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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안에 뿌려진 말씀이 열매를 맺지 못하게 만드는 우리 안의 장애물들을 하루 속히 치우는 것은 성경공부의 성패를 좌우하는 관건이다. 자녀를 가르치면서 자기는 가르침에 순종하며 살려 하지 않는 것, 이것이 바로 이스라엘 선대의 교육이 실패한 이유다. 내 안에 뿌려진 말씀이 삶을 변화시키는 데까지 나아가지 못하면 예수 믿는 사람이 복음을 전하는 전령자가 아니라 복음을 훼방하는 훼방꾼이 될 수 있다. 자신의 달란트를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방법은 물통에 물을 얼마나 많이 붓느냐가 아니라 물통의 부서진 나무 조각을 어떻게 회복시키느냐에 달려있다. 지혜로운 아람은 미래를 준비하는 데 오늘을 사용하지 않고, 미래를 위해 오늘의 삶에 충성을 다한다. 오늘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날이며, 오늘을 어떻게 사느냐가 인생을 결정한다. 내 삶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시간은 오늘이며, 가장 중요한 사람은 오늘 내가 만나고 있는 사람이고, 가장 중요한 일은 오늘 내가 하고 있는 일이다. 큰 꿈을 가지고 작은 일에 충성함으로 꿈을 이룰 수 있는 것이다. 우리가 말씀을 어떻게 적용할지를 찾는 것이 아니라 말씀이 우리안에서 일하개 해야 한다. 즉 성령에 의한 '말씀이 이끄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 그때만 말씀이 열매를 맺어서 자신의 나약함을 인식하고 오직 예수님만 의지하며 살아갈 수 있다. - 책속에서 - 하나님께서 나에게 준 달란트를 십분 잘 활용하고 있는지 생각해보았다. 어쩌면 타고난 달란트보다는 살아가면서 스스로 만들어가는 달란트도 제법 많은 것 같다. 특별한 달란트를 갖고 있는 건 아니지만, 내가 생각하는 나의 달란트는 욕심이다. 그 욕심이 나를 발전시키고, 열심히 할려고 하는 의지이며, 잘 발휘해야하는 달란트란 생각이 들었다. '5차원 달란트 교육'은 하나님께서 우리 아이들에게 주신 달란트로 하나님께 잘 쓰임받을 수 있도록 어떻게 양육하면 좋을지 고민하는 맘으로 읽기 시작했는데, 오히려 자녀가 아닌 부모로써 나의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다. 몸이 약하면 약한대로, 의지력이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두뇌가 조금 약하면 약한대로 인정하며 그 약점을 최대화하고 자신의 달란트를 최대로 발휘해 인생을 승리로 이끄는 사람이 진정 실력 있는 사람이라고 한다. 잘하고 싶은 욕심과 맘으로 약점을 바라보는 것을 부끄러워 하고, 그 약점을 없애고 싶은 맘이 많았는데, 약점을 최대화 하라는 말이 와 닿았다. 약할때일수록 더욱 주님을 바라보게 되는 걸 잊고 사는구나 회개가 되었다. 너희는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약 1:22) 듣기만 하지 말고 실행으로 옮기는 것이 5차원 전면 교육의 실행자 원칙이고 지력, 심력, 체력, 자기관리력, 인간관계력을 중심으로 한 5차원 전면교육의 비밀이다. 사실 말씀을 들을때면 꼭 실천해야겠다고 결단을 하지만, 삶 속에서 살다보면 듣고만 끝내는 경우가 참 많다. 어느 일이든 아는 것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한데, 나에게 조금 부족한 면이 듯 싶어 지금부터라도 작은 것부터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야겠다. 아이들에게 이렇게 하라고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몸소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한다. 늘 말씀을 가까이하고 말씀대로 살아갈려고 하는 모습을 보이면 우리 아이들도 나의 그런 모습을 바라보면서 하나님의 자녀로 잘 성장할 것이다. 5차원 전면 교육인 지력, 심력, 체력, 자기관리력, 인간관계력을 바탕으로 나부터 변화되어야겠다. 무엇보다 늘 영어 성경을 읽어보고 싶었는데, '5차원 달란트 교육'에서 소개해준 방법으로 꼭 도전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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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의 교육도 바뀌어야 할 때가 되었다. 주입식으로 암기해야했던 지식은 컴퓨터가 대신해 주고 있으니 정답만 달달 외워서 시험 보던 시대는 막을 내려야하는 게 맞다. 이제 우리의 교육은 평생 지속되어야할 평생교육의 개념으로 바뀌어 있고, 제도권 교육과 더불어 개개인이 이루어야 가야 할 평생교육에 있어서의 교육혁명도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의 교육이 어떻게 바뀌어야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을까? 원동연 교육전문가가 쓴 [5차원 달란트 교육]은 우리의 그러한 고민에 해답을 모색해 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원동연 선생은 공학자에서 교육 운동가로 활동해온 교육전문가이다. <배운 것을 모두 수용하게 하는 21세기 혁명적 학습법> 이라는 카피 문구가 암시하듯 5차원 달란트 교육이란 누구나 자기만의 달란트를 극대화시켜 진정한 리더로 살도록 돕는 교육법이다. 5차원은 지력, 심력, 체력, 자기관리력, 인간 관계력을 의미하며, 5차원 달란트 교육이란 이 다섯 가지를 골고루 키우는 교육법을 뜻한다. 저자는 <어떤 농부도 밭을 갈지 않고는 씨를 뿌리지 않는다. 딱딱한 땅이나 장애물이 있는 밭에 씨를 뿌리면 열매 맺기 힘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교육 현장은 밭을 갈지 않고 씨만 뿌리는 장소가 되어 버렸다.>고 진단한다. <학생이 선생님의 가르침을 받아들일 자세가 안 되어 있는 상태에서 지식만 가르치고 있>다는 것이다. 그 결과, 우리의 학교 교육은 숱한 파행을 낳았고, 학교를 떠나는 아이들, 아예 세상을 등지는 아이들의 문제는 오늘도 안타까움을 넘어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다. 그래서 저자는 5차원 달란트 교육법을 통해 파행적인 교육의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5차원 달란트 교육, 즉 인간 교육의 5가지 영역인 지력, 심력, 체력, 자기관리력, 인간관계력을 전면적으로 개발하여 자신의 달란트를 극대화시키고 남을 섬기는 진정한 리더로 살도록 돕는 교육을 시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5차원 전면교육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지력-참과 거짓을 구별할 수 있는 지식의 힘, 심력-쉽게 요동하지 않는 마음의 힘, 체력-진리를 실천할 수 있는 몸의 힘, 자기관리력-에너지를 바른 곳에 분포할 수 있는 힘, 인간관계력-남을 섬길 수 있는 힘을 뜻한다. 5차원 전면교육을 통해 배운 것을 모두 수용하고 그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저자는 지성의 틀, 마음의 틀, 몸의 틀, 자기관리의 틀, 인관관계의 틀을 회복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 근본적인 회복 방안들을 제시한다. 그 방안이란 ‘5차원의 삶을 실천’하는 것이다. 즉, 지력을 위해 성경읽기, 심력을 위해 기도하기, 체력 증진을 위해 운동하기, 자기관리력을 키우기 위해 일기쓰기, 인간 관계력을 회복하기 위해 편지쓰기를 실천하는 것이다. 실천을 통해 변화는 서서히 일어난다. 그리고 그 변화는 곧 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거대한 물결이 될 수 있다. 여기서 잊지 말아야할 것은, 모든 교육의 기초는 예수 그리스도라는 사실이다. 교육의 기초를 예수 그리스도에게 두고 있다는 것은, 나만을 위한 이기적인 교육이 아니라 나도 살고 너도 살리는 이타적인 교육 프로그램이 실행되어야 한다는 뜻이다. 이 책은 정말 좋은 교육서이다. 학부모와 교육현장에 있는 모든 교사들은 물론 삶의 혁명을 꿈꾸는 모든 개개인이 읽어야할 책이다. * |
이 책은 기독교적인 가치관을 가지고 교육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책 임은 분명하다. 지식과 인성은 물론 실력을 겸비한 영성 있는 교육을 하기 원하는 리더들은 물론 교사들에게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에서 다루고 있는 5차원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part 3에서 다루고 있는 모든 내용들을 주목하고 싶은데, 그중에서 시대의 흐름을 타고 쏟아져 나오는 정보에 대하여 어떻게 분별하고 받아들여야 하는가에 관한 부분을 대략 살펴보면, “정보 입수”, “정보 고도화”, “정보 표출’, 대하여 총 9가지의 학습 단계로 부연 설명을 더하고 어떻게 학습하여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내용은 책을 통한 참조를 권하고 싶다. p.98~) 그리고 성경을 깊이 있게 보는 방법과 내용 전체적으로 헬라어 원문을 참조한 해석과 이해를 더욱 돕고 있다는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요즘 성경을 읽거나 듣게 될 때 가능한 원문 검색을 자주 하고 있는 편인데 책에서 다루고 있는 저자의 교육철학이 성경을 통하여 그대로 투영 되고 있는듯하여 신빙성을 더하고 있었다. 성경은 물론 필요한 정보를 얻고자 할 때 편리성 때문에 책보다는 검색을 자주 이용을 하고 있지만 때로는 너무나도 많은 정보? 또는 잘못된 정보? 홍수 속에 제대로 분별을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고민도 하게 된다. 저자도 밝힌 대로 정보가 빈익빈 부익부 현상을 겪게 되는 것이다. 5차원 달란트 교육을 위해 언급된 지력, 심력, 체력, 자기 관리력, 인간관계력은 전인적인 교육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필수적인 요소일 것이다. 단순히 뜻을 설명하는 단어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다음 세대들을 위한 거울이 되어 실행으로 옮기는 것이다. 이 책은 참으로 구체적이다. 저자들의 다년간 경험과 노하우가 책을 통해 고스란히 전해지고 있는 것이다. 또한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이 그렇게 실천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성경을 통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그래서 부록으로 둔 지력과 심력을 길러주는 핵심 성경 구절은 많은 도움이 된다.
삶은 통해서 배우게 되는 모든 것들이 배워서 남주는 인생으로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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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원 달란트 교육::평범이 비범이 되는 놀라운 학습법
텃밭에 딸기가 익었다.
"우리가 말씀을 어떻게 적용할지를 찾는 것이 아니라
말씀이 우리 안에서 일하게 해야한다. 즉, 성령에 의한 '말씀이 이끄는 삶'을 살아가야만 한다."
우리의 열심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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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쳐 지키케 하라’라는 말은 단순히 가르치라는 뜻이 아니다. 이 구절을 영어 성경으로 보면 ‘teaching them His Words’가 아니라 ‘teaching them to obey His Words’다 즉 말씀에 순종하도록 가르치라는 뜻이다. 성경은 말씀대로 살라고 주어진 것이며, 이것이 성경공부의 목적이다. 말씀으로 인해 구원받고, 구원받은 삶을 점진적으로 변화시키는 것이 성경의 목적이며 열매다. p21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배우는 것은 삶의 변화에 목적이 있다. 복음을 통해 하나님을 알아가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많은 성경공부가 우리를 변화시키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저자는 진리를 마음밭에 받아들이지 못하게 하는 장애물 때문이며 또 하나는 하나님 말씀을 자신의 잘못된 인식의 틀로 왜곡해서 바라보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두 가지를 해결하려면 우리가 말씀을 어떻게 적용할지 찾는 것이 아니라 말씀이 우리안에서 일하게 해야한다고 주장한다. 그 방법으로 5차원 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5차원 교육이 열매 맺기 위해서는 마음밭을 기경하는 수용성 교육을 실시해야한다. 5차원 교육에서 말하는 다섯가지 영역은 참과 거짓을 구별할 수 있도록 하는 지력, 지식을 내면화 시킬 수 있도록 하는 심력, 진리를 실행할 수 있도록 하는 체력, 자신이 가진 에너지를 바르게 분포시킬 수 있게 해주는 자기관리력, 내가 가진 에너지를 남과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인간관계력을 말한다. 이것을 실천하기 위해서 지력은 성경읽기를 통해, 심력은 기도를 통해, 체력은 운동을 통해, 자기관리력은 하루의 삶을 돌아보고 계획하는 일기쓰기와 십일조를 통해 물질이 주인이 하나님임을 고백하는 것이며, 인간관계력은 편지쓰기, 은밀한 봉사를 통해 할 수 있다. 이럼으로써 인식의 틀을 바르게 정립하며, 내적 수용성을 향상 시키고, 탁월성을 발휘하며, 그리고 이를 구체화할 수 있는 실행 커리큘럼을 통해서 이 시대가 요구하는 창조적 지성, 바른 세계관, 전면적 인성, 융합적 능력, 글로벌 의식을 가진 인재를 길러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모든 교육의 기초는 예수님에 의한 구원이다. 먼저 구원받는 것이 인생의 기초가 될 때 그 위에서 이 교육이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책 제목을 처음 접했을 때 내 마음은 이 책을 읽고 우리 아이들에게 바른 교육의 지침을 나누어 줄 수 있을 것만 같았다. 그러나 책에 ‘자녀는 부모의 말만 듣고 크지 않는다. 자녀가 5차원적 삶을 살게 하려면 부모가 먼저 지력, 심력, 체력, 자기관리력, 인간관계력을 중심으로 5차원적 삶을 함께 살아가야 한다. 자녀는 부모의 분투를 보고 성장한다’는 부분을 읽고 내 자신이 5차원적 삶을 살게 될 때 우리 아이들 역시 달란트를 최대로 발휘하게 하는 5차원 달란트 교육이 이루어짐을 보게 하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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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생소한 용어였다. 5차원 달란트 교육이란 무얼 말하는 걸까 궁금함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다. 그리고 책을 읽어 내려가는 내내 '아, 다시 점검해 봐야겠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교회에서는 신앙교육, 가정에서는 자녀교육을 해온지 10년도 훨씬 넘는 시간을 보내오면서 '열매'에 대한 고민은 늘 큰 숙제였다. '공부 열정은 뜨거운데, 열매는 왜 미진할까?'라는 고민에 대한 길을 제시해주는 책이다. 이 책이 말하고 싶어하는 교육과 공부는 먼저 '신앙', '복음', '예수 그리스도', '성경'을 최우선으로 두는 교육을 전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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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 빠진 독에 물 붓기라는 말이 있다.
독에 구멍이 나 있기에 아무리 물을 부어도 그독에 물이 차지 않는다는 이야기다. 다행히
독의 옆 부분에 구멍이 나 있다면 그 만큼이라도 물이 차겠지만 아쉽게도 독의 밑바닥에
구멍이 나 있다면 그 독에는 물이 전혀 찰 수가 없다. 저자는 지력, 심력, 체력, 자기관리력,
인간관계력등의 요소들에 대해 다루면서 이 챕터를 추가한다. 그 다섯가지가 모두 준비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기초가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모든 준비와 노력이 허사로 돌아간다라고
강조한다. 그러면서 '반석'의 이미지를 등장 시킨다. 반석은 즉 물통의 밑바닥, 즉 기초다.
그 기초가 제대로 준비되지 않으면 인생의 그림 자체가 망가진다. 저자는 이러한 인생의 밑바닥,
기초를 예수그리스도에 의한 구원이라고 이야기 한다. 모든 것의 시작은 사람이 구원을 받는
것에서 출발한다라고 말한다. 구원은 죽음으로 향해 가던 인생이 그 길을 돌이켜 천국으로 방향을
바꾸는 것이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라고 말씀하시는 그분을 믿는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 것이다. 그분을 말미암지 않고는 결단코 구원을 이룰수 없음을 의미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기독교를 독선적이라고 독재라고 말한다. 그렇게 말해도 어쩔 수 없다. 왜냐하면 구원을 이룰수
있는 어떠한 다른 이름도 방법도 우리에게 주신적이 없기 때문이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다른 이름이 없다는 것은 오직 예수 만이 그 길이고 방법이라는 것이다. 문제는 그 사실을 알면서도
우리는 다른 방법들을 찾으려고 애쓴다는 것이다. 이런 저런 방법들을 동원해서 자기의 유익과 만족을
위해 애쓴다. 그러나 여전히 공허하고 텅 빈 가슴을 느낀다. 왜냐하면 그 안에는 영생도 만족함도
기쁨도 없기 때문이다.
성경은 분명히 우리에게 말한다.
"천하 사람중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행4: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