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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증거로 나를 안심시켜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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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들은 치솟는 기름값에 대해 아무 조치도 취할 수가 없었다. 힘 없고 약한 사람들은 그저 위에서 하는 대로 지켜보는 것밖에는 도리가 없다. 각종 매체에서 보도해주는 대로 믿고 끄덕이는 수밖에 없었다. 이유를 모르기 때문에 따질 수도 없었던 것이다. 책의 역할은 그런 것이라고 생각한다. 모르는 것을 알려주고 느끼게 해주고 그렇게 조금씩 사람들의 의식을 깨우쳐주는
"확실한 증거로 나를 안심시켜준 책!" 내용보기

서민들은 치솟는 기름값에 대해 아무 조치도 취할 수가 없었다.

힘 없고 약한 사람들은 그저

위에서 하는 대로 지켜보는 것밖에는 도리가 없다.

각종 매체에서 보도해주는 대로 믿고 끄덕이는 수밖에 없었다.

이유를 모르기 때문에 따질 수도 없었던 것이다.

책의 역할은 그런 것이라고 생각한다.

모르는 것을 알려주고 느끼게 해주고 그렇게 조금씩

사람들의 의식을 깨우쳐주는 것.

이 책은 그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막연한 불평불만이 아닌 이유 있는 불평불만이 되게 만들어주었다.

석유에 대한 오해를 풀어주고 그 역사까지 되짚어준 이 책은

꼭 한 번 읽어볼만한 책이다.

k****h 2008.08.2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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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 알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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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고갈"은 정말 수년 전부터 듣던 말인것 같다. 하지만 요즘에와선 정말 심각하게 느껴질 정도로 석유파동으로 인한 기름값폭등이 찾아와 우릴 위협하고 있다. 뉴스서도 연일 보도가 될 만큼 내 귀에도 못이 박힌듯 하다. 궁금해 졌다! 정말 이젠 없는건가? 기름만큼 보편화된 대체 에너지는 개발이 되어지는건가? ...   이런 궁금증들이 하나 둘 생기면서 정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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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고갈"은 정말 수년 전부터 듣던 말인것 같다.


하지만 요즘에와선 정말 심각하게 느껴질 정도로 석유파동으로 인한


기름값폭등이 찾아와 우릴 위협하고 있다. 뉴스서도 연일 보도가 될 만큼


내 귀에도 못이 박힌듯 하다.



궁금해 졌다!



정말 이젠 없는건가?



기름만큼 보편화된 대체 에너지는 개발이 되어지는건가?



...



 



이런 궁금증들이 하나 둘 생기면서 정말 관심없었던 내게도 약간의 관심이 생겼다.



그러던 중 서점서 <당신이 몰랐으면 하는 석유의 진실>이란 책을 발견했다.



마치 정말 먼가 큰 비밀을 말 해 줄것만 같은...ㅋㅋ



양장이라 쫌 부담이 가긴 했지만 쫌 읽다가 남친한테 선물 줄 요량으로 읽는 중이다.^^



 



요즘 나오는 석유에 관한 이야기들은 지금 처해진 상황에 대해서만 주로 촛점을 맞춘 책이라면 이 책은 석유의 역사부텀 이야기를 해줘서 더 이해하기가 좋은것 같다.



물론 쫌 어려운것도 있다.ㅋ



이 책을 읽고 있으니깐 왠지 내가 업그레이드 되는 느낌?^^



21세기 을 함께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읽어봐도 좋을 책같다.



 



 

g*****9 2008.07.2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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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와 무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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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터리 번역으로 나를 괴롭혔던 "악마의 눈물, 석유의 역사"에 이어 또 한 권이 나를 괴롭혔으니 그 책이 바로 "당신이 몰랐으면 하는 석유의 진실"이다. 사실 나는 책값을 되돌려 받고 싶다는 마음이 간절하다.   번역자가 얼마나 이 분야에 대해 얼마나 무지하고, 우리말 조차도 제대로 구사하지 못하는지를 몇 군데에서 찾아봤다.   P.22 석유시장의 하부구조 -> 다운스트림D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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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터리 번역으로 나를 괴롭혔던 "악마의 눈물, 석유의 역사"에 이어 또 한 권이 나를 괴롭혔으니 그 책이 바로 "당신이 몰랐으면 하는 석유의 진실"이다.

사실 나는 책값을 되돌려 받고 싶다는 마음이 간절하다.

 

번역자가 얼마나 이 분야에 대해 얼마나 무지하고, 우리말 조차도 제대로 구사하지 못하는지를 몇 군데에서 찾아봤다.

 

P.22 석유시장의 하부구조 -> 다운스트림Downstream 이라고 그대로 쓴다. 하부구조란 말을 이해하기가 더 어렵다. 참고로 석유를 퍼 올리는 과정은 Upstream, 이를 처리하고 유통시키는 과정을 Downstream이라 한다.


 

P.25 록펠러와 그의 동료들은 각 주에 하나 혹은 더 많은 회사를 설립했다. 그리고 스탠더드 오일이 산업활동을 수행하게 했다. -> 맞게 한 것 같기도 한데... 전문 번역가의 솜씨라기엔 너무 서툴다. 각 주에 하나 이상 씩의 회사를 설립하고 이를 스탠다드 오일에서 운영하도록 했다.


 

P.27 루드위그와 로버트 노벨이 주도하고 있었다. -> Ludwig는 루드비히, Robert는 로베르트라 불러야 함이 옳다. Ludwig van Beethoven도 못들어 본 모양이다. Bruno Walter를 부르노 월터라고 발음하는 사람은 패주고 싶을 지경이다.


 

P.28 1892년 그가 디자인한 첫 번째 유조선이 수에즈 운하를 경유해 바툼을 출항하여 극동으로 향했다. -> 1892년 그가 설계한 유조선이 바툼을 출항해서 수에즈 운하를 경유하여 극동을 향했다.


P.28 에드워드왕이 그를 경으로 임명함으로써 -> 그에게 작위를 수여함으로써 

 

P.32 1907년 텍사스에서 걸프석유회사로 설립되어 1893년 유니언 오일, 후에 유노칼이 된다. -> 연도가 거꾸로 간다...

 

P.34 이를 타 지역에서 가격 조작해 보존하는 이웃을 거지로 만드는 그의 무자비한 정책이 그러했다. -> 경쟁지역에서는 가격을 낮춰 경쟁업체를 고사시키고 다른 지역에서 가격을 올려 이익을 보전하는...

 

P.38~39 내부연소용 엔진, 내부 연소 엔진 기관, 내부 연소 기관, 내연 기관, 내부연소 엔진 -> 단 두 페이지에 걸쳐 모두 내연 기관이라는 말을 표현한 것이다.

 

 

이렇게 다 지적하다가는 지치겠다 싶었는데 끝 무렵부터 또 오역, 오탈자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P.310 외국 경제학 수업 관정에서 볼 때 팔 수 없는 물건을 만드는 것은 돈을 낭비하는 어리석은 행동이다 -> 국내든 외국이든 경제학 수업이란 동일하게 가르치는 것, 관점이라는 단어가 왜 등장하는지, 용어 선택에 왜 이렇게 서툰지.


 

P.310~311 세계의 새로운 혹은 기존 지역의 확고한 개발은, 세계적인 공급 성장을 유지할 석유의 다른 많은 원료의 모자이크를 나타낸다. -> 도대체 무슨 말인지?

 

P.311 에너지 연구소의 2010년 생산량 연구에 따르면 생산량을 하루 1억 1000만 배럴 이상이고 2005년에는 1,500만 배럴 이상으로 더 높아질 것이라고 했다 -> 도대체 무슨 말인지?


P.312 IOC들은 좋은 기회를 포기하는 잘못을 저질렀다. 경제시장의 여러 결정을 포기한 일, 그리고 장래 성공을 위해 단기적인 결과에 특혜를 주던 가치있는 것의 파괴에 대한 책임을 피하고자 함이었다. -> ???


P. 314~315 말레이시아의 페트로나 -> Petronas '페트로나스'


P. 315 도급업자들이다. 할리부르튼.... -> '도급업자'가 아니고 '엔지니어링 업체'이며, 할리부르튼은 (Halliburton) 신문에 빈번히 등장하는 업체로 '핼리버튼'이라고 수없이 나왔는데 혹시 일어본으로 중역을 한 것이 아닌지 하는 의심이 들었음.


P.318 모든 석유가 평등한 것은 아니다 -> 석유의 품질은 천차만별이다.


P.323 현물시장에서는 상업바이어와 무역업자들이 하나의 유조선을 얻게 될지도 모른다 -> 유조선 한척분의 원유를 계약한다는 말인데, 이렇게 서툴게 번역을 해서야..


P.331 중국은 국제석유의 8% 조금 못 미치는 양을 감당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소비 증가는 석유시장에서 최소한의 영향 밖에 미치지 못한다. -> ???


P.331 중국인 한 사람은 석유 1.55배럴 만을 소비하는데 반해 미국인은 25.5%를 유럽인은 12.7%를 소비한다. -> 미국인과 유럽인이 중국인에 비해 그만큼 아껴쓴다는 말? 아주 기특하긴 한데... 사실은 배럴을 %로 오식한 것이다.
 

l********y 2009.05.2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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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 그 궁금증을 풀기 위한 실타래의 시작점.
"석유. 그 궁금증을 풀기 위한 실타래의 시작점." 내용보기
요새 유가가 좀 내리긴 했지만 여전히 110~120불 사이를 왔다 갔다 한다. 불과 1년 전만 해도 유가 100불을 넘어서면 제3의 오일쇼크가 올 것처럼 언론들이나 전문가들은 걱정을 했지만 여전히 사람들은 적응해서 살고 있다. 단순 유가만의 문제가 아니라 기축통화인 달라화의 약세문제도 있을 것이다. 물론 한국은 IMF의 주범을 다시 한 번 경제담당의 자리에 앉히는 희대의 악수
"석유. 그 궁금증을 풀기 위한 실타래의 시작점." 내용보기

요새 유가가 좀 내리긴 했지만 여전히 110~120불 사이를 왔다 갔다 한다.

불과 1년 전만 해도 유가 100불을 넘어서면 제3의 오일쇼크가 올 것처럼

언론들이나 전문가들은 걱정을 했지만

여전히 사람들은 적응해서 살고 있다.

단순 유가만의 문제가 아니라 기축통화인 달라화의 약세문제도 있을 것이다.

물론 한국은 IMF의 주범을 다시 한 번 경제담당의 자리에 앉히는 희대의

악수를 둔 만큼 그 쇼크가 다른 나라보다는 크다고 생각한다.

 

어려서부터 석유가 앞으로 30년이면 고갈이네, 아니네 100년은 충분히 쓰네

하는 말들을 많이 들었다.

 

이 책을 보면 간단히 석유의 역사를 되짚어 볼 수도 있고

과연 석유 위기는 올 것인가 하는 작금의 관심사에 대해 또 하나의 접근방법을 배울 수 있다.

 

한권의 책으로 석유의 모든 것을 논할 수는 없겠지만

석유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시작점을 이 책으로 하는 것은 좋은 선택이라고 본다.

d******3 2008.08.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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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석유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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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를 둘러싼 전세계의 거대한 힘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어서 흥미롭게 봤습니다. 세상의 이치가 겉으로 보이는 것과 실제가 다른 부분이 많다는 걸 새삼 깨닫게 되네요. 석유를 둘러싼 치열한 혈전..... 중동 국가들의 입장도 좀 더 이해하게 되었고 로비의 힘이 얼마나 어마어마한지도 생각하게 되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흥미로운 석유의 진실" 내용보기

석유를 둘러싼 전세계의 거대한 힘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어서 흥미롭게 봤습니다. 세상의 이치가 겉으로 보이는 것과 실제가 다른 부분이 많다는 걸 새삼 깨닫게 되네요. 석유를 둘러싼 치열한 혈전..... 중동 국가들의 입장도 좀 더 이해하게 되었고 로비의 힘이 얼마나 어마어마한지도 생각하게 되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k******y 2008.08.29.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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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를 사게 만드는 짜증나는 오역과 오타
"원서를 사게 만드는 짜증나는 오역과 오타" 내용보기
책의 서평을 신문에서 보고 내가 일하는 분야이니 주문해서 읽기시작했다.   처음부터 읽는데 진도가 나가지 않아 보니 문제가 영어를 우리나라말로 번역한게 아니라 그냥 옮겨 놓았다.  이런건 아르바이트들이 나누어서 번역할때 하는 짓인데...   안정효선생처럼 번역에대해 철학은 기대하지 않지만 최소한 자신이 이해하고 (이게 거창한 문학작품도 아닌데 그게 그렇게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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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서평을 신문에서 보고 내가 일하는 분야이니 주문해서 읽기시작했다.

 

처음부터 읽는데 진도가 나가지 않아 보니 문제가 영어를 우리나라말로

번역한게 아니라 그냥 옮겨 놓았다. 

이런건 아르바이트들이 나누어서 번역할때 하는 짓인데...

 

안정효선생처럼 번역에대해 철학은 기대하지 않지만 최소한 자신이 이해하고

(이게 거창한 문학작품도 아닌데 그게 그렇게 어려운가?)번역을 해주었으면 

한다.

그리고 무슨 오타가 그렇게 많은지...

숫자도 틀리면 어떻게 하라고..

이책이 가진 강점이 많은 근거 자료를 통해서 저자의 논리를 뒷받침하는

건데 읽을 수록 점점더 이해가 되지를 않는다.

 

결국 원서를 사서 내일 도착예정인데 환불을 받았으면 한다.

 

 

제가 게을러서 서평을 쓰지 않는데 다른 분들의 피해가 없었으면 해서씁니다.

 

환불 받는방법을 알고 계신 분은 댓글 좀 부탁드립니다.

y***k 2008.09.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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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모습과 석유
"인간의 모습과 석유" 내용보기
석유에 대한 불편한 진실중 곧 석유가 고갈될것이란 비관론과 그러나 아직도 충분하지 않지만 고갈될려면 어느정도의 시간이 흘러야 한다는 약간의 낙관론자로 대변됩니다 이분이 대표적으로 낙관론자에 해당한다고 생각됩니다   석유가 불안정한 가격구조와 수요부족과 공급부족에 시달리는 하나의 자원이란 내용엔 이의가 없겠지만 이런 석유가 불안정한 이유중의 하나가 1.
"인간의 모습과 석유" 내용보기

석유에 대한 불편한 진실중

곧 석유가 고갈될것이란 비관론과

그러나 아직도 충분하지 않지만 고갈될려면 어느정도의

시간이 흘러야 한다는 약간의 낙관론자로 대변됩니다

이분이 대표적으로 낙관론자에 해당한다고 생각됩니다

 

석유가 불안정한 가격구조와 수요부족과 공급부족에

시달리는 하나의 자원이란 내용엔 이의가 없겠지만

이런 석유가 불안정한 이유중의 하나가

1.이슬람국가들의 테러행위

2.넉넉치 않은 석유공급

3.거대한 소비국

4.임박한 석유자원의 고갈위협

 

이라고 주장을 하지만 그래도 심리적인 압박상태는

내내 지속된다고 보아야 겠지요

 

몇년전에도 이놈의 가격이 140불을 넘어서고 이런투기판을

조장하여 눈먼돈을 싹슬이한 무리들도 우리는 암묵적으로

알고 있지만 실체에 대해선 잘모르는것과 마찬가지로

석유에 대한 가격구조에 대해선 허울좋은 외관상의

메커니즘 보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루어지는 가격의 담함

또는 가격이 결정됩니다

 

앞으로 이런저자류의 사고대로 석유에 대해선 그리 비관적인

시각에서 좀 낙관적인 시각으로 동시의 두개의 시각을

견지해야겠다는 좋은 통찰을 가졌어면 합니다

 

**눈이가는 구절**

모든 숫자는 시간이 갈수록 다양한 변수로 변화될 수 있는

단지 예상수치일 뿐임을 명심해야 한다

 

k*******n 2009.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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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모론?
"음모론?" 내용보기
디씨인사이드의 음모론 갤러리를 돌아다니는 것과 이 책의 차이는 무엇일까? 어쨋든 우리는 우리가 보고 있는 것 이상의 시스템과 흐름에 의해 조종당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한 것들의 실체를 파헤쳐보고 싶은 것은 우리의 욕망이다. 안다고 바꿀 수는 없겠지만 맞춰볼 수 있겠다는 그런 생각 때문인가. 아무튼 책을 통해 거대한 음모 혹은 진실을 조금이나마 알게 된다면 도움
"음모론?" 내용보기

디씨인사이드의 음모론 갤러리를 돌아다니는 것과

이 책의 차이는 무엇일까?

어쨋든 우리는 우리가 보고 있는 것 이상의 시스템과 흐름에 의해

조종당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한 것들의 실체를 파헤쳐보고 싶은 것은

우리의 욕망이다. 안다고 바꿀 수는 없겠지만 맞춰볼 수 있겠다는

그런 생각 때문인가. 아무튼 책을 통해 거대한 음모 혹은 진실을

조금이나마 알게 된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

m*****7 2008.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검은 황금을 둘러싼 흥미진진한 히스토리
"검은 황금을 둘러싼 흥미진진한 히스토리" 내용보기
국제 석유가격의 변동은 에너지 수입국인 우리의 일반적인 소비생활에도 막대한 영향을 미치곤 하는데, 특히 작년 골드만삭스가 주장했던 베럴당 $200설이 그 단적인 예이다. 만성적인 정체구간이 원할한 교통흐름을 보이는 현상이 일어나곤 하지 않던가! 난 그보다는 에너지 관련 주식에 대한 투자 문제로 석유 가격의 급변동에 대한 의문을 오랫동안 가지고 있었다. 여기 저기서 주워들
"검은 황금을 둘러싼 흥미진진한 히스토리" 내용보기
r***l 2009.03.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