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스스로 읽는 성장 동화라고 하기에 어떤책일까 무척 궁금했어요~
과연 이책을 통해 아이가 혼자 읽어나갈 수 있을까도 의문이였고요.
책을 펼치는 순간! 아~ 이거구나~ 라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아이들의 성장에 맞게 아기자기한 알록달록 그림으로 아이들에게 내용전달 하기 쉽게 나와있는거같았어요. 물론 글씨도 있지만 길지 않게 나와있고요.
알록달록 화사한 컬러면이 있다면 이렇게 흑백으로 된 면도 있더라고요.
기린선생님이 가져온 많은 책들을 동물친구들이 열심히 읽어서 낡아졌데요. 그래서 그 책을 어떻게 할까 의논도 많이 하고 한 결과 땅에 묻었다네요. 책을 묻은 땅에서 나무가 자랐고, 신기해하면서 물을 주엇지만 일년이 지나도 자라지 않았데요.
책을 읽어주니 나무가 자라낫다네요^^ 책나무가 심사위원이 되어 전국 이야기 대회가 열렷데요~ 나뭇잎을 많이 받은사람이 일등이 되는거예요!
이런 나무가 잇다면 우리 찬웅군도 더 책을 많이 읽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을 일어줄때마다 쑥쑥 자라나는 나무가 잇다면 그 재미와 나무의 성장을 보기위해 책을 열심히 읽겟죠?
아이들의 책읽는 습관에 정말 좋은 책인거같아요! 찬웅이 또한 책나무를 읽은 후 책을 열심히 가져와서 함께 보자고 한답니다.
아직 한글을 읽지 못하지만 그림을 통해 책의 내용을 잘 이야기 해주더라고요^^ |
|
스스로 읽는 성장 동화 08 책나무 천징충. 지음 프랭크. 그림 윤진. 옮김 도서출판 푸른날개
7살,초등저학년이 읽기에 참 좋은 책!! 푸른날개의 스스로 읽는 성장 동화 시리즈~~ 컬러 그림과 흑백 그림의 조화가 참 멋지게 어울리는 책이라는 생각을 항상 했었는데, 이번 책나무 책은 특히나 더 이쁜것같아요 알록달록 무지개색의 그림도 너무이쁘고, 흑백의 그림속에 잔잔히 스며들어있는 컬러도 좋답니다 성장동화는 재미있는 동화를 읽고나면 아이가 일상생활에서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고, 남을 생각하게 하고, 정말로 멋진 아이가 되게끔 좋은 마음과 태도를 가지고 스스로 책임을 질 수있게 느끼게 해주는 책이였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나오는 책도 기대가 컸답니다 이번 '책나무'는 아이들의 책 읽기에관한 내용이여서 좋아요
기린선생님과 함께하는 동물친구들의 재미있고 신나는 책읽기! 오래도록 많이 읽고 낡은 책을 어떻게 할까? 고민하는 동물친구들 중에서 교실 옆에 묻어주자고 하는 곰의 말대로 모든 아이들은 조심스럽게 보물을 숨기듯이 교실 옆 땅에 낡은 책들을 묻었답니다 얼마후 발견된 작은 나뭇 잎 나무 박사 두더지 아저씨도 잘 모르는 나뭇잎 아이들이 비가오나, 바람이 부나,눈이와도 잘 보살펴 주었지만, 조금도 자리지 않았지만 1살이된 나무의 생일을 축하하며 노래부르고, 선생님의 생일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되자 나무는 쑥~~자라게 되네요 알록달록 이쁜 무지개색의 앞사귀도 피우면서... 하지만, 늑대 교장선생님에 의해 책나무는 다른곳으로 옮겨 심겨지게되고...더이상 책나무가 자라지않고 시들기 시작했답니다 책나무는 어떻게 다시 멋진 모습을 할 수 있게 되었을까요?...
아이들의 꿈과 사랑과 희망,멋지고 신나는 모험을 담은 책읽기를 통해서 책나무는 모두에게 책읽기 좋은 멋진 쉴곳과 재미있는 곳이 된것같아서 책읽는 저와 아이의 마음까지 뿌듯해져요~~ |
|
![]() 스스로 읽는 성장동화 책나무에요.
정말 아이들이 이책을 열광하게 만드는
뭔가가 있더군요.
내용뿐아이라, 그림도 흑백과 칼라로 다양하게 편집되어있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의 주인공이라
더 열광하며 열심히 보더군요.
책에 글이 적은 편이 아닌데도 정말 재밌게 읽는
5살 우리 아들을 보니 보여주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 ![]() ![]()
책나무가 재밌는 이야기에는 나뭇잎을
많이 주는 이야기대회를 열기 까지 하고
책나무는 학교를 대표하는 나무가 되죠.
동물들이 책나무에게 책을 읽어주고 이야기를 만들어서
얘기해주고 그리고 그런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쑥쑥커나가는 책나무가
꼭 아이들이 책과 책의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자라나는 것 같아
저도 열심히 책을 읽어 우리 아이들을
큰 책나무가 되게 만들어보려 합니다.
|
|
|
|
책나무.. 전 요 제목을 보고는 책이 주렁주렁 열리는 나무인가? 라고 생각을 했어요.. |
|
책나무라는 제목에 맞게 표지에 책이 주렁주렁 달린 나무가 보입니다. 신비한 나무로 인해서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주는 책이랍니다. 책을 펼치기도 전부터 아이들이 그림을 보고 좋아하면서 호기심을 갖게 만드는 책이네요.
기린 선생님이 책을 한아름 갖고 오시네요. 아이들은 책을 무척이나 좋아하네요. 우리아이들도 이렇게 달려들어서 읽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보았네요.
헌책을 교실 옆에다 뭍어놓았는데 글쎄 거기서 신기한 나무가 자라네요. 모두들 이 특별한 나무에 관심을 갖고 신경써서 관리를 하는데 도무지 자랄생각을 하지않는답니다. 나무를 자라게하기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알아보지만 도무지 안되네요. 과연 이 나무는 어떻게 해야 자라는 걸까요?
알록달록 무지개빛 나무의 모습이 너무 예쁘답니다. 나뭇잎도 책모양으로 얼마나 멋진지 모릅니다. 우리딸도 예쁘다며 얼마나 책을 쓰다듬는지 모릅니다.
우여곡절끝에 무성한 나무로 자란 책나무~ 모든 아이들의 모임장소이며 대결장소가 되지요.
딸아이에게 책나무에게 어떤 이야기를 해주고 싶냐고 물었어요. 그랬더니 잠시 생각을 하다가 바로 이야기를 만들어내더군요. 생각이 잘 나지는 않는데 토끼에 관한 이야기였지요. 그러면서 자신의 이야기를 듣고 책나무가 아주 높이 자랄거라는군요.ㅎㅎ
표지에 나온 책나무를 그리고 색칠을 해보았어요. 아직 그림은 못그리기에 제가 대충 그려주고 색칠을 해보았답니다. 옆에서 동생까지와서 함께하네요.
아이들에게 무한한 상상력을 키워주는 책이에요. 그림도 너무 예뻐서 아이가 좋아하네요. 우리아이가 이 책을 스스로 읽는 날이 빨리오기를 기대해봅니다. |
![]() <푸른날개> 스스로 읽는 성장 동화 08 책 나무
저는 개인적으로 (스스로 읽는 성장 동화 시리즈)를 아주 좋아합니다. 우선 처음 책 표지를 볼때 반짝거리는 느낌과 두꺼운 질감이 좋구요~ 내지의 견고함과 귀엽고 큼지막한 그림들~그리고 무엇보다 아이들이 책을 재밌게 읽으며 스스로 생각하게 도와준다는 점에서 정말 좋더라구요. 집에 이 시리즈가 몇 권이 더 있는데요~그 책 또한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책들에 속한답니다. 그래서 될 수 있으면 이 시리즈가 나올때마다 구입을 해준답니다. 이번에 나온 <책나무>의 내용을 보자면 동물 친구들이 다니는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인데요~동물 친구들이 다 읽어버린 낡은 책들을 어떻게하는 것 이 좋을까 서로 의견을 나누다가 교실 옆에 묻어주자는 곰의 의견에 책들을 땅에 묻으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이쁘게 그려주었답니다. 이 곳 선생님인 기린은 아이들에게 책 읽어주는 것을 무척이나 좋아해서 항상 아이들에게 재밌는 책을 읽어주고 또 새로운 책들을 선물해주고~ 정말 이런 선생님이라면 안 좋아 할 아이들이 없을거에요~^^ 책들을 묻고나서 그 다음 해 봄에 그 자리에는 작은나무 하나가 돋아났지요. 이 나무는 그냥 나무가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나 책을 읽어주면 자라나는 신비한 책나무 랍니다. 그러니 아무리 잘 돌봐주고 물을 잘 준다고 해서 이 나무가 잘 자라지는 않겠지요~동물 친구들은 매일 이 책나무에게 책을 읽어주었고 이 책 나무는 그것을 먹고 무럭무럭 자라게 됩니다. 동물 친구들이 더 이상 읽어 줄 책이 없었을때 기린 선생님의 말에따라 자신들이 지은 이야기들을 열심히 들려주었지요. 책 나무는 무럭무럭 튼튼히 잘 자랐고 그 나무 밑에서 정말 재밌는 이야기를 해준다면 책 나무는 나뭇잎을 떨어뜨려 주었답니다. 사자왕의 명령으로 (전국 이야기 왕 선발 대회) 열렸는데 나뭇잎을 가장 많이 받은 동물이 승리를 하는 것 이었어요. 이 첫번째 대회에서 이야기 왕으로 뽑힌 동물은 나뭇잎을 50개나 받았답니다. 과연 어느 동물이 1등을 했을까요?^^ 울 첫째가 둘째 예은이에게 이 책을 읽어주면서 퀴즈를 내더라구요~그리고 자기도 이제는 책만 읽는것을 떠나서 자기만의 책을 한번 써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평소에는 그란 생각을 할 여유가 없었는데 이 책을 읽다보니 이 책에 나오는 동물들은 책 나무에게 이야기를 읽어주었지만 자기는 동생들에게 들려 줄 간단한 이야기를 지으면 정말 재밌을 것 같다나요?ㅎㅎ 울 예은이 또한 이 책을 더 읽어달라며 언니에게 때를 씁니다~^^ 책 한권이 아이들에게 이런 마음의 선물을 줄 수 있다니 정말 제 마음이 풍족해 지는듯한 느낌입니다. 요 며칠동안 울 첫쨰는 자신이 지을 이야기의 주제를 정하느라 고민에 빠져있답니다. 그 때문에 저를 들볶는것만 빼면 아주 바람직한 현상이겠죠?ㅋㅋ 울 고은이의 첫 작품이 어떻게 탄생이 될지 저도 아주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
|
푸른날개 스스로 읽은 성장 동화 8번째 [책 나무]랍니다.. 사과 나무, 배 나무, 감 나무, 포도 나무~~ 맛있고 달콤한 나무들은 아는데.. 우리 형서니는 "책 나무?? 책이 주렁 주렁 열려 있는 나무?" 하면서 책을 보더라구요.. 책의 표지를 보면 알겠지만, 그림이 너무 너무 이뿌구요, 색감이 아이들이 상상에 나래를 펼치도록 도와준답니다..책에서 나무가 자라고, 물조리개에선 글자들이 나와요~~ㅋ 신비로운 책 나무는 이야기를 들으며 무럭 무럭 자라나요.. 이야기를 싫어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거에요~~명작도 좋지만, 옛이야기도 좋고, 직접 지어낸 이야기는 더 맛깔스럽게 말해줄 수도 있겠지요~~ 게다가 책나무에선 나뭇잎도 떨어지는데요..어떤 상을 받는 것보다 기분좋은 상이 되는 것 같아요~~ 책나무는 우리 눈에 보일 수도 있지만, 마음속에서 자라나는 나무라서 마음이 무척이나 따뜻해졌답니다.. 따끈 따끈한 감동으로 이 책을 보았어요~~ 기린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새 책을 주었습니다.. 아이들은 너무나 기뻐하며 새 책을 읽었지요.. 아이들은 선생님처럼 책을 사랑하기에 많은 이야기를 읽고 또 읽어서 책이 너덜너덜해졌답니다.. 책수레가 너무나 예뻤던지..형서니가 자기도 타고 싶다고 만들어 달라하네요..ㅋ 솔직히 저도 이런 책수레가 있어서 이 안에서 책을 읽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책에 나오는 여러곳을 여행하는 느낌이 팍~팍~ 들거 같거든요.. 새책이 있으면 헌책에 손이 잘 안가지요..아이들은 헌책을 어떻게 할 것인가..고민을 해요.. 여러가지 의견중 가장 멋진 해결방법은 곰이 말한 거에요.. 보물처럼 책을 소중히 땅에 묻어주는 것!! [책 나무]는 색채의 미학도 여지 없이 보여주어요.. 밝고 따뜻한 색의 페이지와 무채색으로 집중하게 하는 페이지가 고루 섞여있어 색다른 재미를 더해주었어요.. 어느날 책을 묻어준 곳에서 싹이 자라나요.. 그런데 이 싹은 아무도 어떤 나무의 싹인지 알지 못해서, 두더지 아저씨에게 물어보게 되는데요.. 아저씨도 모르는 나무였어요.. 나무에 정성껏 물도 주고, 보살펴 주었어도 자라지 않던 나무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듣더니..달라졌답니다.. 아름다운 나무로 성장한 책나무는 모두의 기쁨이 되고, 쉼터가 되었어요.. 무지개빛의 나무가 어찌나 사랑스럽게 느껴지던지요..^^ 형서니는 커다란 그늘 아래에서 책을 읽으면 정말 행복할 것 같다네요..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이에게 주는 책나무의 선물은요~~~ㅎㅎㅎ 너무 아름다운 이야기가 읽는 내내 즐거웠답니다.. 아이들의 마음이 이 가을처럼 풍요로와짐을 느끼게 해주지요.. 책나무를 열심히 읽고 있어요.. 책은 글밥이나 글자크기, 글자체가 아이가 읽기 좋고, 집중하기 좋은 것 같았어요.. 기린 선생님이나, 두더지 아저씨, 곰, 원숭이..동물들도 사랑스럽고, 책나무는 신비로워서 이야기에 푹~~빠지게 된답니다.. 형서니만의 책나무를 그려보았어요.. 책의 제목이 생소해서 물어보았더니.."이거 내가 만든 이야기 책이에요~"하네요.. 나무의 색이 중요하다고..^^ 여러가지 색을 쓰고.. 깃발 이야기, 공주 이야기, 통통이 이야기...어떤 이야기인지 궁금해졌답니다.. "얘기해줘~~"그러자.."통통이는 조그만 생쥐였어요~~통통이는 도토리를 좋아해서~~~ 통통이 친구는 홀쭉이인데~~"하며 이야기를 들려주네요.. 형서니의 마음과 제 마음속에 책나무의 씨앗이 싹을 튀웠겠지요~ㅋㅋ 마음속에 자라는 책나무..멋지게 키워주세요!! |
|
[ 책을 읽어요 ]
|
|
푸른날개의 스스로 읽는 성장 동화 시리즈는 좋은 내용들이 많아서 너무 좋더라구요^^ 그림도 귀엽고 칼라와 흑백의 조화도 마음에 들구요. 이번 책 나무도 표지부터 사로잡네요~ 우리 딸 보자마자 좋아하더라구요^^
책을 좋아하는 기린 선생님과 동물 친구들이 있는 학교.. 낡은 책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의견을 나누다가 곰의 생각대로 책들을 교실 옆에 묻어주기로 했습니다.
따뜻한 봄이 와서 책을 묻었던 곳에서 작은 나무가 돋아났습니다. 처음보는 나무라 다들 무슨 나무인지 알 수가 없었어요. 석 달이나 자났지만 나무는 처음 그대로였답니다. 아이들이 나무를 엄청 아껴주었지만 나무는 한살이 되었어도 조금도 자라지 않았어요.
기린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자 작은 나무가 쑥쑥 자라 줄기도 하늘을 향해 뻗었고, 알록달록 무지개색의 잎사귀도 새로 돋아났답니다. 이제는 작은 나무라고 부르지 않고 책을 좋아해서 책 나무라고 불렀어요. 책 나무는 재미없는 이야기나 한번 들었던 이야기에는 조금도 자라지 않았어요.
이제 아이들은 책 나무에게 책을 읽어 주지 않고 저마다 지어낸 이야기를 해주었지요. 책 나무는 놀라운 속도로 쑥쑥 자랐어요. 책 나무는 정말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을 때면 나뭇가지를 파르르 흔들어 나뭇잎을 떨어뜨렸어요.
책 나무의 이야기를 들은 사자 왕... 사자 왕의 명령에 따라 해마다 책 나무 아래에서 ’전국 이야기 왕 선발 대회’가 열렷어요. 나뭇잎을 가장 많이 받는 동물이 일 등을 하는 대회였지요. 첫 번째 대회에서 이야기 왕으로 뽑힌 동물은 나뭇잎 오십 개를 받았습니다. 책을 무척 좋아하는 동물이었지요~~~ ^^
너무 재미있고 기발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 나무...나무의 잎 모양이 책 모양인 것도 그렇고.....무지개색 나는 것도.. 책 나무를 통해서 좀 더 책을 좋아하고 아끼는 마음을 갖게 될 것 같아요. 이제까지 단순히 책을 읽기만 했다면....책 나무를 통해서 직접 이야기를 만들어 창의력도 키우고, 다른 친구들에게 들려주는 즐거움과 보람을 배울 수 있네요.^^
우리 딸도 즐겁게 책을 읽었어요~ 그림이 마음에 들었는지 열심히 보더라구요~^^ 그림에 무당벌레가 그려져 있는대요~ 어디에 있는지 찾아보고...몇 마리인지 세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