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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미애 전)의 생일 선물 책 중 1권. ^^ 이 분의 책...절대 공공장소(ex. 버스, 지하철..)에서 읽지 말 것! 무방시 상태로 읽다가 갑자기 빵 터져 혼자 실실대게 되면서 주위 사람이 슬슬 피하는 일이 발생 됨~! 나온지 좀 된 책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한 책이다. 이론이 아니라 저자 자신의 실제 경험으로 가득한 책이다. 그래서 오히려 더 쉽게, 더 친근하게 다가온다.
광고계의 최 연소 억대 연봉자라는데....경쟁 PT 전력도 1백 몇 승 6패던가....? 나는 얼마나 센스가 있을까? 나는 얼마나 다르게 생각할까? 아니 다르게 보다는 "왜"라고 생각할까? 난..벤츠 꿈 접어야 겠다...하하하.... ^^;
책 중에서 벌써 몇 개는 써먹어 봤는데....ㅎㅎ 나름 재미있다! 이런 성공사례 책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물론 힘들겠지만 실패사례도.... 누구는 내게 넌 뭐든지 '글'로 배우려고 하냐...! 하는데...쩝... 이 정보가 많은 세상에 살면서...그럼 어찌하랴...다 일일이 경험하랴..!
프로들이 가지고 있는 세 가지 무기 흠...나는 하나 갖고 있다!!! Speed!!! 으하하.
세심한 사람, 자존심이 있는 사람, 열정이 가득한 사람을 실수를 하지 않는다. 한 번 하면 실수고, 그건 꼭 고쳐야 할 나쁜 습관이다.
인디언들이 기후제를 지내면 반드시 비가 온다는 데 그 이류를 아는가? 나는.....어땠지...? 나는...너무 쉽게 빨리 포기한다...쩝.... 안될 건 바로 바로 패스~~~! ㅡㅡ;
Cana가 찾은 오타!
p.159 수수료로(도) 경쟁적으로 깍(깎)아주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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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에 센스있게 대처한 일화가 한 열댓개 나올 뿐입니다.
이 책에 왜 이렇게 추천이 많은 지 이해할 수가 없군요
이정도 내용이면 여성지 맨 뒤에
"이런 남자 센스있었다" 이런 류의 제목에
길거리에서 만난 여성 15인에게 즉석 인터뷰라는 부제를 달고
두세페이지에 걸쳐 나올 내용입니다.
절대 사지 마세요
혹 궁금하시면 서점 가서 보고 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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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글과.. 센스를 단련시켜주는 저자의 생각이 인상깊다.
그리고 나도 나름데로 센스있게 살자고 생각했는데..
난 뭐했냐는 생각도 들고... 난 정말 센스있게 살자고 다짐을 하면서도..
그건 결국 말뿐이였다는것을 깨달았다.
이렇게 조금 머리를써서 센스를 발휘한다면..
세상을 좀더 즐겁게 살수있었을텐데하는 아쉬움도 많이 남고..
얼마전에 떠나간 그녀에게..
난 이런센스를 왜 보여주지 못했나라는 생각도 많이든다.
말로만 내세우는 센스를 부리지말고..
정말로 남을 배려하는 센스를 가질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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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동안 내 주위에 발생하는 일에서 내가 주인공인가 나는 조연인가 또 나의 존재가 어떤 양식인가 간단한 물음에 대한 답을 이 책에서 찾을 수 있었다. 무수한 일들 속에서 번뜩이는 말 한마디에 나의 존재는 더욱 더 공고해 지고 나는 어느새 주인공이 된다. 24시간동안 이 책속에 있는 길을 따라 고민하고 노력해야 된다는 새로운 책무를 가지게 된다. 남을 위해 아니면 나를 위해 같은 경우라도 어떤 센스의 처방을 쓰느냐에 따라 약발은 더 확연해 진다. 평소 나의 부족한 영양소를 갖게 되는 길이기도 하다 적어도 센스란 나에겐 구해야 할 길이기도 하다. 생각만큼 쉽게 쓰여진 다양한 공식에 한번쯤 서먹한 공간에서 내가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선한 길이 보인다.
읽어야 된다는 부담감이 아닌 절로 느껴진다. 내가 주인공이 아닌 늘 웃어주는 배역에서 내가 주연이 되는 뻔뻔한 방법이 필요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나는 더 뻔뻔해 질 수 있었다. 그래서 줄줄 읽어서 ..머리가 쉬원하다. 평소 센스 부족에 시달리는 사람에게 저렴한 처방전이 아닐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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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람을 보고 판단하는 기준이 있다면 요즘들어 꽂힌 단어 이것도 타고 날 수도 있고, 트레이닝이나 환경을 통해 일명 '눈치' 라는 걸로도 통용될 수 있으나, 센스 라는건
광고계에 있던 사람이 쓴 것이니 우리가 보면 '너무 당연한 거 아냐.' 생각을 바꾸고, 차별화를 늘 생각하면 그게 바로 센스가 되는 거란 트레이닝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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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가벼운 편이에요. 저 역시 센스가 부족하다는 생각에 이 책을 구입하게 됐고요. 좀 기대해서인지 책 내용면에서는 좀 실망했어요.
물론 미리보기로도 볼 수 있는 생일선물 조언이라든가 이런 건 무척 놀랐고요. 정말 센스있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중간쯤 읽다보면 무슨 농담 따 먹는 거 같은 내용들이 좀 있어요(표현이 좀 이상한가요?;;) 생각이 잘 안나서 지금 책을 다시 펴 봤는데요, 2장 재치있게 표현하기 부분이요.
보는 사람마다 생각이 다 다를 수 있겠지만 저는 정말 시시하다(^-^;)고 생각했거든요. 그 부분을 보면서 '이 책 반품할까=_=;'했거든요;
예를 들어 /이 안에 똥배 있다/너 피부가 왜 그래? 라끄베르와 상의해 봐/
앞으로 엄지 만나지마:그럼 뒤로 만날까?/ 나한테 불만 있냐?:불만 있냐고? 담배도 있다 /더 이상 고집 피우지마: 고집이 담배야? 피우게/
뭐 이런 부분이요; 저는 좀 별로였어요.^-^;
그러다가 뒷 부분 3장 재미있게 일하기 부분에서 개업했을 때 주는 판촉물에 대해서 나와 있는 게 마음에 들어서 그냥 반품하지 않기로 했어요, 귀찮기도 하고;
읽어보면 좋은 책인 건 당연한 거고요.
제 생각에는 가까운 서점에 나들이 가셔서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아악, 글 쓰신 분께는 정말 죄송한 발언이지만요ㅠ)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건 저처럼 소장할 때 기준을 두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서요. 그게 아니라 난 돈 많아, 웬만한 건 다 구입할 수 있어! 하시는 분들은 구입하시라고요. 하하; 저는 가난한 서민이기에^-^;;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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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구입하게 된 것은 정말 큰 행운이었다
직장인이라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로 강추강추... 초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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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생활을 하면서 센스가 있다는 말을 들어본적이 없는 사람이라...
벤츠도 꿈꾸고 싶기도 해서... 사자마자 2시간만에 독파...
그리고 시간날때마다 조금씩 꼼꼼하게 다시 보기를 여러번...
인생에 있어 좋은 친구 한명과 좋은 책 한권을 가진 사람은
복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난 복 많은 사람이다.
'센스'는 정말 현대인이 가져야 할 큰 덕목이며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와 삶에 대한 열정에서 시작되는 것 같다.
현재 사랑하는 사람에게 편지 쓰기를 연습하고 개그프로도 열심히 보고
아침형 인간, 재미있게 일하기에 도전하고...
이 책을 통해 센스 있는 남자, 센스 있는 여자가 많아지기를 기대해 본다.
강추강추 초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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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큐(IQ)보다는 이큐(EQ)가 지식보다는 지혜가. 그야말로 센스가 최대 경쟁력인 시대이다. 그것은 곧 재치,아이디어,위트,유머와 직결된다. 자신이 만약 센스가 없다고 생각된다면 이책을 통해 조금씩 하나하나 귀담아 행동해보며 실천해보라고 권하고싶다. 꽤 유익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