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영화의 새로운 장을 연 영화영화 중간에 사제 크레모아(?) - 구슬이 이빠시로 들어있는폭탄을 터트린다 - 를 터트리는 장면이 이 영화의 백미내용은 말 그대로 킬링타임용 영화인데,,,,,,,,그 장면 하나로 지금까지 먹고 산다 ㅡ,.ㅡ시원시원한 액션이 돋보인다ps. 포스터 이미지 넘 구리다 ㅡㅡ^포스터 보고 안 빌릴가 하다, 볼 만한게 없어서 빌렸었는데,대박이었다 ㅋ
액션 영화의 새로운 장을 연 영화 영화 중간에 사제 크레모아(?) - 구슬이 이빠시로 들어있는 폭탄을 터트린다 - 를 터트리는 장면이 이 영화의 백미 내용은 말 그대로 킬링타임용 영화인데,,,,,,,, 그 장면 하나로 지금까지 먹고 산다 ㅡ,.ㅡ 시원시원한 액션이 돋보인다 ps. 포스터 이미지 넘 구리다 ㅡㅡ^ 포스터 보고 안 빌릴가 하다, 볼 만한게 없어서 빌렸었는데, 대박이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