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옛날사람이라서 그런거겠지만 이당시 이런 만화 작화가 너무 좋은거 같습니다. 고전느낌은 많이나지만 그렇다고 그림체가 약하지 않고 오히려 섬세함이 지금 그려지는 만화들보다고 더 뛰어나보이니까요... ㅋㅋ 이당시는 참이런 21세기적인 요소의 아이디어들이 많이 나왔던거 같습니다. 현실21세기는 아직 핸드폰만 발전한거 같네요..ㅋㅋ 보는내내 시간가는줄모르겠도 너무 잼있게 읽고있습니다. 마침 코로나때문에 집에만 있어야하는데.. 무료함을 제대로 달래주고있네요..ㅎㅎ |
|
세주문화에서 나왔던 만화책으로 처음 접했던 암스
특이한 제목을 가졌다는 생각은 했지만
이중적의미라는건 곧 나중에 알게 되었다.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했던 나의 어린 시절을 함께 했던 고마운 만화책.
언젠간 나에게도 사랑이 올까 지금 세상 어느 곳에 살고 있는지 도대체 언제쯤 나와 만나게 될는지 언제 어떻게 우리의 인연은 시작될는지 모르지만 느낌이 어쩐지 진짜 좋을 것 같아 왠지 영화 드라마보다도 더 멋진 사랑이 올 거야 내 예감 언제나 맞지 어서 나타나봐 나는 다 준비가 됐지 Ready 어디 있을까 찾아낼 거야 어디 있을까 보고 싶어 죽겠어 더 이상 참을 수 없을 것만 같아 사탕처럼 달콤하다는데 하늘을 나는 것 같다는데 I wanna know know know know What is love 사랑이 어떤 느낌인지 하루 종일 웃고 있다는데 세상이 다 아름답다는데 I wanna know know know know What is love 언젠간 나에게도 사랑이 올까 I wanna know I wanna know I wanna know know know know What is lov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