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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경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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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알게 해 준 책이었다. 톰 피터스라는 사람에 대해 조금은 알 것 같기도 하다. 그의 생각은 나의 성격과 매우 잘 맞는 것 같다. 내가 하고 싶은 경영이 너무도 구체적인 그림으로 그려졌다. 수필적이고 최고의 효율을 이끌어 내며 인간 중심적 즉 인격적인, 그리고 비전을 공유한 그러한 기업의 경영 말이다. 이 책은 매우 흥미롭기도 했지만 흥미로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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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알게 해 준 책이었다. 톰 피터스라는 사람에 대해 조금은 알 것 같기도 하다. 그의 생각은 나의 성격과 매우 잘 맞는 것 같다. 내가 하고 싶은 경영이 너무도 구체적인 그림으로 그려졌다. 수필적이고 최고의 효율을 이끌어 내며 인간 중심적 즉 인격적인, 그리고 비전을 공유한 그러한 기업의 경영 말이다. 이 책은 매우 흥미롭기도 했지만 흥미로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나도 이런 경영을 하고 싶게 끔 만드는 힘이 있다. 비록 누구도 그런 방법을 시도하고 있지는 않지만 언제나 20%의 사람만이 다른 방법을 택하지 않았던가. 톰피터스가 말하는 경영이란 유동성과 융통성 그리고 매우 상식적이고 복잡하지 않은 누구나 다 이기는 그런 경영인 것 같다.
w*****9 2004.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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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혁명-20여년전에 나온 책이라고 도저히 믿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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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세이노 선생님께서 <톰 피터스>의 모든 책들을 읽어보라고 하셔서 무작정 중고책방을 뒤져서 일단 구입만 해두고 읽기를 계속 미뤄오다가 최근에야 읽게 되었다.   이 책은 1987년도에 미국에서 처음 발간되고 한국어판은 1991년도 나온 듯 하다. 그렇다면 지금으로부터 무려 20여년전에 처음 세상으로 나왔다는 사실이 무척 놀랍다. 이 책에서 말하는 내용들을 보면 대부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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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세이노 선생님께서 <톰 피터스>의 모든 책들을 읽어보라고 하셔서 무작정 중고책방을 뒤져서 일단 구입만 해두고 읽기를 계속 미뤄오다가 최근에야 읽게 되었다.

 

이 책은 1987년도에 미국에서 처음 발간되고 한국어판은 1991년도 나온 듯 하다. 그렇다면 지금으로부터 무려 20여년전에 처음 세상으로 나왔다는 사실이 무척 놀랍다. 이 책에서 말하는 내용들을 보면 대부분이 기업세계에서 경영의 화두로 다루고 있거나 이미 다루었던 내용들이기 때문이다.

 

경영에 대해서는 거의 무지한 편에 속하는 나의 눈에도 이 책 곳곳에서 다루고 있는 혁신적인 메시지들은 충격과 신선함을 주기에 충분할 것 같아 보였다. 역시 대가들이 권하는 책들은 무시할 수 없는 포스가 느껴진다.

 

대학교에서 경영학 교재로 쓰인 책인듯한데 나같은 비전공자가 보기에는 책의 두께에 미리부터 압도당한다. 가벼운 마음으로 덤성덤성 읽어보았다. 아래는 나에게 와닿았던 부분이다.

 

약속은 작게 이행은 크게 하라(170쪽)

 

중간관리자의 역할을 재정립하라(573쪽)

 

관료적 규칙과 굴욕적인 조건들을 제거하라(587쪽)

 

가시적 관리를 실행하라(661쪽)

 

관심을 기울여라(더욱 더 많이 들을 것) (679쪽)

 

현재 내가 몸담고 있는 조직의 행태를 위의 내용들과 비교해볼 때 얼마나 시대에 뒤쳐져 있는지 새삼 깨닫게 되었다.

 

무엇인가에 항상 관심의 끈을 놓지않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 것 같다. 그것은 바로 무엇인가에 대해서 끊임없이 준비를 한다는 것인데 준비된 자에게 바로 기회의 문이 열린다는 말이 그래서 존재하는 것일 것이다.

 

젊은 시절부터 책에 대한 관심의 끈을 놓지 않았더라면 이렇게 훌륭한 책을 20여년전에 만나볼 수도 있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b*******4 2010.06.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