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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남매가 파랑새를 찾아 길을 떠납니다. 여행중에 수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결국에는 파랑새를 어디서 찾았을까요. 바로 자신의 집입니다. 가끼운곳에 있는 행복을 찾지 못하고 길을 돌아 돌아 찾았습니다. 전 이프로를 즐겨봅니다. 특히 김미경 강사분을 좋아합니다. 같은 아줌마로서 입담에 맛깔이 나기 때문입 니다. 이분도 처음부터 이렇게 자신이 잘할줄은 몰랐다고 합니다. 하지만 어린시절의 자신을 되돌아 보면 말하기를 좋아했고 부모님은 그런 아이의 말을 잘 들어주셨다고 합니다. 자신이 이렇게 올라오기까지 부 모님의 도움이 컸다고 했습니다.
이프로는 우리나라에서 성공한 분들의 이야기들입니다. 누구나 다아는 김연아, 금난새, 이외수, 김홍길, 박 지성, 반기문, 이상묵, 안효주라는 프로들입니다. 한창 월드컵에 들썩거리던 시간이 지나고 박지성 선수의 발을 보며서 국민들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박지성 선수의 노력은 발에 있었습니다. 김연아 선수 또한 수 없이 포기하려고 했고 이번 한번만 하고 말아야지 하면서 그만두기도 했지만 결국에는 제자리로 돌아왔습 니다. 4차원적인 발상과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것들을 생각하는 이외수 작가분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곁에 있는 아내의 내조가 있었기에 가능했고 자신의 노력으로 전 국민이 사랑하는 작가가 되셨습니다. 세 계속에 작은 나라를 알려주신 반기문 총장님은 제 친정과 가까운 곳이 고향이라서 더 관심을 갖고 책도 읽 곤 했습니다. 등산을 좋아하십니까 물으신다면 아니오 랍니다. 힘들게 올라가고 왜 내려오는지 잘 모르기 때문이죠. 등산을 좋아하는 분들은 한번 올라가보고 그 기쁨을 누려보라고 합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많이는 알지 못합니다.
이분들의 공통점은 노력을 통한 희망이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특출난 재능이 있어도 노력하지 않는다면 아 무것도 없다는 사실입니다. 수많은 벽에 부딪치고 사람들의 과도한 관심에 어깨가 무겁기도 했을 것입니다. 특이 전 김연아선수의 경기모습을 보며서 가슴을 졸인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저 조금만 몸에 온 국민의 기대가 걸려있으니 자신은 얼마나 답답할까요, 한소녀를 저희가 너무 막다른 골목으로 내모는 것은 아닐까 그런 생각도 했습니다. 하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박수를 쳐주었습니다. 한번의 실패로 포기하기 보다는 실패를 발판으로 삶아 이들은 성공대열에 들어섰습니다. 그리고 우리들에 게 희망을 주었습니다. 취직을 못해 포기하고 있는 많은 젊은이들에게 아닌 재취업을 하기위해 노력하시는 분들에게 희망을 안겨주는것 같습니다. 생각을 전환의 발상으로 삼아 다시한번 살아보면 좋겠습니다. 이분들이 자신을 자랑하려고 나왔을까요. 조금이라도 희망을 가지라고 하는것일 겁니다. 세상을 살다보면 힘든순간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심지어 목숨으 좌지우지 하는 일도 있습니다. 불행은 한 순간에 올수도 있습니다. 그것을 견디는 것은 내자신이 아닐까요. 누구도 대신해주지 아는 인생 스스로 인 정하고 개척해나가는 모습만이 정답일것 같습니다. 이들도 그랬습니다. 포기를 몰랐습니다.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었습니다. 한방울의 땀방울이 결국에는 내자신을 바로잡아 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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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특강 파랑새 - 성공한 사람들의 삶을 따라가다보면- (우리시대 최강 리더 10인이 전하는 희망 메시지)
많은 책을 읽었지만 자라나는 청소년에게나 중년의 나이인 나까지도 많은 공부가 되는 책이었다. 우리나라에 세계적으로 이름을 남기는 훌륭한 사람들이 많겠지만, 이 책에 등장한 사람들 역시 현재 우리나라나, 세계적으로 너무나 많은 일들을 해내고 있는 사람들이어서 정말 뿌듯하기만 했다. 특히 내가 먼저 읽고 사춘기인 딸아이에게 권했는데 아이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
사실 방송으로 희망특강 파랑새를 보지 못했는데 , 책을 만나면서 방송내용도 궁금해지고 프로그램을 꼭 챙겨서 보고 싶어졌다. 특히 책에 나오는 사람들의 방송은 주말을 이용해서 곧 다시 보기로 시청을 하려고 계획 중이다. 최근에 도서관에서 주관하는 토론수업을 하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말 잘하고 지식까지 겸비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말을 조리있게 잘하는 사람들이 많이 부러웠다. 그런데 이 책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강사 분들의 이야기를 직접 강의를 듣는 기분으로 읽어보니 너무 배울 점이 많아 행복한 시간이었다.
텔레비젼 시청을 많이 하지 않는 편이라 사실 다른 분들의 강의는 들을 기회가 없었지만, '김미경'님의 강의는 종종 볼 기회를 가졌었다. 어찌나 말도 잘하시고 재미있는지 강의 시간이 금방 지나가곤 했다. 같은 주부입장이고 나도 중년의 나이이고 보니 어찌나 말솜씨와 다양한 지식들을 가지고 계신지 부럽기도 했고, 배울 점도 많았다. 그래서 인지 책을 통해 '김미경'님을 다시 만나는 것도 아주 반가운 일이었다.
클래식을 잘 모르는 일반인들까지 클래식을 세계를 맛보게 해주시는 '금난새'님 부터...'김연아', '박지성', '엄홍길'님등 책에서 소개해주신 10분 모두가 너무도 소중하고 존경하는 분이다. 사실 '반기문' 사무총장님은 너무도 자랑스럽고 존경하는 분이자 아이들에게도 귀감이 되는 분이어서 다른 단행본으로 나와있는 책은 많이 읽은 편이었는데, 그런 책을 읽을 때와 그 분에게서 우리가 배워야 할 점을 강의형식으로 듣는 일은 전혀 다르게 다가왔다. 또한 자신의 노후를 공부하고 싶어하는 학생들을 지원하는 일에 모두 바친 '스티브김'님의 이야기는 감동적이었다.
"젊은 세대는 자기 잘못 하나 없이 그 환경에 처한 겁니다. 인생의 그런 지점에 있는 청년들을 조금 도와줘 그 턱만 넘게 해주면 살아나게 될 거란 생각입니다."
아이들에게 때가 있으니 아이들의 능력상자를 조급하게 열지 말고 때가 될 때까지 기다려 달라는 강의는 반성의 시간이었고, 가정환경으로 공부하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그 힘든 상황의 턱만 넘게 해주면 쉽게 사회에 필요한 사람으로 성장하고, 그렇게 사람에게 투자하는 것이 사회적으로 어마어마한 효과가 있게 된다는 말 등......모든 분들의 지혜와 삶에 대한 철학, 피나는 노력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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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의 ‘아침을 여는 1분 독서’ - 제402호 (2010/09/01) <성공의 텃밭과 씨앗> 성실은 성공을 위한 텃밭이고, 유능은 성공을 위한 씨앗입니다. (MBC 희망특강 파랑새 제작팀, <희망특강 파랑새>에서) ***** 성실과 유능이라는 두 가지가 있어야 성공할 수 있다고 합니다. 성실하다는 것은 태도가 갖추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성공을 위한 텃밭이 마련되어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유능하다는 것은 실력이 갖추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성공을 위한 씨앗이 준비되어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텃밭만 있거나 씨앗만 있어서는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주변에서 ‘사람은 좋은데’에 그치는 사람을 종종 봅니다. 항상 웃는 낯으로 일하고 사람들과 잘 어울리며 직장 상사, 동료의 길흉사를 빠지지 않고 챙기는 등 사람은 좋은데, 자신에게 부과된 일은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태도에 맞는 실력이 따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좋은 텃밭은 갖추고 있는데, 뿌릴 씨앗이 없는 꼴입니다. 반대로 실력은 좋은데, 함께 일하고 싶지 않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마음이 메말라 있는 사람, 속에 칼을 품은 사람, 자기 자신의 이익 추구를 위해서는 무슨 일이든 하는 사람들이 그들입니다. 자신이 가진 실력을 엉뚱한 데 쓰는 사람들입니다. 좋은 씨앗은 있지만, 뿌릴 곳이 없는 꼴입니다. 성실하기만 해서도 안 됩니다. 유능하기만 해서도 안 됩니다. 태도가 좋은 사람은 자신의 좋은 텃밭을 풍요롭게 할 씨앗을 준비해야 합니다. 자신이 맡고 있는 일에 있어서 최고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끊임없이 독서하고 배우고 익힘으로써 품종 좋은 씨앗을 마련해야 합니다. 또한, 실력과 능력을 갖춘 사람은 자신의 좋은 씨앗을 뿌릴 텃밭을 구해야 합니다. 아무리 좋은 씨앗이라도 좋은 밭에 뿌리지 않으면 잘 자라지 못합니다. 긍정의 밭, 믿음의 밭, 배려의 밭, 정직의 밭, 열정의 밭, 나눔의 밭이 있어야 합니다. 부지런히 밭을 가꾸고 일구어 옥토로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여기서 한 가지 유념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밭이 씨앗보다 우선이라는 것입니다. TV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의 두 주인공에 비유하면, 김탁구는 좋은 밭을 가진 사람이고, 구마준은 좋은 씨앗을 가진 사람입니다. 김탁구는 긍정과 배려의 밭에다 빵을 만드는 실력을 심고 있습니다. 구마준은 빵을 만드는 능력을 출중하나 그 씨앗을 시기와 질투의 밭에 뿌리고 있습니다. 드라마는 밭이 씨앗보다 넓어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많은 씨앗을 뿌리려면 그 씨앗보다 넓은 밭이 필요하듯 긍정과 믿음, 배려, 열정, 나눔의 밭을 준비해야 하겠습니다. 나는 어떤 텃밭을 가지고 있는지 살펴봅니다. 밭에 뿌릴 씨앗은 얼마나 준비되어 있는지 살펴봅니다. 땅을 갈아엎고 쟁기질하여 좋은 밭으로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그 밭에 능력이라는 씨앗을 뿌리고 가꾸어야 하겠습니다. 이는 한 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오늘도 또 내일도 해야 할 일입니다. 성공이라는 풍성한 열매를 거두기 위해 오늘도 계속 텃밭을 가꾸며 씨앗을 뿌리는 아침을 맞습니다. ========================================= 신바람 인생 무지개 행복 - "항상 긍정의 씨앗을 뿌리고 가꾸자" ** ‘아침을 여는 1분 독서’를 <성공과 부를 부르는 1일 10분>이라는 책으로도 만나세요. 전국 서점과 인터넷 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검색창에서 ‘1일10분’을 쳐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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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은 어떻게 성공하고 어떤식으로 좌절과 실패를 견뎌내었을까? 이 책에 나온 사람들 대부분의 공통점이 있다. 그건 바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포기를 모르고 자기가 좋아하는 일에 대해서 미치도록 한다는것이다. 자신의 인생에서 실패와 좌절을 몇번 겪어 봤을것이다, 그 순간을 딛고 일어나는자만이 바로 자신이 원하는 자리에 설수 있게 된다. 현실에 타협하는자는 결국 현실에서 밖에 머물수 없다. 요즘 각박한 사회생활속에서 자신의 꿈을 접어두고 그저그렇게 사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가져다 줄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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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분야든 최고에 오른 사람들의 공통점 중 하나는
자기 암시가 강하다는 것이다.
나는 된다, 나는 된다, 나는 된다...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할 수 있다...
우리 뇌는 상상하는 것을 현실로 받아들이는 습성이 있다고 한다.
긍정적인 주문을 외우고 또 외우고 날마다 반복하다 보면
마치 실제로 벌어지는 일처럼 인식해 무의식 중에 그대로 이뤄간다는 것이다.
이 책에 나오는 10명의 인물들도 크게 다르지 않다.
시련에 부딪치고 어려움을 맞을 때마다 그들은 중얼거렸다.
`그래도 나는 하고야 만다`고.
기자라는 직업을 몇년만 하다 보면
희망이나 긍정 따위를 품기가 대단히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어떤 사건이든 배후에는 보통 사람이 접근할 수 없는 엄청난 세력들이 숨어있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사회를 쥐고 흔드는 큰 손들이 허다하며,
범인(凡人)은 그저 만들어진 틀 안에서 때론 모르는 척 때론 진짜 모르면서 살아갈 수밖에 없는 구조.
약육강식의 생리를 어렴풋하게나마 알게 되기 때문이다.
그것은 곧 내가 할 수 있고 만들어갈 수 있는 영역이 지극히 제한적이라는 말과 다르지 않다.
아무리 발버둥쳐도 넘을 수 없는 벽이 있고,
아무리 날개짓을 해도 닿을 수 없는 고지가 있다.
세상은 그렇게 냉철하고 차가운 곳이다.
그러나 이 책은 아니라고 말한다.
지금 우리가 대단하게 바라보며 감탄하는 사람들도 우리와 다를 바 없는 평범한 이들이라고.
그들도 수없는 난관과 어려움을 딛고 지금 그 자리에 서 있는 것이며
그러므로 우리도 얼마든지 그들과 같은 곳까지 내딛을 수 있다고.
특히 관심있게 읽은 사람은 `YuNa Kim` 이다.
어린 나이에 척추가 뒤틀리는 고통을 딛고 불모지에서 금을 캐낸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스타!
지금은 여기저기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화려한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피겨를 시작한 이후 수년간 그녀가 흘렸을 눈물을 생각하면 대단하다는 말로밖에는 표현이 안된다.
기자일을 계속 하는 한, 아마도 나는 얼마간은 포기하고 얼마간은 냉담한 태도를 버릴 수 없을 것이다.
날마다 보고 듣는 수가지 사건사고들은 소소한 일들의 소중함을 떨어뜨리고
태어날 때부터 대단했을 것 같은 사회 각층의 높으신 분들은
노력하면 안되는 일이 없을 것이라는 야심찬 희망을 무디게 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꿈을 품어봐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 것은
작지만 중요한 일이 되어주길 바라본다.
책 속의 이들이 말해주듯 세상의 모든 커다란 일들은 아주 작은 한 걸음부터 시작되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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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에서 방송한 <희망특강 파랑새>를 책으로 만났다. 한 사람의 강의가 아닌 여러명의 강사가 주제와 시간을 나누어 전하는 이야기는 그 인물을 다각도로 또는 강사들이 공통된 시각으로 보는 그 인물의 특별한점을 다른 방향으로 느껴 볼수 있어서 조금은 특별했다.
지휘자 금난새, 피겨의 여왕 김연아, 부드러운 카리스마 김인식 감독, 한국의 프리미어리거 박지성, UN사무총장 반기문,아시아의 빌게이츠 스티브김, 미스터 초밥왕 안효주, 산에 미친 진검승부사 엄홍길, 슈퍼맨 과학자, 이상묵, 소설가 이외수 우리시대 최강리더 10인이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읽을 수 있었다.
성공했다 하는 그들 10명의 공통점이라고 느껴진것은 끊임없이 노력하고 내가 하고자 하는일에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정신, 자기일에 미쳤었고 미쳤기에 성공하고 꿈을 이룬 그들의 이야기는 솔직히 어떻게 보면 나와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구나 라는 소심한 생각을 잠시 갖게 했지만, 나도 이들처럼 노력하고 도전한다면 큰일은 아니더라도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겠다 라는 생각에 용기를 얻었다.
나에게 자극이 필요할때 두고두고 다시 읽고 힘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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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 최강 리더 10인이 전하는 희망 메시지 [희망특강 파랑새]
이 책은 MBC프로그램 <희망특강 파랑새>의 제작팀이 펴낸 책이다. 이 방송 본적이 있다면 알겠지만(난 몰랐지만) 이 책은 저 최강의 리더 10인이 직접 등장해서 희망 메시지를 전하는 것은 아니다. 우리나라 최고의 강사들이 이 10명의 인물들을 주제로 해서 강의한 내용이 생생하게 책에 담겨있다. 얼마나 생생한지 강사님 앞에서 직접 강의를 듣는 것처럼 문어체가 아닌 구어체로 되어있다. 약간은 특이하고 색다른 구성에 뭔가 어색하단 느낌도 살짝 들지만, 오히려 주인공 10명의 인생과 삶, 여러 에피소드들과 함께 갖가지 배울점과 교훈들을 깔끔하게 정리해서 들려주는 구성이 아주 마음에 든다.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 참 지겹고 진부한 주제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듣고 볼때마다 배울점이 많은게 사실이다. 그리고 그들처럼 실천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걸 알지만 실천하기가 쉽지만은 않다. 이미 늦은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말이다.
하지만 오늘 이 책을 보면서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아본다. 성공한 사람들 또한 누구나 100% 그런 시련과 고통을 이미 겪었으며, 그것을 극복했기에 저 위치에 있는 것이기에, 나도 그들처럼 지금의 시련을 극복하리라고 말이다.
개인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머스트해브아이템(?)인 멘토를 아직 찾지 못했는데, 당분간 이들과 이책을 멘토로 삼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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