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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꼬마, 즉 무영의 정체는 길조인 백여우에 구미호였습니다. 도깨비 카페에서 무영을 마주친 뒤에 미묘하게 운이 좋아졌던 이유도 길조라 같이 있으면 운이 좋아지기 때문이었구요. 앞으로 더더욱 강은은 무영 옆에 붙어있을 듯해서 둘이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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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끝으로 나는 한국작가가 연재하는 순정만화를 읽지 않을것이다. 가격이 저렴하다고 혹해서 사지않을것이다. 18페이지에 300원이면 절대절대 네버! 저렴한게 아니니까. 그림체도 그림체인데 내용도 유치해. 내가 이걸 총 6화를 구매했는데 쿠폰을 받아서 더 싸게 사긴했지만, 원래대로 한다면 1800원이다. 1800원이면 초콜렛하나와 쿨피스를 마실수있다. 이게 더 이득. 권장연령을 써줬으면 좋겠다.. ~15세정도가 좋을것같다. 고등학생만되도 이 이야기는 좀 유치할것같다.
여주를 구해준 귀신은 문지기 유영의 본래모습이였음. 귀신이 아니라 운을 가져오는 길조. 백여우 + 꼬리가 9개인 구미호라고 함..
아, 알고보니 입양된 쌍둥이 언니는 집에서 쫓겨날 위기에 쳐해있음. 그래서 동생을 찾나? 찾아서 같이 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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