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예스 블로거님들께서는 별로 안좋아하실 장르이지만 개인적으로는 락과 메탈 장르를 좋아합니다. 30대가 넘어서면서는 재즈와 모던락쪽에도 관심이 가는걸로봐서 나이가 든건 확실한데 이미 락과 메탈에 중독된 귀가 정화되는데 시간이 좀 걸릴듯 하네요. 한동안 안듣다가 우연하게 생각난 앨범 마릴린 맨슨의 이 앨범을 살적에는 그냥 표지자체만 보고서는 집어들었는데 그게 대박이 낫던 기억이 있네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이 친구의 음악은 인더스트리 메탈이라하여서 쇳소리를 기본으로 하는 사운드를 들려주는데 본 앨범엔 들어있는 곡들은 그런 쇳소리를 배경으로 울컹울컹하는 리듬감을 함께 들려주기에 지겨움과 거부감을 느낄새가 없습니다. 그 어떤 힙합앨범보다 펑크앨범보다 멋진 리듬감을 들려주는 이 앨범 추천해봅니다. 개인적인 추천곡은 I don't like drugs, drugs like me!! Rock is Dead 는 키아누리브스 주연의 매트릭스에서 주제가로 쓰였죠. 지금은 음원이 없는 관계로 잘생긴(^^;;) 이 친구 사진하나 올려봅니다. 한여름밤의 한밤에 서늘한 기분이 느껴지시나요...~~ [하나의 컨셉이니까요..~~] 마릴린 맨슨과 디타 본 티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