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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읽는 성장동화 '책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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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읽는 성장 동화라고 하기에 어떤책일까 무척 궁금했어요~   과연 이책을 통해 아이가 혼자 읽어나갈 수 있을까도 의문이였고요.       책을 펼치는 순간! 아~ 이거구나~ 라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아이들의 성장에 맞게 아기자기한 알록달록 그림으로 아이들에게 내용전달 하기 쉽게 나와있는거같았어요. 물론 글씨도 있지만 길지 않게 나와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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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읽는 성장 동화라고 하기에 어떤책일까 무척 궁금했어요~

 

과연 이책을 통해 아이가 혼자 읽어나갈 수 있을까도 의문이였고요.

 


 

 

책을 펼치는 순간! 아~ 이거구나~ 라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아이들의 성장에 맞게 아기자기한 알록달록 그림으로 아이들에게 내용전달 하기

쉽게 나와있는거같았어요.

물론 글씨도 있지만 길지 않게 나와있고요.


 

 

알록달록 화사한 컬러면이 있다면 이렇게 흑백으로 된 면도 있더라고요.

 

기린선생님이 가져온 많은 책들을 동물친구들이 열심히 읽어서

낡아졌데요. 그래서 그 책을 어떻게 할까 의논도 많이 하고 한 결과 땅에 묻었다네요.

책을 묻은 땅에서 나무가 자랐고, 신기해하면서 물을 주엇지만

일년이 지나도 자라지 않았데요.

 

책을 읽어주니 나무가 자라낫다네요^^

 책나무가 심사위원이 되어 전국 이야기 대회가 열렷데요~

나뭇잎을 많이 받은사람이 일등이 되는거예요!

 

이런 나무가 잇다면 우리 찬웅군도 더 책을 많이 읽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을 일어줄때마다 쑥쑥 자라나는 나무가 잇다면

그 재미와 나무의 성장을 보기위해 책을 열심히 읽겟죠?

 

아이들의 책읽는 습관에 정말 좋은 책인거같아요!

찬웅이 또한 책나무를 읽은 후

책을 열심히 가져와서 함께 보자고 한답니다.

 

아직 한글을 읽지 못하지만 그림을 통해 책의 내용을 잘 이야기 해주더라고요^^

h******s 2010.12.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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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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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읽는 성장 동화 08 책나무 천징충. 지음 프랭크. 그림 윤진. 옮김 도서출판 푸른날개     7살,초등저학년이 읽기에 참 좋은 책!! 푸른날개의 스스로 읽는 성장 동화 시리즈~~ 컬러 그림과 흑백 그림의 조화가 참 멋지게 어울리는 책이라는 생각을 항상 했었는데, 이번 책나무 책은 특히나 더 이쁜것같아요 알록달록 무지개색의 그림도 너무이쁘고,  흑백의 그림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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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읽는 성장 동화 08

책나무

천징충. 지음

프랭크. 그림

윤진. 옮김

도서출판 푸른날개

 

 

7살,초등저학년이 읽기에 참 좋은 책!! 푸른날개의 스스로 읽는 성장 동화 시리즈~~

컬러 그림과 흑백 그림의 조화가 참 멋지게 어울리는 책이라는 생각을 항상 했었는데,

이번 책나무 책은 특히나 더 이쁜것같아요

알록달록 무지개색의 그림도 너무이쁘고,  흑백의 그림속에 잔잔히 스며들어있는 컬러도 좋답니다

성장동화는 재미있는 동화를 읽고나면 아이가 일상생활에서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고, 남을 생각하게 하고, 정말로 멋진 아이가 되게끔 좋은 마음과 태도를 가지고 스스로 책임을 질 수있게 느끼게 해주는 책이였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나오는 책도 기대가 컸답니다

이번 '책나무'는 아이들의 책 읽기에관한 내용이여서 좋아요

 

 

 

기린선생님과 함께하는 동물친구들의 재미있고 신나는 책읽기!

오래도록 많이 읽고 낡은 책을 어떻게 할까? 고민하는 동물친구들 중에서 교실 옆에 묻어주자고 하는 곰의 말대로 모든 아이들은 조심스럽게 보물을 숨기듯이 교실 옆 땅에 낡은 책들을 묻었답니다

얼마후 발견된 작은 나뭇 잎

나무 박사 두더지 아저씨도 잘 모르는 나뭇잎

아이들이 비가오나, 바람이 부나,눈이와도 잘 보살펴 주었지만, 조금도 자리지 않았지만 1살이된 나무의 생일을 축하하며 노래부르고, 선생님의 생일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되자 나무는 쑥~~자라게 되네요

알록달록 이쁜 무지개색의 앞사귀도 피우면서...

하지만, 늑대 교장선생님에 의해 책나무는 다른곳으로 옮겨 심겨지게되고...더이상 책나무가 자라지않고 시들기 시작했답니다

책나무는 어떻게 다시 멋진 모습을 할 수 있게 되었을까요?...

 

아이들의 꿈과 사랑과 희망,멋지고 신나는 모험을 담은 책읽기를 통해서 책나무는 모두에게 책읽기 좋은 멋진 쉴곳과 재미있는 곳이 된것같아서 책읽는 저와 아이의 마음까지 뿌듯해져요~~ 

j****y 2010.10.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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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나무와 함께 재밌는 이야기와 책세상을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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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읽는 성장동화 책나무에요.   정말 아이들이 이책을 열광하게 만드는   뭔가가 있더군요.   내용뿐아이라, 그림도 흑백과 칼라로 다양하게 편집되어있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의 주인공이라   더 열광하며 열심히 보더군요.     책에 글이 적은 편이 아닌데도 정말 재밌게 읽는   5살 우리 아들을 보니 보여주길 잘했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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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읽는 성장동화 책나무에요.
 
정말 아이들이 이책을 열광하게 만드는
 
뭔가가 있더군요.
 
내용뿐아이라, 그림도 흑백과 칼라로 다양하게 편집되어있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의 주인공이라
 
더 열광하며 열심히 보더군요.
 
 
책에 글이 적은 편이 아닌데도 정말 재밌게 읽는
 
5살 우리 아들을 보니 보여주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책나무가 재밌는 이야기에는 나뭇잎을

 

많이 주는 이야기대회를 열기 까지 하고

 

책나무는 학교를 대표하는 나무가 되죠.

 

 

 

 

동물들이 책나무에게 책을 읽어주고 이야기를 만들어서

 

얘기해주고 그리고 그런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쑥쑥커나가는 책나무가

 

꼭 아이들이 책과 책의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자라나는 것 같아

 

 

저도 열심히 책을 읽어 우리 아이들을

 

큰 책나무가 되게 만들어보려 합니다.

 

 

 

k******6 2010.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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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속 나무는 어떤나무가 될까? [책나무]
"내 마음속 나무는 어떤나무가 될까? [책나무]" 내용보기
스스로  읽는 성장 동화 시리즈 08 <책나무>[푸른날개]의 책은 참 묘한 매력을 지닌 아주 멋진 책이랍니다. 울 앵두는 성장동화책을 통해 참 많은 것을 배우고,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법을 알게 되어 뿌듯한가봐요.그림도 산뜻하니 너무 이쁘고,내용도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참 잘 구성되어 있어보는 이로 하여금 집중도 잘되고, 책 읽는 재미를 느끼게 해주네요.특히 컬러와 흑백의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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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읽는 성장 동화 시리즈 08 <책나무>

[푸른날개]의 책은 참 묘한 매력을 지닌 아주 멋진 책이랍니다.

울 앵두는 성장동화책을 통해 참 많은 것을 배우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법을 알게 되어 뿌듯한가봐요.


그림도 산뜻하니 너무 이쁘고,
내용도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참 잘 구성되어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집중도 잘되고, 책 읽는 재미를 느끼게 해주네요.
특히 컬러와 흑백의 교차가 그런 역할을 톡톡히 해준답니다.  
 




"스스로 읽는 성장동화"의 키포인트는
바로 그림책 중심의 읽기에서 책 중심, 즉 글이 많아져도
부담스럽지않고, 스스로 읽기에 만족도를 높이면서 발전할 수 있는
가교역할을 제대로 도와줘서 연결을 흐름을 잘 이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아름답고, 즐거운 이야기가 책 세상에 쏘옥 빠지게 만드는 것
옆에서 지켜보면 확실히 다른 책과 다른 느낌이 들게 만들지요.



책읽기의 재미를 아는 앵두양은 혼자서 독서삼매경에 빠지고,
엄마는 버찌군에게 책을 보여주는데, 아직은 어려서 그림 위주로 봤네요.


그래도 어찌나 재미있어 하는지, 한참을 들여다보고 좋아해요.
아마도 좋아하는 동물들이 많이 나오고,
특히 무당벌레 찾기가 마치 숨바꼭질 같다고 느꼈나봐요. ㅎㅎ

 



이 책의 특징적인 부분은 바로 이런 흑백의 삽화인데...
오히려 컬러풀한 색상의 그림만 있기보다는 
잠시 한템포씩 쉬어가는 듯한 책의 이야기 구성이
그림을 통해서 아이에게 전해져 리드미컬하게 책의 읽는 재미를 더해주지요.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바로 마지막 부분에 수록된
<나도 이야기왕> 편이예요.

그저 책을 읽기에만 지나지 않고,
무언가를 생각할 수 있는 힘과 창의성을 높여주는 생각다지기를
직접 부모와 함께 교감하며 할 수 있도록
지문을 제시해서 쉽게 접근하도록 제시한 점이 참 눈에 띄고 좋았네요.



[독서중인 앵두양]
 



재미있고 그림이 너무나 마음에 든다고 연달아 3번을 읽고 또 읽고...
그렇게도 재미있냐고 물어보면? 방긋 웃네요. ^^*


울 앵두는 어떤 나무가 열리면 좋겠냐고 했더니...
예상외의 대답을 듣고 갑자기 울컥해서 많이 울 뻔했네요.

앵두가 원하는 나무는 바로...
<고래밥나무>


옷이나 이쁜악세사리는 선물로 많이 받아 만족스러운데,
아토피때문에 엄마가 못먹게 하는 고래밥이 어찌나 먹고싶은지...
못먹어도 그냥 고래밥이 주렁주렁달린 모습을 보면 기분이 나아질 것 같다고해서~

아이의 생각에 참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며 맘이 아팠어요. ㅠㅠ 




[독후활동 중인 앵두]




열심히 자신의 생각을 담는 중이예요.
책나무처럼 쑥쑥~ 자라는 앵두의 생각 키나무...





호기심 많은 울 앵두~
책을 꼬옥 심어보고 싶다고 하네요.
정말 어떤 결과가 나올지 넘넘 궁금하다면서...ㅎㅎ

d*******m 2010.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야기로 자라는 책나무
"이야기로 자라는 책나무"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면서 이쁜 모습을 참 많이 보게 되지요..환하게 웃는 모습~ 또 재미나게 노는 모습..ㅎㅎ하지만 그 중에서도 책 읽는 모습.. 정말 넘 이쁘지 싶어요..책 많이 본 아이는 어딘가 달라도 다르다는거.. 다들 아시지 싶습니다..책 읽는 데는 시간을 투자해야 하지만... 그만큼 돌아오는 것이 있었어요..바로 어휘력.. 다양한 단어로 표현할 수 있는 것이지요..울 아이도 이런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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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이쁜 모습을 참 많이 보게 되지요..
환하게 웃는 모습~ 또 재미나게 노는 모습..ㅎㅎ
하지만 그 중에서도 책 읽는 모습.. 정말 넘 이쁘지 싶어요..
책 많이 본 아이는 어딘가 달라도 다르다는거.. 다들 아시지 싶습니다..
책 읽는 데는 시간을 투자해야 하지만... 그만큼 돌아오는 것이 있었어요..
바로 어휘력.. 다양한 단어로 표현할 수 있는 것이지요..
울 아이도 이런 아이가 되어 주었으면 하고 바란답니다..
울 아이의 책 나무를 쑥쑥 키우면서 말이죠..ㅎㅎ


책 나무는 어떤 나무일까?

책나무.. 전 요 제목을 보고는 책이 주렁주렁 열리는 나무인가? 라고 생각을 했어요..
단순 하죠..ㅋㅋ 그런데 그런 나무는 아니었답니다..
기린선생님은 책을 좋아하시는 선생님이예요..
선생님 따라서 아이들도 책을 무척이나 좋아한답니다..


앞다투어 책을 읽고 싶다고 하는 아이들.. 넘 이쁘죠..
책을 읽고 읽다 보니.. 책이 너무 많이 헐어버렸어요.. 어쩌죠?
곰돌이가 의견을 냅니다.. 책을 묻어 주자고 말이죠..


책을 묻은 자리에 새싹이 하나 자라기 시작해요..
그런데 여느 새싹하고는 너무나 다른 모습이예요..
거기다 일년이 지났는데도 전혀 자라지를 않네요..
물도 열심히 주었는데 말이죠..


새싹이 일년 생일을 맞이 하던날..
모두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주고.. 기린 선생님은 새싹 주위에 아이들과 쭉~ 앉아서
재미난 이야기를 해 주십니다~
그랬더니.. 갑자기 나무가 자라기 시작해요~ 쑥~ 쑥~ 무지개 빛을 내면서 말이죠..


책나무는 책을 읽어주고.. 재미난 이야기를 해 줄 때.. 쑥쑥 자라는 것이었지요..
아이들의 즐거운 책 읽어주기.. 재미난 이야기를 통해서
책나무는 정말 커다랗게 자라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책나무는 특별한 능력이 있었는데.. 바로.. 재미난 이야기를 들으면
나뭇잎을 떨어 트려주는 것이었지요..ㅎㅎ
그래서 책나무 아래서 이야기 대회가 열리기도 했다네요~~


여기 무당벌레 숨어 있어요~

책나무 글씨를 읽어 보시는 공주님..ㅎㅎ
그나저나 요즘 추운데도 자꾸 짧은 것만 입겠다고 해서 참.. 난감하네요.. ㅋㅋ
어쨌든지.. 요 책나무 책은 페이지마다 무당벌레가 숨어 있답니다~
책도 재미나고 무당벌레 찾는 재미도 쏠쏠해요~


책나무가 쑥쑥 자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흥미진진하게 보고 계시답니다~ ㅋㅋㅋ
책나무 특징이 하나 더 있다면 바로 칼라페이지와 흑백페이지가 한번씩 번갈아
나온다는 거예요..ㅎㅎ 푸른날개 책들 요런 편집이 많아 재미나요..

책나무가 잘 자라게 하려면~
재미나게 책을 읽어주고 재미난 이야기를 해 줘야해요..
우리 아이가 잘 자라라면.. 역시 재미난 책을 많이 읽어주고 이야기를 많이
해 줘야 한다는 거죠..ㅎㅎ 책나무 재미나면서 교훈도 주는 참 이쁜 책이었답니다~^^



y****0 2010.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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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자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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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나무라는 제목에 맞게 표지에 책이 주렁주렁 달린 나무가 보입니다. 신비한 나무로 인해서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주는 책이랍니다. 책을 펼치기도 전부터 아이들이 그림을 보고 좋아하면서 호기심을 갖게 만드는 책이네요.   기린 선생님이 책을 한아름 갖고 오시네요. 아이들은 책을 무척이나 좋아하네요. 우리아이들도 이렇게 달려들어서 읽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보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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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나무라는 제목에 맞게 표지에 책이 주렁주렁 달린 나무가 보입니다.

신비한 나무로 인해서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주는 책이랍니다.

책을 펼치기도 전부터 아이들이 그림을 보고 좋아하면서 호기심을 갖게 만드는 책이네요.

 

기린 선생님이 책을 한아름 갖고 오시네요.

아이들은 책을 무척이나 좋아하네요.

우리아이들도 이렇게 달려들어서 읽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보았네요.

 

 

헌책을 교실 옆에다 뭍어놓았는데 글쎄 거기서 신기한 나무가 자라네요.

모두들 이 특별한 나무에 관심을 갖고 신경써서 관리를 하는데

도무지 자랄생각을 하지않는답니다.

나무를 자라게하기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알아보지만 도무지 안되네요.

과연 이 나무는 어떻게 해야 자라는 걸까요?

 

 

알록달록 무지개빛 나무의 모습이 너무 예쁘답니다.

나뭇잎도 책모양으로 얼마나 멋진지 모릅니다.

우리딸도 예쁘다며 얼마나 책을 쓰다듬는지 모릅니다.

 

 

우여곡절끝에 무성한 나무로 자란 책나무~

모든 아이들의 모임장소이며 대결장소가 되지요.

 

 

딸아이에게 책나무에게 어떤 이야기를 해주고 싶냐고 물었어요.

그랬더니 잠시 생각을 하다가 바로 이야기를 만들어내더군요.

생각이 잘 나지는 않는데 토끼에 관한 이야기였지요.

그러면서 자신의 이야기를 듣고 책나무가 아주 높이 자랄거라는군요.ㅎㅎ

 

 

표지에 나온 책나무를 그리고 색칠을 해보았어요.

아직 그림은 못그리기에 제가 대충 그려주고 색칠을 해보았답니다.

옆에서 동생까지와서 함께하네요.

 

 

아이들에게 무한한 상상력을 키워주는 책이에요.

그림도 너무 예뻐서 아이가 좋아하네요.

우리아이가 이 책을 스스로 읽는 날이 빨리오기를 기대해봅니다.

s********y 2010.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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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나무)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게 해주는 멋진 성장 동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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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날개> 스스로 읽는 성장 동화 08 책 나무   저는 개인적으로 (스스로 읽는 성장 동화 시리즈)를 아주 좋아합니다. 우선 처음 책 표지를 볼때 반짝거리는 느낌과 두꺼운 질감이 좋구요~ 내지의 견고함과 귀엽고 큼지막한 그림들~그리고 무엇보다 아이들이 책을 재밌게 읽으며 스스로 생각하게 도와준다는 점에서 정말 좋더라구요. 집에 이 시리즈가 몇 권이 더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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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날개> 스스로 읽는 성장 동화 08

책 나무

 

저는 개인적으로 (스스로 읽는 성장 동화 시리즈)를 아주 좋아합니다.

우선 처음 책 표지를 볼때 반짝거리는 느낌과 두꺼운 질감이 좋구요~

내지의 견고함과 귀엽고 큼지막한 그림들~그리고 무엇보다 아이들이

책을 재밌게 읽으며 스스로 생각하게 도와준다는 점에서 정말 좋더라구요.

집에 이 시리즈가 몇 권이 더 있는데요~그 책 또한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책들에 속한답니다. 그래서 될 수 있으면 이 시리즈가 나올때마다 구입을

해준답니다. 이번에 나온 <책나무>의 내용을 보자면 동물 친구들이 다니는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인데요~동물 친구들이 다 읽어버린 낡은 책들을

어떻게하는 것 이 좋을까 서로 의견을 나누다가 교실 옆에 묻어주자는

곰의 의견에 책들을 땅에 묻으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이쁘게 그려주었답니다.

이 곳 선생님인 기린은 아이들에게 책 읽어주는 것을 무척이나 좋아해서

항상 아이들에게 재밌는 책을 읽어주고 또 새로운 책들을 선물해주고~

정말 이런 선생님이라면 안 좋아 할 아이들이 없을거에요~^^

책들을 묻고나서 그 다음 해 봄에 그 자리에는 작은나무 하나가 돋아났지요.

이 나무는 그냥 나무가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나 책을 읽어주면 자라나는

신비한 책나무 랍니다. 그러니 아무리 잘 돌봐주고 물을 잘 준다고 해서

이 나무가 잘 자라지는 않겠지요~동물 친구들은 매일 이 책나무에게

책을 읽어주었고 이 책 나무는 그것을 먹고 무럭무럭 자라게 됩니다.

동물 친구들이 더 이상 읽어 줄 책이 없었을때 기린 선생님의 말에따라

자신들이 지은 이야기들을 열심히 들려주었지요. 책 나무는 무럭무럭 튼튼히

잘 자랐고 그 나무 밑에서 정말 재밌는 이야기를 해준다면 책 나무는

나뭇잎을 떨어뜨려 주었답니다. 사자왕의 명령으로 (전국 이야기 왕 선발 대회)

열렸는데 나뭇잎을 가장 많이 받은 동물이 승리를 하는 것 이었어요.

이 첫번째 대회에서 이야기 왕으로 뽑힌 동물은 나뭇잎을 50개나 받았답니다.

과연 어느 동물이 1등을 했을까요?^^ 울 첫째가 둘째 예은이에게 이 책을

읽어주면서 퀴즈를 내더라구요~그리고 자기도 이제는 책만 읽는것을 떠나서

자기만의 책을 한번 써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평소에는 그란 생각을 할

여유가 없었는데 이 책을 읽다보니 이 책에 나오는 동물들은 책 나무에게

이야기를 읽어주었지만 자기는 동생들에게 들려 줄 간단한 이야기를

지으면 정말 재밌을 것 같다나요?ㅎㅎ 울 예은이 또한 이 책을 더 읽어달라며

언니에게 때를 씁니다~^^ 책 한권이 아이들에게 이런 마음의 선물을 줄 수

있다니 정말 제 마음이 풍족해 지는듯한 느낌입니다. 요 며칠동안 울 첫쨰는

자신이 지을 이야기의 주제를 정하느라 고민에 빠져있답니다. 그 때문에

저를 들볶는것만 빼면 아주 바람직한 현상이겠죠?ㅋㅋ 울 고은이의 첫 작품이

어떻게 탄생이 될지 저도 아주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j******7 2010.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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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스스로 책을 사랑하고 이야기를 사랑하게 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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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날개 스스로 읽은 성장 동화 8번째 [책 나무]랍니다.. 사과 나무, 배 나무, 감 나무, 포도 나무~~ 맛있고 달콤한 나무들은 아는데.. 우리 형서니는 "책 나무?? 책이 주렁 주렁 열려 있는 나무?" 하면서 책을 보더라구요..  책의 표지를 보면 알겠지만, 그림이 너무 너무 이뿌구요, 색감이 아이들이 상상에 나래를 펼치도록 도와준답니다..책에서 나무가 자라고, 물조리개에선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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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날개 스스로 읽은 성장 동화 8번째 [책 나무]랍니다..

사과 나무, 배 나무, 감 나무, 포도 나무~~ 맛있고 달콤한 나무들은 아는데..

우리 형서니는 "책 나무?? 책이 주렁 주렁 열려 있는 나무?" 하면서 책을 보더라구요..

 책의 표지를 보면 알겠지만, 그림이 너무 너무 이뿌구요, 색감이 아이들이 상상에 나래를 펼치도록 도와준답니다..책에서 나무가 자라고, 물조리개에선 글자들이 나와요~~ㅋ

 신비로운 책 나무는 이야기를 들으며 무럭 무럭 자라나요..

이야기를 싫어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거에요~~명작도 좋지만, 옛이야기도 좋고, 직접 지어낸 이야기는 더 맛깔스럽게 말해줄 수도 있겠지요~~

게다가 책나무에선 나뭇잎도 떨어지는데요..어떤 상을 받는 것보다 기분좋은 상이 되는 것 같아요~~

책나무는 우리 눈에 보일 수도 있지만, 마음속에서 자라나는 나무라서 마음이 무척이나 따뜻해졌답니다..

따끈 따끈한 감동으로 이 책을 보았어요~~

 기린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새 책을 주었습니다..

아이들은 너무나 기뻐하며 새 책을 읽었지요..

 아이들은 선생님처럼 책을 사랑하기에 많은 이야기를 읽고 또 읽어서 책이 너덜너덜해졌답니다..

책수레가 너무나 예뻤던지..형서니가 자기도 타고 싶다고 만들어 달라하네요..ㅋ

솔직히 저도 이런 책수레가 있어서 이 안에서 책을 읽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책에 나오는 여러곳을 여행하는 느낌이 팍~팍~ 들거 같거든요..

 새책이 있으면 헌책에 손이 잘 안가지요..아이들은 헌책을 어떻게 할 것인가..고민을 해요..

여러가지 의견중 가장 멋진 해결방법은 곰이 말한 거에요..

보물처럼 책을 소중히 땅에 묻어주는 것!!

 [책 나무]는 색채의 미학도 여지 없이 보여주어요..

밝고 따뜻한 색의 페이지와 무채색으로 집중하게 하는 페이지가 고루 섞여있어 색다른 재미를 더해주었어요.. 

어느날 책을 묻어준 곳에서 싹이 자라나요..

그런데 이 싹은 아무도 어떤 나무의 싹인지 알지 못해서, 두더지 아저씨에게 물어보게 되는데요..

아저씨도 모르는 나무였어요..

 나무에 정성껏 물도 주고, 보살펴 주었어도 자라지 않던 나무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듣더니..달라졌답니다..

 아름다운 나무로 성장한 책나무는 모두의 기쁨이 되고, 쉼터가 되었어요..

무지개빛의 나무가 어찌나 사랑스럽게 느껴지던지요..^^

형서니는 커다란 그늘 아래에서 책을 읽으면 정말 행복할 것 같다네요..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이에게 주는 책나무의 선물은요~~~ㅎㅎㅎ

너무 아름다운 이야기가 읽는 내내 즐거웠답니다..

아이들의 마음이 이 가을처럼 풍요로와짐을 느끼게 해주지요..

 책나무를 열심히 읽고 있어요..

책은 글밥이나 글자크기, 글자체가 아이가 읽기 좋고, 집중하기 좋은 것 같았어요..

 기린 선생님이나, 두더지 아저씨, 곰, 원숭이..동물들도 사랑스럽고, 책나무는 신비로워서 이야기에 푹~~빠지게 된답니다..

 형서니만의 책나무를 그려보았어요..

책의 제목이 생소해서 물어보았더니.."이거 내가 만든 이야기 책이에요~"하네요..

 나무의 색이 중요하다고..^^

여러가지 색을 쓰고..

 깃발 이야기, 공주 이야기, 통통이 이야기...어떤 이야기인지 궁금해졌답니다..

"얘기해줘~~"그러자.."통통이는 조그만 생쥐였어요~~통통이는 도토리를 좋아해서~~~ 통통이 친구는 홀쭉이인데~~"하며 이야기를 들려주네요..

형서니의 마음과 제 마음속에 책나무의 씨앗이 싹을 튀웠겠지요~ㅋㅋ

마음속에 자라는 책나무..멋지게 키워주세요!!

b*****3 2010.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의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
"아이들의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 내용보기
요즘에 초등학교에 입한한뒤로 입학사정관제 꿈 이런거에 관한 책들위주로 많이 읽어보게 해준거 같아서그림과 내용이 너무나 사랑스러워 보이는 책인거 같아 이 책을 아이에게 읽어보게 했어요책을 건네주자 마자 인라인스케이트 다녀와서는 그 자리에서 뚝딱 옷도 갈아입지 않은채 한숨에 책을 다 읽어내려가더라구요 책을 보면서 와 그림이 너무 이쁘다 그랬거든요그림그리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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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초등학교에 입한한뒤로 입학사정관제 꿈 이런거에 관한 책들위주로 많이 읽어보게 해준거 같아서
그림과 내용이 너무나 사랑스러워 보이는 책인거 같아 이 책을 아이에게 읽어보게 했어요
책을 건네주자 마자 인라인스케이트 다녀와서는 그 자리에서 뚝딱 옷도 갈아입지 않은채
한숨에 책을 다 읽어내려가더라구요 책을 보면서 와 그림이 너무 이쁘다 그랬거든요
그림그리는걸 좋아하는 아이라서 더욱 그림에 관심을 많이 두고 보게 되는거 같아요


 
이야기로 마음속의 책나무를 키워보라는 말이 참으로 마음에 공감이 되는거 같아요
예전에 저도 공부했을때 수업 내용보다는 선생님들께서 간간히 들려주시던 소중한 이야기들이
어렵풋이 더 기억에 남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으니까요
살아오면서 마음속에 감동이 있는 이야기들은 마음에 위안을 주로 용기를 주어
살아가는데 있어 많은 의미를 부여해주고 있기도 합니다
천징충이란 작가가 어릴적부터 이야기를 무척 좋아했고, 초등학교 교사이면서
좋은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노력하는 분이셔서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주고자 하는 마음이 전달이 되는거 같아요
 
 기린선생님이 새책을 갖고 아이들에게 다가오자 아이들은 신이 났어요  
 
책을 고르는 아이들의 모습에 기린 선생님이 흐뭇한 미소를 짓고 계시네요
저도 아이가 제가 골라준 책을 좋아해주고 자주 읽는 모습을 보면
정말 그렇게 뿌듯하고 기분이 좋지 않을 수 없는데 지금 이 기린 선생님의 마음이 우리 엄마들이
아이들이 책을 읽는 모습을 보면서 기뻐하는 그런 모습과 많이 닮아있어요
앞부분엔 분명히 부드러운 컬러의 색채였는데 다음장엔 이렇게 흑백의 대비를 시켜
그림을 그려놓아서 그런지 눈의 피로감이나 긴장감이 덜한거 같아요
마음과 눈이 차분해지는 그런 기분이 드네요
 
 
책을 좋아하는 기린 선생님의 재미있는 이야기와 많은 책을 선물해주셔서
아이들은 싫증을 내지도 않고 읽고 또 읽을 정도로 책이 재미가 있었어요
아이들은 정말 좋고 재미있는 책은 늘 반복적으로 읽어달라고 하는 경우가 많아서
한권을 한달 내내 읽어주게 되는 일도 있어서 새책이 금새 헌책이 되는 경우도 많이 있지만
그래도 마음만큼은 책을 좋아하는 아이의모습이 이뻐서 정말 뿌듯한 경우가 많은데
이런 모습도 평소에 엄마들이 느끼는 그런 마음과 같아서 책이 더 친근하게 느껴지네요
아이에게 어느 부분이 마음에 드니? 하고 물어보니
이 그림이 가장 이쁘다면서 펼쳐보여주더라구요
 
 
도서부장인 양은 낡은 책들의 관리로 고민을 하고 있자
기린 선생님은 이 책들의 활용에 대해 의견을 나누시네요
재활용쓰레기로 버리자, 종이접기를 하자 의견이 다양하게 쏟아지네요
정말 저도 낡은 책들을 버리기는 아까워 늘 쟁여놓고 있는데
아이들이 낡은 책들을 어떻게 할지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졌어요


 
이런 가운에 곰은 우리가 즐겨 보던 책이니 버리지 말고 교실 옆에 묻어주나는 다른 의견을 내놓았어요
어머 책을 묻어준다니 그만큼 곰이 책을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이 정말 남다르게 여겨졌어요
우리 아이에게 어느 부분이 가장 좋았니 하고 물어보니
곰이 책을 소중하게 생각해 묻자고 한 이 부분을 가장 좋았다고 말을 해줬어요
그만큼 책을 아끼고 소중한 마음을 갖고 있던 곰이  아이가 생각하기에도 좋아 보였던거 같아요
.............................................................................................
여기까지는 15쪽까지 나온 이야기와 그림을 빼놓지 않고 찍고 내용을 적어봤어요
아이가 책을 읽고나서 어떤 책인지 물어보니 줄거리와 내용을 줄줄줄 이야기해주고
곰이 소중하게 여긴 책들을 땅에 심고 보물처럼 다루는 그 마음이 책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도 많이 공감이 되었던거 같아서 앞부분을 이렇게 다뤄봤어요
그 책을 심던 자리에 싹이 나오고 일년이 지나도 나무가 자라지 않았지만
생일축하노래를 불러주면서 생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니 쑥쑥 자라는 신기한 나무
아이들은 매일매일 책을 읽어주게 되다가
더 이상 읽어줄 책이 없게 되자 들려줄 내용을 새로 지어서 들려주면서
책나무와 저마다 들려준 이야기로 쑥쑥 자라는 책나무의 이야기입니다
책을 다 읽고 뒷부분에도 5가지 정도의 질문을 써두어 아이들이 책을 읽고 그치지 않고
한번 더 생각을 해볼 수 있는 시간도 갖을 수 있도록 나도 이야기 왕이란 공간도 만들어져있고
편집부의 부모는 아이에게 직접 책을 읽는 좋은 습관을 배우도록 도와줘야 한다는것에
아이들이 독립적으로 책을 읽기 시작한 후에는 부모가 이야기를 들려준 후와 
자신이 직접 읽고 난 후의 느낌과 생각이 다른 것을 깨닫게 된다는 말에 앞으로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책읽는 방법에 대한 부분도 배울 수 있게 되었어요
마지막에 이 책안에 무당벌레가 모두 몇마리인지 세어보라는 그림에
어머 무당벌레가 어디에 몇마리인지 정말 궁금해
다시 처음부터 읽어보면서 다시한번 책의 그림들과 내용들을 정리해 볼 수 있는
그런 시간을 가져보게도 하네요

[ 책을  읽어요 ]



 책은 이미 그전에 다 읽었지만 아이의 생각이 궁금해 사진을 찍으면서 물어봤어요
기린 선생님의 책선물에 우리 아이도 기뻐하는거 같아요

 위에도 말했듯이 이 그림이 좋다면서 손으로 만지고 가리키면서 읽고 있어요

 지난번에 다 읽었었는데 그러더니 어느새 책을 또 펼쳐서 읽게 되는가봐요
 
 " 엄마~! 곰은 책을 정말 좋아하는거 같아 책이 얼마나 소중하면 땅에 묻어줄까?"
이렇게 말하면서 이 책의 내용중에 곰이 책을 소중하게 여기는 이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고 이야기를 해줬어요
책을 좋아하는 아이이지만 곰이 소중하게 책을 아끼고 다루는 부분에서
 새로운 생각을 갖게 된 계기가 되었던거 같아요

 
 

p****i 2010.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푸른날개]책과 더욱 친해지게 만드는 책 나무
"[푸른날개]책과 더욱 친해지게 만드는 책 나무" 내용보기
푸른날개의 스스로 읽는 성장 동화 시리즈는 좋은 내용들이 많아서 너무 좋더라구요^^ 그림도 귀엽고 칼라와 흑백의 조화도 마음에 들구요. 이번 책 나무도 표지부터 사로잡네요~  우리 딸 보자마자 좋아하더라구요^^     책을 좋아하는 기린 선생님과 동물 친구들이 있는 학교.. 낡은 책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의견을 나누다가 곰의 생각대로 책들을 교실 옆에 묻어주기로
"[푸른날개]책과 더욱 친해지게 만드는 책 나무" 내용보기

 

 푸른날개의 스스로 읽는 성장 동화 시리즈는 좋은 내용들이 많아서 너무 좋더라구요^^

그림도 귀엽고 칼라와 흑백의 조화도 마음에 들구요.

이번 책 나무도 표지부터 사로잡네요~

 우리 딸 보자마자 좋아하더라구요^^

 

 

책을 좋아하는 기린 선생님과 동물 친구들이 있는 학교..

낡은 책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의견을 나누다가

곰의 생각대로 책들을 교실 옆에 묻어주기로 했습니다. 

 

 

 따뜻한 봄이 와서 책을 묻었던 곳에서 작은 나무가 돋아났습니다.

처음보는 나무라 다들 무슨 나무인지 알 수가 없었어요.

석 달이나 자났지만 나무는 처음 그대로였답니다.

아이들이 나무를 엄청 아껴주었지만 나무는 한살이 되었어도 조금도 자라지 않았어요.

 

 

 기린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자 작은 나무가 쑥쑥 자라

줄기도 하늘을 향해 뻗었고, 알록달록 무지개색의 잎사귀도 새로 돋아났답니다.

 이제는 작은 나무라고 부르지 않고 책을 좋아해서 책 나무라고 불렀어요.

책 나무는 재미없는 이야기나 한번 들었던 이야기에는 조금도 자라지 않았어요.

 

 

 이제 아이들은 책 나무에게 책을 읽어 주지 않고 저마다 지어낸 이야기를 해주었지요.

책 나무는 놀라운 속도로 쑥쑥 자랐어요.

책 나무는 정말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을 때면 나뭇가지를 파르르 흔들어 나뭇잎을 떨어뜨렸어요.

 

 

책 나무의 이야기를 들은 사자 왕...

사자 왕의 명령에 따라 해마다 책 나무 아래에서

’전국 이야기 왕 선발 대회’가 열렷어요.

나뭇잎을 가장 많이 받는 동물이 일 등을 하는 대회였지요.

첫 번째 대회에서 이야기 왕으로 뽑힌 동물은 나뭇잎 오십 개를 받았습니다.

책을 무척 좋아하는 동물이었지요~~~ ^^

 

 

 

너무 재미있고 기발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 나무...나무의 잎 모양이 책 모양인 것도 그렇고.....무지개색 나는 것도..

책 나무를 통해서 좀 더 책을 좋아하고 아끼는 마음을 갖게 될 것 같아요.

이제까지 단순히 책을 읽기만 했다면....책 나무를 통해서 직접 이야기를 만들어 창의력도 키우고,

다른 친구들에게 들려주는 즐거움과 보람을 배울 수 있네요.^^

 


 

우리 딸도 즐겁게 책을 읽었어요~

그림이 마음에 들었는지 열심히 보더라구요~^^

그림에 무당벌레가 그려져 있는대요~

어디에 있는지 찾아보고...몇 마리인지 세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m*******3 2010.10.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