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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라면 니트가 일할 거라고 생각했어 3권 리뷰다 이번권은 잔다르크라는 새영웅이 나오는데 솔직히 이 캐릭 설정보고 충격받았다 라노벨치곤 좀 심한 설정이라본다 개인적으로 복장이나 용모가 마음에 들었는데 확깨버린 설정... 지금 리뷰를 이만큼 읽었으면 그 설정이 뭔가 궁금할것이다 근데 150자 채워서 안쓸려고한다 딴데서 알아보자라고 할려햇으나 조금은 알려줄려고 한다 그것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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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꼐라면 니트가 일할 거라고 생각했어 3권입니다! 일명 노예시리즈라고 해야할까요? 뭐 약간 다른의미이긴하지만요! 그래도 우리의 주인공은 역시! 니트지만 할거는 다 할라고 하내요! 물론 상대방이 좀 부탁을 해야 하지만 그래도 뭔가를 해내는 주인공의 모습은 보기 좋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역시 s끼가 있는게 약간 제 취향이라고 할까요? 어서 다음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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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이세계 니트 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태공망과의 승부를 돌파하고 신익족과의 동맹 교섭에 임하게 된 레이지 일행 신익족은 협상을 위해 알파 스테이시스를 파견하지만 레이지 와의 승부에서 패배해 알파까지 레이지의 하인신세가 되고 만다. 나란히 레이지의 하인이 된 티팔리시아와 알파는 종족을 초월하여 동맹을 맺고 레이지에게 맞서기로 한다.. 재미잇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일러도 좋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