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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피셔 백과사전>과 함께 한다면 과학 호기심에 대한 질문들을 쉽게 해결하는 척척 박사가 되겠어요!" ^^ 저희 아이들이 입을 모아 이야기합니다. 우리 몸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는 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모두 이 책으로 인체 여행을 떠나서 충분히 궁금증과 호기심을 해결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인체 백과사전을 만나서 행운이라고 여겨요!
10권으로 구성된 <킹 피셔 백과사전>의 흥미진진한 생명과 우주 이야기는
다양한 테마를 내용과 그림, 사진 자료들로 우리의 궁금증을 해결합니다.
과학의 중요한 연구 분야를 주제로 담은 10권의 백과사전은,
1. 지구 2. 생물 3. 인체 4. 화학 5. 재료와 과학기술 6. 빛과 에너지 7. 힘과 운동 8. 전기와 전자공학 9. 우주와 시간 10. 자연 보존과 환경
으로 구성되어 통틀어 보면, 지구과학, 생물, 화학, 물리의 과학 전 분야를 세분화시켜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다채로운 주제들을 펼쳐놓고 보니 과학에 대한 궁금증들에 세세하고도 만족스러운 해결책을 제시할 든든한 친구를 만났다는 기분이 들었어요!
"과학은 어려워~"라고 하며 학년이 올라갈수록 아이들의 힘겨워하는 목소리가 커지는데 <킹 피셔 백과사전>의 다양한 자료들과 꼼꼼하게 채택된 내용들로 과학에 쉽고 재미있게 접근하며 과학을 즐기며 공부하는 날이 오겠어요! ^^
특히 3권은 현직 중학교 생물 선생님이신 윤소영 님이 옮긴 책으로, 다양한 과학도서를 번역한 분의 역량이 세세하고 꼼꼼하게 담겨 있는 느낌이랍니다. 차례를 보고 감탄사가 절로 납니다.
뼈와 근육 ․ 관절 ․ 뇌 ․ 심장과 염색체는 물론 ․ 피부 ․ 털 ․ 손발톱에 이르기까지 인체를 구석구석 세밀하게 들여다보며 관찰하고 그 기능과 역할, 그리고 작은 부분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이해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을 선물해주리라 기대가 되니까요. 쭉 펼쳐진 인체에 대한 작은 주제들로 이제부터 인체 여행을 할 생각을 하니 기대감과 흥미진진함에 아이들과 신나는 감탄사를 절로 내뱉았어요!
인체에 대한 본격적인 탐구를 시작하기 전에 이 책에서는 인체를 탐구하는 마음에 대한 중요한 이야기부터 들려줍니다. 지구의 사람들이 성격이나 생김새, 체격, 몸놀림, 피부와 머리카락 등이 저마다 다르지만 인체는 사람마다 동일하다는 말을 꺼내면서 이러한 인체에 대한 연구는 인간의 질병 문제의 해결과 생명 연장에 큰 성과를 가져오는 발판이 되었다는 인체에 대한 폭넓고도 깊이있는 인식을 가져다 주는 인체의 신비를 밝히는 연구가 얼마나 중요하고도 의미있는 일인지를 깨닫게 해주는 서문으로 인간의 인체 탐구를 공부하는 의의를 아이들이 다시금 생각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를 부여해 줍니다. 작은 부분 같지만 모든 학문을 대하는 데 있어서 왜 그 학문이 의미가 있고 중요한지에 대해 먼저 알고 바른 생각과 시각을 가지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킹 피셔 백과사전>의 집필동기와 뜻깊음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답니다.
이 부분만 가지고도 아이들과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었어요. 인체를 알고 이해하는 것은 그 자체보다 왜 인체를 탐구하는 노력이 필요한지 그 정신을 알고 실천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데 아이들도 자기 의견을 말하며 긍정하네요.
![]() 그림자료는 차례대로,
뼈로 이루어진 골격계 - 근육으로 이루어진 근육계 - 뇌와 신경으로 이루어진 신경
계 - 호르몬 분비와 관련된 내분비계 - 몸에 필수적인 화학 물질을 전해주는 순환
계 - 세균 감염에 대항하도록 해주는 림프계 - 음식물의 소화와 영양흡수와 관계
된 소화계 의 우리 몸의 구조를 보여줍니다.
한눈에 들어오는 그림 자료로 설명하는 부분에 우리 몸의 신비로움과 섬세함, 다양한 기관과 구조가 유기적으로 관련을 맺는 인체의 신비로움을 단적으로 느낄 수 있었어요! 시각적인 이해를 통해 인체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무궁하게 돕는 이 책의 세심함에 또 한 번 놀랐답니다.
아이들이 말하기를 "우리의 몸이 이렇게 다양한 기관들과 구조로 이루어졌네! 정말 신기하다, 나는 이렇게 멋진 구조를 가진 사람이니 정말 소중한 것 같아!" 아이들의 목소리가 그대로 인체에 대한 이해, 그리고 본질적으로 인간에 대한 존중과 관심의 마음으로 나타나서 이 백과사전은 정말 다양한 자료들로 많은 생각의 거리와 탐구할 거리를 자극하는 정말 괜찮은 책이라는 인식을 갖게 해주네요!
![]() '골격'과 '근육'의 테마로 인체를 파악해보는 내용인데, 정말 정교하게 그림자료와 내용들이 어우러져 있습니다. 그리고 인체에 대한 연구는 현대 과학기술과 연계하여 얼굴 골격 구조로 사람의 얼굴을 재현하여 과학 수사에도 도움을 준다니 아이들이 과학 수사대에서 이렇게 인체 연구의 도움을 많이 받는구나 하며 호기심이 가득해졌어요. 인체에 대한 신비를 파헤쳐가면서 현대 과학 문명의 발달과 성과도 함께 연계해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어 특히 아이들과 제가 함께 보며 오래 이야기를 나눈 부분이기도 했어요.
그리고 '근육'의 인체 구성을 살펴보면서 그림의 모양대로 팔과 다리를 움직여보면서 우리 내부의 근육 조직에 대한 관찰과 이해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페이지마다 선명하고 생생하게 제시되는 인체 관련 그림과 사진 자료들로 아이들의 눈은 커지고 호기심 주머니는 시원스레 답을 찾습니다.
![]() 인체의 주요 기관과 부분을 잘 소개해 주는 척척 박사 <킹 피셔 백과사전>! 특히 아이들이 관심을 가지며 오래오래 들여다본 내용들을 사진자료로 간추려 보았네요.
우리 몸에서 가장 무거운 부위가 '뇌'라고 들었습니다. 뇌의 구조와 관련된 신경계의 중요성과 그 세밀함과 섬세함을 사진과 그림 자료, 자세한 내용설명으로 이해하게 되었어요.
날카로운 곳에 우리몸이 닿으면 여지없이 피가 나는데, 이러한 혈액의 구성과 혈액의 공급과 흐름으로 우리의 몸의 생장, 발육할 수 있다는 혈액의 힘과 중요성, 그리고 그동안 백혈구, 적혈구, 혈소판 하면서 이름 정도만 알고 있었던 혈액의 구성요소 3총사를 자세히 알고 이들의 중요한 역할도 이해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어요.
또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물의 소화와 영양흡수, 물질대사의 중요성과 그러한 역할을 담당하는 기관들의 소중함까지 '물질대사' 편에서 자세하고도 즐겁게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네요!
이 책 46쪽에 등장하는 '생식'은 안그래도 아이들에게 어떻게 아기가 태어나는지의 과정을 아이 눈높이에서 설명할까 하고 고민이 되었는데 자세하고도 과학적인 설명, 그림의 표현으로 아이들이 어울려보고서도 그 내용을 파악하고 이해하게 되었어요. 또 남녀의 생식기관에 대해서도 상세한 그림자료와 함께 얼마나 소중하고 중요한 기관인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되어 아이들의 이해를 크게 도울 수 있었어요. '생식'에 관련한 과학적인 설명으로 체계적인 성교육의 일환으로 삼게 되어 정말 인체의 신비와 관련 내용 모두를 다루는 멋진 구성이다 싶었어요.
<킹 피셔 백과사전>의 다양한 사진과 그림 자료처럼 나만의 작은 백과사전을 만들어보겠다는 포부를 아이들이 보이면서 함께 만들었는데, 그림도 그리고 내용도 첨가하면서 <킹 피셔 백과사전>이 가져다준 자세한 내용분석의 묘를 살리는 노력을 했네요!--- ![]() --- 아이들이 특히 관심이 많았던 심장에 대한 이해를 <킹 피셔 백과사전>에 나오는 그림자료를 따라 그려보면서 익히는 활동을 했어요! 심장에 대한 세밀한 묘사의 그림 뿐만 아니라, 우리 몸의 각 기관으로 심장에서 펌프 활동을 하며 내보내는 혈액의 경로를 따라가며 혈액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한 눈에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
![]() --- "너, 머리 속에 뭐가 들었니?"라는 핀잔을 들은 적이 있어서 일까 아이들은 머리를 만지면서 정말 이렇게 큰 머리 안에 무엇이 있을까 고민을 해보곤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책에서 '뇌의 구조'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지자
놀라운 집중력과 관찰력을 보였어요.
인간에게 거의 공통적인 인체의 구조라는 이야기를 들었기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러한 뇌의 구조를 가지는 것에 대해 공감하며
뇌로 인해 우리 몸의 어느 기관들이 활동을 하는지
즐겁게 알아보고 그림으로 확인하는 공부도 집중하며 할 수 있었네요! ---
<킹 피셔 백과사전>은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어요! 1. 인체를 파악하기 위한 개념과 의미를 충실하게 짚어줍니다!
- ‘몸의 구조’라는 주제를 요약하여 간단히 서술한 내용을 제시합니다. 예) 몸의 구조 - 사람의 몸은 세포라고 불리는 50조 개 이상의 미소한 생명 단위로 이루어져 있다. 이 세포들은 몸이 잘 움직일 수 있도록 특정한 일을 맡고 있다. 그리고 더 구체적으로 '조직'과 '세포'등의 용어들의 의미를 설명하는 방식을 택하여 기본 개념 파악부터 제대로 할 수 있도록 충실한 내용체계를 자랑합니다. 2. 인체를 샅샅이 살펴볼 수 있는 사진과 그림자료들이 풍성해요! 사진과 그림자료들은 특히 생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믿는 엄마입니다. 사진과 그림들로 생생하게 기억하게 된다는 아이들의 말을 들어보아도 그러하고요. 미세한 기관이나 세포들을 정확하게 소개하고 이해하도록 돕는 핵심이 바로 생생한 사진과 그림이고 궁금증을 충충히 해결할 수 있는 힘을 주는 말그대로 백과사전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 26배로 확대한 땀방울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면서 아이들이 탄성을 올렸습니다. 3. 현대 과학기술과 연계되는 인체에 대한 연구를 핵심적으로 짚어줘요! '골격' 부분에 나오는 현대 과학 수사와 연결된다고 아이들 눈이 동그래졌어요! 골격으로 사람을 재현해내는 작업을 할 수 있다고 하니 우와~ 탄성도 터지고요. 현대 과학과 의학의 만남이라는 흥미진진하고도 발전된 모습을 아이들이 직접 실감할 수 있도록 풍성한 자료들로 소개하는 현재와 맞닿은 세련된 백과사전이네요! 4. 인체와 인체 관련 내용들까지 망라하여 폭넓게 이해하도록 만든 구성이 돋보여요!
이 책에서는 구체적인 인체 내용과 함께 인체와 연관된 이야기도 소개하고 있어서 총망라의 의미를 담는 백과사전의 역할을 너무나도 훌륭히 소화하고 있어요.
음식물과 영양소, 물질대사, 노폐물과 배설, 생식, 성장과 발육, 유전자와 염색체, 그리고 세균과 바이러스, 면역체계, 질병, 운동과 건강, 의학과 의료기술의 발달 등의 내용도 빼놓지 않고 다루고 있어서 의사가 장래희망인 저희 아이에게 인체에 대해 아는 것만큼 인체를 연구해서 결국 이루고자 하는 인간의 행복이라는 근본적인 메시지를 잊지 않고 전하고 있어서 너무나도 매력적인 백과사전이 아닐 수 없어요!
5. 인체 생물학, 인체 의학과 관련된 내용, '찾아보기'까지 부록도 꼼꼼하게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제시해 주는 매력이 있답니다!
현대의 인체 생물학, 인체 의학의 발전들은 결국 인체에 대한 연구 열정과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것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연대별로 소개하는 부록도 아이들에게 중요한 이해의 시간이 되었어요. 인체 의학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잘 정리되어 역사와 의학을 모두 들여다보는 귀한 시간이 되었지요.
그리고 찾아보고자 하는 내용을 바로 찾아볼 수 있도록 배려하는 백과 사전의 핵이라고 할 수는 '찾아보기'도 빼놓지 않고 뒤쪽에 구성되어 있어 지식과 정보, 과학에 대한 인간의 마음가짐까지 다양하게 알고 이해하는 의미있는 백과사전을 행운처럼 만났다는 생각을 시종일관하며 책을 덮을 수 있었답니다.
6. 백과사전의 내용과 학습내용의 연계성을 파악할 수 있도록 배려해 줍니다!
아이들의 학습내용과 연계하여 '관련 교과에 대한 소개' 잊지 않고 표기해 두었어요. 그래서 초등은 물론, 중등에서도 충분히 활용하여 인체에 관한 지식과 정보를 습득하도록 돕는 든든한 척척박사 친구를 만났다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
각계의 전문가들이 만든 역작임을 이 인체편을 보고서도 짐작이 갑니다. 아이들이 초등부터 중등교육 이상의 시간이 지나도록 함께 우주와 생명에 대한 탐구를 하는 든든한 친구이자 선생님의 역할을 훌륭히 해내겠어요. 다양한 테마와 자료들로 궁금증을 해결하는 <킹 피셔 백과사전>에 다시 한 번 박수를 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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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백과사전 종류를 좋아하는 막내 덕분에 킹피셔를 일찍 알게 되었답니다. 저희 집에는 전집보다는 아이가 좋아하는 분야에서 단행본으로 구입을 해서 보고 있어요. 주로 우주에 대한 것들이 많았는데 이번에는 인체에 대한 내용을 접하게 되었답니다. 백과사전이라는 말이 무색한 여타 어린이용 백과사전과는 달리 킹피셔는 일단 그 내용의 범위나 깊이가 다르다고 말하고 싶어요. 인체를 다룬 많은 과학의 분야를 아이들에게 설명하는데 사람의 몸에는 12개의 주요 기관계가 있다고 하네요. 그 중에서 이 책은 7개의 기관계를 설명하고 있답니다. 뼈와 근육, 그리고 뇌의 신경으로 이루어진 신경계, 호르몬 분비와 관련이 있는 내분비계, 세포마다 필수적인 화학물질을 전달해주는 순환계, 세균감염에 대항하는 림프계, 마지막으로 음식을 소화시키는 소화계에 대한 설명들이죠. 의학서적을 방불케하는 자세한 그림과 사진을 통해서 아이들은 우리의 몸이 얼마나 과학적으로 만들어져 있는지 자연스럽게 알아가게 되는군요. 또한 각 기관마다 하는 중요한 역할들이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우리의 몸을 지탱한다는 중요한 점도 알게된답니다. 아이들의 생각이 깊어지고 사물에 대한 관찰력이 높아질때 꼭 맞는 백과사전이에요. 궁금한 부분을 꼭 집어서 호기심을 해결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훌륭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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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과사전 하면 우리 부모들은 아이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을 먼저 한다. 하지만 또한편으론 어려운 글과 내용이 실려있고 이해하기 쉽지 않은 책이라는 생각도 들 것이다. 이 책을 처음 펴 본 순간 난 우리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하구나!’, ‘우리 부모들에게도 많은 지식을 알려주는구나!, ‘집에 꼭 필요하구나! 하는 생각이 머리를 스쳤다. 내용 구성이 쉽고, 그림이 상세하며, 그림들이 서로 연계성있게 짜임새를 갖추고 있다. 기존에 접하던 서술식의 백과사전과는 달리 새로운 지식을 얻을 수 있고 흥미를 가지게 하여 복잡함과 어려움에서 벗어난 책이다.
<<1. 내용 구성의 특징>> 1. 차례편에 상세한 목록이 나와 있어 알고 싶어하는 내용을 찾기 쉽게 구성해 놓았다. 2. 관련된 내용을 체계적인 그림구조로 연결해 놓았다. 몸의 기본 구조를 설명함에 있어 세포->조직->기관->기관계가 순서대로 그림 구성되어 있으며, 기관계는 눈에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잘 이해하기 어려운데 각 기관계별로 그림과 세부적인 설명이 있어 갈증을 풀어주는 백과사전이다. 3. 선명한 색감 사용을 통해 생생하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4. 인체의학 연대기를 통해 인체의학의 발전과정을 살펴볼 수 있다. 5. 관련교과대조표는 학습활동을 하는 학생들에게 도우미역할 한다. 6. 눈에 보이지 않는 인체 내부를 투영한 그림은 속구조 이해에 도움이 된다. 7.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읽어도 되는 내용구성이다. 8. 실제 사진 활용을 통해 아이들이 과학적 사실을 보다 긍정적이며,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게 한다. <<2. 내용 구성>> 몸의 구조, 골격, 근육, 신경, 감각기관, 호르몬, 심장, 림프계, 호흡, 소화, 물질대사, 노폐물, 유전자, 바이러스, 면역계, 질병, 운동과 건강, 의학기술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1. 몸의 구조 사람 몸은 세포가 모여 조직, 조직이 모여 기관, 기관계가 된다는 내용 각 부분에 대한 설명과 그림이 상호 연관성있게 구성되어 있다. 기관계는 몸에 12개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해주며 각 기관계가 이해가 쉽게 그림으로 설명되어 있다. 2. 감각기관 감각기관은 피부, 청각, 시각 등에 대한 설명이 있다. 특히 머리카락의 모양 즉 곱슬머리, 곧은머리, 물결머리는 모낭의 모양이 달라서 생긴다는 사실을 알게 해준다. 아이서평>>피부아래 구조 또한 실제처럼 선명한 색깔로 채색되어 있어 우리 아이들이 ‘엄마 이게 뭐예요’하고 질문을 하여 그림을 통해 쉽게 설명을 해주어 많은 도움을 얻었다. 3. 골격 골격은 몸을 지탱하기만 하지 않고 관절이 있고 여기에 근육이 붙어있는 잡아당기면 움직이게 되는 구조이다. 특히 사람머리뼈가 모두 22개의 뼈로 이루어졌다는 사실은 흥미를 더해준다. 우리 몸에서 가장 작은 뼈가 귓속에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아이서평>>머리뼈를 본 겁많은 우리아이는 꿈에 나올 것 같아 잠을 못 자겠다고 했다. 4. 근육 우리 몸에 있는 근육들의 역할 설명이 그림과 함께 있어 어떤 기능을 하는지 알 수 있다. 손가락근육과 뼈가 붙어있는 그림의 섬세한 표현은 이 책의 수준을 높게 해주는 것 같다. 아이서평>>우리아이는 전두근이 이마에 주름이 생기도록 한다면서 이 전두근을 잘라 없애면 엄마 이마에 주름이 생기지 않을테니 전두근을 잘라 내라고 했다... ㅋㅋㅋ~ 5. 심장과 혈액순환 심장 외형모습과 내부 단면 모습을 상세히 보여주고 있다. 심장이 뛰는 속도가 우심방 벽에 있는 페이스메이커에 의해 조절된다. 우심방-우심실 혈액은 파란색, 좌심방-좌심실 혈액은 붉은색으로 표현하고 있다. 6. 음식물과 영양소 식품피라미드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이 나와 있고 필요한 양을 피라미드로 나타내어 먹음직스런 음식에서 시선을 뗄 수가 없다. 아이서평>>우리아들 빵을 무지 좋아하는데 탄수화물에 빵이 가득하다면서 빵을 많이 섭취해야 한다고 엄마에게 다가와 강조한다. 또한 싫어하는 콩은 조금밖에 없어서 자기는 콩을 조금 먹을거라고 말한다. ㅋㅋㅋ~ 음식과 더불어 사람의 치아에 사는 세균 사진이 나와 있으며 당분을 먹는다는 내용이 있어 아이들 식습관 형성에 도움이 된다. 7. 소화 사람 몸 속의 소화기관이 간략한 그림으로 쉽게 묘사해 놓았으며, 특히 소장벽의 융털사진은 신기할 정도이다. 8. 노폐물 배설 우리가 섭취한 음식물이 소화한 후 생기는 노폐물을 어떻게 내보내는지 배설과정을 신장구조와 신장 안에서 일어나는 기능으로 세분화하여 설명한다. 아이들이 소변의 생성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중고등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에 까지 도움이 된다. <<3. 자료모음>>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1. 인체 생물학 및 의학 관련분야에 대한 설명으로 각 분야들이 어떤 학문을 연구하는지 설명되어 있어 인체 분야의 다양한 영역 을 알게 해준다. 2. 인체의학 연대기를 통해 인체의학이 변화해 온 역사적 사건과 발견을 통해 인체의학의 역사를 배우게 한다. 3. 관련교과대조표는 학습활동에 도움이 되는 영역을 나타내어 교과활동을 하는 학생들에게 안내자 역할을 하며 스스로 학습활동 할 수 있게 해준다. <<4. 맺음말>> 과학이라는 학문은 지금은 사실이지만, 언제 거짓으로 변할지 모른다. 한권의 책으로 우리 미래가 변화되고 새로운 지식과 학문이 생겨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과학, 과학자, 과학의 발견, 문명의 변화 등은 그냥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많은 경험과 노력의 산물이라고 생각된다. 이 책은 이런 경험의 안내자 역할을 하기에 충분하며 새로운 세계, 상상력을 키워주기에 손색이 없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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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에 관한 모든 내용을 단 10권에 담고 있는 <킹피셔 과학 백과사전>. 제 1권 지구에서부터 제 2권 생물, 제 3권 인체, 제 4권 화학, 제 5권 재료와 과학 기술, 제 6권 빛과 에너지, 제 7권 힘과 운동, 제 8권 전기와 전자 공학, 제 9권 우주와 시간, 제 10권 자연 보존과 환경까지 과학에 대한 모든 내용을 총망라하고 있습니다. 너무 많은 내용을 좁은 페이지 수과 권수에 한정하다 보면 수박 겉핥기 식으로 되어있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되지만, <킹피셔 과학 백과사전>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제 3권 인체>를 보면 잘 알 수가 있습니다.
잠과 꿈이나 의사소통에 대한 부분까지 세세하게 다루고 있으며, 생식과 유전자, 염색체, 세균과 바이러스, 질병, 운동과 건강, 그리고 의학과 의로 기술까지... 정말 우리 인체에 대한 모든 것들을 다루고 있지요. 정보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그림과 사진이 풍부하여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없는 구조와 명칭들까지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그야말로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두루 찾아보고 들춰보며 이용할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들도 스스로 찾아보며 자신의 호기심을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고, 어른들도 아이들의 물음에 기꺼이 잘 대답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책입니다. 마지막 페이지의 "자료 모음"에는 못다한 어휘 설명이 되어 있고 의학 연대기도 덧붙여져 있어 그야말로 완벽한 백과사전입니다. 뒷 겉표지 안쪽에는 관련 교과 대조표가 있어 언제 이 책을 이용하면 좋을지도 친절히 나와 있습니다. 두고두고 아이와 함께 오랫동안 볼 수 있는 책을 만나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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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과학 4학년 1학기 3단원 전구에 불켜기 초등 과학 5학년 2학기 6단원 전기회로 꾸미기 초등 과학 6학년 1학기 7단원 전자석 중등 과학 2학년 7단원 전기 중등 과학 3학년 6단원 전류의 작용 중등 사회 3학년 2단원 민주 시민과 경제 생활 이 책과 연계되는 교과 단원들이다. 이걸 먼저 소개하는 이유는 초 중등 아이들에게 유익하다는 이야기를 먼저 하고 싶어서이다. 사실 내가 이 책을 보았을 때에는 이 단원들이 연계되는지 제일 나중에야 알게 되었다. 제일 끝에 실려 있었기에. 책을 펼쳐 읽으면서 놀랬다. 싣고 있는 지식의 방대함과 깊이에. 킹피셔 백과사전 과학8-전기와 전자 공학, 이 책에서는 전기와 전기 회로, 자석과 전자기에서부터 원격 통신과 텔레비전과 비디오, 컴퓨터 등의 정보통신기술과 방송시설 등에 관한 이야기들을 싣고 있다. 수 없이 많은 실패를 거듭하면서도 나는 실패를 한 것이 아니다 단지 필라멘트에 적합한 재료를 찾지 못했을 뿐이다 라고 말했던 에디슨이 생각난다. 전기 하면 에디슨이 먼저 떠오르고 그의 끈질긴 노력이 없었더라면 우리는 아직도 어둠 속에서 더듬어야 했을지 모른다. 하루라도 전기를 쓰지 않고 사는 날이 있을까? 밝은 빛에서부터 냉장고, 텔레비전, 컴류터, 전차.... 이런 전기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 이 책을 보면서 정말 몰랐던 게 많았구나, 에디슨 말고도 최초의 전지를 발명한 볼타나 밀리컨, 앙페르(암페어가 그의 이름에서 따온 줄 여기서 알았다), 길버트, 헨리 등 수많은 전기 과학자들도 알게 되었다. 발전기와 발전소의 원리도 알게 되고, 접해 보지 못했던 정보와 지식을 알게 되었다. 옛날 책상 앞에 배울 때에도 어려워했던 부분이라 쉽지만은 않았다. 일상 생활과 밀접하거나 관련 있는 부분은 좀 읽기가 쉬웠는데 전문적인 이야기로 들어가면 다소 어렵게 느껴지기도 했다. 이에 대한 학문적 지식이 없거나 관심이 없었던 이들에게는 힘든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초등 중등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책이라 전문적인 기술 이야기 위주로만 진행되지는 않고 있다. 오히려 관련 단원을 배우는 아이들에겐 가까운 이야기가 되겠다. 배우고 더 깊이 있게 심화 공부를 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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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들이 백과사전을 선택할 때 참 많은 고민을 해야만 한다. 가격도 중요하지만 책속의 내용이나 구성만큼 중요한 것을 없다. 또한 많은 것을 고려하여 선택하였으나 실제로 아이들이 보지 않는다면 말짱 꽝이겠지만 아이들이 어렸을때 부터 보고 고학년이 되어서도 보게 되는 백과사전은 선택이 제일 중요하다.
킹피셔 백과사전은 물구나무 출판사에서 나온 백과사전이다. 세계적인 명품 백과사전으로 영국 킹피셔 백과사전 편찬위원회에서 집필하였으며 총 40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원전부터 2000년대에 이르는 역사상의 중요한 사건을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해 세계사, 과학, 세계지리, 자연과학 4부분으로 각 10권씩으로 이루어져 있다.
재료와 과학 기술은 과학분야에 속해있으며, 과학분야에서는 다양한 동식물의 생태나 빛, 에너지, 재료나 화학 기술 현대의 기술 전반적인 과학의 지식을 담고 있다. 교과서만으로도 호기심이나 궁금증이 해결되지 않는 폭 넓은 지식이 있어 아이들의 궁금증을 풀어 줄 수 있을 것 같다.
우리 일상생활에서 물체가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를 중점으로 고체, 섬유, 고무, 식료품의 가공에 이르는 전반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우리는 보통 흔히 재료라 하면 눈에 보이는 것만 생각할 수 있는데 재료가 어디에 쓰이는지, 무게나 강도등 재료의 성질 또한 알려준다. 우리가 편하게만 사용하고 있던 재료들이 어떤 기술과 만나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지 알 수 있어 과학 기술의 위대함이 고스란히 볼 수 있다.
참으로 놀라움만 가득하다. 그저 자급자족으로 생활하면 원시시대부터 지금 컴퓨터, 로봇에 이르는 기술의 발전이 대단하게만 보인다. 특히 제일 마지막에는 과학 기술 연대기를 실어 연대별로 알기 쉽게 보여준다. 다양한 사진과 깊이있는 지식으로 아이들이 인터넷에서 쉽게 찾던 자료와는 틀린 체계있고 충실하다.
다양한 백과사전을 보지는 못했지만 킹피셔 하나로도 충분히 만족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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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보편화되면서 아이들 책상에서 백과사전이 사라지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불과 얼마전까지만해도 그렇게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었다. 하지만 아이들의 성장과 함께 좀더 체계적이면서 정리된 지식을 필요로하게되고 킹피셔 백과사전을 만나면서 백과사전은 꼭 필요한것임을 필요했음을 뒤늦게 알게되었다. 거기엔 킹피셔의 구성과 편집이 마음에 들었던것도 큰 몫을 하고 있었다. 각 분야별로 10권내외로 구성 그리고 다시 세분화 또다시 각각의 주제속에 펼쳐지는 이야기는 그 분야에 대한 흐름이 한눈에 잡히며 구체적 지식까지 통찰할수 있었던것이다.
이번에 내가 만난책은 킹피셔백과사전의 과학 시리즈 10권중 1권 지구, 2권 생물, 3권 인체에 이어 4번째 책으로 화학에 관한 이야기였다. 화학이란 학문의 시발점이 된 중세시대의 연금술사 이야기를 시작으로 다양한 화학사적 역사와 이론들이 정의되어있었다.
과학의 공부를 의해 조금만 깊이 들어가다보면 너무도 생소하고 어려운 용어들에 부딪히게 되는데 그러한 용어 해설부터 화학이 발전해온 역사적 사실들 그리고 우리 생활에 직.간접적으로 피부에 와닿는 다양한 현상들과 이론들을 체계적으로 만날수가 있었다. 화학의 기원, 원소,원자, 주기율표,화학분석,물질의 상태, 용액,혼합물의 분리와 정제, 화학반응,화학물,비누와합성세제 식품화학,석유화학제품등 제목만으로도 화학의 원리가 눈에 잡히는듯하다.
역사적 고증을 거친 풍부한 화보가 이론에 대한 접근을 용이하게하는 동시에 책의 흥미를 높이고 있다. 내용 또한 간결하고 요점을 짚어주고있어 핵심을 이해하는데 쉬웠으며 지루하지 않게 읽을수 있었다. 학문적인 화학적 현상분만아니라 우리 생활속에서도 손쉽게 만날수 있는 화학적 이론들이 함께하고 있어 다소 지루할수 있는 이야기를 조금은 쉽게 만났던듯하다. 일반적인 쇠나 구리를 금으로 만들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에 의해 발전된 화학은 석유라는 천연자원속에서 우리 생활에 필요한 여러 물품을 만들어내는데까지 발전한데이어 식품으로까지 이어졌다 참으로 놀라운 과학적 힘을 만날수 있었으며 새로운 세계를 들여다보는듯 호기심이 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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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보기에 부담스럽지 않고 괜찮네요... 교과와도 연계가 되니 더욱 좋구요.. 아이가 관심분야를 쉽게 찾아 읽을 수 있어 좋습니다. 두껍지 않아 아이가 더 다가가기 쉬운 거 같구요.. 너무 두꺼우면 꺼내기도 힘들잖아요... 과학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 지구부터 시작해서 인체 등등을 다루고 있구요.. 내용이 쉽고 자세하게 잘 나와 있네요... 그림과 사진도 적절하게 제시되어 있구요... 몰랐던 것을 알아가는 재미, 궁금한 것을 찾아서 읽는 재미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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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첨으로 과학 백과사전을 신청해봤슴다.. 초등학교 5학년인 조카 선물로 구입했는데, 내용은 그저 그럭저럭 중학교 교과서 수준이구요, 책 표지 등은 중간 이하, 특히 크기는 A4용지 수준인데, 두께는 한권당 2센티미터가 안됩니다.. 딱 보시면 얇다.. 라는 느낌이 팍팍 드실 정도로...
쩝쩝.. 내용은 상세히 안봐서 모르지만, 제 개인적으론 가격대비 비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