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발행된 책으로 인쇄되어 있지만, 1980년대 수준의 흑백과 편집 분위기를 보여준다
양궁이 궁금하여 구입했는데, 나쁘지 않은것 같다.
양궁은 누구든지 배울 수 있고, 또한 가벼운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심신단련의 무도이자 스포츠이다.
이 책은 아직 양궁에 대한 지식이 없거나 또는 부족한 초보자들의 지침서로써 만들어졌다.
입문에서부터 올림픽 금메달에 다가가는 실력을 함양할 수 있는 경지까지를 목표로 하여 기획ㆍ편집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