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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많고 책도 많은 '끌어당김의 법칙', 더구나 이 책은 비물질 존재인 '아브라함'이 에스더 힉스를 통해 이야기 한 내용이라 쉽게 받아들이지 못할 사람이 많을 것이다. 받아들여야 할 의무도 당연히 없다. 나의 경우는 책을 읽는 동안만이라도 그 논리가 100% 옳다고 받아들이고 나서 그 후에 따져보기로 한 경우다.
힉스 부부가 아브라함을 알게된 과정이 초반부에 나온다. 이 책의 원리에 따르면 그것은 우연이 아니라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었던 필연일 것이다. 아브라함은 비물질적 존재이며 힉스 부부에게 우리가 이 세계에 태어난 이유를 알려주러 접촉을 했다고 한다. 우리는 누구나 '내면 존재'라고 하는 비물질적 존재를 다른 차원에 두고 있으며 그와 교신하는 방법은 '감정'이다. 혹은 '느낌'으로 표현할 수도 있다.
범우주적인 법칙은 세 가지가 있는데, 끌어당김의 법칙, 의식적 창조과학, 그리고 허용의 법칙이다. 첫번째 끌어당김의 법칙은 그 본질이 비슷한 것들끼리 서로 끌어당긴다는 것이다. 두번째 의식적 창조과학은 '창조의 법칙'이라고도 하며, 우리가 생각을 일으키고 기대하는 것은 현실이 된다는 법칙이다. 세번째 허용의 법칙은 첫번째와 두번째가 선행되어야 깨달을 수 있는 것으로서 "나는 나이고 당신은 당신이며 당신과 나는 다를 수 있지만, 그것도 괜찮다. 나는 그 사실이 기쁘다"라는 것이다. 나와 다름으로 인해 불편하거나 고통받을 이유가 없다는 것인데, 이것은 상황을 억지로 참아내는 묵인과는 다른 것이다.
어떤 법칙이 작용하는지 모르더라도, 지금 느끼는 감정이나 느낌에 귀를 기울임으로써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것을 창조하고 있는지 그 반대인지를 알 수 있다. 감정에는 좋거나 나쁜 감정 두 가지 밖에 없으며, 우리가 해야할 일은 어떤 상황에서도 좋은 감정을 느끼는 것, 즉 모든 상황을 기쁨으로 귀결시킬 수 있는 습관을 연습하는 것이다. 그러면 그게 바로 모든 것이 잘 되어간다는 증거이다.
끌어당김의 법칙과 관련한 주제들은 그냥 무시해 버릴 수 없는 원리를 담고 있다는 느낌이 들게 한다. 무엇을 어떻게 부르느냐하는 관념에 얽매에지 말고 그 본질이 무엇인에 대해 사색해보는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이 '끌어당김의 힘'은 제목이 직설적이고 평범하게 들리지만, 그 핵심들을 가장 명확하게 설명해주는 책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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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요즘은 생각의 틈이 조금이라도 생기면 무의식적으로 내 미래에 대해 상상하곤 한다. 이 외에도 정말 밑줄을 안그을 수가 없을 만큼 주옥같은 문장들의 총 집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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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씨크릿’을 읽으며 좀 좌절스런 느낌을 맛본 적이 있다. 워낙 유행하는 책이었고, 우연히 내 손에도 한 권 쥐어져서 재미있게 읽기는 하였으나, 화려한 미사여구에 혼을 뺏긴 느낌이랄까, 끊임없이 펼쳐지는 성공사례의 늪에 빠졌다 나오니 내 삶이 좀 초라하게 느껴지면서 난 왜 그렇게 되지 않을까라는 우울함이 들었던 것도 사실이다. 그 책을 읽고 삶이 달라졌다는 사람들도 참 신기하기만 했다. 끌어당김의 법칙에 대해 공통적으로 말하고 있으나, 이 책을 읽고 나서는 마음이 참 편안해졌다. 서평을 써야 한다는 약간의 압박감을 뺀다면…… ^^;; (혹시 해서…… 해당 출판사의 출간 기념 이벤트 서평 도서임을 알려드립니다.) 사실 서평의 압박감이 나쁘기만 한 건 아니었다. 그게 없었다면 아마 이 좋은 책을 읽지 않았을 지도 모를 일이었으니 말이다. 채널링에 대해 약간 거부감이 있던 지라, 아브라함이라 불리는 교사들이 에스더 힉스 여사를 통한 채널링 메시지를 정리한 책이라는 것을 알았다면 신청하지도 않았을 텐데… 평소 상당히 읽을 거리에 대해 꼼꼼하게 따지는 편인 내가 이 책을 손에 넣게 된 것도 아마 내 무의식에서의 끌어당김의 법칙에 의한 것인 듯싶다. 책을 다 읽고 나서 가만히 있으니 떠오르는 단어/내용은 다음과 같은 것들이다. 끌어당김의 법칙, 생각이 가지는 자력, 감정안내시스템, (행복)창조 워크샵, 의도, 마디 별 의도 하기, 행복한 기분, 기쁨의 추구, 버퍼링 시간, 충분히 이기적이 되는 것, 진실한 자기 자신이 되는 것…… 특이한 용어들도 아니고 심리학 책에서도 흔히 볼 수 있고, 요즘 유행하는 자기 계발서에서도 자주 사용되는 말들 아닌가? 그런데도 아브라함이라 불리는 존재들이 교사라서 그런지, 조곤조곤 일목요연하게 반복해서 잘 설명하고 있다는 느낌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바로 이 순간부터 실천하게 하는 힘이 있다. 나도 읽으면서 맘에 드는 확언을 적어놓고 때때로 들여다 보고, 아침에 눈을 뜨면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내가 오늘 하루 의도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보게끔 되었으니 말이다. 특히,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몰라서 답답하다고 입버릇처럼 말해 오던 것이 내 삶에 끼친 영향력을 깨닫게 되어, 그 말 대신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싶다.”라는 말을 하고 있다. 그리고 내 감정을 좀 더 솔직하게 들여다보며 내 자신을 아끼겠다는 마음도 점점 커간다. 또한 생각과 의도가 실현되기까지의 버퍼링 시간이라는 것을 이해하게 되니 조바심이 누그러져 내 삶을 조금 더 여유롭게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시크릿을 쓴 사람이 에스더와 제리 힉스 부분의 워크샵에서 영감을 얻어 시크릿을 제작하였다는데, 역시 기본(책 표지에 보면 The Basics of the Teachings of Abraham이라 써 있다.)이 더 나은 것 같다. 무엇보다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내가 할 일이란 것이 내 스스로가 행복해지는 것, 감정을 벗삼아 내 자신이 되는 것이라는 것을 다시금 되새기게 되니 책 한 권 읽고 삶에 양식이 되는 것을 참 많이도 얻었구나 싶다. ^^ 뱀발-책의 하드웨어적 관찰: 핵심이 되는 메시지 부분엔 아주 살짝 볼드처리를 하여 부지불식간 집중하게 하는 방법이 새로웠다. 책 표지는 먼가 2% 부족하다기 보단 아쉬운 느낌이다. 조금 만 더 이뻤으면 하는…… 하드웨어적 요소는 아니지만 번역도 잘 되어 있다. 간만에 원본사서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안드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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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풀리지 않는 문제들이 시간과 함께 곪아가며, 골머리를 앓던 내게 독서는 삶을 어떻게든 살아내게 하는 위안이었다. 희망이 보이지 않고 앞이 막막할 때마다, 희망의 메세지를 붙들고 그렇게 하루하루를 견디듯 살 때도 있었다. 삶이란 게 살아가는 시간만큼 쉬워지면 좋으려만 세상은 늘 내게 새로운 장애물을 제시했고 그럴 때마다 나는 앞이 까마득했다.
운이 좋은 지인들을 보면 삶이란 게 그들에게는 그렇게 쉬울 수가 없었다. 좋은 남자를 만나 행복한 연애를 하는 것, 물질적 풍요속에서 윤택한 생활을 즐기는 것, 직장에서 안정된 급여와 탄탄한 복지의 혜택을 받으며 인정받는 것, 너무나 간단했다, 그들에게는. 하지만 내게는 그렇지 않았다. 무얼 하나 해도 쉬운 일이 없었고 실패도 많았다. 실패가 많으면 강해진다고 했는데, 왜 나는 많은 실패를 겪을 수록 마음이 약해지고 용기가 작이지는 걸까? 눈물이 많아지고 과거의 망령속에서 허우적거리는 걸까?
시간이 약이라고 하지만 내가 그간 삶을 돌이켜보건데, 어떤 노력도 없이 시간은 저절로 모든 상황을 해결해주는 만능통치약이 아니었다. 오히려 자신의 상처와 오랜 문제들을 마냥 방치해두면, 사람이란 시간과 함께 점점 옹졸해지고 타락해가는 것 같다. 사람과 세상에 대한 불신의 골은 깊어지고, 시간은 상처입은 자 패배한 자를 더욱 좁고 편협한 사람으로 치닫게 자극한다.
결국 어떻게든 진보된 삶을 살아가려면, 우리는 갖은 부정적인 세상의 영향속에서 자발적으로 자신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해야 한다. 그 긍정적인 영향력의 도구로 나는 독서를 선택했다.
이 책은 술술 읽기 쉬운 내용이었다. 책의 메세지도 간단했다. 우리가 생각하는 방향으로 삶이 흘러가니, 행복한 인생을 위해서는 행복한 생각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 부정적이고 절망적인 생각이 또아리를 틀 때마다 그 생각을 걷어내고, 더 행복한 미래를 올곧이 믿으며 포기하는 법 없이 꿈꾸라는 것.
정말 그거 하나만 되? 삶이란 게 그렇게 간단한 거야? 읽으면서 화가 나기도 했다. 나는 그러면 나쁜 생각만 해서 나쁜 일에 둘러쌓인 거야? 삶이 내 생각대로 술술 풀리지 않은 거야?
하지만, 자수성가한 사람들, 유명인사들의 자기계발서를 읽으면 이 책의 요지에서 벗어나지 않는 것을 기억한다. 이지성씨도 꿈꾸는 다락방을 통해 행복과 성공을 생생하게 꿈꾸라고 몇 차례 설파했다. 성공한 사람들, 우리 사회에 큰 영향력을 끼치는 명사들은 상황이 아무리 절망적이어도 상생하는 말 성공을 보장하는 말만 했고, 그 말이 제시하는 미래의 청사진을 끊임없이 글로서 쓰고 머리로서 생각했다. 많은 사람들이 성공과 행복의 비결을 그렇게 주장한다면, 나 또한 따라해볼만 하지 않을까?
성공한 여성으로서 해야할 일들이 많고, 그 어느 것 하나 제대로 완수하지 못한 나 자신의 결핍에 대해 아파하지 말자. 이 책에서도 몇번이고 강조하지 않았는가? 현재의 결핍에 집중하지 말고 미래의 충족에 대해 꿈꾸고 상상하라고. 지금은 내게 없지만 훗날 내가 가지게 될 인생의 소중한 가치들과 가시적 비가시적 자산들을 그냥 신뢰하고, 그렇게 행복한 마음으로 오늘 하루하루에 최선을 다하자. 가끔은 쉽게 살 필요도 있는 것이다!
WECEO.o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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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폭발적인 인기와 더불어 두터운 매니아 층을 형성했던 “시크릿”라는 책에서 우리는 이미 끌어당기는 힘의 이론과 그 효과를 확인한 바 있다. 저자인 에스더 힉스는 훨씬 이전부터 끌어당김의 효과에 대해 이야기 했으며, 시크릿 DVD에서도 그녀는 이에 대해 인터뷰를 하기도 했다. 마치 저자와 대화를 하는 듯한 문체와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하는 형식으로써 우리는 정말 옆에서 저자가 가르침을 받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이 책을 하루에 몰아서 읽는 것 보다는 매일 들고 다니면서 하루에 30분정도만 투자해서 읽고 매일매일 그를 실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시크릿보다 좀 더 고차원적인 끌어당김의 힘에 대해 자세한 이해와 아브라함의 창조 워크숍에 대한 이야기를 편안하게 다루고 있다. 요즘같이 모두가 힘든 시기 다시 한 번, 끌어당김의 진정한 힘을 발휘 할 때가 왔다. weceo.o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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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시크릿으로 처음 유인력의 법칙을 알게 된 이후로 그와 비슷한 책들이 저에게로 끌려왔습니다. 여러 책을 읽어보았지만 뭔가 부족한 느낌이였고 명쾌하지 않은 느낌이였습니다. 책이 부족했다기 보다 제 이해력이 부족했었기 때문이었는데 저를 명쾌하게 이해시켜줄 항상 바랬왔던 책이 바로 '끌어당김의 힘' 이 책입니다. 적어도 저에게 만큼은요. 번역본을 접하기전에 원서로 읽은적이 있습니다. 완전히 이해하는데에 어려워서 번역본을 읽게 되었는데 와우!입니다^^. 힉스 부부의 책들은 모두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힉스 부부의 다른 책인 money and the law of attraction 이 책도 어서 번역이 되어서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 참고로 책 시크릿을 알게 된 것이 제 인생이 다른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도록 방향을 바꿔준 것이라면 힉스 부부의 책들을 알게 된 것은 그 방향으로 잘 갈 수 있도록 부스터를 달아준 것이라고 말할 수 있겠네요! 시크릿을 접하시고 난 왜 안되지? 하셨던 분들은 꼭 읽어보라고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다른 책들은 다 남 줄 수 있어도 이 책만큼은 소장하고 싶다.. 라는 느낌이 드는 책입니다! 빌려서라도 읽어보시라고 권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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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을 읽어보신 분들이라면 끌어당김의 법칙과 그 힘에 대해서 들어보신 적이 있을거예요. '시크릿'의 저자 론다번도 이 책의 저자들이 주최하는 "끌어당김의 법칙 워크샵"을 듣고 영감을 얻어서 '시크릿'을 제작했다고 하죠 ㅎㅎ
'신과 나눈 이야기'의 저자 닐 도날드 월쉬도
이제 더 이상 찾아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 (책 뒷표지에 적혀있죠ㅎ)
이 책에 대한 그 어떤 정보라도 알게 되신분들은, 지금 이 글을 보고 계시는 분들은 아마 본인이 이 책을 끌어당기신 걸 거예요.
이 책은 이제 정말로 내가 원하는 삶을 살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아요. 내가 그동안 무심하게 흘려보낸 생각과 감정들로 마구 창조했던 내 삶을 이제는 하나하나 짚어가며 나의 의도대로 바꿀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과거에 내가 나쁘다고 생각했던 일도 모두 내가 끌어당긴것이라는 것을 알고 인정하도록 해서 내가 싫어하고 미워하던 나 자신과 과거의 일들을 용서하게 합니다. 그리고 이제 내가 좋아하는 일들을 불러올 수 있게 합니다. 하루하루가 기대되요, 매 순간 새로운 시간 마디에 들어설 때마다 설레이는 걸 느끼게 됩니다 ^^
당신의 힘을 믿어보세요.
정말, 강력추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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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전반부에 끌어당김의 법칙의 핵심내용이 펼쳐진다.. 신과 나눈 이야기시리즈로 유명한 닐 도널드 월쉬가 추천사에서 극찬을 한 것이 인상적이다. 호주의 방송 프로듀서였던 론다 번이 힉스 부부의 ‘끌어당김의 법칙’ 워크숍에 참가해 촬영한 것을 바탕으로 시크릿을 제작한 일화는 이책에 대해 새로운 느낌을 갖게 해준다. 책을 들고 단숨에 읽어내려가리 만큼 이해하기 쉽게 서술되어 있으며 문답식의 설명은 법칙과 실천에 대한 이해를 돕기에 충분하다. 시크릿을 읽고 실천하는 사람들 중에서 시크릿에서 자세히 설명되어 지지 않은 질문들에 대한 해답을 얻음으로 좀더 명확한 법칙을 알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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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아브라함과 제리& 에스더힉스의 신간이 나왔습니다.
그전에...이미 아브라함의 책은 사라, 뉴비기닝과 행복 창조의 비밀이라는 책을 만나서 익히 그 명성을 알고 있었고...
아마존에서도 오랫동안 베스트셀러였던 끌어당김의 힘이라는 책이 번역된다고 했을때 참 설레였는데...
드디어 그렇게도 간절했던 책을 읽어보게 되었네요.
끌어당김의 힘을 강조했던 시크릿이라는 책이 2007년도에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시크릿이라는 책은 충격이었죠.
하지만 그보다 더욱 직접적인 신선한 충격으로 와닿았던 것은 시크릿 dvd였습니다.
특히, 인자하게 생기신 분이어서 더욱 기억에 남았었던 에스더 힉스 여사님의 말씀이 참 인상깊게 와닿았고...
그 후 그분이 쓰셨다는 사라, 뉴비기닝...기분좋게 살아라...행복창조의 비밀까지 열심히 찾아 읽게 되었네요.
시크릿보다도 훨씬 오래전부터 끌어당김의 힘에 대한 가르침을 주었고
그 분야에서는 최고라는 분이 아브라함의 가르침을 전파하셨던 에스더힉스님이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새롭게 출간된 끌어당김의 힘이라는 감동적인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깔끔하고 머리속에 팍팍 들어올 수 있게 번역을 잘하셔서 이해도 잘되고 흥미롭기까지 했습니다.
문답 형식으로 이루어진 책의 내용은 독자들로 하여금 끌어당김의 힘이라는 것에 대한 자세한 이해와
머리보다 가슴으로, 몸으로 느낄 수 있게 간결하면서도 끌어당김의 힘에 대한 아브라함의 모든 가르침을 아주 쉽게 알려준답니다.
에스더 힉스 여사님을 통한 아브라함님과 제리 힉스님의 대화는 그동안 끌어당김의 힘에 대해 아무리 많은 책을 읽어봤지만...
제대로 이해하고 애매모호하게 알 수밖에 없었던 저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답니다.
특히 시크릿 책만 접하고 끌어당김의 힘이 도대체 무얼 말하는 것인지...
끌어당김의 힘에 대해 제대로 파악이 안되어 답답해하는 수많은 독자들에게
꼭 아브라함의 창조 비법- 끌어당김의 힘이라는 책을 강력 추천합니다.
이 책은 강점은 실생활에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삶의 부분에서
예를 들어 일일히 질문해 주신 제리와 그에 관한 끌어당김의 힘에 관한 답을 명쾌하고 쉽고
간결하게 설명해준 아브라함의 말씀은 그동안 끌어 당김의 힘에 대해 여전히 의문과 궁금증을 앓고 있던
많은 사람들의 갈증을 시원하게 풀어줄 것입니다.
감정과 진동, 무의식과 의식, 끌어당김의 힘에 대한 실생활에서의 적절한 허용과 기술, 창조 비법까지 세세하면서도
간결하고 이해하기 쉽게 풀어주고 있어 이제까지 나온 그 어떤 책보다도 끌어당김의 힘에 관한 최고의 실천서라고 봅니다.
이 책을 천천히 음미하고 탐독하면서...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당신은 이제 모든걸 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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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카페에서 서평이벤트로 당첨되서 너무너무
기뻤던 책이에요.ㅎㅎ 그동안 바빠서 이제서야
리뷰를 올리네요 제가 좋아하고 평소 존경하는
힉스 작가님이 쓰신책이라 꼭 한번 읽어보고싶었거든요.
행복창조의 비밀이라는 같은 작가님이 쓰신 책을 예전에
읽었었는데 너무 재밌었고 내용도 알찼는데,이책도 기대를
져버리지 않네요.어려울수도 있는 '끌어당김의 힘' 즉
유인력의 법칙에대해 재밌고도 쉽게 간단히 글로 써주셔서
읽기도 너무 재밌었고,감동도 빠트릴수 없었습니다^^
행복창조의 비밀 과 함께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