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48%
  • 리뷰 총점8 45%
  • 리뷰 총점6 3%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3%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8.0
  • 50대 9.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랑할때 알아야 할 59가지
"사랑할때 알아야 할 59가지" 내용보기
나 또한 사랑을 지금도 하고 있다. 그런데 왠지 옆에 있어서 그런지 소중한것을 잘 모를때가 있는것 같다. 물질적으로는 풍부하게 되고 부족한 것이 없는 요즘 사랑이라는 것은 왜 이렇게 변화가 없는지 항상 부족하게 사랑이라는 생각이 들때가 많이 있는 것 같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자식을 키워야 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배우자에게 잘 해야 하는데, 잘 안될때가 있다. 나 또한 사
"사랑할때 알아야 할 59가지" 내용보기

나 또한 사랑을 지금도 하고 있다. 그런데 왠지 옆에 있어서 그런지 소중한것을 잘 모를때가 있는것 같다. 물질적으로는 풍부하게 되고 부족한 것이 없는 요즘 사랑이라는 것은 왜 이렇게 변화가 없는지 항상 부족하게 사랑이라는 생각이 들때가 많이 있는 것 같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자식을 키워야 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배우자에게 잘 해야 하는데, 잘 안될때가 있다. 나 또한 사람이라서 그런지 이 책의 제목을 보고 59가지가 있다고 하니 왠지 읽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과연 이 책에서는 어떤 사랑을 하는데 알아두면 좋은것들이 59가지가 있는지 나 또한 사랑할때 필요한 부분들을 찾아서 후회하지 않는 사랑을 하고 싶다. 항상 부족하고 잘못하는 것 같아서 항상 미련이 남아 있었는데, 이 책을 읽게 된다면 잘해서 미련없이 후회하지 않는 사랑을 하고 싶다.

 

이 책을 첫장을 읽는데 자기 자신을 먼저 사랑해야 한다는 말이 너무 머리속에서 떠나지가 않는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상대방이 나를 사랑해 주는 것인것 나 또한 알고 있다. 그런데 생각하는 것만큼 잘 되지 않는다. 항상 실수투성이고 잘못하는 것 같아서 내 자신을 정말 미울때가 많이 있는 것 같다. 하지만 너무 실수 없이 완벽한 사람이 되는것도 좋아 보이기는 하지만 다른 상대방이 볼때에는 너무 완벽하기 때문에 어렵게 생각할수도 있다고 한다. 그리고 또한 실수를 하면서 실수를 통해서 다시는 똑같은 실수를 하지 않으면 된다고 저자는 이야기 하고 있다. 이처럼 실수를 통해서 배울점들이 많이 있다. 그리고 또한 실수를 통해서 인생의 쓴맛을 보는것 또한 인생의 공부인것 같다. 실수를 통해서 하나씩 배워 나가는 내 자신이 다시는 똑같은 실수를 하지 않겠다는 결심을 통해서 점점 하나씩 잘할수 있는 그리고 나의 자신을 너무 비약하지 않고 사랑을 할수 있는 자신이 되어야겠다. 그리고 또한 나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과연 어떤 사람이 나를 사랑해 줄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이 저자가 이야기 한것이 맞는것 같다. 부족없이 살아가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완벽한 사람도 부족한것이 있기 마련이다. 항상 긍정적인 생각과 말이 많이 중요한것 같다. 솔직히 나 또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고 부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 친하게 지내고 싶지 않다. 그래서 그런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긍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이 내가 봐도 긍정적인 힘이 나한테 전달이 되는것 같다. 그래서 왠지 기분이 더욱더 좋아지는 것 같다. 그리고 또한 무슨 일이든지 잘 할수 있는 자신감도 생기는 것 같다. 이런 마음자세가 필요한것 같다. 사랑한것도 그리고 자기가 마음에 드는 사람을 만나는것도 이런 마음이 있어야만 생길수 있는것 같다.

또한 나 자신을 사랑하면서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소중하게 그리고 아끼고 사랑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사랑은 언제나 진행형이 되는것 같다.이 책을 통해서 지금 사랑을 하고 싶은 사람이나 사랑을 하고 있는데, 잘 되지 않는 사람들에게 그리고 주변 사람들에게 잘 하고 싶은데, 마음처럼 안되는 사람들이 읽게 되면 더 좋은 효과가 나타날수 있을것 같다. 어떻게 생각하면 사랑이 쉽기도 하고 어렵기도 한것이 사랑인것 같다. 성경 말씀에도 믿음, 소망, 사랑 중에 사랑이 제일이라고 한것처럼 사랑없이는 아무것도 할수 없는것 같다.

 

만능물질주의에 살고 있는 우리의 현실에서 사랑하는 찾는것 또한 중요일 중에 한가지이다. 내 자신을 먼저 사랑해야겠다. 그리고 또한 이 책에서는 다양하게 말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나와 있어서 그런지 현실적으로 배울점이 많이 있는것 같다.

h*****9 2010.12.1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종합적 상황 예시가 부족해
"종합적 상황 예시가 부족해" 내용보기
발렌타인 기획에서 산 남녀관계 책 4권 중 월요일에 읽은 3번째 책이다. 여성만이 아니라 남녀 공통을 대상으로 씐 것 같았고, 표지에 '극찬','필독' 등이 쓰여 있어 혹하기도 해서 내가 참고서로 둘 생각으로 샀다.   59가지 항목이 있는데, 읽다 보면 '어라?' 뭔가 좀 이상하다 싶은 부분도 있었다. 다른 항목에 나온 내용과 앞뒤가 맞지 않다거나, 내가 생각하던 것과 다르거나, 그
"종합적 상황 예시가 부족해" 내용보기

발렌타인 기획에서 산 남녀관계 책 4권 중 월요일에 읽은 3번째 책이다. 여성만이 아니라 남녀 공통을 대상으로 씐 것 같았고, 표지에 '극찬','필독' 등이 쓰여 있어 혹하기도 해서 내가 참고서로 둘 생각으로 샀다.

 

59가지 항목이 있는데, 읽다 보면 '어라?' 뭔가 좀 이상하다 싶은 부분도 있었다. 다른 항목에 나온 내용과 앞뒤가 맞지 않다거나, 내가 생각하던 것과 다르거나, 그랬다. 각 항목 속에서만 보면 맞으니까 책이 틀렸다는 뜻은 아니지만, 실제 종합적 상황에선 다를 수 있는 것인데 자세한 상황 예시가 부족하고, 일반론에 그치고 만다. 알지만 상대도 뻔히 알 것을 아니까 쓰지 않는, 철 지난 기술들이랄까? 혹 큰 뜻을 읽지 못한 독자가 섣불리 몇 항목만 따라 했다간 다칠 위험도 있어 보인다.

 

짧게 끊어놔서 그런지, 성의 있어 보이기보단, 상업적으로 관심 끌기엔 좋았던 것 같다. 나와 안 맞아서 그런지 도중에 멈춰 읽는 게 잦았으며, 시간도 상대적으로 오래 걸렸다.

b*****r 2011.02.16.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랑할 때 알아야 할 59가지
"사랑할 때 알아야 할 59가지" 내용보기
봄과 가을이면 혼수품과 결혼 관련용품들이 많이 쏟아져 나온다. 그 중에 책도 한몫 거드는 것 같다. 이 책의 겉 표지에 보면 '오프라 윈프리,CNN이 극찬한 필독서'라는 부제가 달려 있다. 그래서 이 책을 선택한 것이다. 저자가 미국 최고의 인간관계 전문가이자 카운셀러인데 주로 사랑을 주제로 한 강연을 많이 한다고 나와 있고 또 한명은 신경정신과 전문의이다. 인간관계와
"사랑할 때 알아야 할 59가지" 내용보기

봄과 가을이면 혼수품과 결혼 관련용품들이 많이 쏟아져 나온다. 그 중에 책도 한몫 거드는 것 같다.

이 책의 겉 표지에 보면 '오프라 윈프리,CNN이 극찬한 필독서'라는 부제가 달려 있다. 그래서 이 책을

선택한 것이다. 저자가 미국 최고의 인간관계 전문가이자 카운셀러인데 주로 사랑을 주제로 한 강연을 많이

한다고 나와 있고 또 한명은 신경정신과 전문의이다. 인간관계와 심리적인 분석자료를 토대로 해서 이 책이

집필된 것이라 여겨진다.

 

사실 상대를 극진히 아껴주고 사랑해 주는 사람을 만난다면 이런 책이 필요 없을 것이다. 그러나 힘들고

어려운 사랑이 있는 빈면에 쉬운 사랑도 있고 사랑의 유형에도 각양각색의 모양들이 있고 사람마다 개성도

 천차만별이어서  이런 가이드 지침이 필요한 것이다.

 자신을 끔찍이 위해주는 사람을 만난다면, 또 주는 사랑 보다는 받는 사랑을 하다보면 마음 고생도

 없고 사랑이 연애가 물 흐르듯이 자연스럽게 흘러갈 것이다.

하지만 사람관계가 말처럼 쉽지 않고 특히 이성간의 관계,사랑을 전제로 한 이성간의 만남은 '사랑'이라는

양념이 꼭 필요해서 이것이 더하고 덜하고에 따라서 상대의 마음에 상처를 주기도 하고 받기도 한다.

 

전에는 이런 지침이 필요 없을 정도로 주로 사랑을 받는 쪽에 서 있었다. 받는 만큼 또한 그만큼 배려하고

주었기에 아무 탈이 없었는지도 모른다. 그리고 아무 욕심 없이 내가 더 가지려는 그 무엇도 없었고

편한 마음으로 상대를 대했기 때문에, 아니 그 보다는 사람에 대한 욕심 자체가 없었기 때문에  큰 문제없이

지내 왔었다.  그러나 지금 생각해 보니 사랑을 더 가지려 하고 주는 만큼 받아야 한다는 것 때문에 갈등이

 생기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이 사람이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 때문에, 그런 집착이 때론 오류를 일으키고 말썽이

생기게 하는 근본원인이 아닐까 생각하게 된다.

 

책을 읽다 보니 내가 몰랐던 사실이 이렇게도 많았다는 사실에 너무 흥미롭게 책을 읽었다.

이런 상황에서는 이렇게 행동하고 저런 상황에서는 저렇게 행동하라는 지침이 왜 그렇게 흥미롭던지

그런 상황을 겪어보지 않았던 내게는 새로운 사실들이 미지의 세계처럼 다기왔다.

실제적인 조언과 충고, 아마 그래서 오프라 윈프리가 극찬하고 CNN이 필독서라고 추천했나보다 라고 생각한다.

 

연애에 관해서는 이론은 필요 없다고 여겨진다. 사람의 이성이 연애할 때 제대로 작동될리 없고 오직

감정이 더 앞서는 마당에 그 어떤 이론서가 해답을 줄 수 있겠는가? 이런 실제적인 지침서만이 유일한

 해결책이다. 목차를 보면 각 상황에 맞는 지침이 59가지라는 점도 마음에 든다. 억지로 60가지를 채추려고

 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더 믿음이 갔기 때문이다.

 

아주 오래전, 대학교 때 읽었던 양은순 여사의 책에서 읽은 글이 아직도 머리속에 남아 있다.

"한 사람과 사귀면서 봄,여름,가을,겨울을 모두 지내 봐야 그 사람의 됨됨이를 알 수 있다"라는 말

그리고 " 그 사람의 추한 모습까지도 사랑할 수 있을 때라야 진정한 사랑이다"라는 말이 지금도 내게

뿌리깊이 남아 있는 것은 그 말이 사랑의 진정성을 나타내는 말이기 때문에 그렇다. '1년 사계절을

함께 지내라'는 말은 오래 오래 두고 지켜 보면서 그 사람의 내면까지도 살펴 보라는 말일테고

그 사람의  '추한 모습 까지도 사랑할 수 있으려면 '외모보다는 내면까지 사랑할 수 있는 단계까지 이르러야

한다는 말로 이런 사랑이 정말 진실한 사랑임을 알기에 오래도록 가슴에 울림으로 남아 있다.

 

이런 말에 맞는 사람을 찾기가 그리 쉽지 않다는 것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사람과의 관계에서 성품이

가장 중요한다고 생각한다.  다른 부수적인 것은 시간이 지나면서 없어지기도 하고 생겨 날 수도 있지만

 그 사람의 성품만은 그 누구도 변화시킬 수 없기 때문이다.  물론 이것을 알기 까지는 오랜 시간이

지나 봐야 알 수 있다.

 

내용마다 모두 좋은 지침들이지만 특히 가장 인상 깊었던 대목은 가장 마지막에 나오는

 '당신이 매번 참아야 하는 사람과 억지로 사귀지 말라'는 내용이다.

"헤어지는 것보다 함께 있을 때 더 고통스러운 경우도 있다. 이 때문에 평생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라고 묻고 있다. 그 사람의 됨됨이를 마음대로 바꿀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생대가 열심히 노력할 때  함께 기뻐하고 고마워 해 주면서 그 마음을 받아 주는 사람을 찾아야 가장

행복하고 바람직한 관계가 될 수 있다.

"혼자 낑낑 거리다가 제풀에 지쳐 쓰러지든 말든 거들떠 보지도 않는 사람에게는 시간과 노력을 낭비할

필요가 없다. 당신을 너무 힘들게 하는 사람이라면 ...당신에게 받은 애정과 관심을 돌려 주리라고 기대하기

 어렵다.

당신을 아껴 주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과의 차이는 지금 당장은 큰 문제가 아닌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이 문제는 굉장히 중요하다.

당신을 조금도 배려하거나 돌봐 주지 않는 사람과 언제까지 사랑할 수 있을까? 그런 사람에게

집착하게 되면 스스로를 괴롭히는 것이나 다름 없다. 당신이 준 사랑만큼 아니 그 이상 돌려 주는

 사람을 만나야 오랫동안 행복할 수 있다."라고 충고하고 있다.

 

요지는 성숙한 사람을 만나라는 말이다.

성숙한 사람이란 곧 성품이 올곧은 사람을 말하는 것일테다.

자신에게 맞는 짝을 만나다는 것은 이렇게 수고와 배려를 동반하고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

고된 작업이다.  그렇게 노력과 애정을 아끼지 않아야 서로에개 좋은 반려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k***w 2010.12.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랑하기 전에 읽어보면 좋은 책
"사랑하기 전에 읽어보면 좋은 책" 내용보기
이 책에는 사랑하는 사람을 현명하게 잘 선택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참으로 공감하는 말이지만 사랑이란 것은 이성보다 먼저 나도 모르게 자라나는 것 같다. 그래서 참 힘들고 맘아프기도 한 것이 아닐까?   그러나 이 책을 읽고 가슴 깊이 지혜를 새겨둔다면 힘들고 맘아프더라도 끝내는 행복한 사랑을 이룰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이책에는 여러가지 대화 기법이라던지, 마
"사랑하기 전에 읽어보면 좋은 책" 내용보기

이 책에는 사랑하는 사람을 현명하게 잘 선택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참으로 공감하는 말이지만 사랑이란 것은 이성보다 먼저 나도 모르게 자라나는 것 같다. 그래서 참 힘들고 맘아프기도 한 것이 아닐까?

 

그러나 이 책을 읽고 가슴 깊이 지혜를 새겨둔다면

힘들고 맘아프더라도 끝내는 행복한 사랑을 이룰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이책에는 여러가지 대화 기법이라던지, 마인드 컨트롤이라던지, 그 밖의 사랑의 기술들이 소개되어 있다.

단지 기법이나 기술이라 치부할 것이 아니라,

이런 것들을 배우고 실행하는 그 인내와 노력이 사랑을 유지하는데 반드시 필요하다는 사실을 느꼈다.

 

 

사랑을 하고 있는 분들,

특히 사랑을 시작하려는 분들께 강추한다.

 

 

 

weceo.org   

o******e 2010.10.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랑할 때 알아야 할 59가지
"사랑할 때 알아야 할 59가지"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 사랑하는 이에게 당당하고 빛나는 모습을 꿈꾼다면 먼저 자기 자신부터 사랑해야 한다. '헌신하면 헌신짝된다'는 말이 있다. 사실 나는 이 말을 믿고 싶지 않았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요리조리 머리 굴리고 이해타산적으로 행동하는 것보다 열과 성을 다해준다는 게 뭐 어때서? 더 훌륭한 거 아닌가? 하지만 안타깝게도 주변을 둘러보면 멀리 가지 않아도 헌신
"사랑할 때 알아야 할 59가지"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
사랑하는 이에게 당당하고 빛나는 모습을 꿈꾼다면 먼저 자기 자신부터 사랑해야 한다.

'헌신하면 헌신짝된다'는 말이 있다. 사실 나는 이 말을 믿고 싶지 않았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요리조리 머리 굴리고 이해타산적으로 행동하는 것보다

열과 성을 다해준다는 게 뭐 어때서? 더 훌륭한 거 아닌가? 하지만 안타깝게도

주변을 둘러보면 멀리 가지 않아도 헌신한 사람이 헌신짝 되는 아이러니한 광경을

어렵지 않게 목격하곤 했다. 그럼 그 혹은 그녀는 한때 자신의 헌신이 되기를

마다하지 않았던 천사표를 두고 도대체 누구에게 갔을까?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대부분이 나쁜 여자 혹은 나쁜 남자에게 갔다.

나쁘다고 해서 형법상 죄목에 있는 죄를 저지른 사람이 아니라는 것은 이제

어린아이도 다 알것이다. 여기서 '나쁜'이란 자신의 입장을 상대방에게 확실히

어필하는 것이다. 그것이 때론 상대방이 불쾌할 수도 있는 상황일지라도 말이다.

내가 오늘 그의 어려운 부탁을 거절한다고 해서 그럼 그가 떠날까? 천만에~

이상하게도 사람 심리는 호의를 시작했을 그 당시에는 고마울지 몰라도

그것을 거절하는 어느순간 그는 대번 나쁜 사람으로 아주 쉽게 강등시키는

묘한 행동을 취할 때가 있다.

 

차라리 그럴바에야 아홉번 잘하다가 한번 못해서 나쁜 사람 취급받느니

애초에 나쁜 사람이라고 선언하고 기대수준을 팍 낮춘다음에 열에 한번씩

잘해주면 오히려 더 좋아라할지도 모른다. 때론 조삼모사가 사람에게도 통하는 법이다.

하지만 자신에게 나쁜이라는 형용사가 붙는 것이 싫을 수도 있겠다. 그럴땐

조금 다른 방향으로 생각하면 된다. '나쁜'이란 말은 잡힐 듯 말듯 매력적인 깍쟁이가

되는 법이 라고 하면 조금 마음이 편해지겠는가? 아주 틀린말은 아니니 그렇게 이해했다면

이제 하나의 장벽을 허문것이다. 그 다음 단계로 이 책을 스폰지 빨아들이듯 흡수하면 된다.

 

그러나 너무 많은 기대는 하지 말아야 한다. 사실 이미 알고 있는 내용들이 많다.

사랑을 받으려면 상대방에게 간도 쓸개도 다 빼줄듯이 해서 이용만 당하고 토사구팽

당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부터 가끔은 쌀쌀맞게 뒤돌아서서 나는 너의 영원한 밥이 될

생각은 추오도 없다는 것을 우회적으로 알려주는 법과 조금 얍삽하지만 때로는 질투심리를

이용하기도 하고 더 나아가 동정심에까지 호소해야 하는 상황을 만들어 보라는 말 등은 그리

낯설지는 않다. 그렇지만 어쩐다. 여전히 재미있는 걸~ 그리고 어떤 분야에서든 본질은

통하는 것이 아닐까? 마음을 살짝 비우고 편안하게 받아들일 준비가 되있다면 이 책은

코미디 프로를 보는 것처럼 자신도 모르게 웃다가도 싱글이면 솔로탈출할 천기누설을

그리고 애인이 있다면 오랜기간 알콩달콩 지낼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을 것이다.

사랑도 전략이다! 첫눈에 반한 사랑 이런거 이제 그만 내려놓고 힘껏 달릴 준비를 하자!

갖고 싶은 사랑을 가지려면 조금은 나쁜 사람이 되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h******8 2010.12.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랑할 때 알아야 할 59가지
"사랑할 때 알아야 할 59가지" 내용보기
갖고 싶은 사랑을 가지려면 진짜 속마음은 감춰라!   사랑을 하기 위해서는 많은것을 알아야 한다. 아는만큼 행동을 해야한다. 서두르지말고 천천히 그러나 머뭇거리지 말고 당당한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항상 곁에서 지켜줘야하고 가끔 쌀쌀맞게 뒤돌아서야 한다. 상대방의 속마음을 캐묻지 말아야 하며 사랑한다고 표현해야 한다. 무의미하게 사랑을 표현하는 것은 그 가치를
"사랑할 때 알아야 할 59가지" 내용보기

갖고 싶은 사랑을 가지려면 진짜 속마음은 감춰라!

 

사랑을 하기 위해서는 많은것을 알아야 한다. 아는만큼 행동을 해야한다.

서두르지말고 천천히 그러나 머뭇거리지 말고 당당한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항상 곁에서 지켜줘야하고 가끔 쌀쌀맞게 뒤돌아서야 한다.

상대방의 속마음을 캐묻지 말아야 하며 사랑한다고 표현해야 한다.

무의미하게 사랑을 표현하는 것은 그 가치를 낮게 만들어서 마음을 담아야 한다.

서로의 살아온, 살아갈 인생에 대해서 대화를 많이 해야 한다. 가끔 침묵하면 연애가 편해질 수 있다.

 

90% 우정과 9% 존중감 그리고 1% 열정으로 사랑을 하면 오랫동안 즐거운 연애를 할 수 있다고 한다.

100% 열정으로 달려드는 사랑은 금방 지치게 되고, 그것은 사랑이 식었다는 결론으로 사랑이 끝날 수 있다.

 

그리고 한 번에 다 보여주지 말자.

비밀이 없는 여자, 매일이 반복되는 지루한 남자는 더 이상 흥미가 없다.

 

사랑에 대해서 카운슬링을 받을 때 위의 말을 물론이고 셀 수 없는 다양한 사랑방식을 말해준다.

사람마다 다르고, 같은 사람이라도 연애 상대에 따라 기존의 연애방식과도 차이를 보인다.

자신의 사랑하는 방법, 연애스타일은 사람마다 따로 있다. 자신의 스타일을 찾는 방법은 직접 연애를 해보는 것이다.

 

카운슬링, 주변 사람의 연애방식, 영화, 소설 등 간접적인 사랑이야기는 자신의 것이 아니다.

남자와 여자의 사랑이야기는 많은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것인데, 간접적인 것으로는 온전히 적용할 수 없다.

자신의 스타일이 어떠한 상황에서 각자의 방법으로 나오는 것이다. 모든 것을 간접적인 것으로 배우기에는 수십년이 걸리지 모른다. 아! 그 시간동안 자신의 사랑을 알 수 있으면 다행이다.

 

 

 

**** 책 사이에 나오는 문구들..

 

사랑을 받는 것, 그것이 행복이 아니다.

사랑하는 것,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행복이다.

                                      * 헤르만 헤세

 

 

 

사랑이라는 말과 사랑에 빠지지 말라.

사랑 받을 가치가 있는 남자와 사랑에 빠져라.

 

 

 

사랑은 손에 쥔 모래와 같다.

손바닥을 편 채 가만히 있으면 흘러내리지 않는다.

하지만 더 꽉 잡으려고 손을 움켜쥐는 순간,

모래는 손가락 사이로 흘러내리고 만다.

사랑도 그렇다.

       *잭 캔필드의<세상을 향해 가슴을 펴라>중에서

 

 

 

남자의 과거는 그 남자의 미래다.

과거가 복잡한 남자를 변화시킬 수 있다고 믿지 말라.

사람은 그 자신의 깨달음에 의해서만 변할 수 있다.

그를 바꿀 수 있다는 착각에 시간 낭비하지 말라.

 

 

 

혼자되는 두려움 때문에 가치 없는 남자에게 매달리지 말라.

평생을 울고 싶은가? 차라리 여행을 떠나라.

결혼을 해도 당신은 혼자다.

 

 

 

자신의 모습 그대로 최선을 다하는 게 사랑이다.

사랑은 가장무도회가 아니다.

 

 

 

k*****3 2011.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간우수작
[서평] 사랑할 때 알아야 할 59가지 -토마스M맥나이트 외
"[서평] 사랑할 때 알아야 할 59가지 -토마스M맥나이트 외" 내용보기
연애 잘하기는 시공을 초월하여 만인의 꿈이다. 그만큼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자 혹은 맘에 드는 여성을 유혹하는 방법 등 연애를 잘하기 위한 요령과 처세술을 담은 책들은 널려있다. 하지만 어린아이가 그려져 있는 표지와 점잖은 제목을 비롯, 이 책은 사뭇 차분했다. 신경정신과 전문의가 공저자이므로 안정감을 주었던 것 같다. 그리고 이 책의 59가지는 비단 연애에만 국한된 이야기
"[서평] 사랑할 때 알아야 할 59가지 -토마스M맥나이트 외" 내용보기

연애 잘하기는 시공을 초월하여 만인의 꿈이다. 그만큼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자 혹은 맘에 드는 여성을 유혹하는 방법 등 연애를 잘하기 위한 요령과 처세술을 담은 책들은 널려있다. 하지만 어린아이가 그려져 있는 표지와 점잖은 제목을 비롯, 이 책은 사뭇 차분했다. 신경정신과 전문의가 공저자이므로 안정감을 주었던 것 같다. 그리고 이 책의 59가지는 비단 연애에만 국한된 이야기는 아니다. 인간관계에서도 충분히 그 무게를 느낄 수 있는 조언이다.

자존심을 잃은 사랑은 고통이다

나를 사랑하고 그를 사랑하라

나를 더 사랑하라는 말은 흔하다. 반면 사랑하는 사람에게 기대하는 바를 명확히 하기 위하여, 첫눈에 반했던 사람들과 그 이유를 적어보는 방법은 참신했다. 뿐만 아니라, 특히 싸웠을 때 효과를 발휘하는 침묵은 그야말로 금이다. 아무리 설명을 해도 납득하지 못하는 상대의 눈빛을 보는 것은 절망적이기까지 하고, 도리어 내 짜증과 분노를 극단으로 치닫게 한다. 상대가 내가 화난 이유를 고민하고 스스로 변화할 수 있도록 하려면 침묵해야 했다. 침묵은 상대에게 불안감을 주어 나를 존중받게 한다. 이렇듯 인간관계에서 갑甲의 위치를 확립하게 하는 침묵은, 사회생활에서도 더 당당한 나를 완성하는 열쇠가 아닐까 생각했다.

사랑을 받는 것, 그것이 행복이 아니다

사랑하는 것,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행복이다

앞 뒤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계산하지 않았던 순수한 사랑이었다. 오랜 만남 이후 그 후폭풍을 고스란히 견디는 데에 1년이 넘는 시간이 갔다. 우리의 분신分身이었던 화분이 시들해질 무렵 함께 찾아 온 허무虛無는, 더 이상 그가 내 곁에 없다는 상실감 때문만은 아니었다. 내 안에서 생긴 두려움이 컸다. 예전과 같은 열정적인 마음은 온데 간데 없고, 덧없는 후회뿐이었다. 일장춘몽一場春夢과 같이 희미한 그의 얼굴은, 지나가는 친절한 사람만도 못한 인연이 되어버린 듯 서글프다. 영원하지 않는 것은 의미가 없게 느껴진다. 그래서 지금 나는 사랑받는 것보다 다시 불같이 사랑하기를 갈망하고 있다. 물론 이제는 인생이라는 긴 숙명의 여정을 의연히 걸어갈 준비가 되었다.

함부러 조언하지 말라

현명한 사람은 조언이 필요 없고 어리석은 자들은 조언을 해줘도 따르지 않는다

 

모든 사람들은 조언을 질색한다는 저자의 말은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나부터도 친구에게 속을 털어놓았을 때, 그가 판단하고 조언하려 들면 기분이 상한다. 단지 공감해 주기만을 바랄 뿐이다. 마음의 벽을 허물고 내 이야기를 한다는 것은 상대를 믿고 의지한다는 뜻이다. 그에 이르면 상대의 사소한 무관심에 실망하고 상처받게 된다. 그러니까 내 이야기는 용건만 간단히 하고, 상대의 이야기를 열심히 들어주라는 비기秘機는 놀라울 정도다. 상대에게 나는 신뢰할 만한 사람이 되겠지만 나는 그에게 의지하지 않을 수 있다. 이는 거리를 유지하는 괜찮은 방법이다. 

종이 재질이 가볍고 하나하나의 이야기도 짧아 편하다. 예를 들어 이야기하는 구어체적 문체로 가독성이 좋아 순식간에 읽힌다. 몇 이야기마다 한번 꼴로 등장하는 사랑에 관한 격언으로 그 가치를 더한 책.


s*****u 2010.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모든 것을 보여주는 순간, 모든 것은 멀어져 간다....
"- 모든 것을 보여주는 순간, 모든 것은 멀어져 간다...." 내용보기
사랑에는 한 가지 법칙밖에 없다. 사랑을 다 보여주지 말라.학교다닐때 여자애들이 좀 재수없어 했던 아이 주변에 남자들이 포진하고 있을때 그녀는 더 미움을 많이 샀다. 그 애를 싫어했던 이유는 여자끼리 있을 때와 남자들과 섞여 있을때 확연히 달라지는 태도 때문이었는데, 그런 이중적인 태도가 여자 친구들에게 미움을 사게 만들었던 것이다. 하지만 그에 아랑곳 하지 않고 그 애
"- 모든 것을 보여주는 순간, 모든 것은 멀어져 간다...." 내용보기

사랑에는 한 가지 법칙밖에 없다. 사랑을 다 보여주지 말라.


학교다닐때 여자애들이 좀 재수없어 했던 아이 주변에 남자들이 포진하고 있을때 그녀는 더 미움을 많이 샀다. 그 애를 싫어했던 이유는 여자끼리 있을 때와 남자들과 섞여 있을때 확연히 달라지는 태도 때문이었는데, 그런 이중적인 태도가 여자 친구들에게 미움을 사게 만들었던 것이다. 하지만 그에 아랑곳 하지 않고 그 애는 남자들을 갈아치우며 화려한 연애행각을 벌이곤 했다. 그때 좀 더 현명했더라면 그 애를 욕하는 무리에 끼여있기 보다는 곁에 다가가 그 행동을 배우거나 눈여겨 보았을텐데....그랬다면 연애의 달인이 되어 있지 않을까....다소 엉뚱한 상상을 해 본다. 

사랑할 때 알아야 할 것들은 너무나 많다. 그 수를 헤아릴 수 없지만 적어도 이 것만큼은 알아야 해!!라는 것이 [사랑할 때 알아야 할 59가지]에 수록되어 있는 듯 했다. 처음 사랑을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면 누구에게나 이별의 순간은 있었을 것이고 그렇다면 이 책은 더할나위 없이 후회와 반성의 순간을 맛보게 만들 것이다. 보통 옛 어른들의 말씀이나 속담은 틀림이 없다고 생각해왔는데 속담 중에서도 틀린 속담 하나쯤은 발견해 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속담을......!! 소 잃고도 분명 외양간은 고쳐져야 한다. 그래야 다음 소를 잃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소 잃고 외양간은 빨리 고쳐라...식으로 현대화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어지는 속담이 바로 이것이었다. 


아무리 사랑해도 거리를 유지할 것!


사랑도 마찬가지 일 것이다. 과거의 잘못과 상처에 얽매여 있기 보다는 어서 털고 일어나 다음 사랑을 위해 준비하는 일이 현명한 일일텐데, 이때 토마스 맥나이트가 강조하는 단 한 문장은 절대 사랑을 다 보여주지 말라~!!는 것이다. 사랑하게 되면 처음에는 줄다리기를 하다가도 내 사람이다 싶어지면 마음의 빗장이 그만 풀려버리게 된다. 하지만 여자와 달리 남자는 정말 잡은 물고기에겐 밥을 주지 않는 법~!!그 순간부터 이별이 서서히 시작되고 있음을 똑똑한 여자자라면 알아야 한다고 저자는 따끔하게 충고한다. 

사랑에 빠지기는 쉽지만 사랑을 지켜나가는 일은 힘든 일이다. 그래서 갖고 싶은 사랑을 가지기 위해서는 사랑 멘토링이 필요하다. 몇년 전 재미있게 보았던 [데이트 코치]가 웃으면서도 절실하게 느껴졌던 이유도 여기에 있다. 학창시절의 그녀와 같은 몇몇을 제외하곤 보통을 여자들은 사랑을 지키는데 자신이 서툴다고 느낀다. 그래서 헤어지기도 하고 실연에 힘들어 하기도 하면서 다른 사랑을 찾아 나선다. 연애의 주체가 되어 줄을 풀었다 당겼다 하는 주체가 되지 못한 채. 

하지만 책을 읽고 나면 그 어떤 변명이나 후회를 뒤로하고 기꺼이 변화하고 어른스럽게 행동하도록 생각을 바꾸어준 맥타이트와 필립의 조언에 감사함을 느끼게 된다. 물론 "책에서 배웠습니다..."식으로 끝나면 곤란하겠지만, 59가지의 목차만 읽어보아도 우리가 평소에 무엇을 잘못해왔는지, 어느 부분을 채워나가야 하는지 스스로 깨닫게 만든다. 책의 고마움은 물고기를 잡아주는데서 오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잡는 방법을 스스로 깨닫게 만드는데 있다. 

사랑하며, 사랑받으며 사는 일은 참 간단해 보이는데, 실제로 연애를 해보면 그렇지가 않다. 하지만 현명한 파수꾼이 되어 내 사랑을 지켜나가는 일. 그 일은 인생의 그 어떤 목표보다 중요한 일임에는 틀림이 없다. 물론 그 목표만을 위한 삶을 살아서는 안되는 이유도 책에서 언급하고 있다. 

나 스스로를 사랑하고 그런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오늘 하루도 열심히 살아내는 것~!!그것을 목표로 하며 오늘 하루를 시작하고 있다. 책의 현명한 조언처럼-.




i*****i 2010.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랑하고 사랑하라!
"사랑하고 사랑하라!" 내용보기
'솔로 탈출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사랑 멘토링『사랑할 때 알아야 할 59가지』' 위의 슬로건을 가지고 나타난 '사랑할 때 알아야 할 59가지', 평소 익히 알고 있던 미국의 인간관계 전문가이자 연애 카운슬러인 토마스 M. 맥나이트가 사랑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선보였다 하여 기다리고 기다리던 책이었다. 사랑을 제대로 하려면 기술이 필요하다
"사랑하고 사랑하라!" 내용보기

'솔로 탈출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사랑 멘토링『사랑할 때 알아야 할 59가지』'

위의 슬로건을 가지고 나타난 '사랑할 때 알아야 할 59가지', 평소 익히 알고 있던 미국의 인간관계 전문가이자 연애 카운슬러인 토마스 M. 맥나이트가 사랑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선보였다 하여 기다리고 기다리던 책이었다.

사랑을 제대로 하려면 기술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사랑을 받으려면 자신부터 사랑하라, 긴장하는 모습을 감추려고 하지 말라, 때로는 자신의 의견을 고집하라, 상대방이 이해 받고 있다고 느끼게 해줘라, 상대방을 다시 붙잡으려면 무심하게 대하라 등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자신을 감추고 드러낼 줄 아는 59가지 비법을 소개해 주었다.

예전에는 사랑하는데 무슨 기술이 필요하냐...그냥 사랑하면 되지! 라고 생각했지만... 시간이 흘러갈수록 남자들은 사랑하는 기술을 배워야 된다고 생각했고, 이책을 읽으면서 그렇지!그렇지! 아...이런건 이렇게? 라는 반응을 하게 되었다.

여자친구와 조금 삐걱거리고 있었던 나이기에 여자친구와 함께 이책을 읽으면서 다시 단단해 졌다.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이런점은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라고 얘기 하면서 말이다.

운명적인 사랑은 없다고 생각하며 일찍 포기해버린 사람들, 인생을 살면서 제대로 된 사랑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 사람들, 이별 후에 땅을 치고 후회하는 사람들에게 완벽한 대답은 힘들더라도 듬직한 조언자가 되어줄 책인 것 같다.

이책을 읽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a******7 2010.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랑할때 알아야 할 59가지..
"사랑할때 알아야 할 59가지.." 내용보기
깨진그릇은 다시 붙일 수없다. 깨지기 전에 예방해야 한다.. 즉 좋은 관계를 다시 회복하려면 의사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야한다고 보인다.   우리는 대화의시간을 얼마나 가지고있나??   서로다른 성격이 만나 얼마나 잘 조율을 하고있나??   생각해 보았는가??     하지만 두 사람의 감정이 극도로 악화되어 입을 굳게 닫아버리는 경우도 종종 볼 수   있다.   이런
"사랑할때 알아야 할 59가지.." 내용보기

깨진그릇은 다시 붙일 수없다.

깨지기 전에 예방해야 한다..

즉 좋은 관계를 다시 회복하려면 의사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야한다고 보인다.

 

우리는 대화의시간을 얼마나 가지고있나??

 

서로다른 성격이 만나 얼마나 잘 조율을 하고있나??

 

생각해 보았는가??

 

 

하지만 두 사람의 감정이 극도로 악화되어 입을 굳게 닫아버리는 경우도 종종 볼 수

 

있다.

 

이런 경우라면 당신이 먼저 어떤 식으로든 대화의 물꼬를 트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하지만 우리는 어떻게 하고있는가??

 

여기서 우리는 이런 행동을 배울 수있다..지침서라고 할 수있다..

 

 

물론 처음에는 상당히 어색할 수 있을 것이다..  누구나 그렇지는 못하니말이다.

 

하지만,,

 

앞에서 다룬 겸손을 배양한다면 .....가능하다.

 

자...궁금하지 아니한가???

 

 

d*******6 2010.10.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