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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매니아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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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소장할만한 가치가 있는 음반이다.. 우선 브로드 웨이 캐스팅 멤버의 오리지널 라이브 음악을 들을수 있어 새롭고. 인기있는 뮤지컬에서 들어봄직했을만한 음악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오페라의 유령은 가지고 있었지만 얼마전 학교 도서관에서 빌린 아이 러브 뮤지컬이란 책을 읽고나서 다른 뮤지컬 음악을 듣고 싶었는데..우연히 라디오 광고를 듣고 그날 바로 구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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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소장할만한 가치가 있는 음반이다.. 우선 브로드 웨이 캐스팅 멤버의 오리지널 라이브 음악을 들을수 있어 새롭고. 인기있는 뮤지컬에서 들어봄직했을만한 음악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오페라의 유령은 가지고 있었지만 얼마전 학교 도서관에서 빌린 아이 러브 뮤지컬이란 책을 읽고나서 다른 뮤지컬 음악을 듣고 싶었는데..우연히 라디오 광고를 듣고 그날 바로 구입하였다.. 현재 인기를 끌고 있는 맘마미아의 노래부터 지금은 막을 내린 미스 사이공과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까지.. 처음 듣는 노래들도 있었고 제목만 몰랐을뿐 익숙한 곡이 귀에 속속히 들어온다... 캣츠의 오리지널 멤버인 일레인 페이지의 애절한 목소리가 인상적인 메모리부터 오페라의 유령의 두곡..그리고 시카고 토요일밤의 열기 페임 미스 사이공 ...현재 런던에서 꾸준히 사랑받고있는 레미제라블까지... 이미 내용은 앞의 책을 보고서 대충 파악을했기때문에 음악을 들으면서 보지는 않았지만 장면이 그려진다.. 무엇보다 가사집과 함께 작품 해설도 같이 되어있다. 내용평점을 4개로 준 이유는 좀더 다양한 뮤지컬 음악이 들어있음 좋겠다는 아쉬움과.. 시디 한장으로는 뭔가 부족한듯 하다.. 저작권 문제등도 있겠지만..좀더 다양한 뮤지컬의 노래가 담겼음 하는 바램이다...
g****0 2004.04.16. 신고 공감 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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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al 초심자라면 이 음반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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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몇년 사이 컴필레이션 음반의 홍수라 해도 과언일만큼 참으로 많은 다양한 장르의 컴필레이션 음반들이 출반되었다. 하지만, 그 수많은 컴필레이션 음반 중에 정말로 마음에 꼭 드는 곡들로만 구성된 음반을 찾기란 쉽지만은 않다. 아니 20곡이 수록된 음반 중에 절반만 마음에 들어도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자신과의 타협을 하며 음반을 구입하는 경우도 다반사이다. 특히 클래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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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몇년 사이 컴필레이션 음반의 홍수라 해도 과언일만큼 참으로 많은 다양한 장르의 컴필레이션 음반들이 출반되었다. 하지만, 그 수많은 컴필레이션 음반 중에 정말로 마음에 꼭 드는 곡들로만 구성된 음반을 찾기란 쉽지만은 않다. 아니 20곡이 수록된 음반 중에 절반만 마음에 들어도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자신과의 타협을 하며 음반을 구입하는 경우도 다반사이다. 특히 클래식이나 뮤지컬, 유명한 팝 컴필레이션, 영화음악의 경우는 그나마 그 안에 수록된 곡만 보고 구입을 했다가는 낭패를 보는 일이 다반사이다. 그 이유인 즉, 곡은 원곡이 맞으나 그 연주자나 노래를 부르는 사람이 어디 듣도 보도 못한 이상한 3류인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에서 처음에 이 음반을 보고 마음 속으로 상당한 갈등을 느꼈다. 이 음반 또한 그런 류가 아닐까라는 의심이 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가 아는 몇몇 안되는 뮤지컬 배우 중 하나인 lea salonga 의 이름을 본 순간 나의 의심은 완전히 사라졌다. 그리고 결국 음반 구입. 역시 주옥같은 음악들은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레미제라블같은 경우는 이미 오리지날 런던캐스트를 가지고 있던 터라 크게 기대를 안했는데 그 음반과는 버젼이 다른 곡이 수록되어 있어 정말로 좋았다. 그리고 lea salonga, 레미제라블 10주년 공연에서 보고 정말로 반했었는데 역시나 미스사이공의 수록곡에 담긴 그녀의 음색은 정말로 환상적이라고 밖에 표현할 수 없다. 게다가 이미 많이 알려진 오페라의 유령의 두 명곡과 cats 의 memory 는 당연히 두 말하면 잔소리가 될 것이다. 처음 접하는 지킬박사와 하이드 수록곡 또한 잔잔한 것이 너무나 맘에 들었다. 그 밖에 고전이라 할 수 있는 웨스트사이드 스토리, 페임, 토요일밤의 열기.... 뮤지컬에 관심이 있고 처음 뮤지컬을 접해보시는 분들은 꼭 한번쯤 들어봐야할 음악들이라 생각되고 한 곡이라도 버릴 곡이 없는 아주 괜찮은 음반이라 생각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어느 정도 뮤지컬 음악이 귀에 들어오시는 분들은 반드시 꼭 공연장을 찾아서 직접 보시라는 걸 당부하고 싶다. 물론 돈은 조금 들지만 말이다....

[인상깊은구절]
Christine Say you'll love me every walking moment Turn my head with talk of summertime Say you'll need me with you now and always Promise me that all you say is true That's All I ask of you Raoul Let me be your shelter, let me be your light You're safe, no one will find you, your fears are far behind you
b******7 2004.08.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