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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에 발행된 마르틴 우르반의 "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를 보면 마이클 셔머의 "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리처드 도킨스의 "만들어진 신"에 비해-이들 책들은 지루한 케이스들을 끝없이 제시하는 가 하면 무지한 사람들과 근본주이에 대한 참을 수 없는 분노가 자주 표출되어 진다-조용하지만 설득력 있는 지성인의 모습을 상상할 수가 있다. 이 저자의 책을 찾다 사게 된 "영의 발견" 결론적으로 책의 내용은 좋다.정리가 미처 다 되지는 않은 듯 하지만.. 또한 껄끄러운 번역에도 이 책이 훌륭한 책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걸 볼 때 좀 더 완전한 번역이 이루어졌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