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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고화질 연재] 도깨비 카페 04화 평상시에는 읽어본 책중에서 특이한 소재와 내용으로 다가와서 읽어본 책이 있습니다. 이책의 이름은 도깨비 카페라는 책인데 사랑 이야기 로맨스 소설중에서 특이하게 나름 소소한 즐거움과 재미를 주는것 같습니다.그리고 후반부로 갈수록 이야기의 색다른 즐거움과 사랑을 잘 표현을 하여 앞으로도 도깨비 카페의 어떠한 내용으로 새롭게 구상이 될지 나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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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 이세계 등의 판타지적 소재와 큰 틀 속에 에피소드 방식으로 풀어가는 만화인 것 같아요. 도깨비 카페라는 제목에 끌려서 보기 시작했는데 그림체가 귀엽네요.
이상한 꼬마가 마냥 꼬마는 아니었네요. 인간형으로 위장할 때는 꼬마였다가 본 모습일 때는 성인형 구미호인 듯합니다. 그리고 귀찮아하면서도 여주에게 은근 못 이기는 모습이 앞으로의 재미를 줄 것 같네요. 아직 시작 단계라 소소하게 재미있는 정도입니다. 앞으로 여주 전생이라든가 도깨비 왕의 정체 등 뿌려진 떡밥이 어떻게 나올지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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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6화까지 산 나를 탓해야지.. 에휴.. 1화 읽어보고 살껄.. 내가 왜 그랬을까. 과거로 돌아간다면 난 절대로 6화까지 미리 사지않았을텐데.. 넘나 유치한것. 빨리 6화까지 리뷰를 끝내고 싶다. 너무너무 고통스럽다아. 18페이지밖에 안되서 쓸 이야기가 없다 .
딱봐도 그 쌍둥이 언니 나쁜x이 인과응보로 벌받을게 뻔하지 않나. 도깨비 왕이 엿줄것같은데? 어린애들이 읽으면 딱좋을것같음.
문지기라는 꼬마와 여주는 같이 타버린고아원에 감. 거기서 여주가 발을 헛딛는데 어떤 귀신이 도와주고 이야기가 끝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