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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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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완희시대의 아픔을 온몸으로 표현한 열사 성완희이다.우리나라의 발전사에 있어 노동자의 희생을 빼놓을 수가 없겠다. 대기업과 국가의 눈부신 발전 뒤에는 저임금을 받고 혹사당한 노동자들의 노력이 있다. 뼈 빠지게 일해도 배가 고프던 시절이라고 할까? 수출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독재정권은 노동자 착취를 눈감았고, 기업들은 노동자를 심할 정도로 착취했다.독재정권 아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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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완희

시대의 아픔을 온몸으로 표현한 열사 성완희이다.

우리나라의 발전사에 있어 노동자의 희생을 빼놓을 수가 없겠다대기업과 국가의 눈부신 발전 뒤에는 저임금을 받고 혹사당한 노동자들의 노력이 있다뼈 빠지게 일해도 배가 고프던 시절이라고 할까수출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독재정권은 노동자 착취를 눈감았고기업들은 노동자를 심할 정도로 착취했다.

독재정권 아래에서 노동자들은 민주주의를 향한 투쟁과 함께 권익향상을 요구했다대화로 요구가 이뤄지지 않기에 투쟁으로 번졌다그 투쟁을 독재정권과 기업의 어용노조 등이 막아섰다.

투쟁을 하였다고 하지만 노동자들이 할 수 있는 건 그다지 많지 않았다.

책을 읽다 보면 노동자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얼마나 힘들게 일했는지 알 수 있다.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탄광에서 일을 한다 

정말 막장의 삶을 보여준다.

그렇지만 이 막장에서도 쫓겨나게 되면 어떻게 될까 

이 당시의 기업들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노동자들을 마음대로 해고하고는 했다.

만행을 일삼는 대기업과 독재정권의 뿌리를 찾아보면 일제와도 연결이 되어 있다일제의 주구 노릇을 한 사람과 기업을 제대로 뿌리 뽑지 못 한 건 두고두고 아쉬운 일이다일제 청산의 일을 지금이라도 펼쳐야 하는데 너무나도 힘들어 보인다그렇지만 힘들다고 해서 가만히 내버려둘 수는 없는 노릇이다.

성완희 열사의 삶은 가난하고 힘들었던 일반인의 삶을 그대로 보여준다.

이 책은 기업들의 노동자 착취를 잘 그려내고 있고독재정권의 나쁜 점도 잘 보여주고 있다.

노동자들은 일할 수 있는 정당한 권리를 보장받아야 한다.

우리나라 노조가 왜 강성으로 분류되는지 그 이유를 알 수 있기도 하다과거 노동자들을 착취하던 시절과 이어져 오고 있기 때문이다.

성완희 열사의 아픔은 지금도 현실에서 고스란히 펼쳐진다.

이런 아픔이 사라져야 하는데노동자들의 삶에는 아직도 척박한 부분이 많다.

f*******p 2015.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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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불꽃 성완희책을 보고 감동받았습니다.
"시대의불꽃 성완희책을 보고 감동받았습니다." 내용보기
충북 제천에서 성환희는 태어났습니다. 아버지는 폐결핵에 걸려서 성환희가 태어난지 얼마되지 않아 돌아가셨고 어머니는 두아들과 막내 환희를 위해서 무슨일이든 했고 불행이 찾아와 기차에 떨어져서 어머니마저 돌아가셨습니다. 그리고 각자 큰아버지 작은아버지 손에 보내지게 됐고 성환희는 국민학교를 마치고 서울청계천 봉제공장에 취직을 하면서 죽어라 일을 하지만 회사의 악덕
"시대의불꽃 성완희책을 보고 감동받았습니다." 내용보기
충북 제천에서 성환희는 태어났습니다. 아버지는 폐결핵에 걸려서 성환희가 태어난지 얼마되지 않아 돌아가셨고 어머니는 두아들과 막내 환희를 위해서 무슨일이든 했고 불행이 찾아와 기차에 떨어져서 어머니마저 돌아가셨습니다. 그리고 각자 큰아버지 작은아버지 손에 보내지게 됐고 성환희는 국민학교를 마치고 서울청계천 봉제공장에 취직을 하면서 죽어라 일을 하지만 회사의 악덕업자 들에 의해 고생을 하면서 봉제공장을 인수하면서 빛을지고 다시고향으로 내려가 그냥빈둥빈둥 놀다가 강원탄광에 까지 흘러들어가게됩니다. 열악한 작업환경 언제죽을지 모르는 탄광작업 하지만 회사는 노조를 결성하여 임금착취와 12시간 이상의 강도높은 작업량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회사의 부당함을 알리기 위해 파업을 했지만 부당해고를 당하고 다시 법원에 소송을 제기해 복직판결을 받았습니다. 기나긴 파업동안 회사는 아무런 조건도 들어주지 않고 오히려 범죄자로 몰아가고 있는상황에서 성환희는 몸에 휘발유를 뿌리고 자살을 했습니다. 죽어가면서 외친말은 부당해고 쵤회하고 어용노조 물러가라 광산쟁이도 인간이다. 인간답게 살아보자 였습니다. 어용노조는 광산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사람이하의 취급을 했습니다. 정말 가진것 없는사람은 어떻게 해볼도리도 없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택한 선택이 분신이였습니다. 그후 여파가 확산되어 어용노조는 퇴진과 책임자 처벌이 이루워줬고 전국적으로 탄광산업이 활성하게 되었으며 민주주의 토태가 마련될수있었습니다. 너무나 평범한 한 사람이 자기자신의 목숨을 버려가면서 외쳤던것은 악질기업의 횡포를 알리고 싶었던 것입니다. 지금은 정말 살기좋은 세상이 된것같습니다. 민주주의 위해 목숨을 바친 성환희 열사님에게 존경을 표합니다.
p***4 2009.06.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