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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을 보고 구입하고 싶다고 하는 아이를 위해 선물한 제품입니다. 배송은 늦었지만 제품 자체는 너무 재미있다고 하네요. 일본에서 25분 세트까지만 일단 구입했습니다. 나머지 세트는 추가로 구매할 예정이고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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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 시리즈는 너무 권수가 많은 것 같아요 10권 구매해서 읽고 있는데 아직도 많이 남아 있습니다. 이 시리즈를 구입하기 위해 시중 서점은 다 뒤진 것 같아요 그런데 어느 서점에도 다 갖추고 있진 않더라구요 원래 저에게 몇권의 블리치를 소장하고 있었지만 너무 낡고 색이 바래져서 첫권부터 다시 구매하고 있습니다. 책장에 블리치 시리즈가 쌓이는 것을 보면 흐뭇합니다. 여기서 구매해서 할인도 받고 리뷰포인트도 받고 너무 만족합니다. 다만 권수가 많아서 배송이 아주 빠른 것은 아니었다는 것이 좀 아쉽지만 그래도 예스24아니면 구입할 곳이 마땅치 않아서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소장용으로 구입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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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 소사이어티 편이 더욱 뜨겁게 전개되며 긴장감이 최고조로 치닫는 권이다. 이치고와 사신들의 대결이 본격적으로 펼쳐지고, 강자들과의 싸움을 통해 주인공의 성장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었다. 앞으로 이어질 명장면들을 기대하게 만드는 중요한 이야기였으며, 블리치의 매력을 제대로 보여주는 권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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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보 타이토 작가의 대표작인 블리치가 어느덧 두자릿수 발간을 이루었네요. 향후 방대한 서사의 시작이 되는 소울 소사이어티 불법(?) 입국 과정이 재미난 방식으로 그려지고, 달리 배경에 힘 주지 않은 채 여백의 미가 돋보이는 연출이 어색하지 않습니다. |
| 블리치는 감각적인 그림체가 가장 큰 장점이라고 느껴졌어요. 검을 휘두르는 장면 하나하나가 멋있고, 액션 연출이 시원해요. 캐릭터마다 능력과 설정이 개성 있게 잡혀 있어서 지루할 틈이 없어요. 전개도 비교적 빠른 편이라 몰입하기 좋아요. 배틀 만화를 좋아한다면 꼭 읽어보길 추천해요. |
| 블리치 10권에서는 니아와 멜로가 본격적으로 움직이며 긴장감이 살아났어요. 서로 속고 속이는 두뇌 싸움이 흥미롭고, 이치고의 전략적 판단이 돋보입니다. 앞으로 어떤 결말로 이어질지 기대되면서 계속 읽게 됩니다ㅎㅎ.... 완전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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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 소울 소사이어티 편은 정말 재미있습니다. 블리치 에피소드 중 가장 재미있는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토리 전개가 흥미진진하고 탄탄하여 끝까지 몰입해서 봤고, 작화 또한 이와 잘 어우러져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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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ACH 10]
이번 10권을 보며 처음 알았습니다..
부대장완장을 늘 타고 있는 줄 알았는데 비상시에 차라는것같네요.. 거의 계속 대장은 하오리, 부대장은 완장을 차고 등장해 늘 차는건 줄 알았는데 아니였나봅니다. 아무래도 루키아 처형이후, 아이젠 반란, 아란칼 등등..전투로 늘 비상사태이며 나중에야 늘 차는걸로 작가가 바꾸지 않았나 싶네요. 그리고 이치고 등장 전까지는 이렇다 할 만한 사건이 없고 평화로운 나날만 보내고 있어 안차는 설정이였다..!!가 맞는것 같네요.
이치고일행이 시바 쿠우카구의 도움으로 정령정안으로 돌입하게 되는데 이제
제가 좋아하는 사신들이 하나 둘 씩 등장하면서 전개도 재밌게 흘러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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