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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없는 할아버지가 주는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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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없이 살면 얼마나 좋을까? 가끔 우리 아들을 보면서 '넌 참 좋겠다. 아무걱정이 없어서...' 하면서 어린 아들을 부러워한 적이 있는데 이런 아들도 성장을 하면서 세상 걱정에 치일 것을 생각하니 안쓰럽기도 하더라구요. 성인이 되면 누구나 걱정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은 걱정이라곤 해본적이 없다는 '걱정없는 할아버지'에 대한 전래동화네요.     아니 어떤 인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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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걱정없이 살면 얼마나 좋을까? 가끔 우리 아들을 보면서 '넌 참 좋겠다. 아무걱정이 없어서...'

하면서 어린 아들을 부러워한 적이 있는데

이런 아들도 성장을 하면서 세상 걱정에 치일 것을 생각하니 안쓰럽기도 하더라구요.

성인이 되면 누구나 걱정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은 걱정이라곤 해본적이 없다는 '걱정없는 할아버지'에 대한 전래동화네요.

 

 

아니 어떤 인격의 소유자이길래 걱정없이 살 수가 있다는 말인지...

저의 이런 호기심처럼 걱정없는 할아버지에 대해서 궁금해하는 원님이 한 분 있었네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단 한 번도 걱정을 해 본 적이 없소?" "황공하오나 그렇습니다."

뭔가 미심쩍은 원님은 잠시 후에 구슬 하나를 내어놓았어요.

"내가 가장 아끼는 구슬인데, 상으로 주리다. 하지만 절대 잃어버리거나 팔아서는 아니 되오. 명심하시오."

단단히 명심까지 하는 원님에게 구슬을 받아든 할아버지는 걱정이 시작되었어요.

 

 

처음에는 인자한 미소를 보여주던 할아버지가 구슬을 손에 쥐고 근심걱정 있는 표정으로 바뀌었네요.

 

 

구슬을 구경하고 푼 뱃사공의 호기심에 그만 구슬이 강물에 빠져버리고 말았네요. 

 

 

 구슬때문에 병이 날 지경에 이른 할아버지의 며느리는 그 날부터 매일매일 커다란 물고기를 사기 시작했어요.

그 날도 생선장수에게 커다란 잉어 한마리를 샀는데 할아버지가 잉어를 먹으려던 중에

잉어 배 속에서 놀랍게도 커다란 구슬이 나왔어요. 현명한 며느리의 노력이 정말 가상하네요.

구슬을 찾아든 할아버지가 다시 원님을 찾아와서 구슬을 돌려드리자

원님은 이번에는 진짜 큰 상을 주었어요. 할아버지는 그 상으로 글방을 세워

걱정 없이 살게 하는 훌륭한 인재들을 많이 배출하였다네요.

 

 

 

 "산이는 요즘 어떤 걱정이 있니?"  "저는 걱정없어요. 걱정 마세요."

우리 아들이 부럽기만 하네요.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가 내용보다는 구슬에 지대한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자기도 예쁜 구슬을 가지고 있다고요. 그런데 그 구슬을 잊어 버린적이 있었어요. 온 방안을 다 뒤지어도

나오지 않았는데 그 때 걱정하던 아이가 생각이 나서 "그 구슬 잃어버렸을 때 이곳저곳 찾으면서 걱정했쟎아"하니

"아 맞아 그랬어요. 다음부턴 안 잃어버리게 제자리에 둘거예요."하네요.

 

무언가 소유하고자 하면 걱정이 생기게 마련인가 봐요.

걱정없는 할아버지 처럼 소유욕을 조금만 버리고 나누어 주는 삶을 살도록 노력해야 되겠어요.

s******o 2010.10.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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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깨달음을 얻은 걱정없는 할아버지
"큰 깨달음을 얻은 걱정없는 할아버지" 내용보기
걱정없는 할아버지 ( 아름다운 사람들)         다시 쓰는 우리 명작 걱정없는 할아버지랍니다. 울 아이~ 처음 읽는 내용으로 호기심이 넘치고 표지 그림만으로도 좋아하네요..       걱정하는것을 한번도 본적없는 할아버지가 있어요~ 이 소식은 원님의 귀까지 들어가고, 할아버지를 불러 만난 원님~ 구슬을 상으로 준답니다. 절대 잃어버리거나, 팔아서도 안되는~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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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없는 할아버지 ( 아름다운 사람들)

 

 

 

 

다시 쓰는 우리 명작 걱정없는 할아버지랍니다.

울 아이~ 처음 읽는 내용으로 호기심이 넘치고 표지 그림만으로도 좋아하네요..

 

 

 

걱정하는것을 한번도 본적없는 할아버지가 있어요~

이 소식은 원님의 귀까지 들어가고, 할아버지를 불러 만난 원님~

구슬을 상으로 준답니다. 절대 잃어버리거나, 팔아서도 안되는~ 할아버지 명심하고 또 명심하지요

 

 

하지만 기쁜것이 아니라, 귀한건데 잃어버릴까봐~누군가 훔치러 올까봐 불안합니다.

소문은 퍼지고, 구슬을 보여 달라고 보던 뱃사공 구슬을 그만~ 강물에 빠드리고 말아요

 

 

 

걱정하는 모습을 보지 못했는데 그만 할아버지는 명이 날 지경입니다.

그리고 그 소식을 들은 며느리 생선 값을 넉넉하게 쳐주자 생선 장수들 아침마다 며느리에게 찾아와요

그리고 큰 잉어 한마리를 구워 밥상에 올렸는데.. 커다란 구슬이 나왔답니다.

현명한 며느리 덕분에 구슬을 얻은 할아버지는 원님에게 구슬을 내어 놓아요

원님.. 할아버지 덕분에 큰 깨달음을 얻고, 진짜 푸짐한 상을 내린답니다

 

 

 

잉어를 잡은 강가에 큰 글방을 세웠어요..

걱정 없이 살게 하는 훌륭한 인재들을 키워내는~~

교훈적이고, 많은것을 깨달은 걱정없는 할아버지랍니다 ^^

 

 

 

k******5 2010.10.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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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사는 방법을 배우는 책
"사람 사는 방법을 배우는 책" 내용보기
아이들과 이책을 읽기전에.. 서로의 걱정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기로 했습니다.   너는 걱정이 뭐니? 너는 원재야??   ㅋㅋ 아이들의 걱정은 정말로 사소한 것이더군요^^ ㅋㅋ 아이들의 엄마의 걱정은 뭔지 물어보더라구요^^ 음 엄마는 너희들에게 어떻게사랑을 더 많이 줄수 있을까?? 그게 걱정이야라고 말했답니다.   이책 걱정없는 할아버지는 걱정을 한번도 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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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이책을 읽기전에..

서로의 걱정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기로 했습니다.

 

너는 걱정이 뭐니?

너는 원재야??

 

ㅋㅋ 아이들의 걱정은 정말로 사소한 것이더군요^^

ㅋㅋ

아이들의 엄마의 걱정은 뭔지 물어보더라구요^^

음 엄마는 너희들에게 어떻게사랑을 더 많이 줄수 있을까?? 그게 걱정이야라고 말했답니다.

 

이책 걱정없는 할아버지는 걱정을 한번도 하지 않는 할아버지를 보면서.. 원님을 만나면서..

어떻게 걱정없이 살아가는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답니다.

 

할아버지에게 구슬을 내 놓으면서,잘 간수하라고 하면서부터 할아버지는 걱정꺼리가 생깁니다.

그러다가 강물에 구슬을 빠트린 할아버지에게는 큰 걱정이 생겼습니다.

구슬때문에 큰 병이 생길 지경까지 되어버린거죠.

있었던 일을 모두 자식들에게 이야기한 할아버지는 현명한 며느리의 도움으로 구슬을 찾게됩니다.

그리고는 그 구슬을 가지고 바로 원님에게로 가서 그 구슬을 돌려주게 됩니다.

 

그리고 원님에게서 받은 큰 상으로 잉어를 잡은 강가에 큰 글방을 세우고 훌륭한 인재를 많이 배출했다는 스토리의 이야기입니다.

 

저는 아이들과 이 이야기를 읽고 미리 나누었던 걱정에대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걱정은 욕심에서 비롯된다는이야기와 함께..

 

작은 것이라도 서로 나누면 걱정은 없어지고,

꼭꼭 움켜쥐고 내놓지 않으면 걱정이 많아진다라는 마지막 글귀가 가슴속에 남더군요^^

m******n 2010.10.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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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없이 사는 방법을 배워요..감동이 있는 동화책
"걱정 없이 사는 방법을 배워요..감동이 있는 동화책" 내용보기
세상에 살면서 가장 부러운 사람은 돈 많은 사람도, 얼굴 잘생긴 사람도 아닌..걱정이 없는 사람이랍니다.. 돈이 많아도, 부족해도 언제나 걱정이 되구요..얼굴이 잘 생겨도 걱정이 많은 사람이 많지요.. 어떻게 하면 걱정 근심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책을 읽기 전부터 궁금함이 앞섰어요..  평온한 얼굴로 웃는 할아버지.. 할아버지의 비법을 빨리 알아보고 싶네요..그런데, 할아
"걱정 없이 사는 방법을 배워요..감동이 있는 동화책" 내용보기
세상에 살면서 가장 부러운 사람은 돈 많은 사람도, 얼굴 잘생긴 사람도 아닌..걱정이 없는 사람이랍니다..

돈이 많아도, 부족해도 언제나 걱정이 되구요..얼굴이 잘 생겨도 걱정이 많은 사람이 많지요..

어떻게 하면 걱정 근심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책을 읽기 전부터 궁금함이 앞섰어요..

 평온한 얼굴로 웃는 할아버지..

할아버지의 비법을 빨리 알아보고 싶네요..그런데, 할아버지 옆에 물고기와 노란색 구슬이 있어요..

"이 이야기 마법이야기 일 것 같아~"제가 말하니 "물고기를 살려주고 이 구슬을 가지고 부자가 되는거 아니에요?"하네요..ㅋㅋ

책을 다 읽고 나니 전~혀 다른 이야기더라는..^^

 어느 마을에 사는 할아버지는 마을 사람들이 걱정하는 모습을 한번도 본 적이 없답니다..

그래서 걱정 없는 할아버지라 불리게 되지요..

 원님의 귀에까지 걱정 없기로 소문이 난 할아버지..

어떻게 걱정이 없는지 이것 저것 물어본 원님은 할아버지에게 구습을 내놓으며 잘 간직하라 명한답니다..

잃어버리지도, 팔아서도 안된다구요.. 

 구슬이 생긴 것이 하나도 기쁘지 않고 오히려 불안한 마음만 가득해진 할아버지는 배를 타게 됩니다..

 뱃사공은 구슬을 보며 보여달라 하지요..

배에서 구슬을 보다가 그만 구슬을 바다에 빠뜨리게 된답니다..

"어떡해!!" 딸아이의 안타까운 비명~~~

 그때부터 근심에 싸인 할아버지에요..

구슬을 잃어버렸으니..할아버지가 걱정이 되더라구요..

하지만, 할아버지에겐 아주 지혜로운 며느리가 있었어요..

 매일 물고기를 산 며느리..왜 그랬냐구요?

커다란 잉어속에서 글쎄,,,그토록 걱정하던 구슬이 나왔거든요!!

 원님에게 구슬을 돌려준 할아버지..구슬이 있어 걱정이 생겼다구요..

원님은 그간의 일이 모두 자신이 꾸민일이라 하지요..

그리곤 할아버지에게 많이 배웠다며 진짜 상을 내려요~~

 그런데, 할아버진 원님에게 받은 상으로~~~~글방을 세웠답니다..

잔잔한 이야기속에서 감동을 받게 되네요..

그동안 읽어본 전래동화중 이런 내용은 처음이라 더 신선하게 다가왔답니다..

걱정없는 할아버지에게 저나 딸아이나 많이 배웠어요..

그리고 명언도요..

<걱정이 없으려면 - 작은 것이라도 서로 나누면 됩니다>

<걱정이 많아지려면 - 꼭꼭 움켜쥐고 내어놓지 않으면 됩니다>

 걱정없는 할아버지의 시작은 전래동화 특유의 재미였는데, 읽다보니 너무도 큰 교훈이 있어서 무척이나 반가웠어요..

아이도 그것을 아는지..열심히 읽네요..

 한동안 전래동화가 재미없다며 잘 읽으려 하지 않아 조금은 걱정스러웠는데, 이젠 전래동화의 맛?을 아는 아이가 된 것 같네요..^^ 

 걱정 없는 할아버지를 그려보고 싶다는 형서니..

 할아버지가 너무 젊지만..ㅋㅋㅋ

뽀인트는 잘 잡은거 같네요~~

b*****3 2010.10.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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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가지려면 나눠야 - 걱정없는 할아버지
"행복을 가지려면 나눠야 - 걱정없는 할아버지" 내용보기
아이가 자라서 어른이 되면서.. 또 어른이 되서 한 아이의 엄마가 되면서..더욱 많아지는 것은 끝없는 욕심이 아닌가 합니다..집도  넓은 곳으로 가고 싶고.. 아이 공부도 더 잘 시키고 싶고..더 잘 살고 싶은 욕심.. 이런 욕심이 자꾸 생겨나면서.. 더 끈질기게 붙는 것이 바로 걱정이 아닌가 합니다..이런 저에게 그리고 우리 아이에게 아주 의미 있었던 책이 있었어요..걱정없는 할아
"행복을 가지려면 나눠야 - 걱정없는 할아버지" 내용보기

아이가 자라서 어른이 되면서.. 또 어른이 되서 한 아이의 엄마가 되면서..
더욱 많아지는 것은 끝없는 욕심이 아닌가 합니다..
집도  넓은 곳으로 가고 싶고.. 아이 공부도 더 잘 시키고 싶고..
더 잘 살고 싶은 욕심.. 이런 욕심이 자꾸 생겨나면서.. 
더 끈질기게 붙는 것이 바로 걱정이 아닌가 합니다..
이런 저에게 그리고 우리 아이에게 아주 의미 있었던 책이 있었어요..
걱정없는 할아버지..^^


어떻게 하면 걱정이 없어 질까요?

표지를 보니 잉어와 할아버지가 서 있어요..ㅎㅎ
웃음이 정말 걱정이 없어 보이시는 할아버지 십니다..
할아버지는 정말 긍적인 사람이었어요.. 아들과 며느리가 잘 해 주어 행복하고..
밥 굶을 걱정 없어 행복한 그런 분이었지요..


그러던 어니날 원님이... 할아버지를 부르십니다..
어찌 그리 걱정이 없나 싶어서 할아버지를 시험하기 위해서 였지요..
할아버지에게 귀한 구슬을 주면서 잊어버리지도 다른 사람에게 주지도 말라합니다..
아.. 그때부터 할아버지의 근심은 시작이 됩니다..
배를 탔는데 구슬을 잃어 버리게 되구요..


시름 시름 걱정을 하는데.. 지혜로운 며느리 덕에 구슬을 다시 찾을 수가 있었지요..
그 길로 할아버지는 원님을 찾아가 구슬을 돌려주게 되었답니다..
그리고는 백성을 생각하는 마음을 지닌 인재를 많이 내는 글방을 열었다네요..


할아버지~~~

요즘 책 읽을 때 꼭 하는 것이 글자 짚어가며 읽어보기..ㅎㅎ
할아버지를 짚어가며 읽어 보고 있네요..
걱정에 대해 많이 생각해 본적 없는 아이겠지만..
할아버지 이야기를 진지하게 봤답니다~


구슬 잃어 버리는 장면에서도 아주 심각하게 보고 있죠..ㅎㅎ
본인도 걱정이 되나 봅니다..ㅎㅎㅎ


걱정이 없으려면 나누고..
걱정이 생기려면 움켜쥐고.. 
어려우면서도 쉬운 이것.. 다시 한번 기억에 되새기는 시간이었어요..
걱정없이 행복하게 살려면.. 먼저 마음부터 행복하게..
그리고 나누려고 해야 한다는거.. 울 아이도 알거다 싶네요~^^



y****0 2010.10.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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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손에 쥔것을 놓을 줄도 알아야...[걱정없는 할아버지]
"때로는 손에 쥔것을 놓을 줄도 알아야...[걱정없는 할아버지]" 내용보기
걱정이 없다는 것은...어떻게 보면 정말 이 세상에서 가장 부러울 것이 없는 사람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원래 걱정이 좀 많은 편이고, 약간은 완벽주의를 지향하는 편이라서 더욱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네요. 실은 두 아이 육아가 조금씩 버겁지만,혼자서도 잘해내고픈 생각에 ~기대치 만큼의 일이 잘 안되면 자책하고, 걱정하고...계획세운 일이 모두 이루기 위해서는 스스로를
"때로는 손에 쥔것을 놓을 줄도 알아야...[걱정없는 할아버지]" 내용보기





걱정이 없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정말 이 세상에서 가장 부러울 것이 없는
사람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원래 걱정이 좀 많은 편이고, 약간은 완벽주의를 지향하는 편이라서
더욱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네요.


실은 두 아이 육아가 조금씩 버겁지만,
혼자서도 잘해내고픈 생각에 ~
기대치 만큼의 일이 잘 안되면 자책하고, 걱정하고...


계획세운 일이 모두 이루기 위해서는 스스로를 컨트럴 해야하는데...
(특히 잠을 줄여야하는데 두아이랑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게 보내다보면, 밤마다 뻗어버리기 일쑤네요.)


그리고는 다음날에는 그 전날 못한 것에 대한 후회와 반성..
다시 걱정하며 하는 다짐들~


그러던 중 만난 [걱정없는 할아버지]는
알고는 있었지만, 참 많은 이야기들을 생각하게 해주고.
가슴으로 와닿게 해주어 참 좋은 동화였어요.


문제 해결과정을 혼자서만 끙끙 앓지않고,
가족들과 함꼐 나누는 것을 통해~
따스한 가족의 힘이 얼마나 아름답고 감사한지도 느꼈네요.




원님은 걱정없는 할아버지에게 귀한 구슬을 주면서 실험을 하게되고...
'소유'를 통한 마음의 걱정을 직접 체험한 할아버지는
원님에게 지난 일들을 고하면서 상으로 받은 선물을 내어놓네요.


모두 꾸민일이라는 실토를 할아버지에게 한 원님은
그덕에 많은 것을 꺠닫고 어진 사또의 본분을 확실히 알게 되었다고,
진짜 큰 상을 내렸답니다. 


현명한 할아버지는 착한 며느리의 잉어 잡는 강가에
큰 글방을 세우고, 지혜와 나눔을 실천하게 되네요.


정말 재미나고도 좋은 내용을
 아이들이랑 쉽고도 마음 깊이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 



[독서중인 앵두]




재미있다고 참 열심히 읽었어요.



[독후 활동중인 앵두양]







어린 마음에도 걱정거리가 있다는 것이
안쓰럽기도 하고, 겪어가며 헤쳐나가야할 과정이라고도 생각되고~


책으로 지혜롭게 커가는 울 앵두~ 

화이팅!! 

d*******m 2010.10.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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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엣지] 걱정없는 할아버지
"[줄리엣지] 걱정없는 할아버지" 내용보기
다시 쓰는 우리명작 두번째 이야기이다.걱정없는 할아버지는 정말 걱정이 없는 할아버지이다. 큰부자는  아니지만 열심히 일하면 굶지 않으니 걱정이 없고,임금님같은 권세는 없지만 착한 자식과 현명한 며느리가 있어서 걱정이 없고,내일 당장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는 말에살만큼 살았는데 무슨 걱정이 있겠냐고 대답하는정말 걱정이 없는 할아버지이다.원님이 주신 구슬덕에 걱정
"[줄리엣지] 걱정없는 할아버지" 내용보기

 

다시 쓰는 우리명작 두번째 이야기이다.

걱정없는 할아버지는 정말 걱정이 없는 할아버지이다. 

큰부자는  아니지만 열심히 일하면 굶지 않으니 걱정이 없고,

임금님같은 권세는 없지만 착한 자식과 현명한 며느리가 있어서 걱정이 없고,

내일 당장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는 말에

살만큼 살았는데 무슨 걱정이 있겠냐고 대답하는정말 걱정이 없는 할아버지이다.

원님이 주신 구슬덕에 걱정거리가 생기지만 현명한 며느리덕에

해결을 하고 원님에게 그 구슬을 돌려주면서 이야기가 끝나지만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크다

" 걱정거리가 없으려면 어떻게 하면 되느냐? "

" 작은 것이라도 서로 나누면 됩니다. "

" 걱정이 많아지려면 어떻게 하면 되느냐? "

" 꼭꼭 움켜쥐고 내어놓지 않으면 됩니다. "

 

물이 고이면 썩듯이, 가지고 내어 놓지 않으면 그것이 바로 걱정거리 인것이다

우리는 얼마나 많이 쥐고 살아갈까..

아이들에게 전하는 메세지보다 우리 어른들에게 전하는 메세지가 더 큰 듯 하다.

 

아이들에게 그림책은 많은 의미가 있다.

초등학교에 입학한 딸아이에게도 나는 그림책을 권한다.

비록 글밥수는 적지만 아이들에게 다양한 그림들과 그리고 색체들..

그 글림들을 통해 아이들은 영감을 얻고 상상력을 키운다.

아이들의 우리 전래동화를 어릴적에만 읽지 않고 커가면서도

계속 읽어 옛 조상들의 지혜와 생활모습.그리고 더불어

해학을 배울 수 있기를 바래본다

d******2 2016.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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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명작이야기. 나눔이 주는 행복을 말하는 책
"우리명작이야기. 나눔이 주는 행복을 말하는 책" 내용보기
명작이라고하면 세계명작을 더 떠올리게 되는데 우리명작도 찾아보면 분명 좋은 이야기책이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서 더 알게 된답니다. 우리명작이야기중의 두번째책입니다. <걱정없는 할아버지 > 초등시절을 보내며 저학년 시절을 보내는 지금 우리의 것에 대해 배우는 시간들이 많답니다. 우리 이야기를 더 많이 읽고 알아가는 시절을 보내고자 선택한 책입니다.   갓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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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이라고하면 세계명작을 더 떠올리게 되는데 우리명작도 찾아보면 분명 좋은 이야기책이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서 더 알게 된답니다. 우리명작이야기중의 두번째책입니다.

<걱정없는 할아버지 >

초등시절을 보내며 저학년 시절을 보내는 지금 우리의 것에 대해 배우는 시간들이 많답니다.

우리 이야기를 더 많이 읽고 알아가는 시절을 보내고자 선택한 책입니다.

 

갓을 쓰고 두루마기를 입은 정겨운 할아버지의 모습이 책표지에서 보입니다.

우리의 이야기인만큼 수묵을 그린 그림을 통해서 독자들은 우리의 것을 느끼는 시간이 된답니다. 걱정없는 할아버지가 옛날에 살았어요. 너무나 유명해서 그 할아버지의 소문은 멀리있는 원님께도 들린답니다.그렇게 마주한 원님과 걱정없는 할아버지의 담소는 이어지고 두 분이 주거니 받거니 나누는 대화들은 그야말로 독자들에게 지혜를 전하는 대화랍니다.

우리들도 이와같은 지혜를 담고 살아야한다는 가르침을 전하는 할아버지의 대답은 그야말로 명대답이랍니다.

 

하지만 원님이 준 귀한 구슬은 걱정을 주는 선물이 되고 만답니다.

누군가 소곤대고 있으면 모두가 자신이 선물로 받은 구슬때문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하게되니까요. 그렇게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사건이 일어나 구슬을 강에 빠뜨려진답니다.

그 사건으로 걱정없는 할아버지는 걱정있는 할아버지가 되어 집으로 돌아오게 되지요.

그 모습을 본 아들과 며느리....

이야기를 듣고는 지혜로운 며느리는 아버님을 위해 어떠한 노력들을 할까요?

부모를 위하는 며느리의 모습을 보며 또 놀라며 그 구슬을 찾아낸 며느리의 지혜로움에 또 놀라게 된답니다.

 

원님은 이 이야기를 듣고 다시금 선물을 이 할아버지께 준답니다.

어떠한 선물일까요? 원님이 준 선물은 그야말로 멋진 선물이랍니다.

그 선물로 인해서 지혜로운 인재들이 많이 나오는 계기가 되었으니까요.

 

너무나도 좋은 책을 만난것 같아 기분이 좋아졌답니다.

나눔....나누는 기쁨....

가질려고 할수록 걱정이 더 많아진다는 사실...

읽고 또 읽으면서 우리 독자들은 나누는 기쁨과 나눔이 주는 행복을 알아가게된답니다.

우리명작이야기 한 편을 읽으며 또 한번 흐뭇한 미소를 지어보게 되며 지혜로움이 주는 행복을 또 배우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g*****0 2011.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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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없는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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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래동화는 우리조상들의 이야기 그런지 좀더 쉽게 다가갈수 있었다. 외국의 동화책이나 명작들을 접할때면 가끔 우리의 정서와는 좀 다르고 어색하게 느껴질때가 있는데 전래동화는 우리의 이야기라 그런지 왠지 익숙하고 쉽게 이해가 되는걸 보면 나도 아이들도 어쩔수 없는 한국인인가보다..^^ 걱정없는 할아버지는 재미있는 우리 선조들의 지혜를 엿볼수 있는 책이였다... 걱정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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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래동화는 우리조상들의 이야기 그런지 좀더 쉽게 다가갈수 있었다.

외국의 동화책이나 명작들을 접할때면 가끔 우리의 정서와는 좀 다르고 어색하게 느껴질때가 있는데 전래동화는 우리의 이야기라 그런지 왠지 익숙하고 쉽게 이해가 되는걸 보면 나도 아이들도 어쩔수 없는 한국인인가보다..^^

걱정없는 할아버지는 재미있는 우리 선조들의 지혜를 엿볼수 있는 책이였다...

걱정없는 할아버지가 살고 있었는데 원님은 걱정이 없다는 소문을 듣고 너무 신기해 그 할아버지를 불러 테스트를 해봤다.

가장 아끼는 구슬을 상으로 주며 절대 잃어 버리거나 팔아서는 안된다고 다짐을 받았다.

할아버지는 원님이 주는 구슬을 받아들고 집으로 가는길에 왠지 누군가 따라오는것 같았고 나루터에서 뱃사공이 쉬속말을 하는게 꼭 자신의 구슬이야기를 하는 것만 같아 불안했다.

그런데 배를 타고 가던중 뱃사공에게 구슬을 보여주다 그만 강물에 빠뜨리고 말았다.

집으로 돌아온 할아버지는 걱정이 되어 병이날 지경이였다.

할아버지가 걱정되어 물어보는 자식과 며느리에게 지금까지 일어난 이야기를 모두 이야기 해주었다.

그 담날 부터 며느리는 매일 커다란 물고리를 어부에게서 사기 시작했다.

하루는 커다란 잉어를 사서 구워 할아버지 밥상에 올렸는데 배속에서 그 잃어 버렸던 커다란 구슬이 나오는게 아닌가...

할아버지 이야기를 듣고 강에서 구슬을 찾아 보았지만 찾을수 없었던 며느리가 물고기가 삼켰을꺼라 짐작해서 강에서 잡은 물고기를 매일 사들인 것이였다.

지혜로운 며느리를 칭찬하며 할아버지는 그 구슬을 원님께 갖다 드렸다.

구슬이 생긴후 편할날이 없었다고 그래서 돌려드린다고 하니 원님은 사실대로 이야기를 하며

"물이 고이면 썩듯이, 가지고 내어 놓지 않으면 그것이 바로 걱정거리 아니겠소" 하며 큰 깨달음을 얻고 할아버지에게 상을 내렸다.

할아버지는 원님에게 받은 상으로 잉어를 잡은 강가에 글방을 새우고 아이들을 가르쳤다.

훗날 그 글방에서 훌륭한 인재가 많이 나왔다고 한다.

"작은것이라도 서로 나누면 걱정이 없어지고, 꼭꼭 움켜쥐고 내어 놓지 않으면 걱정이 많아 진다"라는 가르침을 잊지 않았다....

 

9*****5 2010.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걱정없는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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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어느 마을에 걱정없는 할아버지가 살았다. 소문은 온 마을에 퍼졌고 원님의 귀에까지 들어갔다. 원님은 할아버지를 불렀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단 한번도 걱정을 해 본 적이 없소?” “황공하오나 그렇습니다.” 원님은  일을 꾸몄다. 할아버지에게 구슬한개를 주었다. 세상에서 단 하나뿌니라고 하셨다. 구슬받은 할아버지는 기쁘지 않았다. 잃어버릴까 걱정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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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어느 마을에 걱정없는 할아버지가 살았다.

소문은 온 마을에 퍼졌고 원님의 귀에까지 들어갔다.

원님은 할아버지를 불렀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단 한번도

걱정을 해 본 적이 없소?”

“황공하오나 그렇습니다.”

원님은  일을 꾸몄다.

할아버지에게 구슬한개를 주었다.

세상에서 단 하나뿌니라고 하셨다.

구슬받은 할아버지는 기쁘지 않았다.

잃어버릴까 걱정 누가 훔칠까 걱정이 되였다.

할아버지는 나루터에 도착했다.

뱃사공은 노를 저으면서할아버지에게 말했다.

“혹 원님에게 상받으셨나요?”

“아니 어떻게 아셨소?”

할아버지는 깜짝 놀랐다.

뱃사공이 구술슬보자고 하는말에

불안한 마음이 들었다.

뱃사공이 구슬을 들고 이리저리 살펴보는 순간

갑자기 배가 기우뚱했다.뱃사공이 털썩 주저앉으면서

구슬을 강물에 빠뜨리고 말았다.

할아버지는 병이 날 지경이였다.

할아버지의 걱정을 한번도 보지 못했던

아들 며느리는 걱정이 됐다.

할아버지는 아들 며느리에게 있었던 일을

모두 말해 주었다.며느리는 그날부터

매일매일 커다란 물고기를 사기 시작했다.

여느날처럼 커다란 잉어 한 마리를 구워 밥상에 올렸다.

할아버지는 며느리의 정성을 생각해서 수저를 들었다.

놀랍게도 잉어 배속에서 커다란 구슬이 나왔다.

할아버지 말씀을 듣고 강 속을 샅샅이 뒤졌지만

구슬을 찾지 못하자 그 강에서 잡은 물고기를 매일매일 사들였다.

구슬을 찾자 마자 할아버지는 원님을 찾아깄다.

구슬이 생기고 나서 하루도 편한 날이 없었다고 했다.

 원님은 껄껄 웃었다.모두 자기가 꾸민 일이라고 했다.

원님은 진짜로 푸짐한 상을 주었다.

할아버지는 받은 상으로 잉어를 잡은 강가에

큰 글방을 세웠다.훌륭한 인재들을 많이 키웠다.

크고 작은 욕심을 버리고

할아버지처럼  우리 아이도 지혜롭게 살았으면한다.

y********3 2010.11.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