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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계하면 정말 모르면 우리나라 사람이 아니란 소리가 사실일겁니다.^^
이성계는 어린시절부터 아주 총명하고 대담했으면 활에 뛰어난 소질이 있었다.
이성계는 무학이란 대사를 만나게 되는데 대사는 이성계가 꾼 꿈을 해석에 주는데
그꿈은 왕이 될 꿈이 었다.
훗날 이성계는 무학 대사를 만난곳에 절을 지게 하고 그 절 이름을 석왕사라고 불었다.
이시기는 구제 정세는 원나라가 북쪽 몸골 지역으로 쫓겨나고 명나라가 중국본토를 차지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었다.
이때 중국은 고려 공민왕에게 철령 이북 땅을 반납하라고 명령하고 최영과 우왕은 명나라의 부당한 요구에 용동정벌을 계획했는데
이성계는 "네가지 불가론으로 반대했지만 결국 이성계는 우왕과 최영의 명을 받아 우군 도통사인 조민수와 함께 군대를 이끌고
요동정벌에 나셨지만 압록강을 건너 위화도에서 비가 넘 많이와서 군사를 둘려 다시 회군했고.
그 후 이성계는 신진 사대부들의 모움받아 최영을 몰아내고 우왕을 왕위에서 내 쫓은데 성공하고
정몽주를 제거하고 4개월뒤 이성계는 정도전 등
.의 추대를 받아 왕 위에 올랐다
그는 개경에서 공양왕으로부터 양위를 받는 형식으로 왕위에 올라 개국했고 이듬해 나라의 이름을 "조선"으로 바꾸었다. 조선이란 이름은 " 단군 조선을 잇는다는 뜻으로 국호를 조선으로 정했다"
이성계는 왕에 오르고 세자문제로 고민하다 큰아들이 아닌 어린 아들 중 이방석을 세자로 책봉했다.
하지만 큰 아들 이방원은 인정할수 없었고 이에 피바람이 일어났다.
이방원은 방번과 방석과 정도전 일파 모두를 죽엇다.
태조 이성계는 자신의 잘못으로 형제들이 서로 죽이는것을 보게 되었다.
태조 이성계가 왕위에 있던 시기는 6년 뿐이지만 이성계로 인해 우리 나라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계기가 되었다.
조선이라는 새 왕조의 성립과 함께 신진 사대부라는 새로운 지배층을 받아들여 새로운 단계를 만들었다.
책의 중간중간 사진으로 직접 설명을 해주고 보여주어서 아이들이 이해를 아주 쉽게 할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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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역사공부를 한다는건 아이들에게 응근어려운 일이 아닌가 싶어요.. 과거의 역사를 알아가며 이해한다는것은 많은 책을 접하고 많이 봐야 조금씩 이해를 할수 있는것 같습니다.. 그러기에 저도 아이들에게 역사책을 많이 읽혀주려고 하고있구요. 그중에서 이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일반적인 인물만을 다룬 책이 아니라ㅡ, 역사를 바꾼인물-동시에 인물을 키운 역사를 알게 된답니다
고려말 무신 세력을 대표하는 인물이였던 이성계는 왜구를 물리치며 권력의 중심인물로 떠오르게 되었답니다.. 명나라가 철령위를 설치하여 통치하겠다고 통보하고 이땅을 내놓으라고 하자 우왕과 최영은 요동을 정벌하기도 결정을 하지요. 하지만 이성계는 네가지 이유를 대며 반대를 하였답니다. 요동 정벌을 위해 군사를 이끌고 위화도에 도착한 이성계는 다시 군사를 돌려 개경을 점령하게 되었지요. 군사적 실권을 잡은 이성계는 신진 사대부 중 정도전과 같은 급진 개혁파와 손을 잡고 개혁을 단행했답니다. 그리고 마침내 공양왕에게 왕위를 물려받아 조선을 건국했답니다..
하지만 2차례의 왕자의 난을 비롯하여 많은 사람들이 죽게 되는 왕위쟁탈전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책은 비단 인물만을 이야기한것이 아닌, 인물을 중심으로 한 역사를 다양한 각도로 재조명해 보다 많은 생각을 하게 했던 책인것 같아요.. 인물을 생각하며 시대상도 이해하며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많은 설명들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역사를 제대로 알려면, 그 시대의 중요한 인물을 알아야하며, 인물을 통해 역사를 읽을수 있는 안목을 키워야 한다고합니다.. 그러기에 그 조건에 맞추어 나온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두고 두고 또 볼수 있도록 다양한 인물들을 만날수가 있었으며, 숨가쁘게 달려온 우리 조선사를 알수가 있었답니다.. 중학생인 아이에게 많은 읽을거리를 제공해주었던 것 같아요.. 학교공부는 물론이요, 다양한 역사상식을 이해할수 있도록 자주자주 읽어보도록 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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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던 책이 나왔네요.[역사를 바꾼 인물.인물을 키운 역사]시리즈 의 하나인 [ 황금대들보 제국 이성계] 책을 받아보니 가방에 넣고 들고다니며 어디서든 읽기 조흔 문고판 크기 책이 우선 마음에 들었다. 또 요즘 한국사 공부에 열을 올리고 있는 초등5학년 아이에게 든든한 역사적 배경지식을 알려주는 책이여서 더더욱 마음에 든다.
초등단계 한국사능력인증시험은 지난여름에 이미 따놓은 상태로 올 겨울방학즈음해서 4급에 도전해볼까 생각중이였는데 급수가 한단계씩 올라가면서 배경지식의 부족으로 한국사 공부가 쉽지 않겠단 생각이 들었다.. 제가 좋은글을 읽어도 뒤돌아 서면 잃어버리는 나이인지라 제 선에서 아이에게 한국사 를 가르쳐준다는 것은 욕심이란 생각도 들었던 차였는데 , 역사 디딤돌의 [역사를 바꾼 인물,인물을 키운 역사]시리즈는 저 뿐만아니라 우리아이에게 한국사를 심층적으로 공부하는데 부담감을 팍 줄여주고 반가움을 안겨줬던 책이였다.
원나라와 고려말의 시대적 배경 지식까지 두루 알아가며 이성계가 조선이란 나라를 세우기까지 이성계의 활약은 눈부실만하다. 또 책 중간 중간 간간히 고문서에 있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서 우리 역사적 사실에 접근하려 노력했단 점도 엿볼수 있었다. 고려말 충신 정몽주를 이방원이 그의 부하 45명을 시켜 선죽교에서 살해했던 때의 공민왕과 이성계의 마음이 어떠했을것이라는 것도 이 책을 통해 가늠할수 있었다.
아이와 함께 서울의 5대 궁궐에 대해 좀더 자세히 공부한후 탐방을 가자고 했던 올여름 맘처럼 되진 못했지만 종묘와 경복궁은 이미 다녀왔다. 경복궁의 향원정을 특히나 좋아하는 딸아이 그리고 민비가 일본놈에 의해 살해당했던 건청궁의 옥..루까지 다 돌아보고 나온 발걸음에 아쉬움이 남았던 지난 여름을 대신해서 10월초에는 경회루가 개방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경회루 누각에 올라서서 바라다보던 경복궁의 전경이 또 새로웠던 해이기도 하다. 이책에서도 각 각의 궁에 얽힌 이야기와 연못이 있는 정자,등 사진도 함께 실려 있어서 조선시대를 실감하고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임금의 자리를 둘러싸고 벌여졌던 왕자의 난을 읽는 중에도 가슴이 한켠이 왠지 모를 아려옴을 느낄수 있었다. 지나간 날의 기록이 역사라고 한다. 그렇지만 역사는 다분이 과거에만 그치는것이 아니로 현실를 꿰뚫고 미래를 내다볼줄 아는 지혜를 준다 그러기에 우리의 역사를 더 가까이 해야할때라고 생각한다. |
![]() ![]() ![]() ![]() 중학교다닐때 조선임금의 이름을 외우려고
'태정태세문단세예성연중인명선광인효현숙경영정순헌철고순'하고
입에 붙도록 달달 외웠던 기억들 다들 있을 거예요.
아직도 역사극을 볼 때나 역사속 인물을 얘기 할때 시대와
인물들의 매치가 안될 때가 많아요.
유독 역사를 좋아하면서도 어려워했던것 같네요.
아이가 역사인물에 대해 물어보면 항상 남편에게 미루곤 했지요^^
역사디딤돌에서 나온 역사를 바꾼 인물, 인물을 키운 역사는 새롭게 역사를
공부하는 사람이나 뒤늦게 저처럼 한 번더 역사공부에 빠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고마운 책이네요^^
사이즈가 B5고 페이지가 약180여페이지로 부담없이 들고 다니기에 아주 좋아요.
앞으로 100권까지 발간될 예정이랍니다.
허나 초등학생인 저희 딸에게는 어려운 책인 것 같아요.
제가 열심히 읽고 딸아이에게 역사공부에 도움이 되도록 이해를 시키는 수밖에...
학창시절엔 여러 사건과 연대위주로 달달외우던 역사공부.
책을 읽으면서 까맣게 잊고 있던 사실들이 하나씩 떠오르기도 하고 아하 그렇구나
이래서 이런 사건이 일어났구나. 이때 이런 인물이 있었지.하고 기억을 되살려주더군요. 이인임이라는 인물은 남편의 몇 대 조상이라고 하네요^^
이성계하면 위화도 회군으로 고려를 멸망시키고 조선을 세웠다는 사실과 왕자의 난들이 떠오르네요. 만약 우왕이 이성계대신 최영장군을 요동으로 보냈다면 오늘날
우리의 영토가 더 넓지않았을까하고 생각해봅니다.
이성계의 재위기간은 1392년부터 1398년까지 불과 6년밖에 되지않는다.
그러나 이성계가 수십년에 걸쳐 정치적 실권을 장악해 온 과정은 결과적으로 그를 새로운 왕조의 주인공으로 만들었고, 우리역사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출발점이 되었다. 조선이라는 새 왕조의 성립과 함께 신진 사대부라는 새로운 지배층을 받아들여, 한층 발전한 단계로 나아가게 했던 것이다. - 머리말 중에서-
역사를 이끌고 가는 것은 인물이다. 역사를 이로운 길로 이끈 인물이건 나쁜 길로이끈 인물이건 역사에서 인물이란 빼놓을 수 없는 존재다. 한 인물로 인해 역사의 흐름이 바뀌는 경우도 많고, 역사로 인해 한 인물이 탄생하는 경우도 많다. 그만큼 역사를 제대로 알려면 그 시대의 중요한 인물을 알야야 하고, 인물을 통해 역사를 읽을 수 있는 안목을 키워야 한다. -기획의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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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대들보 제국 이성계 "를 읽고
보통 위인전기나 역사서들은 내용을 과장하거나 인물을 포장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번에 접한 역사 디딤돌에서 출간한 책들은 사실에 입각해서 서술해 놓았다. 역사는 승리가 편에서 서술되고 출간되는데 이책은 사료에 충실하면서도 다른 시각에서는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고 같이 서술하였다. 이성계에 대해서 과대하게 평가하거나 신처럼 포장하지 않으면서도 인간적인 고뇌와 그가 조선이라는 나라를 세우기 까지 겪어왔던 일들을 서술하였다. 위화도 회군에 대해서도 조선왕조 실록에 나와있는 내용만 인용한 것이 아니고, 그럴수 밖에 없었던 나라 안 팎의 일들도 나열하고 있으며, 자신의 정치 기반을 어떻게 이루어 나가는지에 대해서도 가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독자가 편중된 생각을 가지지 않도록 다각도에서 역사를 기술하고 있어 신선했다. 또한 아들 이방원이 왕이 되기 위해 치뤄야 했던 왕자의 난을 겪으면서 사랑하는 사람들을과 측근들이 숙청되는 과정에서 그려지는 이성계의 인간적인 면을 볼수 있었다. 아들 이방원에게 왕도에 대해 가르침을 주는 방법또한 이성계 다운 행동이었다. 그래서 조선이라는 나라는 세우는데 이성계를 대들보였다고 표현한 것 같다 초등 고학년과 중학교 학생들이 읽으면 도움이 될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