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인으로부터 선물 받은 이 한 권의 책은 나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저축을 해도 그냥 이자 같은 건 크게 생각 안하고, 상품들의 종류도 많던데 비교도 안하고 담당자가 권하는걸 그냥 했는데 부자들은 작은 것부터 생각하네요. 적은 돈 모아 목돈..... 작은걸 하찮게 여기면 절대 부잔 못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목돈 운용은 부동산에만 하는 줄 알았는데 은행에도 참 다양하게 종류가 많이 있다는 걸 실감했습니다. 보험, 증권, 채권, 외화....기타 등등.... 참 많은걸 은행에서도 관여하고 있습니다. 재테크에 소질이 없는 이들은 작은 것에서 큰 것까지 목적에 맞게 은행에 위탁 관리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 한 권의 책은 경제관념이 부족한 이들이나, 사회에 첫발을 내 딛는 어린 친구들에게 참으로 유용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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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버는것도 중요하지만 관리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남들은 어떻게 돈을 효율적으로 관리할까 궁금하던 차에 이책을 접했다. 우선 목차에서 "부자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가족 친지의 돈 부탁 거절하는법" "보험,제대로 알고 가입하기" 가 눈길을 끌었다. 평소 궁금한 사항이었다. 글의 진행이 직접적이고 현실감있게 느껴진것은 저자의 약력에서 보듯 현업에 종사해서 그러리라 느껴진다. 주식투자에 초보인 개인투자가인 나에게 저자는 간접투자를 권했다. 수많은 시행 착오를 앞당길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이 책을 읽는 모든사람이 다 부자가 되지는 않을것이다. 그러나 부자가 되는 계기는 되지 않을까? [인상깊은구절] 직접투자보다 간접투자가 유리한 이유는 뭘까? 먼저 투자 판단을 결정짓는 투자정보의 양과 질에 있어 차이가 난다. ~ 본업에 충실하다 보면 시간 없는 당신이 또 무슨정력으로 직접투자를 하려는가? 승산이 충분하다고 보는가?전업투자가를 한다 한들 기관이나 외국인 투자가보다 나은 성과를 이룰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시간의 부족한 당신, 투자를 하려면 간접투자에 하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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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한다. 그러나 부자가 되는 길로 성큼 다가서기는 마음처럼 그렇게 쉽지가 않다. 나 또한 하루하루를 충실하게 살아가는 평범한 소시민이기에... 주위에서 부자 되기 열풍이 너무나 거세게 불기에 관심을 가져 보았는데.......... 마침 정경애, 임동하 공저의 '큰부자도 부러워하는 작은 부자들의 돈 관리법 50가지'를 알게되어 많이 느끼고 실제로 가슴에 와 닿게 되어 다른분들에게도 권하고 싶어 몇자 적어 봅니다. 돈 관리법이 하나하나 피부에 닿게, 세세히 현실적으로 실천 가능하게 50가지가 나열되어 있으니 꼭 읽어보시고 새해에는 모두 부자되는 지름길로 출발 해 보시기 바랍니다. [인상깊은구절] 4.건강에 아낌 없이 투자한다. 건강은 잃으면 돈으로 살 수 없다. 돈을 벌어서 부자가 되면 골프도 쳐보고 세계여행도 해야지 하는 꿈을 꾸기 마련이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하여 열심히 일하며 몸을 혹사시키기도 한다. 한푼이라도 더 벌어야 한다는 일념으로 평소에 무관심하게 방치된 몸은 때가 되면 예상치 못한때에 병으로 찾아온다. 보험에 가입하면 되지 않느냐는 얘기도 있지만 보험은 만일의 경우에 대비해 경제적인 부담을 가볍게 해 주는 것이지 잃어버린 건강을 되돌려 주지는 못한다........................ 하지만 결국은 몸을 돌보는 게 보험에 잘 가입하는 것보다 또는 치료비를 버는 것 보다 돈 버는 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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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모으기가 지난해의 화두가 되고 있고 아직 그 열기가 식지 않고 있다...그러나 우리나라에서 일반 서민이 10억 모으기가 현실성이 있는 이야기인가 하는 의문을 항상 가져오다가 이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과연 저자의 말대로 우리나라의 10억이상 부자가 통계적으로 1% 미만인것을 감안하면 이 대열에 합류하기란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수가 있다.
보다 현실적인 재테크방법은 어떤것인가 평소에 생각하던중 이책을 보게 되었고 그해답은 이책안에 있는것 같다. 돈관리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들이 허황되지않게 실질적으로 피부에 와 닿고있다.
저자의 말대로 1%의 부자는 로또와 같은 확률이지만 중산층은 보다 현실적이다.부자가 되려면 풍요로운 중산층, 즉 작은 부자가 되자. 마인드와 노력에 의하여 얼마든지 달성가능하지 않는가... 그냥 무시하고 넘어가기 쉬운 작은 돈관리에서 부터 돈 사용법,그리고 돈을 모으는 사람들의 마인드...정신자세가 특히 가슴에 와닿는다.
10억도 좋지만 이 책을 읽고 일단 작은 부자가 되는 지름길을 알아 봅시다. 독자 여러분 새해에는 모두 행복하시고 작은 부자 되세요~~~ [인상깊은구절] 가족,척이 돈을 빌려달라고 할때 ...못받는셈치고 적은 돈으로 해결한다.솔직히 안빌려주면 의가 상할때가 있다.그럴때는 가장 손해가 적게 나는 범위내에서 부분적으로 수용한다. 돈을 좀 모은들 무슨 소용있나. 쥐위에서 아쉬운소리하면 약한마음에 그냥 빌려주면 그걸로 끝인데....새겨 들어야 할것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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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들이 작년 초 내 놓았던 예전의 저서 "30대가 꼭 알아야할 돈 관리법"은 초보들을 위한 지침서이자 생활속의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이후 나온 재테크 서적들은 거기서 나온 내용(워낙 쉬웠다)을 상당히 베끼고 참고했다는 느낌이 들 정도 였다. 반면 이 책은 그 보다는 한 층 수준이 높은 층을 겨냥해서 만든 책인 것 같다.
외환거래- 해외송금, 해외 내집 마련 등은 거래 은행에 가도 시원하게 대답을 듣기 어려운 문제인데, 이 책을 보고 판단 할 수 있었다. 이 것만 해도 책 값 본전 이상 뽑았다. 또 큰 부자들의 생각을 고스란히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사례가 들어가 있는 데, 저자들이 실제 고객 상담을 하다가 비실명으로 이야기 하는 것 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만 곳곳에 다소 서민 독자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항목들이 나오는 데, 그럼에도 "가족 친지들의 돈 부탁 거절하는 법"은 백미라고 느껴진다. 여러 번 읽어야 할 책인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평소에 앓는 소리를 한다 평소에 돈 없다고 앓는 소리를 하고 다닌다. 돈이 없다는데 달라고 할 사람이 있겠는가. 보통은 그런 부탁을 하기 전에 누구누구 어렵다는 소문이 먼저 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