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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만도 2800만부가 팔렸다는 비룡소의 개구장이 아치 이번에는 그 17번째 이야기인 "넘어져도 괜찮아"를 만났어요
넘넘 귀여운 아치죠? 전 이 캐릭터가 참 맘에들어요
아치와 하치는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고 있었어요
그런데 하치가 그만 넘어져서 무릎을 아야아야 했어요
그러자 아치가 "하치의 아야아야는 저 산으로 슈웅~" 하면서 날려버려요
하치의 아야아야는 간에서 다시 강으로 넘어가고 강에서 다시 괴물에게로 던져졌어요
괴물은 하치의 아야아야를 맛있게 먹고 고맙다고 이야기 해요 이제 하치는 넘어진곳이 아프지 않아요 '개구장이아치'는 역시 생활동화의 강자인것 같아요 아이가 넘어진것을 이렇게 표현할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아이들은 자라면서, 놀면서 여기저기 부딫히고 넘어지고 많이하잖아요 넘어지면 오만상 쓰면서 울고불고.. 이럴때는 'OO의 아야아야는 괴물에게로 슈웅~!" 하면서 아야아야를 날려버리면 더이사 아프지 않을 것 같아요
이리쾅 저리쾅하는 우리 아이에게 하치이야기를 읽어줬어요 '아야아야는 괴물에로 슈웅~ 보냈으니까 이제 아야아야 안해~' 라고 이야기 해줬지요 아직 어린 아가지만 몇번 했더니 이젠 울지 않아요 손도 탁탁 털고 일어나지요
넘어져도 괜찮아 아야아야를 괴물이 맛있게 냠냠 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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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늘 "형아"라고 하면서도
특히 아이가 좋아하는 고양이가 주인공이라서 그런지 아이도 책을 차근히 잘 봐줬어요.
아이를 키우다보면 별일 아닌일로 금방 엉엉 우는 아이의 모습을 자주 만나게 돼죠. 그럴때 보통 엄마들은 "호~호~"라고 시늉만 해줘도 아이는 금방 울음을 그치잖아요. 책속 아치처럼 "누구누구의 아야아야를 저 멀리 슝~"하는 식으로 달래줘도 참 재미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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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아치 시리즈 넘어져도 괜찮아 개구쟁이 아기 고양이 '아치'를 아시나요? 저도 어렸을 때 봤던 책이 30년이 훌쩍 지난 지금까지도 꾸준히 출간되고, 아이들에게 여전히 사랑받고 있다는 게 참 신기하고 묘해요.
일본 최고의 유아 베스트셀러이자, 우리나라에서도 아이들의 바른생활습관책으로 엄마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아치 이야기! 우리 별이들에게는 아치가 처음이라 더 설레이는 마음으로 읽어줬어요. "엄마도 너희처럼 어렸을 때 읽은 책이야~" 하면서요.
개구쟁이 아치 시리즈 17번째 책 <넘어져도 괜찮아> 아이들의 아픔과 두려움을 어루만져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에요. 사이즈도 작아서 아이 혼자 보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으니, 아담한 크기에 가벼워 어디든 들고 다니며 읽을 수 있겠어요.
울고 있는 하치에게 "하치의 아야아야는 저 산으로 슈웅~☆!" 이라고 말하는 아치~ 이제 하치가 아프지 않을 것 같아요.
그런데 하치의 아야아야가 진짜로 산의 머리 위에 떨어져 산이 화가 났어요! 아치는 화가 난 산이 하치를 잡아먹겠다고 하자, 이번에는 저 강으로 슈웅~☆! 날려보냈어요.
하지만, 이번에는 강이 화가 났어요! 다시 하늘의 아야아야 괴물에게 슈웅~☆! 하치의 아야아야가 멀~리 날아갔어요.
순간, 이번에는 아야아야 괴물이 나타날까봐 얼음이 되어버린 하치, 아치와 친구들.... 아이들의 상황이라면 웃으면 안될텐데 너무나 진지해보이는 모습이 귀여우면서도 웃음이 나요.
친구들의 표정을 보니 괴물은 나타나지 않았나봐요. 하치의 아야아야는 어떻게 되었을지~ 아야아야 괴물이 궁금하신 분들은 이 책을 끝까지 읽어보시면 만날 수 있답니다. 이야기하는 듯한 대화체의 글밥과 반복되는 이야기로 아이들도 이해하기 쉽고, 밝고 선명한 색과 책 속 친구들의 표정, 모습들이 너무 생생하고 익살스럽게 그려져 재미있었어요.
마지막 페이지에는 부모를 위한 안내글이 나와 있어서 아이들의 마음도 좀 더 이해할 수 있고, 육아에도 도움되는 이야기에요. 아이들은 놀다보면 여기저기 부딪치고 넘어지고~ 보통 다쳐서 아픈 것보다 놀라서 더 우는 경우도 많잖아요. 놀란 마음, 속상한 마음에 다친 것보다 아이의 실수나 잘못을 먼저 다그칠 때도 있는데 이 책은 아치 이야기를 통해서 일방적인 훈육이 아닌, 한바탕 신나는 놀이를 통해 어루만져줄 수 있게 도와줘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이야기와 아이들의 입장에서 이야기해서인지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어서 더 와닿았어요.
작은별이가 아야아야~ 하면 큰별이가 후~ 하고 불어주곤 하는데 아치 책을 읽은 후라 그런지, "아야아야는 저 산으로 슈웅~! 날아갔다! 괜찮아!" 그러더라고요. 간 밤 잠자리에서는 도깨비가 무섭다고 우는 큰별이의 두려움도 아치처럼 저 멀리 슈웅! 하늘로 날려버리는 시늉을 했더니 조금 위안이 되나봐요...
총 20권의 아치 시리즈 책들을 보니 저마다 주제들이 다양해요.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책이라 그런지 한권한권 모두 읽어보고 싶어요. 앞으로 비룡소에서 아기 놀이책과 숫자책 등 다양한 아치 시리즈를 이어서 출간할 예정이라고 하니 다음에는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무척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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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캐릭터의 힘이란 어떤 것일까요? 비교적 캐리터에 물들이지 않고 키웠다 하는 우리 아이에게도 뽀로로는 뽀통령 그 자체이고 절대적이더라구요. 이해는 잘 안되지만 캐릭터가 갖는 힘은 어마어마하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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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아치 시리즈는 간단한 그림인데도 짱짱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어 삼둥이에게도, 33개월 우리아이에게도 사랑받는 책입니다. 생활습관, 교훈적인 이야기가 가득한데도 뻔하지 않은 내용을 담고 있어 경험 가득한 이 엄마도 예측하기 힘든 스토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넘어져도 괜찮아>. 저를 닮아^^; 엄청 엄살이 심한 우리아이에게 무척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조금만 상처 나도 몇 날 며칠을 보여주며 아프다고 그러고 다리에 상처 나면 절뚝거리고 팔에 상처 나면 팔에 붕대 감은 듯 손을 아예 쓰지 못하는 엄살쟁이. 후훗, 저를 닮았기에 이 엄마는 달래주며 인정해줄 수밖에 없는, 귀여운 엄살쟁이와 함께 읽어보았습니다.ㅋ 아치가 타고 있던 빨간 자동차에 하치가 타려고 하자 타지 말라며 밀어버렸습니다 하치는 넘어지며 무릎을 쿵! 찧어 상처가 나서 아야아야 하게 되었습니다.
하하, 기가 막힙니다. 정말 아야아야는 저 산으로 날아가 버리고 아치는 아프지 않게 되었거든요. 그런데, 아야아야가 날아가 산이 맞게 되고 대신 아야아야 하게 된 산 괴물이 하치를 잡아먹겠다고 합니다. 아치가 또 나서서 산 괴물의 아야아야 를 강으로 날려보내고 산 괴물은 괜찮아졌는데 또 대신 맞게 된 다른 괴물이 또 아야아야하게 됩니다.ㅋ 긴장의 연속입니다.ㅋ
아치가 계속 날려버린 아야아야 괴물은 정말 안 올까요?ㅋ 동물들의 두려운 표정과 넓은 풍경이 적막하고 고요한 상황을 잘 말해 주고 있네요.^^ 33개월 우리아이가 이 책을 읽고 나서 엄마의 아야아야 를 날려주었습니다. 그 아야아야는 아빠한테 날려버렸고.ㅋㅋㅋㅋ 아빠가 괴물이 되어 쫓아오니 아빠의 아야아야 도 날려버려주었습니다. 엄청 재미있어하였습니다. 요즘 에너지가 넘쳐 활동력이 왕성해지고 있는 4살 남자아이입니다. 그만큼 다치는 일도 많은데 좀 엄살쟁이이긴 합니다.ㅋ 아야아야를 날려버리고 툴툴 털어버리며 아픔을 이겨낼 수 있는 건강한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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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좋아하는 아이들~ 키우지도 않고, 자주 보는 동물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실제 고양이나 캐릭터 고양이들에게 애착을 보이네요. 이번에 만난 책의 주인공은 고양이 아치랍니다. 고양이라서 아이들은 더 재미있고 즐겁게 책의 내용에 빠졌어요..ㅎㅎ
아치야! 하치야! 놀자. 다 함께 놀자.
아치와 하치는 자동차를 타고 있어요. 근데...둘이 함께 타다보니...어딘가 불안하네요. 반가운 친구들은 손까지 흔들면서 아치와 하치를 부르는데 말이죠.
하치는 넘어지면서 바닥에 무릎을 다치게 되었고, 아치는 미안한 마음으로 호호~
하치가 엉엉~ 엉엉~ 울고 있으니..아이도 우는 시늉을...ㅎㅎ 둘이 함께하니 표현이 배가 되는 듯 해요.
하치의 아야아야는 저 산으로 슈웅~ 아치는 하치의 아픔을 멀리 산으로 던졌어요. 근데... 아야아야를 맞은 산이 잡아먹겠다고 달려왔어요. 이번에도 아치는 하치의 아야아야를 강으로 던졌지요.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하치의 아야아야가 날아가고 산은 다시 방긋~ 하지만 아야아야를 맞은 강은 "아얏!" 화가 난 강은 하치를 잡아먹겠대요..흐흐 아치는 다시 아야아야를 하늘의 아야아야 괴물한테 슈웅~ 날려보냈어요. 이번에는 아야아야 괴물이 나타날까요?
걱정하던 아야아야 괴물은 나타나지 않았어요. 친구들은 다 같이 재미있게 놀았지요. 아펐던 하치의 무릎도 이젠 괜찮다고 하면서 하하호호 방긋 웃는 얼굴이에요. 아야아야 괴물은 우물우물 냠냠 하치의 아야아야를 맛있게 먹었다고 잘먹었대요..^^
아이들이 자라다 보면 넘어지고, 다치고 멍들어서 아프다고 울때가 많아요. 않울면 그게 더 이상하기도 하고요..^^ 하지만 아이들은 다쳐서 아퍼서 우는 것보다 놀라서 우는 경우가 더 많다고 해요. 아이의 마음을 다독여주고, 안정시켜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이제 부터는 아치가 알려준대로 아야아야를 저 산으로 슈웅~ 날려보내야겠어요. 아이는 그럼... 책의 내용을 생각하면서 금방 울음을 그치고, 미소를 지을 것 같아요. 개구쟁이 아치시리즈는 일본에서만 2800만부가 판매되고 30년이상 사랑받는 유아베스트셀러라고 해요. 그 이유를 이번에 <넘어져도 괜찮아>를 읽은 후에 알게 되었어요. 책을 받고 나서 5번은 반복해서 읽었답니다.ㅎㅎㅎ 누나가 읽어주고, 엄마가 읽어주고, 아빠가 읽어주고....^^ 무한 반복~~ 아이는 읽어도 읽어도 재미있대요. 엄마의 말보다는 이런 재미있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는 조금씩 성장해 나가요. 유아에게 꼭 필요한 내용이 가득 담겨있으니..꼭 한번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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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그림 : 기요노 사치코 옮김 : 고향욱 출판사 : 비룡소 - 일본에서만 2800만부 판매 / 30년이상 사랑받은 유아 베스트셀러 - - 한국유치원총연합회 선정 도서 - - 열린어린이 선정 좋은 어린이책 - 우선 책 제목 옆에는 '아픔과 두려움을 이기도록 도와주는 책'이라고 적혀있다. 과연 아치와 하치가 어떤 이야기를 펼칠까? 빨간 자동차를 가지고 아치와 하치가 다툰다. 아니 일방적으로 아치가 자동차를 타지 못하게 하치를 밀어버린다. 그 바람에 하치는 아야아야하다면서 울고.. 아치는 하치의 아야아야를 저 산으로 슈웅보내고, 산이 그것을 머리에 맞자 잡아버리겠다고 하는 바람에 또 다시 아야아야를 저 강으로 보내버린다. 이에 강이 또 화가 나고 잡아먹겠다고 하자 또다시 아야아야 괴물에게 보낸다. 아야아야가 날아가 버리고, 아치와 하치 그리고 친구들은 정말 괴물이 오면 어떡할까하며 걱정을 한다. 그러는 사이에 아픔은 가시고, 모두 다 함께 놀게 된다. 책 마지막 장에서는 "앗, 아야아야 괴물이다! " "우물우물 냠냠. 하치의 아야아야 맛있다! 하치야, 고마워. 잘 먹었어"라면서 책을 마무리한다. 아이들이 넘어졌을 때 아프다며 넘어진 채로 울고, 스스로 일어나지 않거나 엄마아빠한테 손을 뻗어서 도와달라고 요청을 하곤한다. 그런데 정말 아파서 우는 경우도 있지만, 자신도 생각치도 못한 넘어짐에 놀라서 울 때가 더러 있다. 이 때 부모가 "어머, 어떡해! 안 아파?" 하면서 야단법석 떠는 것이 좋지 않다고 한다. 그래서 난 아무렇지 않게 "옷 털고 일어나자" 라고 하고, 아이 또한 대수롭지 않게 옷을 여미며 일어서곤한다. 그런데 만약 아이가 다쳐서 엉엉 울고 있다면 책에서 나왔던 것처럼 "~의 아야아야는 아야아야 괴물에게로 슝~!" 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다. 자신의 아야아야가 괴물에게 가버렸다는 생각에 아픔을 잊을 수 있지 않을까. 아이의 아픔을 쉽게 잊을 수 있도록 재미있게 책을 만들어 놓았는데 사실 책 일러스트는 그닥 마음에 내키지 않는다. 30년 이상 사랑받은 책이라서 그런가, 조금은 옛날 방식의 그림들처럼 보인다. 색감이 밝고 글자도 커서 아이들이 보기에 좋으면 그만이겠지만.. ^^ 개구쟁이 아치 시리즈로 총 20권이 있다고 한다. 앗! 오줌쌌어 / 잠이 안 와 / 아치야, 생일 축하해 / 딸꾹딸꾹 딸꾹질 등 아이들의 일상생활과 관련된 주제의 책들이어서 읽어보면 좋을것 같다. 개구쟁이 아치가 다른 책들에서는 어떤 말썽꾸러기 행동을 할지 궁금하기도 하다. 사실 아이들이 이 책을 보며 웃는 것도, 현재 읽고 있는 아이의 모습과 같은 행동을 아치가 하기에 더 공감이 되고 그 마음을 이해하며 웃는 것이 아닐까.... 책을 읽을 때 독자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감정이입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만드는게 작가의 힘이며 그런 책이 좋은 책인 듯 싶다. -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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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아치 시리즈의 17번째 책 <넘어져도 괜찮아>예요.
비룡소에서 독점계약하여 출판하고 있어요. 이 기요노 사치코의 개구쟁이 아치 시리즈는 일본에서만 2800만부가 팔린, 무려 30년 이상 사랑받아 온 유아 베스트셀러라고 하네요. 30년 이상 사랑받아온 책이라.... 일러스트가 조금 올드한 느낌이긴 해요.ㅎㅎㅎ
요즘 나오는 책들과는 분위기가 다르죠. 옛날 애니메이션 보는 것 같은 정겨운 느낌은 있어요.
개구쟁이 아치 <넘어져도 괜찮아>는 기승전결이 있는 스토리예요. 유아용 동화책은 보통 단순한 문장이 반복적으로 이어져있거나 특별한 스토리가 없는 책들이 많은데 이 책은 이야기가 있어서 스토리텔링을 하며 읽어줄 수 있어요.
내용은 이래요. 하치와 친구들이 놀다가 하치가 아치의 자동차에 부딪혀 다쳐요. 무릎을 다친 하치가 아파서 울자 아치가 하치의 아야아야를 산으로 슝 던져버립니다. 하치의 아야아야를 맞은 산이 화를 내자 다시 강에 던져요. 하치의 아야아야를 맞은 강도 화를 내자 하늘의 아야아야 괴물에게 던져버립니다. 아야아야를 던진 하치는 이제 아프지 않아요.ㅎㅎㅎㅎ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아요.
설정이 너무 재미있죠. 아픔을 멀리 던져버려서 아픔을 잊게 한다는 것도 재미있고 아야아야 괴물이 가져가버렸다는 것도 재미있고요.
애들이 정말 살짝 다치면 아픈 것보다는 놀라서 우는 경우가 더 많거든요. 저희도 하라가 넘어지거나 부딪혀 울면 재빨리 다른 데로 관심을 돌리곤 하는데 그때 하라가 아프다고 하면 아야아야 괴물 이야기를 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렇게 <넘어져도 괜찮아>는 아픔과 두려움을 이기도록 도와주는데요. 개구쟁이 아치 다른 시리즈도 다 좋네요.
아이를 키우는 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