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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몸에 대해 자세하게 알수 있는 너무나 좋은 책이었습니다 프랑켄슈타인 이라는 주인공 인물과 함께 우리 몸에 대해 자세하게 배울수 있는 어렵다면 참으로 어려울수 있는 우리몸의 조직과 기관 그리고 뼈 머리끝에서 발끝가지 몸의 모든 것에 대해 배울수 있는 백과사전 같으면서도 설명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나와서 그런지 어렵지 않게 자연스럽게 배울수 있는 환상적인 책이였습니다 몸속 구석구석가지 알수 있있고 각 기관이 하는일 숨쉬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우리 몸의 부위들에 대해 설명이 재미있게 되어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읽으면서 배울수 있었고 사람의 조직이 기관을 만들고 기관이 역여져서 12개의 계로 이루어졌으며 그 기관이 자신들의 역활을 제대로 해주어야 건강한 사람이 될수 있다는 단순한것 같으면서 어려운 용어들에 대해 재미있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저도 아이들도 참 재미있게 배우고 읽을수 있었습니다 우리 몸이 움직일수 있는 것은 감각, 뇌,척수,신경 ,그리고 근육이 동시에 작용을 해야 움직이고 하고자 하는일을 할수 있으며 움직임이 많을수록 에너지가 많이 방출됨등 사람이 만들어지기까지 필요한 원재료인 원자들에서 분자가 되고 그 분자들이 세포가 되어 인체를 구성하는 생체의 단위들이 된다는 기본적인 것에서부터 시작해 완전한 신체가 되기까지 30일간의 시간을 가지고 설명이 되어 있거 이 책 한권의 책만 제대로 읽고 이해를 한다면 사람의 몸에 대해서는 박사라고 할 정도로 잘 나와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몸 속에 대해 알아보면서 세포와 조직 기관의 구조와 기능에 대해 무엇을 통해 알수 있었는지에 대해서도 설명이 되어 있어서 부모인 저에게도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었습니다 엑스레이 기계가 언제 누구에 대해 발견이 되었으며 자기 공명 영상이라는 쉽게 말하면MRI검사에 대해서도 설명이 되어 있고 뼈 검사에 대한 설명까지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 살아가면서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아이와 같이 실험을 하는 책을읽은 아이가 조수가 되어 사람의 몸에 대해 공부할수 있도록 설명이 되어 있어서 아이가 더 집중해서 읽을수 있기도한 사람의 몸에 간접적으로 배울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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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관심사는 주로 동물이죠? 그다음이 우리몸이 아닐까 싶은데요 저희집 아이들 역시 우리몸, 내몸에 대해 많이 궁금해 했었답니다. 그래서 한두권 우리몸에 대해 나와있는 책을 사주곤 했었는데요 아무래도 어린 아이들의 수준에 맞추다보니 내용도 영 허접하더라구요. 물론 좋지 않다는건 아니지만 이번에 접하게 된 휴번 바디 북이라는 책을 보니 그렇다라는 평가를 내리게 되더군요. 아마도 이게 사람 욕심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번에 접하게 된 휴먼 바디 북은요 제가 딱 손에 쥐어든 순간부터 입을 다물지 못했다라고 하면 믿어주시겠습니까? 마치 한권의 의학서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방대한 양과 설명이 되어 있더군요.
우선 표지를 보고 놀랐는데요 아무래도 인체를 다룬 책이라 그런가 사람의 피를 연상하게 끔 하는 빨간색을 표지로 쓰지 않았나 하는 싶습니다. 표지부분엔 해골이미지의 홀로그램을 집어넣어 인체의 신비롭고 약간은 공포스러운 이미지마저 느끼게 한 것 같습니다. 사실 우리몸이라는게 각 기관을 따로 따로 찍고 각 내장을 찍어놓은걸 보면 약간은 무섭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더라구요. 저만 그런가요?? ㅎㅎ
각기관마다의 명칭에 따라 설명도 어쩜 그리 자세하게 나와 있으며 사진또한 너무나 수준높게 나와 있어서 중고생이 봐도 좋을 듯 싶은 책이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특히나 요즘 우리몸에 대해 아주 관심사가 높은 7살짜리 아들녀석이 손에서 이 책을 놓치를 않더군요. 이책으로 부디 의사가 되는 밑거름를 쌓았으면 싶은 바램이 들었답니다.
휴먼 바디 북...이제까지 접해보지 못한 새로운 인체의 신비를 느껴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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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아이에게 등장한 "HUMAN BODY" Book!!!
별천지에서 나온 아이들을 위한 인체해부학사전 정도라고 보면 딱 맞을것 같아요
제가 보기엔.. 살짝.. 헉! 하는 부분도 있지만
아이들 눈엔 그저 신기한 것들 투성이것 같아요
우리 아이도 마찬가지인것 같구요.
책내부의 모습을 살짝 들여다보면.. 요렇게!!
어때요? 커다란 그림과 하나하나 설명을 해주었는데
딱딱한 사전인것 같지만 프랑켄슈타인 박사의 설명이 곁들어져 있어
아이들이 지루해 하지 않고 즐겁게 몰입해서 볼수 있답니다.
아이들이 보는 책이라고 얕잡아보시면 안되요!
정말 자세한 설명이 아이들의 궁금증을 확~ 잡아준다고할까요!
대신.. 모르는 용어가 나오면.. 질문이 쏟아집니다.
"HUMAN BODY" Book덕분에.. 아들램의 질문공세에.. 무척 힘들었다지요 ㅠ.ㅠ
조금은 초등생 고학년아이들이 봐야 하지 않을까 했는데
우리 꽃남이의 경우 글씨를 알아서그런지 작은단위로 나뉘어진 설명을 하나하나 읽으면서
그림또는 사진들을 보면서 신기한 몸속으로 쑥 빠져들었다고할까요!
모르는 단어투성이지만 꼭 알지않아도 책을 읽기에는 부담이 없었어요
사진하나하나 그림하나하나 그자체만으로도 아이에게 모든 설명이 되었거든요!
우리 아이는 이빨이랑 뼈에 특히 많은 관심을 보였답니다.
상세한 사진속에서 자기가 이야기하고싶은 부분을 콕콕 찝어서
표현하는 모습이 " "HUMAN BODY" Book의 진가를 알려주고 있었어요.
오히려 자기가 "HUMAN BODY" Book을 보고 저한테 설명을 해주더군요..
머리뼈 척추 목뼈 등등.. "HUMAN BODY" Book속의 이야기들을
자기것으로 만들어 표현하는모습이 기특하다고 할까요!
"HUMAN BODY" Book으로 우리꽃남이.. 인체박사가 되었어요!
꽃남이.. 결국 아빠까지 불러서는
척추뼈를 만져봐야겠답니다.
자기껀 "HUMAN BODY" Book을 보면서 만져볼수 없으니..
아빠를 불러서.. 저리 윗옷을 훌러덩...
"HUMAN BODY" Book속의 그림을 보며 아빠의 등을 만지며
이게 척추뼈구나.. 하는 모습이 다시한번 "HUMAN BODY" Book의 기대치를 높여주었다고 해야할까요?
프랑켄슈타인박사의 친절한 설명에 한장한장 넘기면서 꽃남이의 표정도 덩달아
어떨땐 집중을 또 어떨땐 놀라움을..
자기가 좋아하는 부분엔 놀라운 집중력과 좋아하지 않는 부분들은 놀라움과
신비함으로 한장한장 넘겨갔어요! "HUMAN BODY" Book이 얇은 종이로 되어 있었다면
오랜시간 활용하지 못하고 얼마 보지않아 너덜너덜해졌을지도 모르지만
"HUMAN BODY" Book은 두꺼운 종이에 인쇄되어
물에 빠뜨리지 않는한 오래오래 볼수 있답니다.
우리 꽃남이가 중학교, 고등학교를 가서도 유용하게 볼수 있을것 같아요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만들어 졌지만 어른이 보아도 손색이 없는 "HUMAN BODY" Book이랍니다.
한장한장 선명한 색감과 화질 그리고 자세한 설명이
인체박물관을 방불케 하는 "HUMAN BODY" Book 너무 좋아요!
프랑켄슈타인 박사와 함께하는 우리몸 탐구 "HUMAN BODY" Book 속으로 떠나보지 않으시겠어요?
아마.. 놀라움을 금치 못하실꺼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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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정말 받자 마자 감동의 연속이었습니다. 일단 책두깨에서 한번놀라고 정말 두꺼운 재질로된 묵직한 책이었습니다. 그리고 앞에보이는 홀로그램으로 만든 머리뼈 이것은 볼때마다 놀라는 녀석입니다 사람이 움직임에따라 우리가 보는 위치에 따라 해골이 보는사람을 쳐다보면서 움직입니다. 눈도 그렇고 얼굴뼈의 모습을 너무나도 자세하게 잘만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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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넘기면 프랑케슈타인 박사가 아이들과 대화를 하면서 책을 시작합니다 여러분과 같이 사람을 만들어봅시다...라고 아이들을 책안으로 자연스럽게 끌어들이고 날짜가 적혀있어 그날의 미션과 할일들을 말해주면서 아이들이 혼자 책읽는 느낌이 아닌 자신이 무언가를 하고 있다는 느낌을 가지면서 책을 읽게 만듭니다
머리뼈의 부분인데 정말 너무나도 자세하게 뻐의 분리된 모습을 잘 파악 할 수 있게 표시헤 놓았구요 ... 각뼈의 명칭이나 역할을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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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부분은 정말 아이들이 볼때 우리의 근육이 이렇게 생겼구나...를 정말 잘 알수 있게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
모든 부분들이 사진과 세부설명이 잘되 있고 그림에서 보듯이 확대사진이나 추가 사진들이 잘 활용되어 이해도를 높혔습니다.
정말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책에 집중 할 수 있게 잘 되어 있고 이 책을 읽으면 딴 생각을 할수가 없습니다. 첫째아이는 학교갔다 와서는 해골하고 논다고 책을 펴고 노는 모습이 너무나도 보기 좋습니다. 두 아이가 같이 앉아서 서로 놀라고 이야기 하고 하는 모습도 엄마로서 너무 뿌듯합니다. 이런 좋은 책을 만날수 있어서 우리 아이들에게 너무 좋은 행운인 것 같아요.
아이들은 물론이고 어른들의 의학상식을 넓히는 데도 아주 좋을것 같아요 저희 초등학교 과학보조 선생님께서 내년에 학교에서도 구입해서 아이들에게 수업시간에 활용하면 좋을것 같다고 하시네요 여하튼 누가봐도 이책은 잘만든 책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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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색다른 책이예요. <프랑켄슈타인 박사와 함께하는 우리 몸 탐구> 라는 말이 적혀 있듯이 프랑켄슈타인 박사의 조수가 되어 사람을 만들기 위해 인체의 구성 원리와 작동 원리에 대해 알아보는 책입니다. 처음에 책 표지를 봤을때 붉은 색 표지와 가운데 해골 모양의 홀로그램이 얼마나 섬뜩하게 느껴졌던지...ㅋㅋ 그런데 아이들의 눈은 다른가봐요. 우와! 우와~ 감탄사를 연발하면서 눈을 떼지 못하더라구요. 폭신하고 두꺼운 표지와 아이들 제작 앨범에서나 볼 법한 두툼한 페이지들은 얼마나 공을 들여 만든 책인지 짐작이 가게 합니다. 두고두고 책장에 꽂아놨다 볼 수 있는 그런 책이예요. 하지만 제가 느꼈던 약간은 무서운 느낌은 책장을 넘기면 정말 싹 사라지는데요. 어디 의과 대학생들이나 공부할 법한 그런 전문적이고 사실적인 그림과 내용들에 정말 깜짝 놀라게 되네요. 총 30일동안 원자에서부터 시작해 각종 뼈와 내장, 머리카락 등등에 대해 자세히 알아갑니다. 특히 재미난 점은 책을 서술하고 있는 사람은 프랑켄슈타인 박사이고 책을 읽는 독자가 바로 프랑켄슈타인의 조수가 된다는 것인데요. 그래서인지 더 몰입해서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아랫부분에 박사의 짧막한 일기형식의 메모도 보이구요. 책을 읽다보면 정말 프랑켄슈타인 박사의 조수로 움직이고 있는 저의 모습이 보이는 듯해요. 정말 재밌는것 같아요. 특히 겉모습은 다른 곳에서도 봐왔지만 위의 단면이라던지, 머리뼈의 조각을 하나하나 나눠본다던지... 아주 세밀하게 표현되어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이 책을 보고 나면 우리 아이들도 우리 인체의 신비로움과 과학적인 원리에 대해 조금 더 알게될것 같아요. 마지막에는 용어 사전과 색인이 있어 찾아보기도 쉽구요. 역시 DK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그림들이 사실적이고 자세해서 아이들이 참 좋아하네요. 살아숨쉬는 사람을 직접 만들수는 없겠지만 이 책을 통해 우리 몸이 어떻게 움직이고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에 대해서는 많은 공부가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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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웬만하면 인체 관련 책 한두 권은 있게 마련입니다. 과학 전집 가운데 인체 영역이 있기도 하고 한두 권씩 구입한 단행본으로 있기도 하고 말이지요. 저희집도 예외가 아니어서 전집 속 구성과 단행본 등 얼추 추려봐도 인체 책이 십여 권에 달하는 것 같더라구요.
수시로 달라지는 것이 아이들의 꿈이지만 고학년이 되면서 이젠 본인의 꿈도 의사로 자리잡았고 의학, 자연과학 분야에 적성과 두각을 보인다는 검사 결과에도 힘입어(?) 사람 몸의 구성과 인체의 신비로운 기능에 예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관심을 가지더군요. 하지만 고학년이 된 아이의 호기심을 완벽하게 충족시켜줄 만한 책은 의외로 찾기 힘들더군요.
그러던 중 아이도 저도 좋아하는 영국 DK사의 책, <프랑켄슈타인 박사와 함께하는 우리 몸 탐구 HUMAN BODY BOOK>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하드커버에다 속지도 합지로 되어 있어 탄탄하고 두꺼운 외양에 놀라고 빨간 색의 강렬한 표지 이미지와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해골 홀로그램에 놀랐답니다. 정말 뭔가 어마어마한 비밀이 가득할 것 같은...오싹한 느낌마저 들지요?^^
<프랑켄슈타인 박사와 함께 하는 우리 몸 탐구> 라는 부제에 걸맞게 이 책은 프랑켄슈타인 박사가 사람의 몸을 만드는 과정에 어린이들을 조수로 직접 참여시키는 스릴 넘치는 독특한 구조로 되어 있답니다. 마음을 단단히 먹어라, 정신을 바짝 차려라, 속이 메스껍더라도 참아야 한다고 엄포(?)를 놓고 있지만 사실 걱정할 필요는 전혀 없답니다. 사람의 몸 안팎을 넘나들며 펼쳐지는 해부학적 인체 대탐험이 펼쳐지지만 걱정한 만큼 공포스럽거나 메스꺼운 장면은 없기 때문이에요^^ 가장 사실적으로 생생하게 인체를 보여주지만 거부감이 느껴지지 않고 경이로운 인체의 세계를 직접 탐험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요.
많은 책에서 사람의 뼈와 골격을 설명하고 있지만 이렇게 뼈의 구성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책은 처음 봤어요. 뼈의 구조를 세밀하게 보여주면서 설명하므로 글로만 지식을 전달하는 경우와는 비교할 수 없는 효과를 가져온답니다.
치아 역시 입 속에서 바라본 모습으로 그려져 있어 생생함이 다르네요. 시선을 사로잡는 그림이 가득해 초등생은 물론 유아들도 얼마든지 흥미롭게 즐길 수 있겠어요. 하단에 실린 치아 박테리아 같은 사진을 통해 더욱 사실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아이들에게 교육적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답니다^^
30일간의 연구와 실험이 끝나고 드디어 살아 숨 쉬는 사람의 몸을 만들었네요. 매일 인체의 다른 부분을 배우고 공부하는 방식이라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으며 필요한 부분을 찾아 읽어도 좋고 30일을 쭈욱 연결하여 읽어도 좋은 부담없는 책이에요.
돌링 킨더슬리 책답게 사진과 그림이 예술이라고밖에 할 말이 없구요. 내용은 물론 외관부터 예사롭지 않은 포스를 자랑하므로 아이들에게 더욱 특별한 느낌, 남다른 애착을 갖게 하는 것 같아요.
인체의 구성 원리와 작동 원리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면 아주 특별한 선물이 될 최고의 인체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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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본 순간 표지까지 꽤 정성들여 만들었구나 하는 느낌이 강했네요. 푹신한 느낌에 두꺼운표지하며 페이지페이지마다 두께에 와~우 탄성을 질렀네요. 인체에 각 부분부분에 대한 내용일꺼라고 짐작을 했지만 책 페이지페이지에 연관성을 두어 약간에(?)스토리까지 더해서 더 읽어가기가 넘 수월했어요. 프랑켄슈타인 박사와 함께 사람을 만든다는 설정으로 연구실내에 있는 사람 신체의 부위들로 이야기를 이끌어가는데요. 그림과 또한 실사사진까지 있어서 아이들이 몸속에 있어 보이지 않는 장기들에 대해 굉장히 신기해하며 호기심을 보이더군요. DK사에서 만든책이라기에 사전류처럼 되어있지 않을까 했지만 그건 제 기우였구요. 각기관별로 소개되어지는 내용들이 문장과 내용이 핵심만 뽑아 적혀져서 읽는 호흡이 짧아 연속해서 읽기가 너무 수월했네요. 특히 아이들이요~ 내용또한 너무 전문적으로만 치우치지 않는 꼭알아야할고 필요로하는 내용으로 집약되어 있는점이 맘에 쏙 들었네요. 어찌된게 우리 아들래미왈 사람에 근육그림을 보며 (특히!다리종아리근육을보며) 아~ 멋있는데... 그러더군요.ㅡ.ㅡ;; 전체근육사진을 보면서도 와~ 멋있다하며 연발해주시네요... 도대체 뭘 느꼈기에 근육에 생김새를 보고 멋있다고 하는지 이해가..^^;;; 남자라 그런가...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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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서 보이는 해골의 모습이 참 신기하고 으시시해서 그런지 아이들의 호기심을 확 불러 일으키는 책인데요. 이 책은 크기는 별로 크진 않지만..백과사전처럼 두껍고..무거워요...꼭 앨범같다는 생각을 해보네요. 표지도 도톰하고 폭신하게 제작되어 있고..페이지 한장 한장이 상당히 두껍네요..소장의 가치또한 있으리라 생각되요. 책을 읽으며 인체의 신비로움에 대해 다시한번 감탄하게 되고..이런 모든 기관들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여 건강한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음을 감사드리게 되네요. 책을 펼치면 프랑켄슈타인박사를 만나게 되는데요. 책을 읽는 독자가 박사의 조수가 되어 사람의 신체부위들로 살아 숨쉬는 사람을 만드는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지요. 페이지마다 프랑켄슈타인박사의 일기글이 보이는데요. 30일동안 원자를 조립하고 세포도 조사하고,조직도 만들고,기관에 조직을 연결하고,골격을 조립하고,뇌를 만들고,,중추신경계를 조율하고,신경망과 뇌하수체도 살펴보고,심장과 혈관들,치아,눈,비뇨기관,콩팥,창자,간 등 인체의 모든 부속물들을 만나보고.. 근육과 피부까지.... 이렇게 완벽한 사람을 완성해내지요. 전체적인 신체부위는 그림을 통해서 표현해주고 있고..세세한 부분은 사진을 통해 자세히 표현해주었네요. 지원이는 인체의 보이지 않는 부분을 이렇게 본다는 것에 대해 조금은 끔찍해했지만.. 그림을 통해 자세히 표현해주고 있어서 인체에 대해 공부하기 참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뒷부분에는 용어사전과 색인이 마련되어 있어서 찾아보기도 수월하게 신경써주었구요.. 뼈나 근육등의 명칭이 쉽게 우리말로 번역되어 나와있는점도 참 마음에 들었지요. 앞으로 두고두고 펼쳐보며 인체의 신비함을 느껴볼 수 있겠어요.. 초등생뿐만 아니라..청소년이나 어른들도 읽어보면 자신의 몸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는 멋진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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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심상치 않은 모습,,,, 해골이 무섭게 응시하고 있다. 홀로그램으로 빛에 따라 여러가지 환상적인 색깔이 나온다. 해가 없을 때는 색깔이 나오지 않고, 울 아이가 움직이며 쳐다보는데 어머,,, 해골이 가는 방향에 눈동자까지 돌리면서 계속 주시하고 자세까지 돌아가면서~ 어머 너무도 신기해서 계속 계속 해본다.^^ 양장으로 고급스럽게 되어 소장할 가치가 있는 책으로 잘 만들어졌다. 무게감도 제법 나가면서~
인체에 관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접근하도록 프랭켄슈타인 박사와 함께 30일간 직접 조수로 참여하도록 유도하면서 우리몸 탐구가 시작된다. 성경에 하나님이 최초의 인간을 입김을 불어 창조하셨던 멋지고 완벽한 창조물인 인간 내부를 직접 탐험하는 것은 신비한 일들이다. 프랭켄슈타인의 지시에 따라 사람을 만들어 보기위해 먼저 필요한 것들,, 원자,분자 를 이용해 사람의 몸을 만들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이들이 모여 세포가 되고,인체를 구성하는 생체단위가 된다고 하니.. 하나하나 세포구조들이 복잡하게 있지만 너무도 정교하게 되어 있다.사람의 몸이 수십조 개의 세포가 필요하고, 200여종이상의 각 다른 세포가 있어야 하니 얼마나 많은 세포가 필요한지도 알 수 있다.
두개 이상의 조직이 모여 만들어지는 소화기관을 책임지고 있는 중요한 위의 구조도 정교하고 각각의 특징들을 확대해서 그림으로 보여주면서 보게 되니 신기하면서 흥미롭게 잘 관찰할 수 있었다.
우리 몸의 최고 사령관으로 명령을 내리는 중요한 뇌의 사진이다.뇌는 따뜻한 질감의 젤리와 같은 것으로 구성되어 있어 쉽게 손상이 되어 있지만, 갑작스런 충격도 막아 낼 수 있는 액체들이 들어 있고, 세겹의 보호 층과 머리뼈로 둘러 싸여 있는 모습이 생생하게 그려져 있다.
몸 전체에 연결되어 있는 신경조직들 .. 전기신호와 같은 역할하고 있기에 각각이 서로 정교하게 연결되어 있어야만 몸이 자유자재 움직일 수 있으니 하나도 끊어지지 않고 재역할을 하고 있어야 한다. 눈으로 그림을 보니 이렇게 그리려해도 쉽지 않은데 머리부터 발끝까지 정신없이 얽혀서 되어 있는 것이 신기하다.
그 밖의 우리몸을 이루고 있는 기관들을 상세히 그림과 함께 설명하고 있는 책.. 내용들이 워낙 섬세하고 정확한 감수를 통해 이루어져 있어서 의학도를 꿈꾸는 청소년들까지 아니 우리몸에 대한 궁금이 있는 성인들이 보아도 좋은 인체에 관해 총망라한 책이다.
표지도 두툼한 코팅지를 이용해 넘기는 질감도 너무 좋고, 오래도록 소장하고 볼 수 있게 되어 있다. 인체의 조직들을 표현하는 색감까지 정교하고 선명하게 되어 있는 점도 만족한다.
요즘 울 아이는 매일 인체탐구에 푹 빠져있다. 학교 과학책으로 공부하는 것보다 교과연계로 이렇게 상세히 나와있고 재미도 더한 책이라면 억지로 조직들의 이름과 특징을 무조건 외우는 것이 아닌, 직접 그림으로 보고 신비로움에 감탄하면서 저절로 외우지는 과학공부라면 아이들이 과학에 흥미를 가지는 것은 시간문제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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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에 대해 공부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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