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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형 크리스찬' 벗어나기 ..
"'어둠형 크리스찬' 벗어나기 .." 내용보기
작년 한해 자기관리에 대한 이야기가 참 많았다. 전체적으로 여러 가지 힘겨운 상황 속의 국가의 위기 속에서 무언가 남보다 더 높은 고지를 점령하기 위한 개인의 위기의식의 결과였을거라 생각한다. 그런 수많은 책 가운데 ‘아침형 인간’은 놀라운 감화력으로 사람들을 사로잡았었다. 이 책에 대해서 처음 들었을 때, 이 책이 그러한 자기개발서 중 하나일거라 생각했었다. ‘아침형
"'어둠형 크리스찬' 벗어나기 .." 내용보기
작년 한해 자기관리에 대한 이야기가 참 많았다. 전체적으로 여러 가지 힘겨운 상황 속의 국가의 위기 속에서 무언가 남보다 더 높은 고지를 점령하기 위한 개인의 위기의식의 결과였을거라 생각한다. 그런 수많은 책 가운데 ‘아침형 인간’은 놀라운 감화력으로 사람들을 사로잡았었다. 이 책에 대해서 처음 들었을 때, 이 책이 그러한 자기개발서 중 하나일거라 생각했었다. ‘아침형 인간을 넘어서 새벽형 인간’이라는 부제가 그러한 나의 잘못된 선입견 지지하는 듯 보였다. 그러나 이 책을 읽는 가운데, 이 책에서 나오는 ‘새벽형 인간’이 일반적으로 세상에서 말하는 저녁형, 또는 올빼미형 인간과 반대되는 말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의 주제이자 목표인 ‘새벽형 크리스천’과 반대되는 말은, 이 세상 속에서 진정한 희망인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인생들과 ‘무늬만 크리스천’ 즉 명목상의 크리스천을 지칭하는 ‘어둠형 인간’이었다. 이 책은 나의 현주소를 보게했고, 저자의 삶을 통해 얼마나 내가 가야할 길이 먼가에 대해서 보여주었다. 책 속에서 저자의 과거와 현재를 읽었다. 그리고 그가 꿈꾸는 미래를 읽었다. 그의 삶 가운데 나타난 하나님의 섭리와 그 섭리를 따라서 살아간 인생, 그러나 그 이면에 그 섭리를 저버리고 살았던 탕아로서의 인생이 솔직하게 쓰여 있다. 그리고 하나님의 ‘형용할 수 없는 섭리’가 그를 하나님의 사람, 이 어둠의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빛을 선전하는 ‘새벽형 크리스천’으로 만든 기적에 대해서, 그리고 그 이후의 삶의 놀라운 일들에 대해서 보여주고 있다. 그의 간증 안에 포함된 수많은 성경구절들은, 그의 삶이 얼마나 말씀으로 인도받았는지를 보여주고 있었고 그의 기도생활은 그 말씀과 삶이 어떻게 이어져 하나가 될 수 있었던 힘이 무엇인지를 보여줬다. 그 모든 과정을 지도하신 성령님의 역사는 이 책의 곳곳에서 실감나게 나타난다. 이 땅에서 소위 최고 엘리트 계층 속에서 최고급으로 살다가 결국에는 영원한 징계를 받을 자였다가 변화 받고 ‘참 크리스천’이 된 저자의 삶의 고백들 앞에서 놀라웠고, 숙연해졌고, 감사하게 되는 시간이었다. 저자는 이 모든 과정의 힘이 ‘새벽기도’였다고 말한다. 새벽기도의 중요함에 대해 “매일 예배하는 자와 한 주 한번 겨우 예배하는 자의 영성이 같을 수 있는가? 신앙의 깊이와 무관하게 모두가 와서 드리는 대예배와 특별히 더 헌신된 이들이 드리는 새벽예배의 영성이 어떻게 같을 수 있겠는가?”와 같은 공격적인 주장 앞에서 책을 읽던 나는, ‘새벽기도’에 나가지 않는 나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다. 늦은 시간까지 그룹으로 모여 공부해야 하고, 밤이 늦더라도 그 내용을 복습해야 하는 학생으로, 새벽 기도회는 부담스런 이름이었다. 작은 교회 부서 담당자로 전도사라고 불리면서도 ‘새벽기도’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었다. 그러나 이 책을 읽는 가운데 거룩한 부담감이 생겼다. 주님의 고난을 기념하는 사순절 기간이라는 것도 마음의 부담이 되었다. 그래서 일어나리라 결심했다. 새벽이라는 시간이 부담스러웠기에 6시에 있는 2부 새벽기도회를 나갔다. 기대감 보다는 의무감에, 또는 죄송함으로 내딛은 첫 걸음이었다. 그러나 주님은 이전부터 그곳에서 나를 기다리고 계셨다. 그 시간 내가 기도하기 시작했을 때, 늦은 시간 잠들기 전 몇 분간 기도했던 것이나 일과 중 잠간의 시간을 내서 기도하던 것과는 비교할 수 없는 하나님의 임재가 속에 기도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되었다. 내가 섬기는 청년들의 얼굴을 하나하나 그려보며 기도할 수 있었다. 매주 나를 바라보며 내 입을 통해 나오는 하나님 말씀을 듣는 유초등부 아이들의 초롱초롱 한 눈도 보여졌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의 배후에서 나를 사랑 많으신 눈으로 바라보고 응원하고 계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느낄 수 있었다. 문득 내가 기도하지 않으면 주변의 누구의 기도도 받지 못하는 불신자 가족 안에서 교회 나오는 ‘한 아이의 얼굴’이 떠올랐다. 울었다. 직무 유기, 그동안의 영적 무감각, 울 수밖에 없었다. 나의 얼마 되지 않은 신앙생활 속에서 정확하게 알고 있는 사실이, 기도하고 만나는 것과 기도하지 않고 만나는 것이 얼마나 다른지에 대해서였건만, 한참동안이나 난 여력이 없다는 핑계로 다른 것으로 그 ‘기도’의 영역을 메우려 했다. “넌 지금까지 한 번도 사역을 한 적이 없다”라는 하나님의 준엄한 목소리가 들렸다. ‘새벽형 크리스천’의 반대말인 ‘어둠형 크리스천’, 그 ‘어둠형 크리스천’은 특별한 사람들이 아니라 ‘새벽형 크리스천’이 아닌 모든 이을 향한 말이었다. 새벽을 소망하지 않는 이, 뜨는 태양과 같은 진리인 하나님과 예수그리스도를 소망하지 않는 이, 깨어 있어 하나님을 향해 손을 들지 않았던 모두가 다 ‘어둠형 인간’이었던 것이다. 그 ‘어둠형’ 인간의 대열에 서 있었던 ‘나’를 고백할 수밖에 없었다. 나 새벽 이후 한 달, 이제 아침에 나를 기다리는 그분 앞에 서는 게 낯설지 않다. 그리고 그분의 위로와 힘을 공급 받는 것도 그분 앞에서 우는 것도 특별하지 않는 즐거움이 되었다. 그러나 내 과거의 수많았던 결심과 실패를 생각할 때, 얼마 후 다시금 이 영광의 자리에 서 있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불안함이 생겼었다. 그러나 이번 부활절 아침 부활절 기념 예배를 드리며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모습 앞에 나를 맡겼다. 새벽을 깨우는 것, 평생을 기도의 사람, 평생을 ‘새벽형 크리스천’으로 사는 것은 ‘부활의 주님’께서 내게 주실 능력임을 고백했다. 내 의지가 아닌 그분의 의지가, 시간과 함께 조금씩 느슨해져가는 나의 영혼의 호흡을 위한 결심을 지켜나가기를 소원했다. 나는 소원한다. 내 영혼의 호흡이 날마다 깊어지기를.... 내 손길을 통한 하나님의 일하심이 더 커지고 온전해질 수 있기를.... 나를 인해, 내 삶을 인해 그리스도의 온전함이 세상에 온전히 드러나기를.... 그리고 마지막 주님의 심판대에서 주님의 얼굴을 웃는 낯으로 올려다 볼 수 있기를 ....

[인상깊은구절]
새벽마다 가치를 창조하는 사람과 주일날 하루 가치를 창조하는 사람의 결과가 어떻게 비교가 되겠는가. 하루를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고 시작하는 사람과 주일에만 나와서 예배의 형식만을 갖추는 사람이 맺는 삶의 열매는 확연히 다르다. 지금 당장은 모르지만 언젠가 주님의 심판대에서는 알 수 있을 것이다.
l******s 2004.04.16.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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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으로서 한번은 꼭 점검해 보아야 할 내용의 책...
"크리스천으로서 한번은 꼭 점검해 보아야 할 내용의 책..." 내용보기
우선 많은 사람들이 지적하듯이 제목이 맘에 들지 않았다. 그래서 그분이 추천히 주지 않으셨다면 읽지 않았을 책이다. 왠지 신앙서적에도 유행과 상술이 적용된다는 생각이 유쾌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읽는 내내 감동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내용의 많은 부분을 동감하고 있었고, 다시 점검해 보아야 할 문제였기 때문이다. 우선 저자의 두번에 걸친 성숙의 단계를 보면서
"크리스천으로서 한번은 꼭 점검해 보아야 할 내용의 책..." 내용보기
우선 많은 사람들이 지적하듯이 제목이 맘에 들지 않았다. 그래서 그분이 추천히 주지 않으셨다면 읽지 않았을 책이다. 왠지 신앙서적에도 유행과 상술이 적용된다는 생각이 유쾌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읽는 내내 감동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내용의 많은 부분을 동감하고 있었고, 다시 점검해 보아야 할 문제였기 때문이다. 우선 저자의 두번에 걸친 성숙의 단계를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우선은 선데이 크리스천에 불과한 많은 사람이 동감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모태신앙을 비롯한 많은 사람이 이러한 상태로 한동안을 지속하기 때문이다. 또한, 어떠한 계기를 통해서든지 하나님의 은혜를 접하고 회심한 사람도 은혜가 지속되지 않는다면 다시 이러한 형식적인 크리스천의 모습을 가지고 살게 되기 때문인것 같다. 사실 직장생활을 하면서, 학교에서 생활을 하며, 주부로.. 우리는 이 생활에서 벗어나고 은혜로운 삶을 살고 싶지만 그렇지 못하므로 마음 한구석의 안타까움을 가지고 있는것 같다. 그리고, 두번째의 성숙의 단계를 보면 성령의 충만함을 받은후에 그전의 외적인 열심있는 신앙생활에서 그의 내용을 충만하게한 것을 보게 된다. 많은 열심있는 크리스천에게 많은 도전을 주는 부분인것 같다. 진정으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의 감격과 기쁨을 맛보는 것... 이 책을 읽은후 나는 아침형 인간이 될수 없다라고 공언하던 내가 성령의 도우심으로 새벽기도를 시작했고, 이어지고 있다.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날마다 충만한 삶이 이러지길 기도하면서...

[인상깊은구절]
새벽기도는 성령님이 도우심으로 가능하게 됩니다.
d***s 2004.03.3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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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역시 새벽형 크리스천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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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문봉주 집사님이란 분이다. 읽어보니 이 사람 상당한 엘리트다. 그런데 그런 사람이 초자연적인 하나님의 사역을 너무나 기대하며, 그리고 누리고 살아가고 있음을 볼 수 있다. 마차 예전에 김성일권사님하고 비슷하다. 이상하게 내 생각엔 엘리트들에게 있어서는 소위 말하는 뜨거운 신앙체험이라는 것이 없을 줄 알았는데, 그 방면에 대해서 많이 열려져 있다.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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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문봉주 집사님이란 분이다. 읽어보니 이 사람 상당한 엘리트다. 그런데 그런 사람이 초자연적인 하나님의 사역을 너무나 기대하며, 그리고 누리고 살아가고 있음을 볼 수 있다. 마차 예전에 김성일권사님하고 비슷하다. 이상하게 내 생각엔 엘리트들에게 있어서는 소위 말하는 뜨거운 신앙체험이라는 것이 없을 줄 알았는데, 그 방면에 대해서 많이 열려져 있다. 그런 면에서 나는 회개해야 한다. 내가 추구하는 기독교란 소위 지적인 기독교를 추구해 왔으니까... 성령 하나님의 사역에 대해서 인정할 수 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똑똑하지도 못한 것이... 새벽기도란 말은 언제나 나에게 부담으로 다가오는 말이다. 그러나 이젠 일어나는건 문제는 아닌 듯 싶다. 문제는 집중하는 것과, 그리고 아침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가에 대한 문제이다. 나 역시 새벽형 크리스천이고 싶다. 나도 새벽문화에 성공하고 싶다. 그리고 성공할 것이다.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의지하는 크리스천이 될것이다. 어차피 크리스천이라는 이름 속에서는 절대자이신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신뢰한다는 이름이기에,,, 나는 그분을 절대적으로 신뢰한다.
c*****e 2004.04.0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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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하고 싶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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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이 읽고 있던 책을 빌려서 읽어 보았다. 새벽기도를 하면서도 나의 당면한 문제만 해결되면 좀 쉬어야지 했던 것이 솔직한 심정이었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많이 반성하고 느낀점이 많았다. 성경을 알려면 배우거나 가르치라는 말씀도 역시 마음에 와다았다.  우리 가족들에게 권하고 흔들릴때 다시 읽고 싶어서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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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이 읽고 있던 책을 빌려서 읽어 보았다. 새벽기도를 하면서도 나의 당면한 문제만 해결되면 좀 쉬어야지 했던 것이 솔직한 심정이었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많이 반성하고 느낀점이 많았다. 성경을 알려면 배우거나 가르치라는 말씀도 역시 마음에 와다았다.  우리 가족들에게 권하고 흔들릴때 다시 읽고 싶어서 주문했다.
h******e 2008.03.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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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한 행복을 안해해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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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 인생에 믿음에 방황하고 있는 20대 후반에 사람입니다. 눈코뜰새 없이 바쁜 삶속에서 잘 안되는 사업으로 방황하고 실망하고 제 자신이 물질에 풍요로움과 쾌락만을 쫒아간다는 생각이 든 시기였습니다. 가까운 지인 한분이 새벽형 크리스찬이라는 책을 저에게 선물로 주셨습니다. 평소에 크리스찬과는 담을 쌓고지낸 저에게 새벽형 크리스찬 이라는 제목에 책은 저에게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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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 인생에 믿음에 방황하고 있는 20대 후반에 사람입니다. 눈코뜰새 없이 바쁜 삶속에서 잘 안되는 사업으로 방황하고 실망하고 제 자신이 물질에 풍요로움과 쾌락만을 쫒아간다는 생각이 든 시기였습니다. 가까운 지인 한분이 새벽형 크리스찬이라는 책을 저에게 선물로 주셨습니다. 평소에 크리스찬과는 담을 쌓고지낸 저에게 새벽형 크리스찬 이라는 제목에 책은 저에게 참 낮설은 책이었습니다. 아시는분이 혹시, 책 재미있게 읽어보았냐고 물으실까봐, 노파심에 책을펴고 한장,한장 읽어가게 되었습니다. 한장,한장 읽어가면서 진정으로 예수님을 믿는다는게 무엇인지를 ,충만한 삶이란 무엇인지, 기도하는 삶이란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쾌락과 물질에 풍요로움에만 치우쳐온 제 삶에, 진정 행복할수 있는길이 무언지를 알게해준 책이었습니다. 이 책을 선물로 주신분과 이책을 읽으면서 진정한 기도가 무엇인지, 왜 새벽형 기도를 하시는지 알게된 책입니다. 평소에 이해를 못했는데, 저에 삶에 다른부분을 느끼게 해준 마음에 지침서같은 책이었습니다. 저도 물질에만 얽매이지말고 생명력있는 삶과 진정한 행복한 길을 위해서 아침에 새벽기도를 나가고 싶어졌습니다. 낮은 자인 저를 주님이 인도해주실거라고 생각합니다.
y****n 2004.04.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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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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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부모님께서 지인분께 선물로 하나드리고 자기도 한권 읽고싶다며 제게 부탁하시길래 두권을 구매했습니다! 지인분께 선물로 드렸는데 너무나도 좋아하시더랍니다.그리고 본인도 최근 읽으시면서 너무 좋은 책인것 같다며 저에게도 추천해주셔서 지금 읽고있는데 너무 은혜롭고 괜찮은 책인것 같습니다.새벽형 그리스천 선물하실꺼라면 정말 추천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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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부모님께서 지인분께 선물로 하나드리고 자기도 한권 읽고싶다며 제게 부탁하시길래 두권을 구매했습니다! 지인분께 선물로 드렸는데 너무나도 좋아하시더랍니다.그리고 본인도 최근 읽으시면서 너무 좋은 책인것 같다며 저에게도 추천해주셔서 지금 읽고있는데 너무 은혜롭고 괜찮은 책인것 같습니다.새벽형 그리스천 선물하실꺼라면 정말 추천하는 책입니다!
s********m 2017.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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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기도로 '성숙한 크리스천'으로 변화한 아름다운 사람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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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기도로 '성숙한 크리스천'이 되고 싶은 이에게 추천할 책 늦은 감이 있지만 최근에 이틀간 꼬박 매우 애정을 가지고 읽었던 책이 '새벽형 크리스천'이다. 지은이인문봉주대사의 경험담이 쉬 접하기 어려운 입담인지라 꽤 재미있게 읽었다. 하나님의 은혜에 사로잡힌 자, 아니 은혜를 갈망하며 '온전한 크리스천'이 되려고 지금 이시간에도 혼신의 열정을 다 바치고 있을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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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기도로 '성숙한 크리스천'이 되고 싶은 이에게 추천할 책

늦은 감이 있지만 최근에 이틀간 꼬박 매우 애정을 가지고 읽었던 책이

'새벽형 크리스천'이다.

지은이인문봉주대사의 경험담이 쉬 접하기 어려운 입담인지라 꽤 재미있게

읽었다. 하나님의 은혜에 사로잡힌 자, 아니 은혜를 갈망하며 '온전한 크리스천'이

되려고 지금 이시간에도 혼신의 열정을 다 바치고 있을 저자에게 깊은 애정을 표하며

크리스천으로 한 번쯤 가져봄 직 했던 진리의 추구에 있는 모든 기독 성도에게 꼭

일독을 권하고 싶다.

 

우선은 말씀으로 거듭나고자 열망하는 성도와  나와 같이 기도가 조금 어렵고 힘들다고 생각하는 성도들에게 좋은 안내자가 될 듯 싶다.

a*****4 2008.03.26.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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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의 삶을 뒤돌아 보고, 다시 나아가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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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들이 이야기 했듯이 이 책의 제목은 시대를 따라 지어진 듯 하다. 그래서 그냥 약간의 비웃음을 가지고 지나쳤다. 그러던 어느 날 아주 좋아하던 선생과 이야기를 하다 너무 감동을 받아 20권 이상을 주문하여 선물하였다는 이야기를 듣고 구입을 하게 되었다. 간단한 이야기를 들은 상태에서 읽어서였는지는 모르나 훨씬 더 자세하게 내 가슴 속에 들어온 책이다. 한 명의 크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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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들이 이야기 했듯이 이 책의 제목은 시대를 따라 지어진 듯 하다. 그래서 그냥 약간의 비웃음을 가지고 지나쳤다. 그러던 어느 날 아주 좋아하던 선생과 이야기를 하다 너무 감동을 받아 20권 이상을 주문하여 선물하였다는 이야기를 듣고 구입을 하게 되었다. 간단한 이야기를 들은 상태에서 읽어서였는지는 모르나 훨씬 더 자세하게 내 가슴 속에 들어온 책이다. 한 명의 크리스찬으로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다는 것이 마치 안개속을 헤쳐나가는 느낌을 가지고 살아간다. 그리고, 이것이 나의 이기심인지 아니면 주님의 뜻인지 잘 모르는 상황에서 그 인도하심을 따라 가려 하지만 그것이 늘 쉬운 것은 아니고 늘 부딪히며 내 욕심을 찾아 삶을 살아왔다. 이 책의 가장 좋은 느낌을 이야기하자면 나에게 도전을 준다는 것이다. 어떤 신앙 서적은 읽게 되었을 때 좌절을 주기도 한다. 너무나 큰 영적 거인 앞에 작아져 버린 내 모습을 보면서....하지만 문대사의 잔잔한 이야기와 같은 글을 읽으면서 나도 변화될 수 있는 존재이고, 분명히 그런 모습으로 변화할 수 있음을 기대한다. 나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닌 성령님의 뜻을 따라서 살아가는 그런 삶.....보이지 않게 시간 속에서 분명히 나는 변화하여 왔고, 이제 이후는 또 다른 모습으로 바뀔 수 있음을 기대한다. 글 내용에서 뉴질랜드에서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한 젊은이의 삶을 바꾼 이야기, 가정에 대한 소중함을 간단하게 다룬 내용도 감동적이었다.그리고, 이제는 그가 신앙안에서 또 그 길을 가고 있지만 그가 그 길을 찾기 위하여 열심히 성경 공부를 찾아 다닌 이야기, 기도에 힘쓴 이야기는 여러 가지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본다. 이 책을 리뷰를 보시는 분께 추천하면서 글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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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기독교인은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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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공감이 가는 부분과 이의가 생기는 부분들을 가끔 책의 여백에 적어나가며 가슴에 울리는 공명에 귀기울이는 독서의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그렇다고 내가 이 책으로 소위 가 되어 을 자처하게 되었다는 뜻은 아니지만.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러하듯이 내 주변에는 카톨릭도 있으며 기독교인도 있고 불교인도 있고 무속신봉자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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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공감이 가는 부분과 이의가 생기는 부분들을 가끔 책의 여백에 적어나가며 가슴에 울리는 공명에 귀기울이는 독서의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그렇다고 내가 이 책으로 소위 <전도>가 되어 <주님의 어린양>을 자처하게 되었다는 뜻은 아니지만.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러하듯이 내 주변에는 카톨릭도 있으며 기독교인도 있고 불교인도 있고 무속신봉자도 있으며 무신론자도 있다.(애석하게도 이슬람교도나 힌두교도나 부두교 신자는 없다.) 다만 이들중 내가 가장 불만스러워 하는 이들은 기독교인들이다. 이들중 많은 수가 다른 종교에 대해서는 관심조차도 죄악이라고 믿으며, 심지어는 사탄취급이고, 틈만 보이면 사람을 붙들고 전도를 한다며 매우 괴롭히기도 한다. 그보다는 조금 성숙한 사람들도 입으로는 '그래요, 사람이 바르게만 살면 되죠.'라고 하면서도, 다른 종교의 이해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배타적인 태도를 완고하게 지킨다. 자신들과 다른 신념체계을 가지고 사는 이들을 용납하지 않으려는 이들-내 친지, 그리고 친구들-의 그 몰이해한 사랑을 비난하거나 한숨만 내쉬어봤자겠다 싶어서 내가 먼저 이해하려고 노력중이다. 이 책을 읽은 것도 그 노력의 일환이랄까... 우리사회의 슈퍼엘리트층이라 할 문봉주라는 한 기독교인의 신앙의 궤적을 적은 이 책은, 하나님이 그의 안에서 그의 삶에서, 그 작은 우주속에 일어나게 한 작은 기적들을 보게 한다. 멋지다. 감동적이다. 성스럽다. 한마디 토를 달자면...기독교가 아닌 다른 종교들에도 크고 작은 기적과 깊고 지고의 성스러움이 담겨있다는 것도 좀 인정해 주었으면 싶다. 역시나 문봉주씨도 그건 인정하지 않는 듯 하더라. 인생의 근원적인 문제는 하나님이 아니고서는 풀리지 않는다 하니...글귀로 표현하면 같은 문제일지라도, 누군가의 문제는 오로지 하나님으로만 풀릴 수 있고, 어떤 사람의 문제는 하나님으로도 풀리지 않는다.
m******n 2004.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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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크리스천의 진실한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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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문봉주 대사는 모태신앙을 가지고 태어나서 42세까지는 일요일만 교회에 나가서 반성을 하고 주일내내 강남의 술집을 전전하였다고 고백한다.   어느날 교회에서 성가를 부르려고 할때 아내가 술냄새가 난다고 하여 입을 막았을때 그는 크게 깨닫기 시작하고 하느님 말씀을 알기 위하여 성경공부를 하기 시작하였다고 한다. 중반부분을 넘어서기까지 위암 수술을 하였고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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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문봉주 대사는 모태신앙을 가지고 태어나서 42세까지는 일요일만 교회에 나가서 반성을 하고 주일내내 강남의 술집을 전전하였다고 고백한다. 

 어느날 교회에서 성가를 부르려고 할때 아내가 술냄새가 난다고 하여 입을 막았을때 그는 크게 깨닫기 시작하고 하느님 말씀을 알기 위하여 성경공부를 하기 시작하였다고 한다. 중반부분을 넘어서기까지 위암 수술을 하였고 하나님의 은혜로 병을 고치기 시작한 이야기다. 

특별히 '새벽형 크리스천'에 대한 언급은 많지 않았다. 믿음의 사도가 되어야만 하며 그러러면 새벽형 신도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아침형 인간을 넘어서는 크리스천'이라는 제목과는 조금은 거리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던 '아침형 인간'을 따라서 제목이 지어졌나 싶기도 하다. 그러나 저자의 진실된 고백들은 우리의 가슴을 울린다. 제목을 떠나서 크리스천이라면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임을 강조하고 싶다. 그만큼 읽어 보고 깊은 감동을 느꼈기 때문이다.  

언제가는 교회를 가야지 하고 생각만 하고 있던 나에게 이 책은 신앙심을 고취시킬수 있는 기회를 갖게 한다. 주일예배를 드리면서도 지난 42년동안 타락한 삶을 살았다고 고백하는 저자의 솔직한 글을 보고 크리스천이라면 한번쯤 자신을 되돌아 보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부분의 많은 크리스천이 주일예배 드리는 것으로 자신의 본분을 다했다고 믿을 것이기 때문이다. "새벽에 나와 하나님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면 날마다 감격의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다"라는 본문의 내용을 보면 42세 이후 그가 얼마나 열심히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기 위하여 성경공부하고 청소년지도를 해왔나 느낄수가 있었다. "주일예배는 소예배이고 새벽예배는 대예배이다"라고 외치는 그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것만 같다. 

 교회를 나오지 않고 큐티를 해도 괜찮지 않을까 라는 물음에 그는 성도라면 날마다 교회를 향해서 움직여야한다고 생각한다.라는 그의 대답은 모든 크리스천이 새겨들어야 한다고 생각된다. 그 어렵고 고통스러운 위암 수술후 항암치료를 받으며 굳건하게 하나님을 믿으며 성실한 삶을 살아가는 문봉주 대사에게 진실된 마음으로 박수를 쳐드리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날마다 기도하지 않으면 내목이 말씀대로 움직여지지 않는다. 이런 탓에 나는 자나 깨나 새벽 기도를 강조할 수 밖에 없다. 구원은 언제나 현재진행형이고 우리는 날마다 성령의 열매이신 예수님을 닮아 가기 위해 말씀을 붙잡고 기도해야 하기 대문이다.

y****1 2004.04.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