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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가벼우면서도 재밌게 읽을수 있는 소설.
"쉽고 가벼우면서도 재밌게 읽을수 있는 소설." 내용보기
여기 처음 나오는 안토니오라는 소년이 주인공이 아니고 그 할아버지가 주인공이다. 이 이야기는 어떤 할아버지의 젊었을적의 성공기를 기록한것으로 일상에서의 일어날수 있는 교훈들을 손쉽게 접하게 해준다. (물론 픽션) 부제인 백만장자.....50가지는 책 앞부분에 쭉 나열되어 있는데, 사실 이것만 본다면 별로 큰 공감을 못느낄것이지만, 소설의 챕터가 끝나는 부분마다 그 챕터에
"쉽고 가벼우면서도 재밌게 읽을수 있는 소설." 내용보기
여기 처음 나오는 안토니오라는 소년이 주인공이 아니고 그 할아버지가 주인공이다. 이 이야기는 어떤 할아버지의 젊었을적의 성공기를 기록한것으로 일상에서의 일어날수 있는 교훈들을 손쉽게 접하게 해준다. (물론 픽션) 부제인 백만장자.....50가지는 책 앞부분에 쭉 나열되어 있는데, 사실 이것만 본다면 별로 큰 공감을 못느낄것이지만, 소설의 챕터가 끝나는 부분마다 그 챕터에서 주는 교훈을 요약해서 써놓은것을 본다면 보다 쉽게 이해가 갈것이라고 본다. 사실 나도 앞에 나열한 50가지는 별로 보지도 않았음. 어차피 쉽게 교훈을 전하기 위한 소설 이기에 그냥 쉽게 쉽게 읽어가면서 그 교훈을 음미하는것이 이해가 쉬울것이다. 그건 그렇다 치고 여기 계속 나오는 미구엘은 누군지.. 어딜가나 다 미구엘이라고 하던데. 그냥 무작정 "미구엘이 문을 열고 나왔다"던가라고 쓰여있던데 .. 미구엘은 여기 저기 막 나오는데 문맥상 읽어보면 하인이나 집사 정도 되는거 같다. 번역상의 실수인지는 잘 모르겠다만.. 그런건 둘째 치고 정말 쉽고 편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으면서 깨달을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쉽다. 그런데 여기 나오는 안토니오의 아버지는 왜 안나오는지 ㅡ.ㅡ 거기에 대한 배경설명도 없어서 좀 엉성한부분도 있음.
l******o 2004.07.04.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름다운 부자가 되길 기원하며..
"아름다운 부자가 되길 기원하며.." 내용보기
이 책은 부제에서 말하는 것처럼 "박만장자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남긴 부와 성공의 비밀 50가지"처럼 부자가 되는 방법론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그러나 책을 읽고 나면 이 책에서 말하는 부자의 방법론보다 철학이 먼저 떠오르는 것은 무엇일까? 이 책에서는 세 종류의 사람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돈을 쓰는 사람, 돈을 모으는 사람, 돈을 불리는 사람" 그렇다면 우리는 어느
"아름다운 부자가 되길 기원하며.." 내용보기
이 책은 부제에서 말하는 것처럼 "박만장자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남긴 부와 성공의 비밀 50가지"처럼 부자가 되는 방법론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그러나 책을 읽고 나면 이 책에서 말하는 부자의 방법론보다 철학이 먼저 떠오르는 것은 무엇일까? 이 책에서는 세 종류의 사람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돈을 쓰는 사람, 돈을 모으는 사람, 돈을 불리는 사람" 그렇다면 우리는 어느 쪽에 가까운지 스스로 판단을 해볼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근본적인 출발점은 여기서 시작되기 때문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이제는 돈이 상당한 영향력을 차지하지만, 주인공 후안은 손자인 안토니오에게 돈보다 더 소중한 부자의 철학과 방법론을 유산으로 선물한다. 얼마나 낭민적이고, 아름다운가! 최근 진행되고 있는 시장과 경제에 대한 교육속에서 우리는 알맹이를 빼고 가르치는 것은 아닌지.. 이 책에서 잔잔한 여운으로 남기는 부자의 철학은 바로 "공생과 공존"의 토대위에서 가능하다. 우리가 후손에게 남겨줄 유산은 바로 돈이 아니라 이러한 공생과 공존이라는 유산이 아닐지.. 읽고 나서 이제 경제와 돈에 대해 알아가는 우리의 아이들에게 그보다 꼭 먼저 읽혔으면 하는 책이다. 이러한 공생과 공존의 철학위에 경제와 돈에 대한 공부를 시킨다면 훨씬 아름다운 부자들이 탄생하지 않을런지 바래본다.

[인상깊은구절]
세상에는 세 가지 유형의 사람이 있다. 돈을 쓰는 사람, 돈을 모으는 사람, 돈을 불리는 사람. 부자가 되려면 돈ㅇ르 불리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k*****3 2004.02.13.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