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된지 오래되었는데, 아이랑 함께 읽어보고나서 다시 출판된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귀여운 동물친구들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동화!
혼자서는 하기 힘든 일을 둘이서 함께하면 손쉽게 해결할 수 있어요.
혼자타는 시소가 재미없지만, 둘이타는 시소는 즐거움!
그 즐거움을 혼자보다 둘이서가 더 크다는걸 알려주는 책인것 같아요.
개인주의에서 이젠, 친구들과 협동하면서 지내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