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채화로 그려져 개인적으로 이런 따뜻한 느낌이 드는 그림을 좋아합니다. 거기다 농촌이야기라 아이들에게 아빠, 엄마의 옛날 농촌이야기를 들려주면서 보리가 커가는 모습을 설명할 수 있어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그리고 최고의 압권은 둘째의 개구장이 짓입니다. 보리를 먹으면 방귀를 뿌웅하고 뀌게 된다고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그랬더니 엉덩이를 제쪽으로 돌리면서 '아이~ 뿌웅' 하고 말을 합니다. 이 책만 읽으면 아이 뿌웅 하고 장난치고 즐거워집니다. 이 책을 읽어서 아이와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