권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웹툰 연재당시도 매주 눈물로 봤었던 작품입니다. 지면으로 만나니 느낌이 새롭게 눈물이 또 차오릅니다. 잊고 살았던 가족과 꿈의 소중함이 떠오르네요. 눈물이 그렁그렁한 채 책을 읽고나면 흘린 눈물만큼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입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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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이 드라마화 된 작품이지만, 나는 드라마를 먼저 접하고 너무 재미있게 감상한터라 뒤늦게 웹툽을 찾게된 케이스이다. 1권을 읽고난 후 5권까지 쉼없이 읽어내리고픈 마음이 들 정도로 너무 재미있고 감동적이다. 드라마도 무척 재미있게 보았지만 원작엔 비하지 못할정도이다. 이미 다 알고 보는 이야기이지만 새롭고 재미있으면 눈물이 나는 전개. 매우 강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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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일러스트 집이나 사진첩을 굉장히 좋아해서 이런 류의 책을 정말 좋아해서 수집하는 성격이라 사지 않고서는 견딜 수 없어서 구입했습니다. 게다가 웹으로 보는 것보다 훨씬 더 좋네요. 특히 평소에 좋아하는 느낌의 책인데도 쉽게 국내에서는 나오지 않는 책이라 항상 아쉬워했는데 이렇게라도 구하게 되어서 아주 마음에 듭니다. 책을 읽는 내내 책이 너무 아름답고 예뻐서 눈이 아주 호강하는 느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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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웹툰은 무조건 단행본 소장각이다!! 라는 생각으로 다섯권 전권 한꺼번에 구매하게 된 올해 2021년 읽은 작품중 단연 일등!! 인생작!! HUN 작가님 글 지민 작가님 그림의 < [도서] 나빌레라 1 > 권 여러번 반복해서 읽게되는 감동드라마!!!! 넘 감명깊게 읽고나서 남겨보는 리뷰입니다^^ 알츠하이머 치매라는 진단을 받고 인생이 무너지는듯한 느낌이었을까요? 어렸을적 아버지의 사업차 방문하게 된 러시아에서 처음 보게되어 평생의 숨겨둔 꿈이었던 발레를 인생의 종장을 맞기 직전 모든것을 다 잊더라도 발레만큼은 잊지 않고자 수십평생 간직하기만한 꿈에 한 발짝 내딛으려는 덕출할아버지의 첫발이 정말 가슴 미어지더라구요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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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덕출 이채록 일흔을 몇 달 앞둔 덕출할아버지는 마음 속에 품어 온 꿈을 더 늦기 전에 이루고 싶어서 발레를 배우기로 한다. 늦은 나이에 주책이라는 가족들의 반대와 이제까지 없던 경우라 발레단에서도 난색을 표하는데... 드라마 덕분에 우연히 만나게 된 웹툰을 책으로 까지 구매하게 되었다. 만화를 내가 사게 될 거라고는 생각해본 적이 없었는데... 책의 맨 처음의 "늙음에 익숙해 진다는 것은 모든 것에 익숙해진다는 것 같다. 익숙해짐에 나약한 마음이 생겨났다."라는 구절부터 마음이 짠~ 해 온다. 꼼꼼히 읽어 볼 만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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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만화책장을 만들고 만화를 소집하기 시작한 이후 어떤만화로 책장을 채울지가 나의 관심이자 고민이었다. 그래서 인터넷서칭을 통해 그 리스트를 만들었는데 사람들이 많이 추천했던 만화중 하나가 나빌레라이다. 웹툰으로보고 책으로 보면 재미가 반감될것같아 아무런 사전정보 없이 만화를 접했다. 음 흥미로운내용이다. 내가 좋아하는 그림체가 아니었음에도 단숨에 한권을 다읽어버렸다. 늙어서 나는 어떤생각이 들까. 젊은날의 치열했던 나를 회상하고 웃을수 있을가 혹은 눈물이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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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과 재미가 있는 것 같아요. 친구가 추천해줘서 1권 부터 사보고 다 읽으면 차례로 모아야지. 발레는 많이 생소하지만 재미있었어요. 가족에 대한 이야기, 심덕출님의 치매, 나이가 먹어감에 따라 나도 치매에 걸릴 수 있고, 가족 중에 그런 사람이 생길 수 있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좀 더 감정이 이입되었던 같아요. 후반부로 갈수록 더 재미있는것 같아요. 내가 저 상황이라면어찌할지... 좀 많은 생각이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