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소설은 쫌 많이 특이합니다.보통소설에서 주인공은 죽지 않고 자신의 목숨을 지키며 올바른 일을 해나간다고 보면 이 소설주인공은 죽고 싶어합니다.그래서 생에대한 집착과 자신의 행동과 생각에 집착이 없습니다. 그래서 조금 마이너하다면 마이너하죠. 이자는 마법사라고 하는데 마법사는 인간들사이에서는 두려운 존재라고 할 수 있죠. 마법사였던 사람들이 마법 제한수를 넘어서면 마족이라는 괴물로 변하기 때문이죠. 한때는 마법으로 인해 발전했던 적도 있었지만 마법사 들이 마법을 마구 써대는 바람에 마족들이 넘쳐나게 되며서 세상은 한번 멸망할뻔한적있지요.그래서 그들은 마법사를 두려워하고 마법을 배우기 두려워합니다, 그런 와중에도 남자는 마법사일을하면서도 자신이 마족으로 변하는 걸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자는 행동하는걸 보면 재미있으면서도 한숨이 나오는 소설이라고 할 수 있으니까 말이죠.하지만 이 사람곁에는 반악마족이 있습니다.그 아이와의 관계도 재미있습니다.그냥 한번 읽어보세요~의외로 당신의 취향일지도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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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일러스트를 중요시하는 분들에게는 1~4권까지는 상당히 마음에 안드실껍니다. 스토리 자체는 매우 뛰어납니다.인간이 마법을 쓰는 댓가로 주소라는 오염물질이 생기고 주소의 과다오염이 되면 인간의 모든 인격은 사라지고 본능에 충실한 마족이 됩니다.일반적인 인간의 무기로 상대가 완되죠 그래서 스트레이트 재킷이라는 전술마법사가 마족을 퇴치하는 내용인데 우선 주인공이 열혈정의의 전사가 아닙니다.먼치킨도 아닙니다.뭐 결론은 승리한다지만...그리고 무엇보다도 마음에 든 것은 마법을 사용해야한다는 댓가...마법을 쓸 때 구속복을 입지 않으면 마족이 된다.한국 판타지는 주인공이 금방 9써클 마법사가 되서 화려한 마법을 펑펑 날리죠 그것도 기연으로 아무런 댓가를 치루지 않고 노력도 하지 않고 말입니다.하지만 스트레이트 재킷은 그런게 없습니다.마족을 퇴치하는 마법사지만 언제 마족이 될지 모르는 아슬아슬한 경계선에 서 있는 주인공,주인공에게 부모를 빼앗긴 반마족 소녀(마족이 여성을 강간해서 낳으면 신체에 특이한 특징이 있는 아이가 나옵니다.이게 반마족)카펠데이타 그리고 마법관리국 공무원 네린 시먼스 중심으로 이야기가 엮입니다.그리고 애니부터 보지 마세요 그럼 소설이 되게 재미없게 느껴져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